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21명평가



프랑스 시골 출신의 사생아, 세계 패션의 여왕이 되다!
20세기 패션을 주도한 디자이너,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샤넬입니다.
패션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일지라도 코코 샤넬의 이름만큼은 알 정도로 유명하지요.
과연 그녀는 어떻게 이 어마어마한 패션 왕국을 이룩한 것일까요?
가브리엘 샤넬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장돌뱅이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고아원에 버려집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이었지만 소녀 가브리엘은 유명해지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게 되죠.
하지만 성인이 된 가브리엘이 할 수 있는 일은 삯바느질과 카페에서 노래 부르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서 인기를 얻게 되고, 에티엔 발장과 친구가 되어 사교계에 한 걸음씩 발을 들이게 됩니다. 이때 샤넬은 자신이 패션 디자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연인 보이 카펠의 도움으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는 코코 샤넬. 그녀는 여태껏 상상할 수 없었던 놀랍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샤넬의 패션이란 파격 그 자체였죠.
이렇게 샤넬 스타일은 서서히 세계무대를 향해 뻗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상세 보기






머리말_ 20세기 패션의 역사를 새롭게 쓴 마드무아젤 코코 샤넬
1장_ 고정관념을 깨뜨린 블랙 드레스
2장_ 수녀원에서 자란 가브리엘 샤넬
3장_ 내 이름은 코코 샤넬
4장_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다
5장_ 샤넬, 그 전설의 시작
6장_ 성공 뒤에서 피어나는 음모
7장_ 패션의 여왕으로 등극!
8장_ 사랑을 잃고 샤넬N°5가 탄생하다
9장_ 패션계를 떠나다
10장_ 올드 레이디 샤넬의 부활
11장_ 불멸의 거장, 영원히 잠들다
부록_ 인물 마주보기
코코 샤넬 연보
무궁무진한 디자이너의 세계
코코 샤넬과 함께했던 20세기 패션의 역사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여성들이 전하는
미래를 향한 희망찬 메시지!
오늘날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그중 조향사(향료 전문가), 실버시터(일상생활이 힘든 노인들의 도우미), 네이미스트(전문적으로 브랜드 이름을 짓는 사람) 등 생소한 직업들도 있지요. 여러분은 마음만 먹으면 이보다 더 멋진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특히 과거 여성들은 사회생활이 엄격히 제한되었고 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인생을 개척한 여성들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회적 분위기를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여러분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여성파워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하여 이야기를 꾸몄으며, 각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미지를 실제와 비슷하게 표현했습니다. 약간의 팩션을 넣어서 더욱 흥미 있는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무한한 생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 여성파워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게 해 주고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꿈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시대별 여성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면서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을 파악할 수 있어 상식을 풍부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
그에 맞물려 장기 출장을 다녀와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지 못햇네요
이제라도 리뷰를...
영화로도 나왓지만 어린 딸에게 명품이란 이런 것이다
그림에 관심을 보이고 잇어서 책을 읽어주었지요
아직은 너무 어려서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저만 감동을 하면서 본것 같습니다
재능도 잇어야하지만 환경을 극복하는 노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시간을 두고 다시 딸에게 읽어주어야겠습니다
http://blog.aladin.co.kr/711348133/4539517
http://booklog.kyobobook.co.kr/hyunyik/962946/#0
서평남겠어요...
20세기 패션을 주도한 디자이너.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몇품 브랜드의 이름..
모두가 다 아는 바로 샤넬입니다.
패션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일지라도 코코 샤넬의 이름만큼은 알 정도로 유명하지요..
과연 코코 샤넬은 어떻게 한 여자로서 그렇게 어머어마한 패션왕국을 이룩했을까?/
가브리엘 샤넬은 어릴적에 일찍 어머니를 여의 고 장돌뱅이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고아원에 버려집니다.
불우한 어린시절이엇지만
코코샤넬은 유명해지겠다는 꿈을 잃지 안혹 성장하게 됩니다.
성인이 된 샤넬이 할 수 있는 일은 삯바느질과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그는 코코샤넬이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게 되고.. 에티엔 발장과 친구가 되어
사교계에 한걸음씩 발을 들이게 됩니다.
