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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놀면서 자라고 놀면서 배웁니다. 『세계의 놀이』는 어린이들이 즐기는 여러 놀이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즐기는 놀이들을 대륙별로 나누어 알려 줍니다.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5대륙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의 종류, 놀이의 역사, 각 나라의 전통 놀이, 놀이에 담긴 의미 등에 대한 지식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들을 밝고 화사한 색조의 그림으로 표현하여 놀이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세계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좋은 자료입니다.
『세계의 놀이』는 대륙별, 놀이 종류별로 놀이 이름을 소개하고 놀이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하여 줍니다. 대륙별, 종류별 놀이 설명은 각 대륙의 자연 환경이 아이들의 놀이의 특징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라마다 지니고 있는 독특한 문화와 아이들의 놀이가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공통적으로 즐기는 놀이는 어떤 것들인지도 알 수 있고, 우리나라 놀이가 세계 어느 나라 어린이들이 즐기는 놀이와 비슷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의 놀이』는 놀이 이름과 놀이 방법만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세계 어린이들의 역사와 세계 문화, 각 나라의 전통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책에 소개된 놀이를 즐기면서 지구촌 친구들이 옆집 친구처럼 가깝게 여겨질 것입니다. 또한 세계 어린이들의 놀이 들을 따라 하다가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커지겠지요.
놀이 방법 설명과 함께 소개되는 지식들도 놀랍고 재미있습니다. 19세기 유럽에서는 잘 삭힌 둥근 치즈로 팽이치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은 사자나 영양이 되어서 놀이를 즐긴다고 하고, 태국 아이들은 코코넛 열매 신발을 신고 달리기도 한답니다. 또한 유목 생활을 하는 카자흐스탄 아이들은 말 타기 경주를 하며 놉니다. 책을 읽으며 세계 어린이들의 놀이에 숨어 있는 독특한 이야기도 알게 되고 세계 문화의 특징과 각 나라 놀이들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프리카 대륙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겨루기 놀이
세계의 뜀뛰기 놀이
말판놀이
동물 경주
아메리카 대륙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겨루기 놀이
세계 속 다양한 릴레이 경주
뛰어오르기 놀이
공 릴레이
아시아 대륙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겨루기 놀이
세계의 다양한 땅따먹기 놀이
숨 참기 놀이
유럽 대륙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겨루기 놀이
세계 속 숨바꼭질 놀이
왕, 여왕 놀이
잡기 놀이
오세아니아 대륙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겨루기 놀이
세계 속 장님 놀이
협동 놀이

5대륙 어린이들의 놀이 백과
세계 어린이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놀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좋아합니다. 스웨덴의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놀다가 죽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내 모든 작품에는 내 어린 시절이 들어 있다.”는 린드그렌의 말에는 놀이가 인간의 삶에 얼마나 풍요로운 밑거름이 되는지 여실히 증명합니다. 그 즐거움의 원천인 ‘놀이’에 대해 『세계의 놀이』는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절이 표현된 고대 시대의 인형, 그리스 꽃병이나 로마 시대 유적에 남아 있는 놀이 그림, 우르 지방의 말판, 19세기의 판화 등은 놀이의 역사가 얼마나 깊은지 새삼 깨닫게 합니다. 명화나 유명 문학 작품에도 놀이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팽이치기가 약 2천 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즐기던 놀이고, 땅이 기름지기를 바라던 종교 의식에서 나온 것이라는 사실은 놀이를 놀이로만이 아니라 세계의 역사와 문화로 인식하게 합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다양한 방식의 뜀뛰기 놀이, 말판놀이, 릴레이 경주, 숨바꼭질 놀이, 땅따먹기 놀이, 잡기 놀이 등이 있다는 사실은 세계 문화에 깃든 공통점도 유추하게 하고, 사람들 몸속에 즐거움을 추구하려는 본능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깨달음도 얻게 합니다. 우리나라의 여러 놀이와 비슷한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들을 살피는 즐거움도 큽니다. 우리나라에 자치기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립빠 놀이가 있고, 우리나라의 닭싸움과 비슷한 놀이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아이들도 즐기고 있다는 사실에 지구촌이 하나임을 실감하기도 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 이름과 놀이 방법 소개는 놀이 백과이면서 세계 역사와 문화 백과이기도 합니다.
