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8명평가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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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회주의를 깨뜨린 탕산 대지진
지진으로 발전한 과학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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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이동을 밝혀낸 알프레트 베게너
지진의 크기를 정리한 찰스 리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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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쩍, 벌어지는 부록 이야기
남달라 기자의 지진 탈출 완전정복
지진의 한국사 연표
지진의 세계사 연표
초등 교과서 연계표

크레타 지진에서 아이티 지진까지 인류를 뒤흔든 지진의 역사 이야기
세계인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지진은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인류 최대 규모의 지진은 언제 일어났고, 그로 인해서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지진에 대한 지식과 지진 대비 교육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지진의 역사 이야기를 통해 그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고대인들이 신화를 통해 접했던 지진 이야기, 문명을 무너뜨리고 역사를 바꾸어 놓은 지진 이야기,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인류의 끝없는 도전을 다룬 지진학의 발전사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여러 차례 있었다는 기록을 보여줌으로써 지진 사전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 줍니다.
지진의 역사 속에 숨겨진 다양한 논술 주제를 다룬 어린이 통합지식 인문서
2010년 아이티에서 시작된 지진은 칠레, 터키, 중국 등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7차례나 일어났지요. 하지만 지진의 강도와 피해 규모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일본의 관동대지진에 대해서 아는 어린이들은 많지 않아요. 일본은 왜 한국 사람들을 폭동으로 몰아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을까요?
책 속에는 아이티 지진을 통해 피해 규모에 엄청난 차이가 나는 이유를 비롯해 지진 선진국이 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등 토론과 논술에 필요한 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정확한 눈을 길러주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지요.
지진 경험담과 생생한 사진 자료, 현장 체험 정보를 담은 종합 멀티북
자연재해가 모두 그렇듯이 지진도 직접 경험해 보기 전에는 그 위험성을 깨닫기 어렵습니다. 이 책에는 역사 속에서 지진의 피해 상황들을 담은 생생한 사진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없이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어린 시절 지진을 직접 경험한 우치다 다에 씨가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 보낸 편지가 책 속에 들어 있습니다.
부록에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구체적인 지진 대비 방법과 지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 한국 지진 연대표가 포함되어 있다.

얼마 전에도 아이티와 칠레를 비롯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여 어마어마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아파트, 건물, 교량, 고속도로 등을 만들 때 내진 설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진을 예지 할 수 없는 인간이 해야 할 최선의 방법입니다.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는 딱딱한 지진의 발생 환경과 큰 피해 지진으로부터 격변했던 과거의 사회적인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진을 다른 나라 이야기로 생각하고 있거나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 모두가 지진을 이해하고, 지진의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데 기본 지침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유용규 (기상청 지진감시과 사무관)

먼저 책을 받고 바로 작성해야하는데 휴가를 다녀와서 이제야 쓰네요 ㅋㅋ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먼저 요즘 우리 아들이 그리스로마신화에 푹 빠져있는데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포세이돈이 나오니
책을 더욱 열심히 보더라구요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은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지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중간 중간 사진 첨부된 것이 정말 맘에 들어요
역사 공부도 할 수있는 지진에 무너진 문명에 대해 이야기 하니
우리 아이의 지식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지진계를 만든 장형,대륙의 이동을 밝혀낸 알프레트 베게너,
지진의 크기를 정리한 찰스 리히터등의 인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구요
아이티 지진으로 어려움을 당한 친구를 돕기 위해우리 아들이 용돈을 모아서
보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뿌듯해 하며 더욱 교육적인 효과를 본 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세계 어디든 지진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것과
지진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많은 지식과 재미를 주는 너무 고마운 책이예요
반디출판사를 응원합니다!!
늘 엄마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맘스쿨 가족분들 감사드립니다
얼마전에 아이티와 칠레에서 강진이 일어나서 많은 인명피해가 생겨났었다.
지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힘을 가졌는지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
이렇게 큰 피해를 보고나서야 지진의 무서움을 느끼곤 한다.
지진이 일어날 때 무섭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지진에 관련된 책들 거의 읽어보지 않았다.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는 아이들이 지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먼 옛날부터 지진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왔고,
각 시대마다 지진은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추측하고,
논의하면서 위대한 학자들이나 사람들의 주장들에 대해서 말한다.
