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승필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한동안 산악잡지 기자로 활동하며 전국 팔도의 산과 강, 문화유적을 찾아 다녔고, 지금은 ‘책구루 논술’에서 역사 논술 교재 집필과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누리’와 함께 다양한 어린이 책을 쓰고 있으며 『같이 노는 게 좋아』, 『달려라, 우주!』, 『맑은 강을 만들 거야!』, 『멋진 친구 미리』, 『백호부대 전쟁 비사』 등을 지었습니다.
그림 이창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경제신문」에 ‘학동이’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랑과 헌신으로 조선의 빛이 된 의사 셔우드 홀』, 『시험에 꼭 나오는 초등 상식 100문제 따라잡기』,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1, 2』 등이 있습니다.
번역 이희근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연구의 성과를 학술의 틀에서 벗어나 일반대중들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통념이나 편견 없이 역사 현상과 자료를 분석하여, 그 뒤에 감춰진 의미를 해석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식주나 질병 등 앞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서 직접적이고도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2』(1999),『한국사, 그 끝나지 않는 의문?』(2001),『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2001), 『우리 민속신앙 이야기』(2002),『전환기를 이끈 17인의 명암』(2002), 『주제로 보는 한국사(고대편, 조선편)』(2005), 『색다른 역사』(2006), 『맞수 한국사 1,2』(2008) 등이 있다.
* 특징
교과서 같은 설명식 문장 안녕~ 생생한 에피소드와 톡톡 튀는 부록!
강의식의 해설보다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역사 속 한 장면에 들어가 직접 보고 듣는 느낌으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다양한 형식의 부록을 넣어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게 구성했다. 신문, 블로그, 일기, 인터뷰, 만화 등의 구성이 역사를 알아 가는 재미를 한층 더 돋운다.
재밌기만 한가요~ 유익하기도 하지요~ 풍성한 내용과 정확한 정보!
어린이와 현장에서 함께 역사를 이야기하는 작가와, 역사에 정통한 전문 학자가 감수해 더 알찬 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이야기와, 검증된 역사적 사실의 절묘한 조합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술술 잘 읽히면서도 알찬 정보가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역사와 금세 더 가까워진다.
책장을 펼쳤을 때의 시각적 즐거움~ 재밌는 만화와 흥미진진한 볼거리!
유쾌발랄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우리 역사와 친해지게 만드는 아기자기한 컷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무겁지 않고 산뜻하면서도 진정성을 살리기 위해 수록된 시각적 자료들은 책 읽는 재미와 내용의 빠른 이해를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