300여 가지 다양한 세계의 놀이
『세계의 놀이』는 세계 어린이들이 즐기는 300여 가지의 놀이들을 대륙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놀이에 필요한 인원은 몇 명인지, 필요한 도구는 무엇이고 놀이에 적당한 장소는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 우리 아이들이 직접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5대륙 아이들의 300여 가지 놀이 가운데 각 나라의 대표적인 놀이들을 쉬운 말로 설명해 줍니다.
어린이들의 놀이는 어떤 것들인지, 각각의 놀이에는 어떤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는지, 놀이와 관련된 과학 지식이나 문화 지식들도 팁으로 처리해서 다양한 지식을 탄탄하게 쌓아가도록 합니다. 대부분의 놀이가 긴장감 넘치는 겨루기 놀이들이지만 오세아니아 대륙에는 협동 놀이라는 특별한 놀이가 있습니다. 두 모둠이 동점이 되어야 놀이가 끝나거나 서로 도와서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놀이들은 오세아니아 대륙 원주민들이 즐기는 독특한 협동 놀이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놀이들은 힘들게 비행기 타고 떠나지 않고서도 세계의 문화를 체험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다문화 지구촌의 다양한 놀이들을 즐기며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놀이를 통한 다문화 교육 활용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를 소개하면서 세계 지도 속에 그 놀이를 즐기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편집하여 아이들이 세계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소개된 놀이를 즐기고 나서, 그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은 세계 지도 어디 쯤에 살고 있는지, 기후는 어떠할지, 문화 전통은 어떤지 관심을 갖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놀이를 즐기면서 지구촌 다문화 교육의 길을 열어 갈 좋은 교육 자료가 될 책입니다.

이 책은 세계의 여러 나라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대륙별,나라별로 묶어 놓은 책이었다.
먼저 놀이의 공통점은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 겨루기, 서로 도와 협력하기등
혼자가 아닌 편을 나누든지 상대가 있어야 하는 놀이 라는 점과
또 간단한 나무, 돌 등의 작은 도구가 나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신체를 이용한 놀이라는 점!!
대륙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지만 아이들의 놀이 차이는 크지 않았다.
예를 들면 에티오피아의 점프 점프는 우리나라의 닭싸움과 비슷한 놀이이고,
코트디부아르의 배달부놀이는 우리나라의 수건돌리기와
탄자니아의 어리석은 하마놀이는 우리나라의 홀작놀이와
멕시코의바다뱀을 조심해는 우리나라의 꼬마야꼬마야줄을 넘어라와
그리스의 통뛰어넘기는 우리나라 말뚝박기와
볼리비아 막대기 치기는 우리의 비석치기와
흡사한 놀이였다.
이외에도 대부분이 비슷한 특성을 찾아볼 수 있는 놀이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세계지도 그리고 그 나라의 놀이도 써보고
곁에 우리의 비슷한 놀이도 찾아 써보고
아이들과 실험도 해 보고...
ㅋㅋㅋ
오랜만에 유쾌하게 웃고 신체놀이 할 수 있게 되어 즐거웠다.
남자 아이들이라 더 좋았던 듯 싶다.
또 이렇듯 먼거리의 친구들이 오래전 부터 내려온 전통 올이가 같다는 것도 신기하고
결국 지구는 둥글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ㅋㅋㅋ
서평이 늦어 죄송하지만 좋은 놀이 책을 발견 해서 즐거운 1월이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세계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도 몰랐기에 이 책에 나와 있는 지도를 보며
세계 여러나라 를 알기부터 했답니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나라들의 이름과 또 거기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어떤모습으로
놀이를 하며 지내는지 우리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말도틀리고 사는곳도 틀리고 각 나라마다 문화도 틀리지만 아이들이 노는 모습은
다 비슷한것 같아요.
특히나 우리 딸아이가 땅따먹기를 하며 노는데, 다른나라 어린이도 비슷한 땅따먹기를 한다는것에
재미있고 신기함을 느꼈답니다.
