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18년간 국내 최초의 할인점에서 바이어로 시작해서 홈쇼핑 MD를 거친 저자가 현장감 넘치게 풀어 놓는 잘 사고 잘 파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는 고정된 가격은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백화점이나 할인점의 가격도 얼마든지 깎을 수 있으며 대대적 할인 판매를 하는 매월 25일 이후에 집중적으로 쇼핑을 하는 방법, 홈쇼핑은 주말에 이용하면 작은 사은품이라도 더 챙길 수 있다는 정보등을 전한다.
저자가 이런 노하우를 공개하는 이유는 어렵게 고생해서 번 돈을 보다 합리적으로 씀으로써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자 판매자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해야 한다는 직업적 소명의식에서다.저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첫 번째 이유는 녹색 시대에 소비자가 물건의 주인으로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싸게 잘 살 뿐 아니라 사용하고 나서 그 물건을 가치 있게 사용할 새로운 주인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것이며 두 번째는 홈쇼핑,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등을 이용해서 잘 파는 노하우를 익혀서 1인기업, 소기업 경영자들이 생존능력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주부나 장사를 꿈꾸는 여성들만이 아니라, 1인기업가, 중소기업가들의 실패와 성공 경험도 인터뷰해 들려주는 부분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이 책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용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바람이 잘 드러나 있다. 현직 롯데홈쇼핑 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 방법을 안다면 분명 앞으로의 삶에 큰 무기가 될 것이다.


1장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계산대의 비밀 | 가격표의 비밀 | 추측은 금물! 보이는 것만 믿어라 | 상품의 생로병사를 알자 | 상품의 가격은 내가 결정한다! | 싸게 사는 노하우
2장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
사는 사람의 본능을 알자 | 파는 사람의 습성 | 사고 팔기의 전문가 MD들의 속성 | 장사의 5가지 법칙
3장 잘 파는 비결
상품은 태어나지만 상품성은 만들어진다 | 살 것, 팔 것에 대한 큰 그림을 먼저 그려라 | 내공은 무림에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 당신이라고 해서 못하란 법 없다
4장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3가지 실전 비법 | 할인점에서 잘 사는 법 |인터넷에서 잘 사는 법 | 홈쇼핑에서 잘 사는 법
부록 초짜 MD에게 전하는 선배의 조언



이 책은 [지식노마드]의 롯데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 법이라는 책이에요.
요즘.. 더욱 더 알뜰한 주부가 되기로 다짐한 제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저처럼 알뜰한 소비를 하고 싶으신 분들 뿐만 아니라,
잘 팔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글을 쓴 저자 또한 직업을 통해 통달한 비법을 전수하시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잘 몰랐던 점들도 잘 짚어주시더라구요.
단순히 알뜰하게 소비하기.. 이렇게만 알려주셨다면 다소 이해하기 힘든 것들도 있을텐데요.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니 꼭 장사 뿐아니라 사람의 심리도 파악하게 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잘 사고, 잘 파는게 단순한 소비와 이익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여 그 속들 들여다보는..
그런 심리를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누구나 실수하기 쉬운 소비. 그 소비를 잘못된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저 또한 그 사람들 속 한명이었는데요.
이제는 좀 더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3가지 실전 비법을 안다면, 어리석은 지출은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자신의 소비 방식에 대해서 또는 판매 방식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거나,
올바른 소비와 판매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5065711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20393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oksales/260067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387770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2544879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kiki7280/1656246
사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에만 관심이 있었다. 어느 시간대에 어떻게 하면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을까? 그래서 우리집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선택했던 책.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소비와 판매에 대해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좀 더 거시적 안목에서 유통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이라는 장으로 이 장에서는 정말 내가 원했던 싸게 사는 법과 더불어, 상품의 가격이 정해지는 방법, 우리가 몰랐던 계산대나 가격표의 비밀을 통해서 상품을 살 때 알아야 할 노하우를 알게 되었다. 2장은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이라는 장으로 우리가 물건을 사는 문제 뿐만 아니라 팔 때의 문제, 즉 소비자가 다시 파는 사람이 될 수도 있음을 각인시키면서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야 할 문제들을 짚어주고 있다. 3장은 '잘 파는 비결'이라는 장으로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짚어주고 있는데, 우리가 쓰던 물건을 파는 일에서부터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장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은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으로 모든 장에 대한 총정리이자, 실전에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고 파는지를 알려 주는 장이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지은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큰 이야기는 물건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인 것 같다. 단순히 물건을 싸게 사고, 제 값으로 파는 문제를 넘어서서 하나의 물건을 자신에게 의미있게 사용하고, 그 의미가 다 했을 때 새로운 사람에게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유통시킴으로써 상품의 가치를 끝까지 다 하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지은이가 우리에게 알리고자했던 큰 뜻이었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환경문제까지 고려할 수 있었던 책. 물론 물건을 잘 사고 잘 파는 것에 대한 문제에 대한 해답도 충분하니 이 시대의 소비자라면, 또한 판매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수책!