신화나 역사적인 사건, 여러나라에게 일어난 지진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참고서처럼 딱딱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화자가 자신이 그 시대, 그 지역으로 가서 자신이 그 곳에서 있었던 것처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대단한 자신감을 가지고서^^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포세이돈이나 여러 신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생각되기도 하는구나라던지,
여러문명들이 사라진 뒷이야기들 속에는 지진에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가 지진과의 얽힌 이야기도 나온다.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진에 대한 상식, 세계기구, 현재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재미있는 점은 아이들이 지진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실험도 하고 있다.
우리 큰 아이는 이 실험이 나와있는 것이 제일 큰 매력이였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지진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책이였다.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2530046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rjsdlsp/1648730
네이버: http://blog.naver.com/tmfvmsdbsl/112205878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69722145/4053608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rjsdlsp/881217
책을 읽기전 지진이 뭔줄 아냐고 물어봤더니,,
땅이 갈라 지는 것이라고 대답하는 아들에게는
아직은 다소 어려운 책이어서,,
제가 먼저 읽고..
아들이랑은 사진이랑 그림 보면서 요약해서 간단하게 설명 해 주었네요,,
지진에 관한 책이 없던 터에,,
두고두고 우리 아이들 유익하게 볼 책일 듯 싶습니다,,
그리스 신화부터 최근 아이티 지진까지 지진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책이네요~
지진에 대한 기본 상식도 알려 주고,,
지진으로 발전한 과학과 기술도 알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진 역사를 통해서는 우리 나라도 지진이 꽤 많이 일어났고
아직 큰 피해는 없었지만,, 지진 대비에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사실적인 사진자료와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흥미를 이끌어 주면서
지진에 대한 관심과 위험성 지진에 대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
지진을 쉽게 알려주는 과학책 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529602
지진이 우리 나라에서 크게 일어나지 않아서 늘 방심만 하고 있었는데...지금보니 엄청 무섭군요...
그래도 책으로 텔레비젼으로 봐도 잘 알수 없었고 피해규모로만 접했는데...
그리고 과거에는 얼마나 일어났는지도 알수가 없었지만...이번에 책을 읽어보면서 오래전에도 우리나라에 지진이 일었났다는것과 우리나라의 영토과 지금과 다르다는것을 다시 일깨워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로 시작합니다. 3~4학년쯤이면 누구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한번쯤은 접하는데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네요^^ 또한 역사속에서 사라진 도시...그 이유가 지진이라니
인간이 자연 앞에서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 알게해주죠!! 하지만 그 지진에 대하여 공부를 합니다.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의 지진이야기가 새롭네요
우리 나라도 지진에 무관하지 않으며 일본처럼 체계적이고 철저한 지진교육과 대비가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있고 또한 지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blog/blogController.do#0
최근 벌어진 아이티 지진이나
우리나라에서 느낄 수 있었던 시흥 지진을 틍해..
지진이 얼마나 순간적으로 발생되고..
무서운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제 한계에 아쉬움을 많이 느꼈답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는
고대 신화에서부터 최근 벌어진 아이티 지진까지 지진의 역사를 다룬 정말 따끈따끈한 책이예요~

제 아이도 이 책을 얼마나 맛깔나게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는
(주)반디출판사의 지식세포 시리즈 3권에 해당되어요~
1.톡, 까놓는 씨앗 이야기
2. 쫑, 나지 않는 해충 이야기
4.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
까지..지금까지 총 4권의 지식세포 시리즈가 발간되어 있어요~
이번 3.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를 읽고 나머지 책도 무척 궁금하고 탐이 나네요~
책의 저자가 꿈비행이라고 해서..
이름이 참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살펴보니, 여러 작가가 뜻을 모아 이룬 모임이름이네요~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한 작품이라 다양하고 깊이있는 지식이 담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처음 이 책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그림이예요~
동물신문사의 남달라 기자가 지진을 경험하고..
그걸 특집기사로 다뤄 만들어 낸 것이 이 책의 전체적이 내용이거든요~
신문사 생쥐 기자를 보는 순간..