이때 샤넬은 자기신이 패션 디자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잇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연인 보이 카펠의 도움으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는 코코샤넬,
그녀는 여태껏 상상할수 없었던 놀랍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샤넬의 패션이란 파격 그 자체였죠.. 이렇게 샤넬은
서서히 세계무대를 향해 뻗어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위대한 여성이 될 수 있었다.
오늘날 은 여성의 지위가 상당히 높아졋다.
여성파워로서의 힘을 제대로 발휘한 위대한 코코 샤넬의 모습들이 지금을 사는 여성들에게
꿈과 ㅂ젼을 제시하는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어쨋튼 마음만 먹으면 꿈만 있다면 그리고 도전만 한다면 무엇이든 가증하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인생을 개척한 여성의 책..
어린이들에게 적성에 맞게 진로를 찾게 해주고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꿈을 심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처음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니라~~~^^
많이 들어본 이야기지만 샤넬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구절인것 같아요
가난한 사생아로 태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낸
패션의 거장 샤넬...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샤넬의 명품이 태어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끔
잘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드립니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가진것이 많아 대가가 되기도 하지만
샤넬처럼 운과 우연보다는 열정과 노력으로 이룬 성공이기에
저희 딸과 이 책을 읽고 백화점에 직접가서
샤넬 매장을 살짝 엿보기도 했어요 ㅋㅋ
저희 딸~~~
엄마!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저 명품가방 엄마에게 선물할께요
이 얘기 듣는 순간 벌써 그 명품가방은 이미 제 것이나 진배없었더랬어요 ㅎㅎ
요즘 아동관련 책들을 보면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샤넬처럼 꼭 패션 쪽은 아니더라도
저희 딸아이가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열심히 고민 중입니다
엄마가 찾아주는 것도 좋겠지만 저는
이책을 읽고 스스로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자라나서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패션계의 역사를 멋드러지게 써낸 패션의 거장 샤넬처럼
고정관념에 얽메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끝임없이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위인 전집에 나오는 위인의 구성도 조금씩 달라지고 위인전의 개념 또한 바뀌어 다양한 인물이야기의 단행본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패션디자이너,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말에 공주들만 입을 것 같은 바로크 시대의 드레스도 실컷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아 샤넬 코코 책을 권하게 되었어요. 저는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은 제가 먼저 읽는 편인데 책장을 넘기면서 전에 보았던 영화 샤넬 코코의 장면 장면이 떠올라서 딸이 좀 더 크면 영화로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저도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의 두 명의 초등학생 엄마로 살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회 생활을 할 때는 또 어떤 시대로 거듭날지 많이 궁금합니다. 그런 점에서 가브리엘 샤넬은 정말 시대를 앞서갈 줄 아는 도전할 줄 아는 신여성 상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재능과 상황 파악 능력, 위기 대처 능력, 미래를 볼 줄 아는 사업적 감각까지 게다가 자신의 일에 대한 완벽함까지 정말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샤넬은 평범한 가정의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한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패션쇼장에서 보면 무대 위는 늘 화려하지만 무대 뒤나 패션쇼가 끝난 후의 공허함을 보이를 만나 사랑을 키워가듯 코코 샤넬만의 패션도 승승장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꼭 큰 성공에는 걸림돌이나 장애물이 있듯 고아원에서의 악연인 다이애나가 보이를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도록 일을 꾸미면서 결국 보이와의 짧은 이별이 될 줄 알았더니 샤넬을 만나고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로 긴 이별을 맞게 됩니다. 중간 중간 샤넬이 만든 의상과 가방, 소품에 대해서 나오기도 하지만 저는 한 여성으로서 샤넬의 삶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일에서 성공을 하지만 한 남자의 진실된 사랑을 계속 받지 못하고 이용 당하고 상처를 받는 모습에서 만약 샤넬이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컸더라면 과연 어떤 삶이였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샤넬이 명품 브랜드가 된 이야기와 샤넬의 일대기를 잘 그려내고 있지만 초등학생 딸이 책을 읽으면서 하는 말이 “왜 샤넬은 나이가 들었는데도 머리가 검은색이예요?”라고 물어서 다시 보니 삽화가 일흔, 여든이 넘었는데도 게다가 생을 마감하는 모습에서 조차 머리카락 색이 검기만 해서 옥의 티로 보였습니다. 세상을 이끈 여성 파워라는 부제처럼 가브리엘 샤넬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뒤에 20세기 패션의 역사와 디자이너의 세계는 우리 딸처럼 디자이너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log/kazok53/1898085
세상을 이끈 여성 파워시리즈 중 디자이너 코코샤넬이에요.