블로그 : http://blog.naver.com/efu971004/60114127395
<소개할 책>
책제목: 롯데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 법
<단 하루라도 '소비'없이 살수 없는 생활이라 제목이 눈에 확 띈다>
출판사: 지식노마드(konmad=knowlege+mad인가? 책엔 자세한 출판사 소개가 읍다..ㅠ)
결국 인터넷 서핑결과로 nomad=유목민이라는 의미가 있다네요..
지식이나 지혜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서 독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이름이
이렇다네요...홍홍
제가 상상하던 의미랑은 조금은 멀죠...^^;
지은이: 이상발-저자께서도 책에 썼듯이 서로 '상'에 발전할 '발'처럼 서로가 발전할수
있는 쇼핑의 노하우를 전수해주실 오늘의 이야기 꾼이다~
<책의 순서>
제1장: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계산대의 비밀
가격표의 비밀
추측은 금물! 보이는 것만 믿어라
상품의 생로병사를 알자
상품의 가격은 내가 결정한다!
싸게 사는 노하우
제2장: 잘사고 잘 파는 즐거움
사는 사람의 본능을 알자
파는 사람의 습성
사고 팔기의 전문가 MD들의 속성
장사의 5가지 법칙
제3장: 잘파는 즐거움
상품은 태어나지만 상품성은 만들어진다
살것, 팔것에 대한 큰그림을 먼저 그려라
내공은 무림에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당신이라고 해서 못하란 법은 없다
제4장: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3가지 실전비법
홈쇼핑에서 잘 사는 법
인터넷에서 잘 사는 법
할인점에서 잘 사는 법
제목만 보았는데도 대박MD의 책인지라 갈대같은 소비자의 맘을 확~~휘어잡는다..ㅋㅋ
이제 포장은 벗겨서 내용이 얼마나 찰진지 한번 살펴봐야 겠다~~
<책의 내용>
각 장마다 싸게 사는 노하우를 꼼꼼히 적어주고 있다. 할인점, 홈쇼핑마다 각각의 전략이 존재하고 그 상황에 맞게 소비자가 얼마나 잘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좀더 좋은 가격엔 좀더 나은 제품을 구매할수 있음을 지적해주고 있다.
판매자는 알고, 소비자는 몰랐던 몇가지의 규칙들을 알려줌으로써 소비자인 우리가 어떻게 소비하는게 알찬 소비가 될지를 알려주고 있다.
독자가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똑똑한 판매원이 되는 방법또한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집안에 있는 철이 지난거나 아이가 다 커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함으로써 물건에게는 새주인에게 새로운 의미가 되고, 판매자는 이를 통해서 새로운 물건을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경험을 얻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판매할 물건들을 아래의 규칙에 따라 의미와 내용을 정리하여 판매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왜 샀는지, 처음 샀을때의 기분?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팔것인가?
상품성의 9가지 항목(유용성, 운반성, 보존성, 대체성, 창조성, 안전성, 적가성, 수익성, 대중인지성)에 관하여 알아보자
전체 자료를 준비하자.
실행으로 옮겨보자.
실제로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쇼핑의 고수인 본인이 아닌 아들에게 시킴으로 물건의 거래를 완료햇다고 적어주고 있다.