아이가 즐겨읽던 제로니모를 떠올렸네요..^^
공통점이 여러가지 되거든요~
전설의 동물 기린까지 등장하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으로 타임머신이 아닌..
기린이 선택되었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좋아요~
처음 시작전에 지진에 대한 기본 상식을 통해 밑지식을 쌓고..
기상청 지진감시과 사무관 유용규 박사의 추천사로 이 책의 주가 되는 내용과 취지를 알 수 있어요~
차례..
책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차례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보는데요~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로 시작해서
지진에 무너진 문명과 이념
지진으로 발전한 과학과 기술
지진과 얽힌 우리 역사..가 나오네요~
기존에 들어왔던 포세이돈, 로키, 아틀란티스, 소돔과 고모라, 크레타 문명, 천추 태후 등은 반갑고..
잘 몰랐던 폼페이, 리스본 대지진, 탕산 대지진, 관동대지진 등을 보며..얼른 읽고 싶어지네요~
동물일보 특집기사로 제목과 함께
어떤 내용을 다루게 될지 간단한 질문형식으로 궁금증을 이끌어 낸답니다~
남달라 기자가 기린의 도움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워하며
겪는 내용을 이야기식으로 들려준답니다.
중간중간 '지식세포 퐁퐁퐁'을 통해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사실적인 사진자료 뿐 아니라
삽화를 통해 흥미를 유발합니다.
한 주제가 끝나는 시점에
"더 알고 싶다면?'을 통해
깊이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을 알려줍니다.
중간중간 시크릿파일을 통해
비밀스럽게 지진관련 지식을 좀 더 깊이있게 이야기해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가 결코 지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
부록으로 나온 '남달라 기자의 지진 탈출 완전정복'이 반갑습니다.
지진계를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도 나와서
아이와 함께 지진계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지진의 한국사 연표를 통해..
우리 나라에도 지진이 꽤나 많이 일어났다는 걸 알 수 있네요.
2010년 경기도 시흥 지진까지 나와 있는 걸 보면서..
정말 이 책이 따끈따끈한 것이 느껴져요~
지진의 세계사 연표 역시..
세계 역사와 함께 일어났던 지진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한 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 아이티 강진까지 나와 있답니다.
지진 관련 초등 교과서 연계표를 보니..
이 책이 우리 아이의 공부에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알 수 있네요~
이 지구에 사는 이상 지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겠습니다.
지진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
강추!
*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binari75/881084
*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2528645
<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 >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이지 지진의 너무나 무서운 놀라움때문에
쩍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더군요..
오래 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지진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잔뜩 실려 있으면서
지진에 대한 무서운 힘과 함께 지진에 대한 정보와
지진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커다란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 실려있는 실예중 가장 인상깊었던
뽐페이 인간 화석들의 사진을 보고
지진 그 위력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답니다..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그대로 사람들을 뒤 덮어 버려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하는 데
얼마나 빨리 당했는 지 발굴된 부엌에선 굽다만 빵이
발견 되었다네요..
한 가정에선 아기를 부둥켜 안은 젊은 엄마의 고통스러운 모습
그대로 굳은 채 발견 되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지진에 대한 실상을 알고 지진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대비해야 하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작은 지진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도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더 이상 한반도도 지진에 대한 안전 지대는 아니라는겁니다..
정부는 1995년부터 대통령이 정한 시설에, 건물, 도로를 포함한
16개 시설에 내진 설계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했다 하는데요..
시작한 지 얼마않되었고 너무나 많이 부족한 기술에다
국민들 또한 지진 대피 훈련과 지진에 대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만약 우리나라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정말 끔찍하고 처참할 것입니다..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지진 탈출시 대피 요령과 지진에 대비하는 방법이
이 책의 지진 탈출 완전정복이라는 코너에 자세하게 나와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꼭 읽어둬야할 필 독서같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angelkim73/60113843648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angelkim73/1647983
교보http://booklog.kyobobook.co.kr/angelkim73/880996
알라딘http://blog.aladin.co.kr/774601107/4051927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2528249
좋은 책 감사합니다^^*
요즘 지진으로 인한 이야기는 정말 흔하지 않게 들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 아이티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너무나 어마어마해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사건이었다. 더군다나 우리 나라 역시 지진에 대비한 건물이나, 안전교육 등이 너무나 미비한데다, 우리나라도 점점 지진의 안전지대에서 멀어진다는 것으로도 이 책을 선택하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서도 과연 지진에 대해 책 한 권이나 될 만큼의 이야기가 있을까 반신반의한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오호라.. 정말 흥미롭게 지진에 대해 파헤쳐 놓은 이 책! 그럼 이 책 속으로 한 번 들어가볼까?