위인전으로 한번 접해본 코코샤넬...
북스에서 나온 이 책은 다른 위인전에 나오는 샤넬을 일과 사랑이라는 테마에
만화컷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그져 패션혁명을 일으킨 샤넬이 왜 결혼을 하지 않았을까 궁금했는데 저의
궁금증을 해결주었어요.
샤넬에게 이런 사랑의 아픔이 있었구나, 정말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구나'
싶더군요.
이제 초2 올라가는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속으로 푹 빠져들었답니다.
마치 영화를 보듯이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장면이 그려지더라구요.
어려운 일앞에서도 꿋꿋하게 포기하지 않고 항상 자신감넘치는 샤넬처럼
우리 딸아이도 그랬으면 싶어요.
자기일에 대한 열정이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됐듯이 우리 아이가 나중에 무엇을
하던 열정가득한 삶을 살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하면 옷을 만들거나 헤어디자이너를 떠올리기 쉬운데 맨뒷부분에
디자이너에 대한 직업군이 무엇이 있으며 그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가 있더라구요. 저도 배웠답니다.
울 딸아이는 아직까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이 뒷부분 꼭 읽어보라고 했어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3016307
http://blog.aladin.co.kr/778465147/4443173
세상을 이끈 여성파워 시리즈 ~ 이 책은 이 세상을 주도하는 여성의 영향력을 주제로 각각의 인물들을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게 접근할수 있는 또 한편의 책입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러시아여제 예카리나 2세의 책을 아이에게 읽어줬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듣고 읽기에 이 시리즈로 세계 인물에 접근하여 세계사를 천천히 다다가는 방법일것 같습니다
가리브엘 샤넬 그녀의 성장기 인생을 담은 책
순정만화는 아니지만 순정만화 같은 느낌을 받는 책 그래서 아이들이 더 이야기 전개에 빠져드는 책이네요
가리브엘 샤넬의 어린시절은 너무나 불행했네요 가난한 장돌뱅이의 사상아로 태어나 ·13살 때 엄마가 돌아가시자 세아이들을 돌볼수 없었던 매정한 아빠는 수도원(고아원)에 버리고 가지요 고아원에서 18살에 세상에 나온 그녀는 수녀원에서 배운 바느질 실력으로 의상실 점원을 하면서 가수가 되기 위해 노래를 하지요 카페에서 코코리코, 누가 코코를 보았는가라는 노래를 부르고 그 노래들로 인해 코코 라는 별명이 붙어 코코 샤넬이 되지요 가수의 재능이 없는 것을 알고 에티엔 발장의 도움으로 사교계에 발을 딛지요
여성을 옥죄는 남성을 위한 옷이 아닌 파티를 위한 옷을 제단해서 입지요(처음 커튼을 제단한 옷을 입고 나가지요) 당시에는 획기적일만한 옷이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그녀는 서서히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리고 아서 카펠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슬픈 이별을 합니다
아서 카펠의 조언으로 모자점을 시작으로 디자이너의 세계에 들어섭니다 그렇게 패션계의 돌풍을 몰고 오고 전 세계에 그녀의 명성이 알려지지요 1차 2차 대전을 겪으면서 세상이 변해가듯 그녀의 디자인은 현실에 맞게 좀 더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한층 돋보이게 할수 있는 그녀만의 재능이 디자이너 세계의 1인자가 되지요
그녀는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디자이너에서 떠나지만 그녀만도전 정신으로 71세에 다시 도전하여 디자이너 세계에 복귀하고 그녀만의 패션을 만들어가면서 또 다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되지요 1971년 87세 일기로 세상을 마감할때까지 그녀는 오로지 디자이너로서 살다갑니다
그녀의 명성 샤넬은 오늘날까지 최고의 명품이 전 세계에서 팔려 나갑니다
이렇게 그녀만의 도전정신 과거의 여성들에게 사회 생활이 엄격히 제한 되어있음에도 그녀는 도전합니다 그렇게 시대를 거스르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그녀의 정신을 우리 아이들이 읽고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보기를 바래봅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1897670
