> 이 도서의 평점은? 15명평가







책을 보자 마자 제일 먼저 읽은 사람은?
아이들이 아니고 엄마인 저였습니다. ( 큰아이를 제치고~~^^)
우선, 책 표지가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만화로 그려진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있고,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구요.
책의 크기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보통 유명한 위인의 이야기를 담은 경우 지루하기도 하고, 꼭 끝까지 봐야한다는 의무감(?) 비슷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넘어갈 정도로 이야기들이 술술 읽혀집니다.
책의 분량이 110여페이지정도로 부담이 없는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두껍고 이야기 전개가 지루하면 읽으면서 힘들수 있고, 너무 얇아도 내용이 제대로 담기지 않게 되잖아요.
3,4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글팝이나 중간중간 아인슈타인과 관련된, 또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어려운 내용을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있어, 지적인 욕구가 강해지는 고학년 아이들도 유치하게 느끼지 않고 읽어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들은 흑백으로 '로버트 앤드류 파커'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는데, 연필이나 펜으로 스케치하듯 다소 명확하지 않게 터치된듯한 부분등의 화법들이 기존의 아이들이 가깝게 접해왔던 세밀하고 때로는 사실적인 화법과는 달라서 새롭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큰아이 5학년 남자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 갔으며, 과학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여동생도 어려워 하지 않으며 읽었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인슈타인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정보들이 더 깊어진 것이 고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읽는 아인슈타인 이야기...
후워즈의 다른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는 또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펼쳐 놓았을까하는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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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을파소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예요.
[을파소] Who Was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01 / 아인슈타인이랍니다.
어릴때부터 아인슈타인을 좋아했답니다.
제가 약간 독특한 사람들을 좋아한답니다. ㅎㅎ
아인슈타인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랍니다.

사실 저도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의 자세한 인생에 대해서는 잘 모른답니다.
하지만, 저 크면서는 마땅히 볼 책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근데 요 책은 크기도 작고 얇아서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손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할 것 같더라구요.

또한, 책의 내용도 그냥 동 떨어진 위인 이야이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게
친근하고 동화의 형태로 써내려져간 것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도입부에는 아인슈타인은 누구일까? 라는 제목으로 글이 시작되어요.
도입부의 일부를 발췌해보았어요.
..................
"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 안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
- 아인슈타인
여러분은 아인슈타인이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글쎄, 그랬다는 군요.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제 까지 세상에 알려진 똑똑한 사람들 중 한 명이었어요.
또 아인슈타인이 전쟁을 끔찍하게 싫어한 평화주의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맞아요.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연구로 가장 무시무시한 폭탄이 만들어졌지요.
..................
어때요? 위인들의 이야이가 사실 동 떨어진 영웅 이야기라서 배울점이 많다기 보다는
그저 동경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이런 마음으로 책을 읽기 쉬운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빠져들면서 읽을 수가 있더라구요.

그렇게.. 아인슈타인의 인생이 재미있게 그려지구요.
마지막에 아인슈타인에 관한 연대표가 나와요.
아인슈타인의 인생에 대한 연대표와 세계사 연대표가 같이 나와서
아인슈타인이 이때는 세계에 어떤일이 있었나?
요런 걸 예측하기 쉬워서 이 사람의 인생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인슈타인은 Who Was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중 한권이지만,
이 외에도 많은 인물들에 대한 내용을 다루니까 꼭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외웠는가? 그렇다면 따라할수 있을것이다.
외우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창조할수 있을것이다.
아인슈타인 의 말이다. 이처럼 그는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위인이였다.
아이은 이 책을 읽고 무언가 궁리하고 사고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훌률한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노력과 가치관으로 삶을 살아서 성공
하였는지를 소개한 책이다. 이런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낙제생이였고 답하기 어려운 질문만 해서
선생님들은 다른 학생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하여 그를 학교에서
쫒아내기까지한다.
그는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이였다. 이유는 단순히 암기만 하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을 깊이해야 답이 나올수있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스피드시대에 우리아이들은 해야할 공부나 배워야할 것도
너무 많은 시대에 무언가 사고하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하고 문제에
적합한 답만 요구하는건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늘 자신의 삶을 무언가 생각하는 시간에 많이 할애했기
때문에 성공한것이다. 이것이 그가 상대성이론이란 대단한 것을 발견
하는데 밑거름이 된 그의 습관이다.
그는 또한 인간존중과 인본주의적 사고가 강한 위인이였다.