첫 페이지부터 왠지 흥미를 끌게 하는 이 책! 특히 아이들에게는 재미없고 관심없을지도 모르는 지진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흥미를 이끌어내기에는 충분했다. 남달라 기자의 지진 체험, 그리고 지진 특종을 잡기 위한 기린이라는 동물과 함께하게 된 배경과 그 이야기들. 이 흥미로움을 가득 안고 지진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참, 그리고 우리 꼼꼼함 남달라 기자는 아이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지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을 것을 대비해 이렇게 먼저 지진 상식을 알려주고 있는 것. 그래서 지진에 대해 아주 차곡차곡 배워갈 수 있다는 것!!!
그리하여 이제부터 남달라 기자의 취재가 시작된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하나의 기사처럼 꾸며져 있다. 제 첫 기사는 이렇게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편으로 포세이돈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사실 지진 이야기가 뭐 그리 할 게 많을까 싶었는데, 정말 이 책의 짜임새 있는 구성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었다. 무작정 지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조상들이 지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신화와 전설 이야기 속에서부터 지진을 찾아보고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제공하면서도 정말 차곡차곡 지진이야기에 다가서는 이 책. 뿌리를 먼저 살필 줄 아는 이 책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다음으로 지진에 무너진 문명과 이념, 지진으로 발전화 과학과 기술, 지진과 얽은 우리 역사 등의 테마로 크고 작은 이야기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정말 지진에 관해 빠짐없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야기들이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그리고 그 사이사이 아래의 사진처럼, '지식세포 퐁퐁퐁', ' 더 알고 싶다면?' ' 시크릿 파일' 등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 지진에 대해 찾아 볼 수 있는 여러 홈페이지 등을 소개하거나 요즘 이야기들까지 같이 곁들여서 지진에 대해선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또한 이야기를 마치면서도 그냥 끝나지 않는 지진 이야기.
지진탈출 완전정복이라 하여, 지진에 대한 안전교육도 해 주고 있고, 간이 지진계를 만들어보자는 소개로 이것저것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과학적 실험정신까지 자극해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지진의 한국사연표를 소개하여 우리 나라도 지진에서 안전하지 만은 않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다.
단순히 아이책이라 생각하며 같이 읽은 책인데, 아이보다도 사실 내가 더 배운 것도 많았고 재미있게 읽은 듯하다. 지진에 대한 정말 총망라라고 할 수 있는 이 책. 지루할 수도 있는 주제를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꾸며놓은 꿈비행작가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 만들어주신 반디출판사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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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사진 찍으며 며칠간 밤마다 서평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아이들 때문에 낮에 시간이 없어서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서평단에 뽑힌지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책 한권이 배달되었어요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
책의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요즘 아이티 지진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이 자연재해로 쏠릴 수 있는 요즘
아주 적절한 주제의 책이라 여겨집니다
주인공 남달라가 지진과 관련된 내용을 취재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식 정보책들과는 도입부터가 뭔가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선 이 책을 읽기전에 알아두어야 할 지진에 대한 상식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화와 관련된 전설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을 꽉 붙들어 놓습니다
또한 '서프라이즈' 같은 프로에서 미스테리라고 일컬어지는 사라진 문명과 관련된 지진 이야기는
다양한 문명에 대해 또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지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지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지진계와
대륙의 이동을 밝혀내 지구의 현재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베게너
지진의 크기를 정리한 리히터에 대한 이야기는 지구과학에 대한 상식을 넓혀줍니다
지진과 얽힌 우리의 역사와 연관지으며 마무리하는 책의 전개는
책읽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진 이야기 속에 폭 빠져들게 도와주네요
세계 어디에서도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 는 멘트를 날리며
마지막으로 남달라 기자가 지진탈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네요
지진에 늘 대비하자
지진을 잘 살피자
지진 뒤에 잘 정리하자
간이 지진계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정확한 지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쩍 벌어진 지진이야기...