실제적이고 실행에 옮기기 쉬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쇼핑이라는 것이 지속적인 소비가 아닌 순환이라는 선고리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느낀점>
나름 알뜰주부라 자처하면서도 이책을 읽는 동안 여기저기 싸고 좋은 물건을 향해 막연하게 돌아다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쇼핑을 잘 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이 부쩍 늘어난 기분이다. 저자의 말처럼 집안에 쌓여있는 아이들의 장난감을 인터넷 장터를 이용하여 한번 판매해볼 생각이다. 최근 만들어진 장난감이나 놀잇감들은 그 질도 좋은데 그냥 분리수거함에 들어가서 플라스틱으로만 재활용된다고 생각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에 상품의 특성을 살려서 즐거움을 지닌 아이가 생기게 되길 바라면서 인터넷 장터용으로 사진촬영에 들어갔다..ㅋㅋ
물건만이 아니더라도 내안에 오랫동안 켜켜이 쌓아두었던 묵은 감정을 털어내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새기분을 내안에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상품을 이용하여서 소비라는 것도 새로운 선순환의 주체가 되도록 알려주신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살아가는 남은 날동안에는 똑똑한 소비자로써 살아가야 겠다~~
좋은책은 여기에도 소개했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536903
http://blog.aladin.co.kr/708124133/4059371

롯데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 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은 사고파는 기본적인 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쇼핑 실용서 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하얀 바탕에 작은 회색 글자와
빛을 받으면 무지개색으로 반짝거리는 글자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책을 더욱 돗보이게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책을 들었을때 만화책처럼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 좋고
책장을 넘겨보면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읽기에도 편한 책입니다.
그러나 책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으며 작가의 진실함과 열정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잘 사고 잘 파는 법'이라는 문구가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집에 배달되자마자 단숨에 읽어보았어요.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사는 사람의 본성, 파는 사람의 습성, 잘 파는 비결,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부록 초짜 MD에게 전하는 선배의 조언까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들이 그득 했어요.
읽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고 주부에게는 해당되지않는 내용도 있었지만
합리적이고 행복한 소비생활을 해야하는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펼쳐보면 작가가 알고있는 정보를 모두 알려주시려는지 빈틈이 없어요.
그래서 좀 지루할 수 있는데 참고 이겨내면 알짜정보를 얻게 됩니다.
책 내용을 보면 잘 사는 방법도 잘 파는 방법도 회사나 업체의
생리와 원칙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손자병법의 지피지기 백전불태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집안에 있는 물건을 파는 데는 오픈마켓의 '천원 경매'가
판매자가 가장 접근하기 쉽고 많이 노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합니다.
내가 파는 상품이 어떤 상태이든 간에 누군가에게는 꼭 쓸모가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믿으며 무조건 팔린다! 팔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전하세요.
잘 사고 잘 파는 능력은 물건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치도 무형상품으로 팔 수 있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가치도 예리하게 알아볼 수 있는
'매의 눈'을 갖게 해준다는 사실도 기억해야겠어요.

이 책에는 홈쇼핑, 인터넷, 할인점에서 잘 사는 방법이 소개되어있는데
저는 텔레비젼 없이 사는 주부라 홈쇼핑을 하지않고
일때문에 컴퓨터를 많이 보고 있어 피로한 눈에 휴식을 주고 싶어
주로 이용하는 쇼핑방법은 집에서 가까운 할인점을 공략하고 있어요.
그래서 할인점에 대한 글들이 가장 솔깃하네요.
할인점에 가서 협상을 하거나 불만을 이야기할 때는
반드시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는 부문 담당자를 부르라는 강조글 명심합시다!
판매사원 등과 이야기해서 시간낭비하고 기분상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할인점에서 싸게 사는 노하우를 소개하면
첫번째는 꼭 한 브랜드만 고집하지말고 전단지 상품을 선택하자!
밤 잠 설치고 준비한 MD와 제조업체의 선물이니까요.
두번째 할인점들이 몰려 있는 '박 터지는' 상권의 할인점을 이용하자!
할인점간 엄청난 경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돈 버는 쇼핑이 가능한 곳이므로
그 곳이 바로 쇼핑 천국, 소비자 왕국입니다.
세번째 마지막 주에 쇼핑을 즐겨라!
매달 25일이 넘어가면 담당자들이 매출 압박에 눌려 온갖 세일 혜택을 쏟아내는
이때가 바로 쇼핑의 적기, 진정 왕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12월 25일 그랜드 바겐세일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 책에서 잘 사는 방법으로 직원할인가 구매를 많이 강조하셨는데
롯데홈쇼핑 상품구매시에 이부장님을 적극 활용하라고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셨네요.