그의 명언들중에 이런말이 있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제일 가치 있는 삶이라고
이 책에서도 그런면들이 구석구석 표현되여있다.
아인슈타인처럼 사고형의 아이들을 둔 부모나 초등학생,중학생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http://blog.daum.net/liye632/69(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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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2318228(yes24서점)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의 첫번째 책 아인슈타인이다.
말그대로 아인슈타인은 누구인지에 대해 써 있는 책이다.
이책은 영어위인전 Who was 리더스 시리즈 36권중에서는 4번째 책이다.
미국 번역판인 것이다..
울 정연군이 먼저 나들이 삼아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먼저 다 읽어버린 책.
"엄마 이건 간략하게 나와서 더 읽기쉽다."
"아인슈타인도 힘들었겠다. 자기 생각을 질문을 잘 안받아주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글밥많은 책을 아직은 좀 버거워하는데 이건 아이들이 보기에 지겹지 않게 100페이지정도 분량으로 아인슈타인의 일대기를 잘 써놓아 아이가 쉽게 읽었다.

독일의 올름에서 태어나 생활했지만 독일의 규율에 딱 맞춰진 정형화된 학교교육을 싫어햇고(고등학교이후) 음악을 사랑했다. 그는 평화와 자유로움 산책/사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그려져 있다.
그는 생각하는 것을 좋아햇는데 아버지와 삼촌들은 그가 많은 생각을 하도록 도와줬다한다.
오히려 학교에서 쫓겨나 이탈리아로 온 뒤 그는 콘서트도 가고 미술관도 가고 책도 맘껏 읽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갖는다. 그러면서 첫 논문을 발표하지만 10대의 어린나이에 발표한 논문은 그 당시엔 빛을 못보고 몇 년후 그의 진가를 과학자들은 알게 된다.
물리학을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그는 스위스의 한 고등학교를 다시 입학하게 되면서 토론과 자유로운 공부가 가능한 스위스를 좋아하게 되고 그곳에서 대학엘 다니며 선생님이 되길 원했지만 아쉽게 생계를 위해 특허사무실에서 일하게 된다..이것이 그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해야하나.. 생활의 안정도 되고 일한 뒤 시간을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부하여 많은 논문도 발표하고..
그뒤 취리히 대학교의 교수님이 되면서 그는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여 학생들에게도 인기있는 교수님이 되고 초청강연도 많이 다니게 된다.
베를린 대학의 제안으로 그는 독일로 다시 돌아오게 되나 세계 제 1차대전이 일어나고 개기일식으로 더 유명해진 뒤 또 얼마뒤 2차대전의 소용돌이속에서 그는 더이상 독일에서 살 수가 없게 되어 미국으로 망명을 하게 된다..그러면서 전쟁에서 원자폭탄을 개발하려는 독일때문에 미국에서 먼저 핵개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전쟁을 싫어하지만 그 전쟁속에서 더 큰 화를 막기위해 그는 핵개발에 도움을 주지만 전쟁후엔 더 이상의 핵무기확산을 반대하는 운동을 한다.
아인슈타인은 프린스턴에서 지내다 죽는다..그의 말년은 평화로웠으나 외로웠다..사랑하는 아내도 동생 마자도 먼저 떠났기 때문이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모든 나라들이 핵무기를 포기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쓰고 죽는다.
이 책을 보면 아인슈타인에 관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인지 잘 알게 되어있다. 그만큼 그의 일대기를 잘 써놨다고 본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리고 이야기를 듣듯이 들려주는 어투의 글..
그리고 중간 중간 중요한 역사적 사실이나 우리가 알아야할 용어 등에 관해 박스를 만들어 설명을 해놓았는데... 좋긴 한데 글을 읽는 중간에 들어가 있어 어떻게 보면 이야기의 흐름이 깨지는 경우도 있었다.
차라리 1장 2장 등등 장이 끝나는 뒷부분에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껄 하는 생각을 가졌다.
마지막에 아인슈타인의 일대기와 세계사 연대표를 비교해서 넣어준 점 넘 좋다.ㅎㅎ
그가 살았던 시기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한눈에 쉽게 보인다.


아인슈타인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며 음악을 사랑하고 사색을 즐기는 사람이었다.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았으며 평화를 사랑한 평화주의자였다.
아이들은 이책을 보며 아인슈타인의 삶을 보고 또 그를 롤모델삼아 과학자의 길을 가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아니면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그의 삶을 엿보는 기회를 가질지도 모른다.