초등학교 2학년 생인 우리 딸에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이애할 수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강츄합니다!!!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 "
책 겉표지 부터가 실감나게 표현한 그림 인상 깊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딱딱한 그림이 아닌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그런가??
호감을 보이더라구요.
책을 열어보는순간...
순식간에 책속으로...쏙 빠져 들었어요.
아들과 함께 책을 읽어 내려 가면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고..
우리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지진이 많이 도 일어난다고 하는 뉴스
보도를 볼때 마다 사실 대처법 그냥 tv로만 봐서는 살짝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아이와 함계 읽어 내려가니 아이에게 상황 설명도 한결쉽고..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들이 잠을 잘때는 머리 맡에 책을 놓아두고 자더라구요..ㅎㅎ
얼마전에 저는 냉장고가 흔들리는 지진을 느꼈어요..설마 지진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뉴스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했다. 지진하면 일본이나 다른나라 일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무서워졌다.
이러다가 정말로 우리에게도 언제 지진이 닥칠까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를 읽고 많은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고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는 것 같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이돈이 지진을 일으키는 이야기, 지진의 역사, 지진으로 좌절된 천추태후의 꿈...여러가지로 새롭게 느껴졌다..
책 내용에 간간이 있는 지식세포 퐁퐁퐁 또한 지진의 관련된 지식을 알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그림과 사진도 너무 어렵지도 않고 캐릭터도 있어 아이들도 또한 재미있어했다. 너무 신기했던것은 지진에관한 더 알고 싶다면? 이라는 코너이다. 이런 싸이트와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냥 인터넷 검색창에서 넷티즌 지식정도 인줄 알았는데 지진 기념관이 있다던가 지진 박물관이 있다던가 여러 지진과 위험에 대하여 궁금한 점을 알려주는 곳도 많았다... 또 지진 한국사, 세계사 연표도 어디에서 볼수 없었던 것 같았다. 초등 교과서 연계가 된다는 점..암튼 여러모로 아이들이 어려워하지않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이어서 좋다.
이책을 보니 다른 책까지 (툭, 까놓는 씨앗 이야기, 쫑, 나진 않는 해충이야기)도 사달라고 아이들이 조른다..그야말로 제목처럼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다.
세계 곳곳에서 많은 지진들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우리는 느끼지 못했던 지진이 우리나라에서도 예외 없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횟수는 매년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한번 일어나면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지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솔직히 저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도 별말 없이 지냈다지요.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지진의 발생과 피해를 보면 이젠 제대로 알고 우리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진은 예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피해를 줄이는 가장 큰 방법은 지진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내진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가까운 일본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이기에 그런 면에서 아주 철저하다고 하네요. 이 책은 지진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지진과 관련된 신화나 전설, 지진 속에 사라진 아까운 문명과 이념은 물론 지진이 인간들에게 피해를 주기만 한 것이 아닌 지진을 연구하면서 더욱 발전하게 된 과학기술도 이야기 하고 있네요. 폼페이의 인간 화석들은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그대로 담고 있기에 보면서 지진에 대한 두려움과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느낄 수가 있었네요. 또한 지진과 얽힌 우리 역사를 읽는 것이 무엇보다 흥미진진했는데요, 중국대륙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옛 선조의 땅을 찾고자 했던 천추태후의 꿈을 좌절 시킨 것 역시 지진이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일본의 수도가 지진 한 방에 중심을 잃었던 관동 대지진과 그 사건과 관련된 조선인들의 살생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지진… 이 지구상에서 없어 졌으면 하는 자연재해이지만 이것을 우리 인간이 어찌 할 수 없기에 대비책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지진에 대한 바른 이해와 꾸준한 연구, 지진에 대비한 내진 설계, 지진 시 대피요령 등… 우리가 알아야 하고 연구원님들이 꾸준히 연구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거의 백지였던 지진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 수 있었던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 지진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안목을 만들어 주었고, 조만 간에 그 다음 시리즈도 나온다니 그 책 역시 기대가 되네요. ^^ |
인도에 쓰나미가 밀려와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어고, 아이티의 지진, 옆나라 일본의 지진 우리나라도 이제는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점에 지금부터 제대로 지진에 대한 대책을 알아두고 아이들에게도 훈련을 시켜 지진에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한반도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다행히 지진이 일어나는 여러개의 판의 경계에 위치하지 않고 비교적 안전한 곳에 위치해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옛날 고서에 의하면 한반도에도 큰 지진이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하니 어디서든 지진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에 불안하다
[이러한차에 쩔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지진을 알아야 지진 피해를 줄일수 있다
이 책에는 지진에 대한 신화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역사속에서 사라진 도시 폼페이. 탕산지진이 발생하고 난후 중국의 변화등 지진으로 발생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매우 흥미롭게 사진과 그림이 곳곳에 있어 아이들이 더 재미 있게 읽을수 있고,
지진의 역사를 알수 있게 한국사의 지진의 역사와 지진의 세계사 연표 등도 있어서 어느 시기에 지진이 일어났는지 알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 외 모두가 지진을 이해하고 지진 탈출 완전정복으로 지진탈출1단계, 2단계, 3단계 나눠 지진에 대처하는 지침서 부분도 있어 유용한 활용서로 쓰여도 될듯..