롯데홈쇼핑 이용하실 분들은 꼭 연락하셔서 혜택보세요~
저자의 잘 사고 잘 파는 노하우도 공유할 수 있어요.
서평을 블로그, 인터파크, yes24에 남겼어요.

롯데 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법
이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잘사고잘파는것에 문외한 이였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나름 알뜰하게 소비하고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진작에 이런 책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에 한번 잡은 책을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보았네요.
1장.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2장.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
3장. 잘 파는 비결
4장.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1장에서는 소비자가 몰랐던 장사의 비밀에 대해 적나라하게 나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깍을수 있다니..실로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고 몰랐던 부분을 낱낱이 알려주시니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2장에서 나오는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사는 사람의 본능과 파는 사람의 습성을 잘 알면 누구나 사고 팔기의 고수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어디서 무엇을 사고 팔지에 대해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고 쓰지 않는 물건을 팔아 본다면 좋을것 같네요.
3장에서는 잘 파는 비결에 대해 나오는데 상품은 태어나지만 상품성은 만들어진다는 문구가 확 와 닿았습니다.이형기님의 낙화를 빗대어서 작가인 이상발님이 쓴 활용이라는 시 또한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요점을 콕 집어주었어요.
4장에서는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에 대해 나옵니다.물건을 구매할때 팔것까지 고려해서 구매하신다는 롯데홈쇼핑 이부장님..이런 좋은 정보를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공유하시니 정말 좋은 분일것 같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제가 나눠주고 버렸던 물건들이 생각나 너무 아까워 잠도 못 이룰 지경입니다.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이상발 님처럼 물건의 상품성을 잘 만들어 제게 필요없는 물건을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팔아보고 싶네요.지금 당장 실전에 옮겨보고 싶은 욕구가 충만합니다.
지금까지 소비와 관련된 많은 도서를 읽어 보았지만 잘 사고 잘 파는 법 만큼 재미있게 읽으면서 실천해 보고싶은 마음이 꿈틀댔던 적은 처음입니다.앞으로 두세번은 더 읽어볼 생각입니다.물론 남편과 아이이게도 읽게 할겁니다.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주위 붅들꼐 꼭 추천해 주고 싶네요..
쇼핑은 이제 주부들만의 몫이 아닌 아이와 남편들, 나이드신 부모님들까지
가족들 모두 소비자가 되어 끊임없이 물건을 사고 기회가 된다면 내가 사용
했던 물건이나 재미삼아 만들어본 소품들, 즐겨보던 책들까지 다양하게 팔
수 있게 된 계기가 인터넷이 있기에 가능할 것이다.
마트만 해도 집앞 슈퍼와 중소마트, 대형마트까지 같은 공산품인데 가격은
몇백원에서 몇천원까지 천차만별이고 장마철 그 비싸다는 채소와 농산물
가격도 어디에서 구입하느냐에 따라 반값에도 살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
하므로 소비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여러가지 팁이 있어 활용할 수 있다.
1장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계산대의 비밀, 가격표의 비밀-담당 직원과 협상하여 얼마든지 할인된 가격
으로 살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네고 할 수 있다.
상품의 가격은 내가 결정한다-세일을 활용하여 경쟁상품이 있는 상품이냐
생필품이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지는 회사의 생리와 원칙을 알면 상품
선택의 시기를 결정하기 쉽다.
싸게 사는 노하우-오프라인 매장의 PB상품과 전단지 상품의 할인폭과 덤을
비교해보고 월말과 연말, 쿠폰등을 잘 활용하여 구매한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한정기간 세일상품, 한정수량 상품을 메인 페이지에
등장하는 상품을 사는 것이 알뜰 구매, 잘 사는 구매가 된다.
홈쇼핑에서도 시간대별 특징을 알고있으면 필요한 제품을 고르기가 쉽다.
2장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
소비자와 판매자의 속성-소비패턴에 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업체의
특성과 판매자의 매장 관리방법이나 상품구성에도 관심을 갖으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
3장 잘 파는 비결
살 것, 팔 것에 대한 큰 그리믕 먼저 그려라-사용하던 물건들이나 아이들이
읽고 난 책들도 상품성을 만들어 상품의 제목과 사진 그리고 상품소개를
곁들이면 얼마든지 판매자가 될 수 있다.