과학이란 우리생활에 많은 이로움을 주지만 다른 한면으로는 우리생활을 파괴하는 일에도 과학이 쓰일수도 있다는 거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의 말 중에
"지식보다 상상이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은 세상 너머까지 펼쳐진다." 라는 말은 참 많은 걸 느끼게 한다..우리 인류가 과거에 꿈꾸고 상상했던 일들이 현재에 와서 이루어 지는 것을 보면 그의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우리 아이들도 그들의 상상을 펼쳐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멋진 세상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 자신도 아이의 상상을 무의식중에 짖밟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도 되었다.
아이들과 실험을 하면서도 좀더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해야하는데 참 시간에 쫓기다 보니 그게 잘 안된다.
또 "교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기술은 학생들이 창조적으로 표현하고 지식을 쌓는 것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알 수 있도록 일깨워 주는 것이다." 이말은 우리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들이 가슴속에 새겨야 할 말이 아닌가 싶다..
흑흑...더더욱 반성모드로 들가게하는 말..ㅠㅠ
아이들에게 과학자로써의 롤모델로 아인슈타인에 대해 알려주는 책.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더 맘에 든다..그리고 글자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아이들 눈에 잘 들어온다. 컬러플하고 이쁘게 치장한 책은 아니지만 소박하게 편하게 만들어진 책이다.
이책을 보고 영어원서도 접하고 싶다면 원서도 찾아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Who Was : Albert Einstein? (Book+CD)
아이의 롤모델은 파브르이다.
곤충학자가 꿈인 아이는 파브르나 석주명박사를 좋아한다.
그러나 다른 과학자들에 관한 책도 많이 보고 연관 실험들도 좋아하고 하고 있다.
후워즈 시리즈의 다른 과학자들에 관한 책들도 빨리 나오길 은근 기대하는 눈치이다.


천재 과학자 아이수 타인!이름만 들어도 그가 과학자라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물론 우리 아이도 아이슈 타인이 과학자라는 것 괴짜라는 것.상대성 이론...등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간단한 상식 정도를 알고 있었다. 아이슈 타인 후워즈를 보자마자 일단 표지가 맘에 들었고 적당한
글밥도 아이가 읽기에 적당했다. 초등 5학년이 아이는 남자라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하루 만에
책을 읽었다.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슈 타인이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해서 퇴학을 당했다는 사실에 너무 신기해 했다.`엄마~똑똑한 아이슈 타인도 퇴학을 당했다.어떻게 그렇게 똑똑한 천재가 공부를 못했다고 퇴학을 당하지.너무 신기해~하면 그 부분을 읽다 말고는 나에게 신기한다는 듯이 물었다.ㅎㅎ 일단 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것에 좋았다.
또 아이슈 타인이 핵무기를 개발에서 죽을떄 까지 후회를 하며 전쟁 반대 운동을 했다는 부분에서는 아이슈 타인이 아니라도 과학의 발달로 언젠가는 개발 되었을 것이지만 그래도 그런건 발명되면 안되는데
하며 아쉬워도 했다.하지만 아이슈 타인이 죽을때 까지 전쟁을 반대하고 후회하고 책임감에 반대 운동을 한것이 불쌍하기도 하고 맘이 아프다고 하기도 했다.
후워즈는 일반 위인전과는 다르게 세밀하게 이야기를 잘 풀어 놓은것이 너무 재미있고 아이가 위인을 알아 가며 책 속의 위인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읽고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이다.
우리 아이도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하며 그 생각을 표현해서 세계를 들 위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보다는 읽어 보는것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아이슈 타인 후워즈 다른 사람들에게도 롤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책이다.
먼저 눈에 띄인 표지 그림의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사진을 그림으로 나타냈는데,
아인슈타인의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
과연 어떤 괴이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은 초등 2~3학년이 보기에 적합한 것 같다.
책 속은 칼라풀한 그림은 전혀 없고,
중간중간 과학적 지식에 대한 개념설명도 들어 있어,
어찌 보면 고학년풍이 살짝 드는 느낌도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술술 책장이 넘어 가고
그런 반면 글밥도 적당해서 아주 쉬운 위인책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천재 아인슈타인의 빛나는 업적보다는
그의 인생에서 중대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공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인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 중에도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
모든 나라들이 핵무기를 포기하기를 바란다는 편지를 남겼는데
요즘 같은 때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다.
who was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데,
다른 인물들에게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세상을 헤쳐 나가 큰 일을 이루었는지
꼭 읽어 보고 싶어 진다.