지진을 다른나라 이야기로만 흘리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아이들과 어른들도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은책이다.
http://blog.yes24.com/document/2518578
http://booklog.kyobobook.co.kr/mikjij70/879647
http://blog.aladin.co.kr/798559104/4041412
javascript:copyLink('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1643225')
얼마전까지 우리나라 인근에서도 관측되며 피해를 입히고 올해 초 아이티에서
강진으로 인해 50만명 이상의 사상자를 내면서 아이들도 지진이 어떻게 발생
하는지 어떤 피해를 입히고 얼마나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지에 대해서 궁금
해하여 <쩍 벌어지는 지진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지진상식으로 지진은 지구 내부의 에너지가 밖으로 나와 땅이 갈라지고 흔들
리는 현상으로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과 리히터 규모로 보는 지진의 현상에
대해서도 알아두면 좋지요.
1.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로키석상 이야기와 아틀란티스와 무 대륙에 관해 처치
워드의 주장, 소돔과 고모라에 관한 그림들과 이야기
2. 지진에 무너진 문명과 이념
세계적인 인류의 문명인 크레타 문명에 관한 역사와 문화가 무너져버린 이야기
유명한 도시인 폼페이의 화산 폭발 사건으로 남긴 많은 유적지와 유물들
리스본과 탕산 대지진 이야기
3. 지진으로 발전한 과학과 기술
셰계 최초의 지진계를 만든 장형-중국이 유럽보다 1500년이나 앞서서 발명
알프레트 베게너-독일의 학자로 대륙이 이동한다는 주장을 하고 '판 구조론'에
의해 증명됨
찰스 리히터-지진의 크기를 나타내는 오늘날 흔히 사용되는 '리히터 규모'의
창시자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지진연구에 투자를 많이 하여 지진에 가장 안전한 도시
지진에 강한 나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4. 지진과 얽힌 우리 역사
지진으로 좌절된 천추태후의 꿈과 조선의 건국이야기
관동대지진과 지진해괴제에 대한 이야기
지진탈출 대처요령-1단계 지진에 늘 대비하고 2단계 지진을 잘 피하고
3단계 지진뒤에 잘 정리하자
비상용품 준비와 간이지진계도 만들어보고
지진의 한국사와 세계사 연표와 초등 교과서 연계표를 보며 참고하면 좋다.
내용 중간중간에 '지식세포 퐁퐁퐁'에서는 알아두면 좋을 상식들
'더 알고 싶다면?'에서는 소방방재청, 어린이 안전짱국가 재난정보센터등의
홈페이지 주소와 설명도 곁들여져 있다.
'시크릿 파일'은 지진과 관련된 지식들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지진과 관련한 과학적인 내용과 역사적으로 지진이 발생하고 연구한 학자들에
관련된 지식과 상식들이 이야기 형식을 빌어 아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형식
으로 재미있게 풀어 쓴 내용들이라서 이해하기 쉽고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는 과학현상으로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지진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었던 책입니다.