내공은 무림에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소기업 경영의 어려움과 창업인들이
알아야 할 것들을 체크해본다.
4장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3가지 실전 비법-1.절박하면 보인다 2. 작은 실패는 각오하자
3.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러나 하기 싫은 일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홈쇼핑에서 잘 사는 방법-시간대에 방송하는 품목을 고르고 어떤 혜택을
주는지, 세일폭은 어떤지 체크해보고 인터넷 구매시 할인까지 비교해본다.
인터넷에서 잘 사는 방법-가격만 보지 말고 사이트 자체를 잘 확인해보고
단골 쇼핑몰을 만들어 꾸준히 구매하는 것이 할인폭도 크다.
카드할인이나 각종 기념일 쿠폰을 활용하여 중복사용이 되면 더욱 좋다.
할인점에서 잘 사는 방법-전단지를 확인해보고 할인점을 선택하고 원 플러스
원 제품이나 파격가로 행사하는 제품도 눈여겨 볼 만하다.
가전제품은 진열가를 갖고 가격협상을 해보고 식품매장의 세일타임에
맞춰 할인점 식품 세일 시간과 요일을 미리 알아둔다.
무한 경쟁시대에 집근처의 할인점을 찾을 것이냐 배송까지 해주는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것이냐는 소비자의 선택이지만 업체나 판매자의 특성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저렴한 가격에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기는 물건들을 처분하는 좋은 방법이 온라인의 직접
판매자로 나서서 사진도 올리고 간단한 상품소개까지 곁들인다면 판매수입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그 노하우를 상세하게 설명해 놓아 유용하게
활용해봐야겠다.
이 책을 읽은 후 바뀐 요즘의 소비패턴은 대형마트를 가더라도 목록을
작성하고 가격할인 행사를 하는지 집 주변 마트에 전화를 걸어 전단지나
상품가격조사를 해보고 출발하여 한 번 장을 보면 제품 한두개쯤은 공짜로
얻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게 되어 백배 활용하고 있다.
<서평 올린 곳>
http://book.interpark.com/blog/slsys2009/1639598
http://blog.yes24.com/document/2511404
단순히 시장이나 마트에 가서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팁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했는데
읽어 보니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적절한 마트의 위치와 쇼핑의 시기 등을 선정하는 데에
주요한 팁을 제공한 것은 사실이지만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그뿐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주말에는 지역 중심지 부근 공원에서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우리집은 아직 시도를 하지 않았지만
이 책의 교훈을 바탕으로
단순히 안쓰는 물건 처리에 중점을 둘것이 아니라
자원의 재분배 , 재활요에 의미를 두면
훨씬 가치있는 경제활동으로 아이에게 인식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팔고의 개념이 아니라
파는 사람들의 상황과 습성을 알고
또 사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같이 파악하고
사고 파는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다보면
경제활동을 중심으로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거창한 제목을 들이대지는 않지만
여느 마켓팅 서적 못지않은 주요한 개념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한번 더 자세히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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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 잘사고 잘파는법, "롯데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사고 잘파는법" 이라는 책은 단순히 유통관련 업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나 마케팅 담당자, 쇼핑몰 MD 등 관련계통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만 필요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우리 일상다반사가 모두 사고, 파는 행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잘사고잘파는법, 이란 책이 블로그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문제는 뒤에 설명드리고 먼저 일반 소지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 잘 파는 비결, 잘 사고 잘 파는 실전 비법, 초짜 MD에게 전하는 선배의 조언 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해당 내용을 대입하기에 따라서는 우리 일상의 모든 활동이 바로 사고 파는 것과 연관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먼저 책의 저자의 잘 사고 잘 파는 법에 대한 노하우의 근거가 되는 초기 업무영역에 대한 주요 경력이 추천사에서 대부분 소개가 되고 있는데, 초기 할인점 바이어로서 9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홈쇼핑 MD를 거쳐 현 홈쇼핑의 팀장에 이르게 된 과정과 추천사를 남긴 코칭 코치의 관계 등을 간단히 정리하여 소개 함으로서 현 저자가 얼마나 사고 파는 분야에서 적절한 업무 능력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를 증명하여 주었습니다.
