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1명평가





나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4
우리는 미국을 어떻게 봐야 할까? 6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8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 10
미국의 50주 12
미국은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했을까?
아메리카 인디언과 유럽인의 만남 18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미국 영토 21
미국이라는 이름으로 23
서부 개척과 피비린내 나는 남북전쟁 26
20세기,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다 30
21세기의 미국 37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잔디밭 위 나의 집 74
개인의 삶을 우선시하는 미국 사람들 78
자동차 없이는 못살아 80
미국 사람들의 식탁에는 82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라 86
미국을 만든 기독교 90
시간이 곧 돈인 나라 92
파티를 즐기는 미국 사람들 94
미국 사람들의 예의범절 97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미국의 뼈대가 되는 헌법 42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영토가 넓은 나라 45
다양한 자연 풍경이 있는 곳 48
다문화 다인종의 나라 56
민주주의를 만든 나라 59
모든 사람이 나면서부터 평등한 나라 62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64
전 세계 공용어가 된 영어 67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만남 102
8·15해방에서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106
1980년대 이후 미국을 싫어하게 된 사람들 111
오늘날까지 이어진 북한 핵 문제 114
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 117
영어 열풍과 미국 유학 122
현재 미국은 어떤 모습일까?
세계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 126
미국을 알 수 있는 화폐 130
세계 1위의 군사력 132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 136
미국 아이들의 학교생활 140
미국의 유명한 대학교들 145
미국 사람들의 성과 이름 149
축제 같은 미국의 공휴일 151
풀어야 할 미국의 고민 157
부록
한눈에 보는 미국 역사 164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 책은 아직 3살인 예준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책이지만 미국에 삶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흔히 아메리칸 드림을 꿈꿉니다.
드넓은 땅에서 자신이 가진 꿈을 실현하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던 방식 그대로 가서 살면 힘든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 책에서는 교과서에서만 읽던 미국이 아니라 시초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현재의 미국이 되기까지 미국 사람들의 생활관에서 헐리우드까지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있네요.
흔히 우리가 생각하기에 미국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유의 여신상 강대국 등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미국의 또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외교관이 되기위한 자격 내용이나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 미국의 50주 지도 부터 미국의 발전 그리고
미국의 모습 미국 사람들의 삶의 방식 우리나라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관계 그리고 현재 미국의 모습과 간단에게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한눈에 보는 미국 역사코너까지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미국 사람들의 역사부터 가치관 생활관 모든것을 들여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영국의 지배를 받던 미국이 어떻게 독립되었는지 중요한 보스턴 차 사건까지 자세한 역사
내용까지 볼 수 있고 차없이는 살 수 없는 방대한 미국에서 운전면허가 청소년부터 허용되는 것등
우리 나라와는 전혀 다른 생활관과 방식까지 볼 수 있어서 단순히 역사만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식습관 현재의 미국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가 있습니다.
다들 미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헐리우드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어린이들에게도 꿈의
시장인 미국의 헐리우드가 막강한 자본력을 통해서 들어오는 블록버스터 트랜스 포머 .해리포터등
아이들에게 더 넓은 영화 세상을 보여준 헐리우드도 미국의 자본력과 기술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단순히 미국에 가면 모든지 다 할 수 있을거 같다만 생각하지말고 먼저 미국의 현실을 들여다 봐야 나중에 커서 외교관도 되지 않을까 싶다. 상대방 나라를 모르고서는 전혀 그들과 커뮤니티가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외교관이 될 수 있을까요?
머리로만 공부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미국을 들여다 봐야 외교관도 진정한 모습과 능력을
갖출 수 가 있는 것입니다.
현재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미국의 모든것을 책에
담아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보충한다면 누구보다 더 미국에
대해 잘알게 되지 않을까요?
왜 오늘날 미국이 강대국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역사와 삶과 현재의 모습을 공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맘스쿨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미국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름에도 책 삼매경에 빠져서 열심히 읽고 도서관도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 현실을 모르고서 외교관이 될 수 없듯이 그들의 문화와 삶에 대해 공부하고 외교관을 공부한다면
나중에 커서 휼륭한 외교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hotks3217.blog.me/30113272491
http://book.interpark.com/blog/hotks3217/2251266
http://blog.momschool.co.kr/hotk3217/14727
미국에 대해 사고와 판단력을 높이고 세계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어 나갈수 있는
소통의 힘을 길러 줄수 있는 책인것 같다.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미국의 역사,정치,경제,사회,문화,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균형있게 담았다.
지금의 미국을 있게 한 역사적배경,지리적 특징,정치발전,국민성 등 미국을 만든 여러
요인을 살펴보면서 미국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다.
영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왜 미국이 언론에 자주 나오는지 등
자기 삶과 가까운 미국을 스스로 인식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세계를 보는 눈은 넓어지고 생각은 자라나서
외교관이 갖춰야 할 자질을 하나하나 구축해 나갈것 이다
미국이야기에 대한 미국사람과 미국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해주었다.
또한 생생한 사진과 정보,한눈에 볼수 있는 지도,다양한 그림등
다채로운 자료로 미국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주었다.
이책을 통해 우리딸도 외교관의 꿈을 키워나갈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줄수 있어 너무 좋았다
http://blog.daum.net/bit510/582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외교관시리즈 첫번째로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를 읽고 두번째로 "어린이외교관 미국에 가다"를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미국의 역사, 현재 우리나라와의 관계등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있다.
아이들의 눈에서 외교관이란 어떤것인지, 무슨일을 하는것인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
되어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읽다보면 어렴풋이 알았던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잘 정리되는것 같다.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봐야할까를 통해서 긍적적인면,부정저인면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에서부터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미국이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되어 왔는지,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 미국과 우리나라와의 관계등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리즈는 집에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http://blog.aladin.co.kr/trackback/709701134/4602772
http://blog.yes24.com/mik33777
http://blog.yes24.com/document/3525471