서평은 이 곳에...
http://blog.yes24.com/document/2305009
<서평 담은 곳입니다.>
감사히 잘읽고 성실히 담았어요.꾸벅^^
http://blog.naver.com/titlis97/40107025934 블로그
http://blog.yes24.com/document/2299410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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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처럼 들리는 아이디어에 주목하라~
"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지지 않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아인슈타인
사실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위인전으로 나왔던가.. 그만큼 인지도 있고 인기있는 인물임에는 공감하지만 홍수처럼 쏟아져나오는 아인슈타인 이야기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아이들에게 가장 추천해줄만한 것인가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왜냐구요..그 선택의 몫은 엄마가 책임질 부분 일테니까 말이죠^^
그러다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1편의 아인슈타인을 보게 되었어요.


괴짜라 불리웠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음.. 누가 이런일을 한게야~사람들은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없는 수천가지 핑계를 대고 찾고 있지만 정작 그들에겐 그일을 할수 있는 이유 한가지만 있으면 그일을 즐겁게 할수 있다고 하지요.
아이들이 성장한다는것. 수천가지 안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는 그일을 내가 스스로 해냄으로서 얻게 되는 유익 한가지를 찾았을때 느낄수 있는 성취감을 알게 해주고 싶다는게 솔직한 엄마의 소망입니다.
그런 현명한 안목을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조금씩 봄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었음
했어요. 그런 엄마의 소망이 헛되지 않았나 봅니다.
단순하게 이책이 아인슈타인은 어릴때 부터 남다르고 머리도 천재였기 때문에 결국은 이런 위대한 과학자가 될수 밖에 없었다~식의 아인슈타인 영웅기였다면 이책은 정말 재미없는 이야기였을거에요..
초등3학년이 읽기에도 적당한 분량이었구요. 글밥과 내용도 너무 위인전이 가진 늘 비슷한 패턴이 가진 이야기보다는 인간적인 아인슈타인, 범수와 비슷한 시절의 열살 시절의 아인슈타인 이야기, 청년기 이야기들을 요소 요소에 배치한 구성이 너무 너무 머나먼 위인전 속에 박힌 인물이 아니라서 친근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정말 천재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어릴땐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했던 학생이었지만 성장하면서 그가 가진 내면의 진면목을 드러내면서 인류에 공헌한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녀석에게도 자기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나 봐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이야기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인슈타인 아저씨가 원자폭탄을 만들라고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후회를 했다는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세계가 더 큰 위험에 빠지게 될것에 대한 걱정때문이었다고 아이는 나름 이해하고 해석하더군요.
원자폭탄으로 인한 3차 대전이 가져올 지구의 파괴에 관한 인류에 대한 경고를 한 아저씨가 남긴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답니다
아마도 제가 크던 세대만 해도 붕어빵 찍듯 찍어낸 미사여구와 영웅일화들이 종합선물 세트버전으로 배열된 위인전들이 많았어요. 추억하건대 그래서 저는 위인전과는 친하지 않았던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위인임엔 분명한 그들이 삶을 통해서 다시 아이들의 현 시점에서 어떻게 배울것인가를 조명해 주는것도 중요한 일이겠죠.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의 아인슈타인 편은 위인들의 발상과 생각들이 어땠는지 그들의 성공비밀을알려주는 책이라고 할까요.위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와 비교도 해보고 오로지 온것의 나의 것들로 다시 채울수 잇는 기회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해요.그렇게 내가 되고 싶은것과 하고 싶은것. 그리고 나는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내 인생의 나침반의 방향을 잡아가는 일 위인들의 삶을 통해 적어도 아이가 생각해 볼 여지를 만들어 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책은 범수야가 먼저 읽었는데요.
제게 먼저 살짝 이야기 해주던걸요.
"이야..엄마.. 이 아인슈타인 아저씨는 대단해..아저씨의 뇌는 기증되서 연구히기도 했대..종알 종알..~아직도 어딘가에서 있을 거래.."
더 말하면 재미없을듯 싶어 패쑤~숨가쁘실것 같아 패쑤합니다.^^
좌당~아직은 특별힌 잘하는 것도 도드라지게 몰입해서 좋아하는것도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젠 슬슬 범수가 평생을 즐겁게 할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 시기인것 같아요.
