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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는 이제 그만!
인류의 생각을 알면 모든 것이 보인다.
주니어를 위한 최초의 인문 교양서!
이 책에는,
▶ 각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사건, 인물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왜’ 하게 되었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 그 생각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무수한 예술 작품과 각 문명의 흔적을 자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인류는 자연과 사회의 조건이 변함에 따라 그에 대한 생각도 바꾸어 나갑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가지고 또다시 자연과 사회를 새롭게 만들어 나갑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역사인 셈입니다.
그 역사는 크게는 문명을 낳고,
작게는 낭만주의니 사실주의 하는 어떠한 ‘생각’을 남깁니다.
이 모든 생각은 인간의 상상 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도전과 응전’의 과정 속에서 창조해 낸 것으로
예술 작품, 건축물, 또는 새로운 도구의 몸을 빌어 수많은 자산으로 탄생합니다.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
이 모든 것에 담긴 생각의 흔적을 더듬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문학’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비판과 창조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요즘 어린이들을 위한 교양서를 보면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
시대적 배경과 서로의 연결고리를 배제한 채
단순히 암기식 교육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류의 유산 속에 담긴 가장 중요한 자산,
‘인류의 생각’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각을 빼고 껍데기만 읽은 사람 역시 ‘생각이 없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따로따로가 아닌,
그동안 놓쳤던 ‘생각’을 담아낸 것입니다.
작은 에피소드 하나하나 허투루 다루지 않으면서,
그 생각들을 역사적으로 증명해 나갑니다.
이 책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입니다.
이 시리즈에 속한 각각의 책은 꼭 시대순으로 읽지 않아도 됩니다.
각 권은 한 권의 책으로서의 완결성을 갖는 체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을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가기 바랍니다.
※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대와 사상을 아울러!
시대 따로, 인물 따로, 사상 따로의 공부법은 NO!
정치 따로, 경제 따로, 문화 따로의 공부법도 NO!
생각은 시대의 열매, 시대를 알면 생각이 보입니다.
※ 구체적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성해요!
그림은 장식품이 아니다. 명화로 시대를 읽자!
재미 만점, 효과 만점의 역사 속 뒷이야기들!
시대를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을 총망라합니다.
※ 글과 그림을 통합한 쉬운 인터페이스!
글만 많고 난해한 책은 NO!
공부하듯 읽어야 하는 부담감 NO!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YES!
최소한의 텍스트로 최대한의 이해를!
<추천사>
김동춘(성공회대 교수)
‘생각의 힘’은 인간이 가진 가장 강한 힘이다. 또한 인문학은 그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학문이다. 이 책이 청소년들의 닫힌 생각을 열어 주는 문고리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
유시민(참여정책 연구원장)
때로는 역사의 수레바퀴가 거꾸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그러나 역사는 갈지자걸음을 걸을지언정 거꾸로 돌지 못한다. 그것은 그 사회 속에 축적되어 온 생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서 그 힘을 얼핏 맛보기라도 한다면 독서의 가치는 충분할 것이다.
이용재(전북대 교수)
“시대가 생각을 낳고, 생각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책이나 예술사가 아니라, 인간과 역사의 속 깊은 대화를 보여 주고 있다.
한홍구(성공회대 교수)
“시대의 흐름에 무릎 꿇지 말라. 그러나 세상을 정복하려 들지도 말라.”
돈벌이가 세상을 지배하는 잣대가 된 오늘날처럼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풍미하는 생각의 흐름이 있다. 그리고 철옹성처럼 보이던 그 시대와 생각들은 새로운 도전 앞에 무너진다. 이 책은 다른 시대, 다른 세상에서 그 과정을 겪어 온 인류의 생각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