http://blog.naver.com/mikjij70/50103437175
http://blog.aladin.co.kr/798559104/4442699
http://blog.yes24.com/document/3015951
http://blog.momschool.co.kr/mikjij70/12250
누구나 많은 꿈들을 꿀 것이다. 하지만 꿈만 꾸고 노력을 강구하지 않으면 그 꿈은 그저 꿈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꿈을 향해 끝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하는 자세가 오늘날의 코코샤넬을 만든것이 아닐까? 현실에 낙담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받아들이면서 최선을 다한다면 현실 속에서 꿈을 찾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코코샤넬은 자신의 제품이 모조품으로 둔갑하여 팔리는 것을 저지 하거나 기분나빠하지 않았다. 그 만큼 자신의 제품에 자신이 있어서 일 것이며 그 만큼 자신의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재능은 그냥 재능일 뿐이다 그 재능을 다듬어 보석을 만든다는 건 순전히 자신의 몫인 것이다. 코코샤넬은 이러한 진리를 깨닫고 인생을 살았던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한 가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 재능을 100%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듯하다 . 100%활용하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일찍부터 발굴하여 개척하고 노력해보면 언젠가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리라.
또한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가는 모습 또한 멋지고 당찬 일이다. 그 시대 유행했던 꽉 조인 드레스안의 코르셋을 입는 것은 여간 힘들고 아찔한 일이 아닐 수 없어 도전한 커튼으로 만든 검은 색 드레스는 사람들에게 옷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자신의 일에 보람과 긍지를 갖는다면 언젠가 그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다. 코코샤넬이 패션의 아이콘이 된 것도 그 때문이 것이다.
투컬러 재킷/황금 체인이 달린 누비 가죽 가방/투톤 펌프스....
70살이 넘은 디자이너의 시대를 뛰어넘은 명품중의 명품....이것은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책을 통해 샤넬의 삶을 들여다 본 후 지금가지 이토록 사랑 받는 이유를 더욱 알듯하다.
한평생 그를 미워하며 괴롭히던 다이애나....전설이 된 샤넬과는 달리 그의 작품을 모방해 모조품을 만드는 인생밖에 살수 없었던 이유는 하나 그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고 샤넬의 재능을 시샘하고 방해하려던 인생을 살아 왔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한가지 이상의 재능이 있는데 그것을 발견하고 다듬는건 자신이 노력과 열정이다...가장 감동 받았던 부분이다. <재능은 재능일 뿐. 그재능을 다듬어 보석을 만드는건 순전히 자신의 몫이다.결국 빛을 내게 하는 건 노력과 열정이다.>
어찌보면 나의 이야기 같아서 더욱 느낀점이 많은 듯하다. 나와 함께 디자인 공부를 시작한 친구는 지금 그분야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어느 정도 지위와 성취감을 느끼고 살지만 적성검사만 믿고 덤벼든 나는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을 한다. 무슨일이든 열정을 갖고 꿈을 꾼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친구는 느리게 갔지만 꿈을 이루었고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아마도 평생 디자이너의 삶을 살듯하다. 무슨일이든 신념을 갖고 자기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면 명품인생이 되고 그인생이 명품을 만들어 내리라 믿는다. 우리 아이에게는 꼭 꿈을 품게 하고 자신을 믿을수 있도록 믿음과 격려를 주고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움을 줄것이다. 또한 위인전을 많이 읽도록 도움을 줄것이다. 특히 영향력 있는 여성들의 일대기를 쓴 책을 많이 읽도록 해줄것이다.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책을 통해 다시금 도전 받고 힘을 얻게 되었다.