적어도 공부가 재밌으려면 즐거워야 하고 그 즐거움이 힘이 되서 무엇을 해든 힘받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인슈타인은 자기가 즐겁게 평생을 바쳐 임해도 질리지않을
공부에 임한 사람이니 멋지지 않나 싶습니다.
그 인류애의 공헌도 멋지구요.
아인슈타인 답게 .. 범수 답게
그의 삶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범수도 내공 힘입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어요.
우리 가족 4명 모두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단지를 오가는 차안에서 제가 읽어주고 아이들이 중간중간에 질문도 하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가끔 차안에서 책을 읽어주는데, 집중을 안할때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who was를 읽을 때는 너무나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가는 차안에서 다 읽었답니다.
아이들은 아인슈타인이 퇴학을 당했다는 것에 신기해했어요.
못하는 것도 있다는 것에 조금은 즐거워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아인슈타인의 생각이라든지, 과학상식을 읽어줄때는 질문도 하더라구요.
큰아이 5학년, 작은아이 1학년...,
한창 멋을 부릴 나이인 큰아이는 다른아이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외모에 신경쓰지 않은 아인슈타인을
어떻게 그러고 강의를 할 수 있냐는 질문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상대성 이론을 너무나 재미있어 했어요.
책에 설명된 상대성 이론이 쉽게 기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아하~그게 상대성 이론이구나"하더라구요.
평화를 사랑했지만 핵무기를 만들게한 아인슈타인의 실수~
아이들은 아인슈타인이 아니였어도, 누군가 만들었을꺼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고 이렇게 말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큰아이는 생각도 많이 해야겠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읽을 시간, 생각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지요.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집으로 다시 학원으로 다니기 바빠, 생각이 부족한 아이들.
엄마가 이것저것을 다 챙겨주기에 스스로 하는 힘이 부족한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나 한정된 생각속에 갇혀 살지는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이 많고,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아인슈타인.
그의 가정사는 그리 행복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정말로 위대한 과학자입니다.
다른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도 읽어 보게 하네요.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도 아인슈타인처럼 책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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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총30권)
출판사: 을파소![]()
글:제스 브랠리어
그림:로보트 앤드류 파커
01 아인슈타인
02 피카소
03 아멜리아 에어하트
Who was 월트 디즈니
Who was 버락 오바마
Who was 모차르트
Who was 헬렌 켈러
Who was 다윈
Who was 다 빈치
Who was 링컨
Who was 마크 트웨인
Who was 벤저민 프랭클린
Who was 해리 하운디니
Who was 해리엇 터브먼
Who was 엘리너 루스벨트
Who was 마젤란
Who was 존F 케네디
Who was 루이 암스트롱
Who was 에디슨
Who was 비틀즈
Who was 투탕카멘
Who was 셰익스핑
Who was 안네 프랑크
Who was 마르코 폴로
Who was 엘비스 프레슬리
Who was 마틴 루서 킹
Who was 엘리자베스 여왕
Who was 닐 암스트롱
Who was 조지 워싱턴
Who was 모네
특징:
1. 과학적 사실,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이론등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2.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위해, 지도와 정치적 상황설명까지 꼼꼼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3. 위대한 영웅 아인슈타인이 아닌 진정한 과학자로서의 삶을 산 인간 아인슈타인을 만나볼수 있어요.
4.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상상과 생각의 중요성, 일에 대한 몰두, 인류평화에 대한 과학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5.자신이 원하는 분야 롤 모델이 되어 줄 위인의 성공의 비결을 파헤친 책입니다.
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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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지식이나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이론을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어머! 지도까지!!![]()
세계사 연대표와 아인슈타인 연대표가 있어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시대에 역사적 정치적 배경이 쏙쏙!!
책내용
아인슈타인은 누구일까?: 헝크러진 백발머리 천재 과학자,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제1장. 생각하기 위해 태어나다
의외로 아인슈타인은 어린시절 혼자 뭔가에 몰두하고 조용히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말수가 적고 다른아이들과는 달리 뛰어 노는 것에 관심없는 아이.. 내가 부모라면 어떤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인슈타인의 부모는 수줍음많고 조용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더 성장할 수있게 아이가 좋아하는 전기,나침반,과학 그리고 음악을 선물합니다.
요즘 아이교육에 화두가 되고 있는 말그대로 "느리게 키우기"를 몸소 실천한 훌륭한 부모!!
아인슈타인은 그런 환경에서 안으로 안으로 상상을 날개를 폅니다. 상상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시간.... 충분한 몽상의 시간이 후일 위대한 발명가 아인슈타인을 키운 원동력이 됩니다.