책의 1장은 소비자가 모르는 장사의 비밀로 계산대, 가격표 등이 우리를 얼마나 현혹하고 맹신 하도록 하고 순종적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 놓았고 이런 소비자로서 맹신의 시작이 철저한 자본주의 유통에서 광고가 가지는 힘과 이전에 생산이 소비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시절의 구조가 소비에 비해 생산이 넘칠 정도로 바뀐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이제 현명한 소비자로서 현 상황에 얼마나 잘 대처하고 협상을 잘 이끌어 내어 유리한 위치에서 가격 협상력을 갖출 수 있느냐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또한 명목상 중소기업의 판매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TV 횸쇼핑이 실제로 중소기업에 도움을 줄 수 없는 이유와 여기서 중소기업이 살아 남기 위한 적자생존의 시장원리에 대해 자세히 기술해 놓았는데 수많은 중소기업 제품에 비해 하루 24시간 풀로 방송을 해도 소개할 수 있는 상품은 1시간 1품목이기에 24품목으로 제한 된다는 사실과 여기서 살아 남기 위한 전략을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의 고민과도 일맥상통하기에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줍니다.
2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잘 사고 잘 파는 즐거움으로, 사는 사람의 본능을 알자, 파는 사람의 습성, 사고 팔기의 전문가 MD들의 속성, 장사의 5가지 법칙으로 나뉘어 있으며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 하면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에 대해 알려 줍니다.
사는 사람의 유형에 대해 분류를 해놓고 각각의 특성과 맞춤식 판매 노하우에 대해 소개를 해놓았는데 나비형, 꿀벌형, 나방형, 도요새형, 종달새형, 캥거루형, 원송이형, 원앙새형, 참새형, 기린형, 오리형, 카멜레온형 으로 나누어 놓았는데 현대의 소비형태는 워낙 수시로 변하기에 카멜레온형에 맞춰 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몇가지만 설명을 한다면 캥거루형은 아이들을 달고 쇼핑을 해야 하는 형태로 시식코너에서 아이들이 과도하게 시식을 할때 미안해서 예정에 없던 구매를 하신 분들은 바로 이 유형에 해당하며 오리형은 찌꺼기를 찾아 다니는 형태로 웬 찌꺼기 하겠지만 부도 창고 대방출, 점포정리세일 같은 곳을 기웃거려 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으실겁니다. 바로 이 형태가 바로 오리형이랍니다.
그럼 이런 사고 파는 원리를 블로그에 적용하여 얼마나 잘 사고 파는 기법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파워블로그로 나아갈 수 있는 기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이 내용을 보고는 제 손으로 무릎팍을 쳤답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세탁기를 오프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 5일에서 10일이내에 배송이라고 하고서는 15일이 지난 시점에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공휴일 제외하고 최대 10일 이내라는 답변과 어떻게 해줄까요? 라는 황당한 질문에는 할말을 잃게 하더군요.
27일에 결제를 완료했는데 28일에 주문된 것으로 나타나는군요. 어쨌던 저 뿐만 아니라 땀나게 하는 세탁기 주문해놓고 SOS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줄을 섰군요. 온라인 주문을 많이 해보았지만 배송이 늦어 지면 지체 예고라던가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사전에 연락을 하여 양해를 구하거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인데 무슨 배짱인지 전화나 문자 한통 없다가 오히려 구매자가 내돈 들여 전화까지 하게 하고 동일제품 다른 판매자는 이미 배송완료되었는데 왜 아직 배송이 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돌아 오는 대답이 결제취소해줄테니 거기서 구입하세요.
무슨 이런 멍멍같은 경우가 다있습니까? 15일을 기다리다 전화를 했는데 이런 황당한 일이.. 다른 판매자에게 구입하려면 공휴일 포함하여 2주일이니 다시 주문한다는 것이 여기서 말이 되나요?
고객은 주인이다. 고객은 왕이다. 고객은 신이다. 이것 맞는 말인가요? 책에서 처럼 3일, 4일 후에라도 전화를 해준다면 좋겠지만 아예 묵묵부답에 더욱 가관인 것은 어느순간 다른 판매자와 경쟁을 하겠다고 가격 까지 내렸군요. 제기ㄹㅡㄹ 우라ㅈㅣㄹ... 고객은 배송은 언제 될지도 모르게 기다리게 해놓고 업무시간 중에는 통화중... 업무시간 이후에는 업무가 마감 되었으니 업무시간중에 다시 전화 주십시요? 약올리십니다..