세상을 이끈 여성 파워 시리즈 다른 책에도 호감이 간다. 지루 하지 않은 구성과 그림으로 아이와 함께 보면서 꿈을 키워나갈수 있는 책인것 같다. 샤넬의 책을 통해 그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샤넬의 사랑, 자라온 환경, 그의 일에 대한 열정과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긴 힘 또한 새로운 발상, 좌절과 극복 여러가지 영화와 같은 삶을 볼수 있었다. 운도 실력이라 했던가 그에게 주어진 모든 행운도 결국 그가 일구어 낸 것이라 할수 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았던가...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포기하고 쉽게쉽게 살려고 하는 점이 있다면 위인전을 통해 그들이 삶의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고 성공을 이루 었는지 보여준다면 조금더 성실하고 위대한 삶으로 바뀔수 있을듯하다. 우리 아이도 지금은 어리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반드시 읽도록 도와줄 것이다.
<디자이너 코코샤넬 스타일로 패션혁명을 일으키다>
글 : 꼬나
그림 :고은정, TOPSpace
자신감과 고집스런 신념으로 훌륭한 여성파워를 이룬 코코샤넬의 이야기.

명품 샤넬 하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옷과 가방 향수 등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명풍중에 명품이지요.
그런데 사실 전 코코샤넬에 대한 지식은 없었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만 알 뿐이였지요.
책을 읽기전부터 타고난 재능은 있을거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재능이 있더라도 그 꿈을 펼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였는지 알게 되었지요.
20세기 초, 여성이 좋은 남편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을 그 시기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도 거기서 좌절하지 않고,
피나는 노력으로 포기하지 않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꿋꿋이 걸어간
신념의 가브리엘 샤넬은 분명 위대한 사람이였어요.
코코샤넬이 살던 시기는 숨도 못 쉴만큼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를 위해
불편한 코르셋과 페티코트가 유행하던 바로크 스타일의 드레스가 유행하던 시기였어요.

모자디자인부터 시작한 그녀는 편안하고 단순한 디자인의 저지스타일을 만들어 냈지요.
지금도 유행하는 이 스타일이 이때부터 나온 디자인이라니... 와~

제1차 세계대전 후 본격적인 근대화가 되면서
그동안의 지나친 장식적인 요소는 사라지고
자유롭고 간편한 옷차림이 추구되면서 코코샤넬은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게 되었어요.
여성의 시각으로 실용성과 편리함을 강조한 코코 샤넬의 옷은
시대상황과 맞아 떨어지며 커다란 성공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전쟁이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샤넬의 연인인 보이 카펠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마음의 상처가 깊은 샤넬이였지만 그녀의 패션에 대한 열정은 사그러들지 않았어요.
샤넬NO.5가 출시되어 주목을 받게 되고, 드디어 샤넬 패션이 패션왕국을 건설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제 2차 세계대전은 그녀를 도와 주지 않았지요.
전쟁이 끝난후 나치와의 관계 때문에 국민감정이 악화되게 되었고
결국 스위스로 망명을 가게 됩니다.
그 사이 뉴룩으로 불리는 패션이 패션계를 장악하게 되었어요.

패션계를 떠나 긴 망명생활을 하던 코코가 71살의 나이에 컴백을 선언하게 됩니다.
컴백 패션쇼는 실패로 끝나지만
그 다음해 투컬러 재킷과 두톤 펌프스로 대표되는 패션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많은 모방품이 동네시장까지 퍼져 나가게 되었어요.
87세로 세상을 떠날때까지 관절염으로 고생하면서도 쉬지 않고 옷을 만드는 일에 매진했었답니다.

인물의 일대기를 쓴 위인전을 보면 지루하기 쉬운데
예쁜 삽화가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게 배치되어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뒷부분엔 코코샤넬의 연보와 20세기패션의 역사도 실어 두었어요.
몰랐던 샤넬과 패션이 역사도 알 수 있답니다.

또 '무궁무진한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부분도 있어요.