제2장. 천재를 어쩌면 좋을까
모든 천재의 공통점이죠? 호기심!!! 조용한 아인슈타인도 궁금한게 있으면 끊임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하지만 당시 엄격하던 군사정권 독일 고등학교에서 그런 아인슈타인을 용납할리가 없죠. 고등학교퇴학이라는 시련에 부딪치게 되는데....
제3장. 심호흡을 하고 생각을 계속하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이였던 것 같아요. 이런 시련은 그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됩니다. 자유로운 이탈리아로 간 그는 10대의 나이에 세상을 놀래킬 논문을 발표하게 됩니다.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새로운 기회가 있음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제4장. 최고의 시절을 보내다
스위스에서 연구에 몰두 진정한 괴짜 천재가 탄생되는군요. 전자공학, 원자폭탄, 우주탐험..위대한 과학적 업적이 이 시기에 발표됩니다.
제5장. 최고의 속도를 내다.
아인슈타인이 천재로 태어나 그 뛰어난 머리로 평안한 삶을 누린건 아닙니다. 유대인인 그는 더 심오한 연구를 위해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며 전쟁터독일로 돌아갑니다. 매순간 자신이 과학자임을 잊지 않고 묵묵히 자신을 길을 걸어간 아인슈타인. 사람들은 그런 그에게 열광합니다.
제6장.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다.
"나는 살면서 큰 실수를 한 저질렀다. 원자 폭탄을 만들라고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내 이름을 적어 넣은 것이다"
과학자로서의 사명감과 고뇌가 느껴집니다. 자신이 만든 원자폭탄이 세상을 파괴할것임을 알면서도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적보다 먼저 선수를 쳐 무기를 사용해야만 했던거죠.
제8장. 천재, 세상을 떠나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친 아인슈타인!
구겨진 셔츠,헝크러진 머리,친근한 미소 우리가 기억하는 아인슈타인입니다.
제8장, 아인슈타인의 뇌를 연구하다
아인슈타인 연대표/세계사 연대표
책을 읽고...
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괴짜천재 아인슈타인을 만나 보았습니다. 옷입는 것 밥먹는 것 잠자는 것까지 잊어 버릴만큼 연구에만 몰두한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그렇게 철저하게 몰두하는 힘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어린시절 멍하니 언덕에 누워 생각에 빠져 또래 아이와 달랐던 그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들은 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길 시간이 많이도 부족합니다. 아니 그런 모습을 부모인 저마다도 그리 달가워하지 않으니까요. 아이가 행복하게 방긋방긋 웃으며 뛰놀던가 책을 보던가 뭔가 열심히 하는 모습에 만족하니까요.
그런데... 한가로이 상상의 날개는 펴는 그 시간들이 훗날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위인전을 읽어 보았지만, 후 워즈 어린이 롤모델은 예쁘게 꾸밈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처럼 위인도 매순간 고뇌하고 선택하는 삶을 살아감을 보여주는 특별한 위인전입니다.
http://blog.daum.net/dochimom/10
http://blog.yes24.com/document/2275898
http://blog.naver.com/jitkid/105559683
http://book.interpark.com/blog/jitkid/1484683
http://blog.momschool.co.kr/jitkid/9470

사람은 타고 난다는 것..
아인슈타인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때부터 별난 점이 이 책을 보면서 눈에 띄더라구요~
아인슈타인 관련 전시도 전에 갔었고..
나름 아인슈타인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아인슈타인에게 이런점이 있구나! 하며
새로이 알게 된 것이 많네요~

차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인슈타인의 어릴적부터 쭈~욱 시간순으로 그의 생을 볼 수 있어요~
기존 위인전이 업적 위주이거나 일화위주라면..
이 책은 인각적인 면이 더 두드러지게 느껴진답니다.
한 사람의 삶이 주변인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즉, 위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아인슈타인을 알아가는 느낌입니다~

책 내용입니다~
그림이 자연스럽고, 글밥도 어느정도 되어 초등 2~3학년 이상이 읽기 좋네요~
더구나,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듣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문장이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조금 어린 친구에게도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읽어주기 좋을 정도로 문장이 매끄럽네요~

중간중간..