이렇게 책으로 놀이문화를 접하고 나니 금방이라도 만나면 함께 놀수있을것 같이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좋은 출판사를 알게된것도 행운이였구요.....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놀이인데 이런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햇다...헌데
늦게 작성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봤는데요. 책을 읽지 않은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게끔 되어잇네요.
사진과 그림과 같이 설명해가며 그림도 아이들이 딱딱하지 않게 웃음이 나오는 그림으로 재밌었어요
우선 어떤 책이든 아이들이 흥미있게 접해야 해서 좋았어요.
세게의 놀이라 해서 놀리만 나오는 줄 알았ㄴ느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중학교 입학하는 큰애한테 꼭 보라고 했어요 공부에 많은 도움이되더라구요.
5대륙의 아이들이 노는 놀이인데요 놀이와 그나라의위치, 직젖찍은 사진까지 첨부하여 한껏 더 아이들이 직접볼수 없지만 직간접적으로 책을 꾸며놓은게 아이들에게 많은 어필이 된 거 같아요
우리나라와 비숫한 제기차기라던가 ..딱지치기는 빗슷하면서도 다르더라구요....등등
한번씩 다 해보지는 못하지만 좋은 책 경험이엇던거 같에요.
학교에서 뽐내고 왔데요. 친구는 책을 사겟다고 빌려갓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우선 이렇게 좋은책을 읽을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책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이책을 보여주니 세계의 놀이에대해
넘넘 신기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평소에 인터넷이나 방송매체에서
여러나라가 있는것만 알았지 이렇게
자세히는 몰랐는데 아이들이 감탄하면서
몇번이고 이책을 읽고 또 읽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부록으로 주신책도 재미있네요..^^
이렇게 좋은책을 읽게해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의 놀이..
세계 문화를 비교하는건 참재미있는것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세계나라 지리,역사를 공부하라고하면 머리아파하고 겁을내지만,
세계의전통놀이, 전래동화,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나면 그나라의 역사 지리를 쉽게 받아들이지않을까요?
그런점에서 세계의 놀이책은 아이들에게 여러나라를 접할수있는 좋은책인것같아요..

세계의 놀이책은 세계의 친구들의 놀이 특성을 적어놨답니다.
북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친구들은 농구를 하거나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노는편이구요,
남아메리카-남아메리카에는 개성있는 다양한 음악과 춤이있어서 아이들이 웃으면서 놀수있는
다양한 바깥놀이들이 있습니다.
유럽-유럽의 다양한 언어와함께 유럽의 다양한 놀이다 다른대륙에 전해진것이 많답니다.
아시아-아시아 대륙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종교,명절 그리고 종교 기념일이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날도 있답니다.
아프리카 -여러가지 놀이와 음악 춤을 즐기고 논답니다.
오세아니아-아이들도 해변에서 놀거나 물놀이를 하며 보낸답니다.
그다음에 각 나라의 놀이들이 자세하게 설명이 적힌 세계의 놀이
놀이노래는 틀리고, 약간의 규율은 틀리지만,
각나라마다 비슷한 놀이가 많은것같아요.
땅따먹기는 비슷하게하는 나라가 많아서 놀랬구요.
제기차기, 줄넘기,수건돌리기,말뚝박기등 비슷한 놀이가 눈에 띄네요.
이책은 대륙별로 놀이를 구별해놓으면서 그때 왜 그놀이가 만들어졌는지
배경도 축제도 설명을 함께 적어놨습니다.
왜 그렇게 그놀이가 잘놀수있는 배경..
지리적배경, 그리고 그나라 축제를 짧게 짧게 아이들이 함께 익힐수있도록
구성해놨답니다.
나라, 언어,문화, 틀린 세계의 어린이들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친구들과 즐겁게 웃으면서 노는 아이들의 표정은 정말 행복하다는것입니다.
세계의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보면서 책속의 친구들이 재미있게 노는 표정들도 보기좋았구요.
아이들이 오늘은 어느나라 놀이 따라해볼까나라고 하는 반응도 신기했던 책입니다.
이러면서 세계에 적응해나가겠지요? ^^
http://blog.naver.com/jinine4636/121320698
http://blog.yes24.com/document/3103109

노는 것을 마다할 아이는 없는것 같아요.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놀이 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지요.