샤넬과 같은 패션 디자이너 건축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웹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와 보석 디자이너 등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어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누구도 생각지 못한 자기만의 패션 스타일로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견뎌내고
시대를 거슬러 패션혁명을 일으킨 그녀는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의 롤 모델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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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코코 샤넬~! 단순히 패션이나 향수 같은 고가의 브랜드로 생각하고 있는 젊은 세대나 우리 아이들에게, 상품이 아닌 인간으로서 코코 샤넬, 디자이너로서 코코 샤넬에 대한 일대기가 그려져 있는 딱딱하지 않은 위인전이라고 정의해 봅니다.
디자이너 코코 샤넬은 격변기의 세계1차대전과 2차대전을 거치면서 고정 되어 있던, 패션 디자인에 대한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으며, 이전에 가지고 있던 여성상에 대한 대변신을 이끈 선구자라고 정의해도 좋을 것 같아요.
코코 샤넬 이전의 여성의 패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무조건 허리는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잘록하여야 한다는 다소 가학적인 디자인이 주류를 이루었기에 산업혁명으로 풍족함을 누리면서도 봉건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답니다.
예쁜 드레스를 입기 위해서는 불편한 코르셋을 억지로 입어야 했던 그 시절,코코 샤넬은 그런 편견과 불편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파티 드레스로 자신이 직접 블랙커튼으로 만든 의상을 입고춤을 춘답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옷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상류층 사람들 눈에는 이상하고 해괴한 옷으로 비쳐졌지만 이것이 샤넬 자신만의 패션으로의 첫번째 도전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생아로 태어난 샤넬은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아버지에 의해 다른 자매와 함께 수도원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거기서 샤넬 인생의 최대의 방해꾼이자 질투의 화신인 다이애나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아마 다이내나는 직감적으로 샤넬의 타고난 재능을 알아채고 무척 부러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 내용을 읽다보면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렇게 밑부분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 시대의 배경을 이해하는데도 한층 도움이 되게끔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샤넬이 살아가던 그 시대에 유행했던 패션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샤넬의 스타일과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안목도 길러진답니다.특히 만화 형식의 삽화가 곁들여져서 한층 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그당시 커다란 챙에 화려한 장식의 모자가 유행이었는데 샤넬은 그런 유행에 반하여 자기만의 스타일로 실용적인 모자를 만들어 내어 여러사람들의 시선을 받게 된답니다.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그녀만의 스타일이어서 더욱 파격적이었다고 보여지네요.여기서도 그녀의 과감한 면모를 엿볼 수 있을 듯 싶네요.
우연히 따라간 승마경기장에서 불편한 옷을 입고 승마를 해야 했던 샤넬은 그 당시 여자가 바지를 입는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사회적 통념을 깨고 불편한 옷 대신 직접 디자인한 승마바지를 입고 나중에 다시 나타나는데 아마도 샤넬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이 잘 드러난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충격과 경이로움으로 다가온 새로운 패션과 그 아름다움이 바로 샤넬만이 가진 재능과 용기 그리고 열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누구도 생각치 않았던 자기만의 스타일로 패션계를 장악하고 결국 패션의 여왕으로 등극하게 된 코코 샤넬!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견뎌내고 불굴의 열정과 의지력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녀. 타고난 패션에 대한 자신의 남다른 감각과 재능을 잘 파악하고 자신감 있는 도전과 일에 대한열정으로 세상과 맞서는 용기 있었던 모습을 잘 드러내 준 이 책을 통하여 단순하고 막연히 알고 있었던 샤넬이 아닌 한 시대를 풍미 했지만 파란만장항 삶을 살았던 진정한 한 인간으로서의 코코샤넬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외롭고 힘들었던 수녀원 생활, 사랑했던 사람과의 사이에서 맞이했던 두번의 죽음,그 당시 유명했던 디자이너 폴 푸아레와의 경쟁,다이애나와의 악연,친구 미시아와의 오랜 우정등 파란만장했던 코코 샤넬의 삶도 1971년 여든일곱의 나이로 끝이 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네요.