아인슈타인이 살던 시대와 상황들에 대한 추가설명이 들어가 있어
참고자료로 이용하기 좋네요~

아인슈타인의 생애와 그가 살던 시대의 세계사 연대표가 함께 나와 있어
그의 삶과 함께 세계사도 함께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네요~
http://blog.naver.com/binari75/130086238088
http://blog.daum.net/binari75/7017659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63212
http://blog.yes24.com/document/2291430
http://booklog.kyobobook.co.kr/binari75/837320
집에 위인전 아인슈타인 책은 재미가 없고 지루하고 글씨가 많다고 안보던 아들이 후워즈 아인슈타인을 보더니 씨~익 웃더니 읽기 시작 하더라고요. 며칠을 보고 또보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인슈타인은 본받을게 참 많은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중간에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내용도 실려있고 설명도 더불어 있어서 아이들도 저도 쉽게 이해가 가더라고요. 상대성이론 아인슈타인의 생각 등등..
아인슈타인은 어려운 개념도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설명까지 한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타인에게 설명을 하기란 쉽지 않은데 아인슈타인은 어려운 것도 쉽게 이해가 가도록 설명하는 위대한 분이셨던거 같아요.
아인슈타인이 없었다면 지금의 텔레비젼도 볼수 없었을 거란 말에 다시한번 놀랐답니다.
'광전효과(물질의 표면에 빛을 비추면 자유롭게 떠도는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대한 연구로 과학자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상인 노벨상을 받으셨고 그 이론은 텔레비젼의 발명을 가져왔다고 해요 .그러니 지금의 우리가 텔레비젼을 볼수 있는 것도 이분 덕분이라고 해요.
아인슈타인의 무한한 생각 우리가 생각 할 수 없던 것을 생각하신분 즉 천재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런분이셨던거 같아요.
저희 아이가 이책을 읽더니 넘 슬프다네요. 자신이 죽으면 뇌를 과학을 위해 자신의 뇌를 기증하고 시신은 화장하고 재는 사람들이 모르는 곳에 뿌려 달라는 말에 너무 서글퍼 진다네요.
아인슈타인 유언대로 몸을 해부한결과 이 천재의 뇌는 보통사람의 뇌보다 약간 가볍고 폭이 넓으며 모양도 조금 다르게 생겼다고 하네요. 그토록 똑똑했던 거이 이때문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답니다.
어렸을 적 아인슈타인의 성격이 우리아이와 비슷한거 같더라고요. 아이가 하는말이 자신도 생각이 너무 많은데 그래서 할말도 많고 알고 싶은것도 많고 궁금한게 많은데 자기알 똑같다고 자신도 아인슈타인처럼 위대한 사람이 꼭 될거라고 하더라고요.
딱딱한 위인전이 아닌 흥미롭게 아이가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든 후워즈 아인슈타인은 우리아이에게 꿈을 미래의 어떤사람이 될지 만들어준 정말 훌륭한 책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http://blog.daum.net/7719/31
http://book.interpark.com/blog/lovees272/1491145
http://blog.yes24.com/document/2289220
http://blog.naver.com/lovees272/10086548854
아마 집에 위인전 전집 안가져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역시 어렸을적 위인전 전집의 기에 눌려 몇편 제대로 읽은 것이 없는듯 하다...
일단 전집이 들어오면 첫날은 좋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눈치를 봐야하고...책을 펴면 따분하게 구성 되어있던것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우리 아들은 이런 느낌을 갖게하고 싶지 않은 맘에....우리 아들 수준에 맞는 위인전을 찾아해메고 있었다...
눈에 들어온건 후워즈 시리즈.....영어 원서로 나와있었기 때문에....고민하고 있었는데....드디어 한국어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너무 반가웠다......원츄했던 책이라서...^^
아직은 몇권밖에 출간되지 않았지만.....후워즈를 본 내 느낌은 이거다 싶었다....
점점 클수록 너무 많이 알록달록한 삽화가 상상력을 방해한다는 말이 있어...이제는 그림이 많은 종류의 책은 조금 피하고 있었다...그림중에도 흑백 그림이 아이들의 상상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 시리즈는 살짝 살짝 등장하는 삽화도 흑백으로 되어있어 맘에 들었다..^^
아주 자세히 쓰여진 위인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그 사람을 알기에는 충분한듯 싶다.....대화체의 내용이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내용이 너무나 재미나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그리고 중간중간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이론에 대한 부가설명도 곁들여 있어....따로 다른 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알수 있었고....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난 설명들이어서 어려운 과학이론인데도 불구하고 쉽게 다가왔다....