그러나 요즘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요?
맘껏 논다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지요.
이학원 저학원을 오가고 방문학습지에 학교 숙제를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지쳐 잠이 들지 않던가요.
그런 모습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서 인지 아이에게 놀 시간을 많이 주는것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저는학원이나 방문학습지 없이 일정시간 집에서 공부하고 집에서 쉬고 놀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조상들의 지혜가 가득 들어있는 전통놀이가 있건만 자츰 잊혀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삼삼오오 모여서 놀수 있는 상황이 되지 못하니 컴퓨터 게임이 놀이가 되어 버린 것일테구요.
이 책은 대륙별(아프리카.아메리카,아시아.유럽.오세아니아)로 어린이들이 어떤 놀이를 즐기는지 알려주는 놀이 백과랍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와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도 함께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이더라구요.
놀이마다 자세한 놀이법이 소개되어 있어 쉽게 따라해볼수 있으니 한가씩 해보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5대륙의 300가지 놀이가 있으니 매일 매일 즐거운 놀이를 경험할수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각 나라의 놀이들이 비슷한 점들도 보이더라구요.
우리가 속해있는 대륙이 아시아 대륙이다 보니 아이도 더 관심을 갖고 읽게 되는것 같아요.
한국과 중국 일본은 놀이에서 순서를 정할때 가위 .바위. 보를 한다고 해요.
태국에는 코코넛 열매 신발을 신고 걷기라는 놀이가 있는데요.
코코넛이 많은 나라이다 보니 놀이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것 같아요.
열매로 신발을 만들고 그 신발을 신고 걷는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니 너무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은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만들고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볼때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만한 것이 놀이말고 뭐가 있을까 싶네요.
중국의 돌치기는 우리나라의 제기차기와 비슷하다며 놀라워 하더라구요
중간 중간 들어 있는 사진을 보면서 세계의 놀이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크네요.
노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큰아이는 혼자서 이런 저런 놀이를 만들어 동생들을 데리고 놀기도 하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며 좋아했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놀이와 함께 아이들이 자라고 있겠지요.
우리 아이를 놀이와 함께 유쾌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상수리라는 출판사가 생소했는데 좋은 출판사에 좋은책 알게 되어 흐믓하네요..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l7377/1924320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3089960
블로그http://l7377.blog.me/8012342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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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놀이]
이 책으로 이탈리아 체나콜로 상을 받았군요.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이라는 다소 낯선 출판사여서 어떨까 했는데...
읽다보니 참 매력적인 책임을 실감하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자~ 이제 책소개 좀 해 볼까요?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친구들이 어떤 놀이를 하는지...
각 대륙별로 놀이 방법과 놀이의 역사와 지역축제들이 소상하게 나와 있어요.
특히 연날리기가 기원전 2세기 아시아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팽이치기나 보드게임(현대어) 또는 술래잡기등은 거의 모든 대륙의 어린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놀이라네요. 또 우리나라 놀이랑 비슷한 놀이가 많아서 친근감까지 느껴지네요. 역시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공통분모는 '재밌는 놀이'네요.
어렸을 때 9살쯤? 동네에서 땅따먹기를 해가 뉘엿뉘엿 질때까지 했던 기억이 나는데 우리 아이들이 놀이 할 공간이 없네요. 흑흑
아프리카는 노래와 춤 그리고 자연을 이용한 놀이가 많아요. 순서도 노래를 부르며 술래를 정하고요. 한국,중국,일본은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한다는데 어디가 가장 처음일까요? 바둑이나 오목은 중국에서 왔다는데... 오세아니아는 아무래도 해변이나 물에서 많이 놀구요. 유럽은 루쫄라 팽이던지기, 말과 기수, 그림자 사냥, 병뚜껑 경주,올가미던지기,동전던지기, 흉내음악회,깃발훔치기,손뼉 치기,자치기랑 비슷한 립빠놀이등 아기자기하네요. 아시아는 우리 나라와 비슷한 놀이가 많구요.
이스라엘은 단어를 말한다거나 두뇌와 신체를 함께 사용하는 놀이가 많네요. 교육적인 측면이 많이 강조되는 듯하네요.