저도 약도 오르고 열도 받아 해당 물품을 판매하는 오픈쇼핑몰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니 거기서도 전화통화가 안되니 통화가 되면 연락을 주겠다는군요.
다른 판매자와 경쟁한다고 가격도 내리고 가전제품도 엄청난 숫자의 제품을 올려 놓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히 장사도 계속할 것이고 사기도 칠 수 없는 결제시스템이라 사기를 치는 것도 아닌데 도데체 무엇으로 경쟁을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가까이만 있다면 제 자비를 들여서라도 잘 사고 잘 파는 법이란 책을 한권 보내 주어 꼭 읽어 보도록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상품성의 9가지 특성을 설명해 놓았고 고객의 눈에 들면, 알게 되면, 상품에 해될 일이 뭐가 있으랴. 라는 내용인데 당연히 커뮤니티 활동의 일환인 블로그 운영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원리를 설명해 놓았답니다. 반대로 눈에 띄고, 알게 되는 것이 앞의 예에서 처럼 나쁜 경우라면 상활은 확 달라지겠지요.
랭키닷컴을 활용한 각분야의 1등 사이트를 통한 정보습득의 중요성과 요즘 최고의 일대일 마켓팅의 타겟이 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전문가 모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앞서가는 정보 습득 수단을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짚어 주었고 요즘 트위터에서도 중고매매나 각종 쇼핑관련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어 온라인 쇼핑몰의 또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은 한번 돌아서면 다시 되돌리려면 새로운 고객확보를 위한 노력의 10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소위 진상고객이란 고객들에 대한 올바른 대응은 기존의 영업사원 10명의 역할도 할 수 있답니다.
초보 MD에게 전하는 선배의 조언은 비록 자신이 MD가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에도 이런 기본 원리가 통하고 어떻게 응대하고 어떤 자세를 가지느냐에 따라 상대를 기분좋게 하면서도 나에게 이익이 돌아 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본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역시 21세기에는 무엇이든 "사고 팔아야만" 생존할 수 있다 라는 문구였습니다.
결국은 잘 파는 사람이 잘 사고, 잘 살줄 아는 사람이 잘 판다는 것이며, 자신으 재산을 지키고 불려 나가기 위해서 반드시 사고 파는 노하우를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군요.
이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과 중심에는 서로가 윈 & 윈 할 수 있는 철저한 정보 습득과 분석을 토대로 협상을 하라는 것과 거래 상대업체를 서포터해 주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히 사고 파는 행위에 의해 이익을 취하고 그것으로 끝내는 단순한 거래 관계 보다는 상대도 더욱 발전할 수 있고 자신도 발전할 수 있는 철저한 계획만이 끝까지 성공을 지키고 이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하시는 분에게도 통하는 규칙으로 단순히 상대편에게서 댓글을 받고 추천을 받기 위한 행위 보다는 근본적으로 상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개선할 수 있는 대안까지 제시해 주어 상대편이 더욱 발전하고 커 나간다면 결국은 자신에게도 같은 이익을 안겨준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점이 블로깅 활동 자체가 사고, 파는 행위와 별개의 것이 아니란 점을 이해한다면 좀 더 발전된 블로그로 표현되어 질 수 있지 않을까요?
* 롯데홈쇼핑 이부장이 들려주는 잘 사고 잘 파는 법 을 읽고.....
잘 사고 잘 파는 법이란 책을 끝까지 읽어 보고 느낀 것은 우리가 살아 가면서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도 잘 사고 잘 파는 법에서 이야기 하는 규칙을 잘 적용한다면 좀 더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며 블로깅 활동 자체가 잘 사고 잘 파는 법에서 이야기 하는 거래 관계가 수시로 일어 나고 있는 현장이란 점이었습니다.
굳이 상거래 행위를 하지 않더라도 내가 필요로 하지 않는 물품을 중고물품으로 다시 팔고 또한 새상품이 아니라 중고지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적절하게 구입을 하는 것 자체가 자연보호와 재활용을 하는 넓은 의미의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에도 부합 된다는 점 또한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답니다.
자신의 능력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고 혹시 커뮤니티 활동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신 분들께도 이책은 꼭 한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좀 더 상세한 정보는 카페 "우리들이 잘 사고 잘 파는 법" http://cafe.naver.com/jalsago 로 들르셔서 상담을 하시면 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