우리 아들(7살)도 아직은 물론 어려운 말들도 많았겠지만....아인슈타인에 대해 너무 즐겁고 재미나게 받아들인 듯 싶었다....
벌써부터 출간 안된 다른 시리즈들도 넘 탐난다.....
너무 무겁지 않게....재미나게...위인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후워즈 시리즈 강추한다.....^^*
http://blog.naver.com/first822/120107566921
http://book.interpark.com/blog/babo3909/1489687
아인슈타인.....천재 과학자
아마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학생은 없을꺼란 생각이 든다..
세계 위인을 말하더라도 절대 빠지지 않는 한 사람이 아이슈타인이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은 꼭 풀어야만 하는 성격의 소유자..
한 가지의 궁금증이 생기면 끈기와 노력으로 그걸을 꼭 해결하는 과정의 그의 집중력은
우리의 모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암튼....현대의 물리학을 크게 발전시킨 아이슈타인의 업적은 모든 위인책에서 흔하게
다루는 내용이다..
하지만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아이슈타인> 에서는 그런 아이슈타인의 업적보다는
그가 자신이 계획하고 목표한 일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준비하고 다짐 해야 할것들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슈타인의 어린시적..그리고 학창시절..결혼하여 가정속에서의 아이슈타인의
다양한 모습을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자연스레 그 시대의 사회 상황이나...
이슈 등도 알 수 있다.
히틀러와나치...원자폭탄등 세계역사속에 큰 이슈 들을 아인슈타인과 연결하여 생각해
봄으로써 아인슈타인이 얼마나..중요하고 위대한 인물이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을 읽는동안 드는 생각은 천재들은 우직하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미국에서는 환영받고 존경받지만 자신의 조국 독일에서는 그렇지 않음에도 절대 독일을
떠나지 않는 아이슈타인을 보면서 어쩌면 미련하게도 우직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이러한...뚝심...자신의 생각에 확신이 한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게 아닐까?생각도 해봤다...
조금만 힘들면 쉽게 포기해버리는 요즘 아이들...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자신이 맘 먹는 일에 대한...믿음과 확신 ..그리고..끈기와 노력.......을 배울수 있는
<후 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1 아인슈타인>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며 꿈을 키우기위해 롤모델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크지도 두껍지도 않은 책에 헝클어진 머리모양에 인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아인슈타인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생기게 합니다.
상대성 이론으로 20세기 과학 발전을 이끈 천재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은
독일계 유대인으로 독일 울름에서 태어났습니다.
천재적인 과학자이지만,
어린시절의 그는 수학이 뛰어난 평범한 학생이더군요.
특히 아인슈타인은 어릴적부터 생각하는것을 너무나도 즐기며 살
았음을 알수 있었답니다.
아인슈타인은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고,
전쟁을 끔직히 싫어한 평화주의자였으며
수줍움이 많아서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주목을 받는것을
싫어했다고 하네요...
자기자신을 챙길줄모르고 가족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한 아인슈타인...
다른생각에 정신이 팔려 결혼기념일도, 아파트열쇠를 놓고 다니고,
여행가방을 잃어버리고...
심지어 밥먹는것도 잊어버리면서 돈을 책갈피로 사용하다
그책을 잃어 버리기도 하는...
그 아인슈타인은 1921년 노벨 물리상도 받는답니다.
나치스가 독일의 정권을 잡으며 유대인을 추방하자,
아인슈타인은 미국으로 망명을 하고
2차세계대전때 독일이 원자폭탄을 만들고자하니
미국도 이에 준비를 해아한다고 주장을 해서
미국이 독일보다 먼저 원자 폭탄을 만들게 되는
역사적인 사실도 알게 합니다.
아이슈타인은 자신의 물리학 이론이 사람을 해치는데 쓰인것을
안타까워하며...
그 뒤로 죽을 때까지 전쟁 반대 운동을 한답니다.
아인슈타인은 빛이 우주를 지날때 휜다고 주장함을
개기일식으로 증명하고...
우리가 텔레비전을 볼수 있는것이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 이론으로 보게 될수 있게 되었음을 알고
놀라웠답니다.
이책은
아인슈타인이 태어나서 부터 생을 마감할때까지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은 아인슈타인이 어렵고 힘든상황을 극복해나가는 모습들과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세계대전을 겪는 그 시대를 살아가며
많은 업적을 남긴 아인슈타인의 노력을 알수 있는 알게 합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의 롤모델을 찾게 해줄수 있는
Who Was 후속편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