국가 재난 정보센터 어린이 안전 나라같은 좋은 사이트도 방문하여 자연재해
와 관련된 궁금증과 해결할 수 있어서 계속 관심을 갖고 과학을 실생활에서
느끼고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서평 올린 곳>
http://blog.naver.com/songlovesys/20112243371
http://blog.yes24.com/document/2517074
http://book.interpark.com/blog/slsys2009/1642399
지진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써 놓은 책은 없는 듯하다.
동물일보 기자인 쥐 남달라기자가 상상의 동물인 기린을 타고 신화의 세계, 전설 속 문명 속 또는 과거 역사속의 지진이 일어난 시대로 넘나들면서 취재를 하는 이야기이다..
본문으로 들어가기전 남달라기자의 취재 전에 꼭 알아둘 지진상식이 나온다..
지진의 뜻과 지진의 발생이유 그리고 단층, 진앙, 진원 그리고 리히터규모로 보는 지진의 현상을 써놨다.. 이것을 먼저 읽으면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넘 쉽다.
책의 차례는
지진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
지진에 무너진 문명과 이념
지진으로 발전한 과학과 기술
지진과 얽힌 우리 역사
부록
지진 탈출 완전 정복: 지진탈출 1,2,3단계
지진 발생전에 알아두어야 할 점
간이 지진계 만들기- 수평지진계 수직지진계
지진의 한국사 연표/ 세계사 연표
초등 교과서 연계표
본문 내용중에는 중간 중간에 지식세포 퐁퐁퐁해서 간단한 상식거리나 간단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넣어 놓았다..
그리고 더 알고 싶다면? 에서는 더 알고 싶으면 지진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곳에 대한 설명과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주고 있다..
지진과 관련된 곳이 이리많은 줄 예전엔 미쳐 몰랐다.
그리고 시크릿파일에서는 지진과 관련된 시사적인 이야기나 과학적인 이야기..신비한 이야기 등등... 우리가 지진에 대해 알아야할 사항에 대해 한 꼭지씩 제목 하에 알기 쉽게 그리고 흥미롭게 써 내려갔다..
인류가 지진에 대해 잘 모르던 시기엔 지진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화가 나서 삼지창으로 땅을 두드리면 나타는 현상인 양
북유럽 신화에선 로키가 독액이 떨어지면 괴로움에 발버둥치는데 그때문에 지구의 땅이 갈라지고 건물이 무너지며 인간이 죽는다는 것이다..
일본에선 큰 메기가 중국에선 용이, 인도에선 코끼리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거북이가... 이런 동물들이 지구를 떠 받치고 있다가 흔들거나 아님 지구를 흔들어서 일어나는 현상을 지진으로 본 것이다..
그러나 1880년대 실용적인 지진계가 만들어 지면서 지진학이 학문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고 지진학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판구조론이 등장한 1960년대부터 라고 한다..
판구조론으로 지진의 원인을 설명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지진학이 발전을 하게 되었고 요즘은 지진학이 단순한 지진만을 연구하는 것을 넘어서서 국가의 기초 산업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 지대가 아니다 지난 2월인가 시흥에서 발생한 지진을 나도 집에서 느꼈다..
갑자기 12층 아파트가 약간 흔들린다고 생각되고 소리도 났으니..
더 큰 규모의 지진이엇으면 아마도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닌가..그러나 아직 우리는 이런 지진에 대비한 재난 훈련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는 한번도 하지 않는 거 같다..방송으로라도 지진이 발생할 때 등등...재난 대비하는 방송을 수시로 조금이라도 내보냈으면 한다..
아무래도 언제 어디서 언제 발생할지모르는 자연재해 중 지진... 대비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집에서 시간될 때 간이 지진계도 한번 만들어 보자고 약속했다..
부록의 지진탈출 3단계 꼭 숙지하고 있어야겠다..
지진을 재미있고 즐겁게 그리고 역사속의 지진까지 알고 싶다면 이책을 강추한다..
한 권으로 지진에 대해 완벽하게 알 수 있으리라..
http://booklog.kyobobook.co.kr/kyoung89/879044
http://blog.chosun.com/kyoung8932/4918527
http://blog.naver.com/kyoung8932/111939622
http://blog.yes24.com/document/2515712
http://book.interpark.com/blog/kyoung8932/1641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