어떤 인물의 일대기 형식을 빌린 위인전이라고 하면 읽기에 지루하고 딱딱할 수도 있는데 일러스트로 처리된 그림이 중간 중간에 포함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동시에 그 시대의 다양한 생활상과 그 시대에 유행했던 형식이나 옷감 등의 이름 등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의 뜻풀이를 밑부분에 곁들임으로써 한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학생 뿐아니라 성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한 인간으로서 코코 샤넬의 진면목을 솔직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의 뒷면엔 책의 주인공의 직업과 연계해서 다양한 디자이너의 세계며 시대별로 유명한 대표적인 디자이너에 대한 소개도 되어 있네요.
특히 디자인에 관심이 많거나 디자이너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말하는 소위 엘리트 직업군이 아닌 자신이 좋아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다다르며, 마지막 까지 자신이 좋아 하는 일에 정진할 수 있는 인간의 자세에 대해 우리 아이에게 일깨워 줄 수 있었던 책이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하루를 살아 가면서 불평을 하고 왜 내가 힘들고 어려울까? 하는 생각을 하기 전에 내가 정말 좋아 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하고 싶은가? 또 내가 최고가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가?를 수없이 되뇌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읽다가 부모가 함께 읽게 되고, 결국은 부모인 제가 자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좋은 내용으로 재밌게 구성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소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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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http://book.interpark.com/blog/akffkfldh/1892088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3001759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ajffkfldh/947646 대교리브로 http://blog.libro.co.kr/ajffkfldh/882536 반디앤루니스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330880 |
명품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코코샤넬의 이야기에 너무나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요즘 롤모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진 연년생의 딸기들에게 코코샤넬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데 충분한것 같습니다.
얼마전 오프라 윈프리이야기를 읽고 남자들로 대표시되는 롤모델에 당당한 여성인물이어서 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그 뒤를 이은 코코샤넬역시 당당한 우먼파워의 힘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코코샤넬.. 모든 여성의 로망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그녀의 열정과 노력들은 우리가 가히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시대를 거스르고 당당히 패션혁명을 일으킨 그녀.
가브리엘 샤넬이 코코 샤넬이 되는 이야기부터 그녀의 이름을 붙인 향수이야기, 그리고 마침내 샤넬 왕국을 이룩한 그녀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흥미롭고 감동으로 전해지는 책입니다.
코코샤넬.. 그녀는 좌절과 실패를 이겨내고 대충이라는 단어를 용납하지 못하며 포기하지 않고 남들이 가지 않았던 그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신만의 색채로 묵묵히 걸어온 고집스러운 신념을 가진 패션계의 여왕입니다. 비록 그토록 그녀가 원하는 사랑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년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녀는 지금도 행복할 것입니다.
비록 가난했지만 당당하고 자존심과 자신감을 무기로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샤넬의 삶이 고스람히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위한 노력의 발걸음으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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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정말 많이 기대했어요
울 딸아이는 더 많이 기다렸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2학년이 딸아이가 먼저 읽는다고 난리에요...제가 양보를 했죠 ^.*
어찌나 재미나게 보던지...후후 몇번을 읽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저는 다음날 읽었답니다
저의 딸아이 하는말
"엄마 나도 멋진꿈이 있어"
코코 샤넬처럼 멋진 여성 되어
나 돈 벌면 샤넬가방 하나 사줄께"..하는데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책을 읽고 단순하게 코코 샤넬 멋진 여성이다 라고생각했는데
제가 생각 했던것 보다 더 멋지고 훌륭한것 같아요
사랑에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긴하지만
패션에는 코코샤넬의 영혼이 담길 정도로 열정적이었던것 같아요
자존심이 강한 코코 샤넬이 남들과 같은 디자인이 싫어서 검정색 커텐천으로 블랙드레를 만들어 입어
여성의 아름다움 선 그 자체가 잘 들어나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블랙 드레스의 창시자이기도 한 코코 샤넬에게는 대충이란 용납을 하지 않았으며 꼼꼼하고 세심한 그녀
타고난 재능까지 ......좌절도 음모도 있었지만 샤넬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또 다시 최고의
디자이너로 최고의 평가을 받는 코코 샤넬 당신의 열정에 감동했어요
샤넬의 역사가 기록된 책으로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어요
우리딸 초2학년인데 정말 재미있고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써 달라고 하네요
너무 개성이 없다고 해야겠지요?