아이들의 놀이 하는 모습의 사진을 보려니 그들이 반짝이는 '눈망울'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놀이 할 때 집중력이 생기고 팀을 나누워서 하다보니 협동심도 생기고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건강한 체력이 유지되니 이만한것도 없지요.
학원만 뺑뺑 돌리는 엄마들!
아이들 놀게 좀 해 주세요~^^
저희 아이들은 친구들 오면 이 책에 소개된 놀이 해 본대요.
저희 아이들이 쫌 잘 놀거든요!
아이들은 아침부터 잠들 때 까지 놀고 또 놀고...
정말 지치지도 않고 놀이를 즐깁니다
몸을 움직이며, 무언가를 만들어가며,
때로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생각하는 듯하면서 놀이에 빠져들고
친구들과 어울려 머리를 맞대고 무언가를 궁리하기도 합니다
또 무엇을 하고 놀면 더 재미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지요
그래서 많은 유아교육학자들이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나고, 놀면서 배우고, 놀면서 사랑한다고 하나 봅니다.
<세계의 놀이>에서 알 수 있었던 가장 신기했던 점
그것은 바로 전세계 어린이들이 공통적으로 놀면서 즐거움을 느낌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네타기, 낙서하기, 소꿉놀이, 공놀이, 인형놀이 등
우리가 어려서부터 자주 해왔던 놀이처럼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놀이도 있고...
이 책에서 자세히 다뤄준 각 나라마다의 놀이를 통해
나라마다 문화에 따라 참 다양한 놀이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아이들의 놀이에 대한 생각은 '즐거움 추구'가 아닐까요?
이 책을 저희 딸아이와 함께 읽으며 하고 싶은 놀이를 찾기도 하고
놀이에 필요한 도구를 찾거나 만들어 직접 놀이를 해보며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 나라마다의 놀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생각들을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등생 뿐 아니라 나이가 어린 유아들에게도 좋은 정보책이 될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놀이가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적합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세계의 놀이`를 통해 5학년 딸아이를 밖으로 내보내고 싶었거든요~~
어쩌다 한번 놀이터에 가도 그네에 앉아 있거나,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 지나가는 아이들을 쳐다보기만 하는 제딸! ...정말 신나게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사실은 함께 놀만한 친구가 없더라구요~~
`세계의 놀이`속에는 특별한 도구 없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제가 즐겨 읽게 되더라구요~ 저 어릴적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놀이하던 비슷비슷한 놀이가 다른다라에 다른놀이로 수록되어 있어 반가운 마음까지 드는 책 이었습니다^^*
특히나 파키스탄`기왓장 맞추기`나 코트티부와르`배달부`놀이는 제가 어릴적 즐기던 놀이방법이라 옛 추억에 빠져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더라구요~~
여러명의 친구가 모여야 할수 있는 있는 세계놀이를 학교나 학원 야외놀이 시간에 참고자료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다가올 명절에 친척들이 모이면, 아이들에게 밖에서 뛰어놀수 있는 놀이를 계획중입니다.
책에서 배운대로 재미있는 시간 보내겠습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세계의 놀이]는 는 어린이들이 즐기는 여러 놀이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5대륙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의 종류, 놀이의 역사, 각 나라의 전통 놀이, 놀이에 담긴 의미 등에 대한 지식을 생생히 전달하고 있지요.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들을 밝고 화사한 색조의 그림으로 표현하여 놀이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계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실어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19세기 유럽에서는 잘 삭힌 둥근 치즈로 팽이치기를 했다고 하고, 아프리카 아이들은 사자나 영양이 되어서 놀이를 즐긴다고 하며, 태국 아이들은 코코넛 열매 신발을 신고 달리기도 했다고 해요. 또한 유목 생활을 하는 카자흐스탄 아이들은 말 타기 경주를 하기도 하고... 이렇듯 각 대륙은 저마다 다른 놀이를 갖고 있는 것이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대륙별, 종류별 놀이 설명과 함께 각 대륙의 자연 환경이 아이들의 놀이의 특징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고, 나라마다 지니고 있는 독특한 문화와 아이들의 놀이가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설명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