어쩌다가 큰 맘을 먹고 좋은 옷을 입어봐도 왠지 어색하고
덜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합니다.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의 옷을 구입할 때는
스스로 고르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아이의 친구 엄마랑 같이 가거나
매장 직원의 도움으로 요즘의 청소년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뭐냐고 묻기도 하면서 구입합니다.
저 자신이 선택하면 저의 옷처럼 개성이 없을까 봐서요
저의 평범한 안목이 아이에게 전수될까 걱정하던 참에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그런 명성을 얻었을까
매우 궁금하던 중에 이 <코코 샤넬>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와~ 그런데 이쁜 만화컷과는 달리 너무나
개성적이고 참신한 샤넬의 재능,안목에서
감동의 물결이 넘쳐나게 되는군요.
설마 실제로 그렇게 어려웠을까, 그렇게 다이애나 같은 안티가 있을까?
물론 자신이 디자인한 상품이 히트를 치고 종업원이 많아졌으면
서로의 필요에의해 고용하고, 급여를 줬을텐데......
데모하는 직원들에게 쫒기다시피 피신한 거라든지
10여년만에 등극한 70대에서의 참패때는
인생의 낙오자로 보였을 텐데..........
생각도 해보면서
그 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샤넬이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책을 보는 저의 아이들에게 저에게 단 하나있는
샤넬 가방을 보여주니
애들이 재미있다는 표정입니다
저의 애들에게 명품에 대한 생각은 없겠지만
이런 작은 지방도시의 평범맘에게 있는
프랑스의 디자이너 코코샤넬의 제품.........
어떤 옷에나 잘 어울리는 저의 애장품 샤넬 가방이거든요
참신한 아이디어로 디자이너계를 평정한 샤넬일대기와 함께
말미에 무궁무진한 디자이너의 길을 알려주는 이 책은
성장기에 있는 저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안목을 넓혀주는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일로 패션혁명을 일으키다.”
이런 어마어마한 문구를 쓸 수 있을 만큼 패션계에 이름을 남길 수 있다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일까?
아마 짐작할만한 사람은 손안에 꼽힐 것이다.
그 중에서도 코코 샤넬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샤넬이라는 브랜드라면 아이들도 알고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명품을 대표하는 브랜드 -
그 브랜드를 창조하고 이끌어 낸 사람이 바로 코코 샤넬이다.
그런데 정작 내가 알고 있는 백이나 의류, 향수 말고
샤넬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아예 몰랐다고 할까?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돌아가셨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부자이니까 부자들이 쓸 물건이나 만들었겠지?
평범한 우리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야.
........
이 책을 읽고 좀 부끄러웠다.
가브리엘 샤넬은 고아나 다름없이 자랐다.
그녀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라곤 재능과 도전정신이었을 뿐 아무것도 없었다.
어쩌면 그 나쁘고 열악한 환경이 있어서 그녀의 재능이 발휘될 수 있고
빛날 수 있었던 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샤넬이 발장의 마음을 몰라주고 보이를 택할 때는 정말 운이 좋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렇고 그런 주인공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발장이 보이를 택한 샤넬을 끝까지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좀 화가 났다.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서 ....
그녀의 번득이는 생각이 지금은 튀는 생각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서 에이 시시해 하고 말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을 이해한다면
샤넬이 얼마나 기발하고 재치가 있는지 무릎을 딱 칠 것이다.
이렇게 하나 씩 찾아드는 시련을 잘 이겨내는 샤넬을 보고
그의 작품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이들이 치렁치렁하고 보석을 고집할 때
편안함을 고집할 수 있는 용기야말로
그녀의 작품이 보여주는 가장 멋진 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이 책속에서 발견했다.
우리 아이들이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꼭 이 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화려하기만 한 직업이 아니라 그 이면에 꼭 가지고 있어야 할 무엇인가를 샤넬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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