오늘 소개할 책은
뜨인돌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입니다.
읽기 대상은 3학년~6학년 정도가 좋을 듯합니다.
요새 우리 아이들은정말 다양한 책들을 읽어야 하죠~!
외국의 문화와 생활, 역사에 대해서도
중요성이 대두되어 그런지 그런 책들이 많이 기획되고 출판되어지고 있네요.

저는 책을 볼때
저자를 우선으로 봅니다.
[구체적으로 뭐하는 사람이 쓴 책] 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자를 보면 그 내용을 얼마만큼 신뢰할 수 있는 지 조금 도움이 되거든요.
만약, 이집트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 이집트에 대해서 쓴다면
물론 쓸 수는 있겠지만,
그저 그렇고 그런,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런 이야기만을 들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울 안가본 사람이 서울 가본 사람을 이기듯
틀린 정보를 당연하게 이야기 할 수 도 있을 꺼라고 생각해요.
헌데 이 책의 저자이신 손세호 선생님은
국내 대학에서 서양사를 공부하시고
미국의 대학에서 미국사를 연구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현재 미국 관련 책을 많이 쓰고 계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 프로필이라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기준으로 볼 때
내용이 아주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닐 것 같네요.
이제 중요한 것은 재미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도 잘 모르는데
미국의, 외국의 역사가 얼마나 피부에 와닿을 지.
관심을 끌 수 있을 지가 중요하지요.
그런 점에서 전 별점 5 개 중에서 4개를 주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높은 점수이게 어찌보면 낮은 점수인 4 점을 주는 이유는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읽으면서 좀 숨이 찬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책을 들여다볼까요?

우선,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체크를 하고
궁금증이 일게 하는 페이지네요..
그렇다면 외교관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본 내용을 읽기 전에 자세히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여기입니다.
미국 지도를 이렇게 주로 나누어서 이해하기 쉽게 실어놓았네요.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목차를 들여다볼까요?
나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미국을 어떻게 봐야 할까?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
미국의 50주
미국은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했을까?
아메리카 인디언과 유럽인의 만남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미국 영토
미국이라는 이름으로
서부 개척과 피비린내 나는 남북전쟁
20세기,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다
21세기의 미국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잔디밭 위 나의 집
개인의 삶을 우선시하는 미국 사람들
자동차 없이는 못살아
미국 사람들의 식탁에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라
미국을 만든 기독교
시간이 곧 돈인 나라
파티를 즐기는 미국 사람들
미국 사람들의 예의범절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미국의 뼈대가 되는 헌법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영토가 넓은 나라
다양한 자연 풍경이 있는 곳
다문화 다인종의 나라
민주주의를 만든 나라
모든 사람이 나면서부터 평등한 나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전 세계 공용어가 된 영어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만남
8·15해방에서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1980년대 이후 미국을 싫어하게 된 사람들
오늘날까지 이어진 북한 핵 문제
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
영어 열풍과 미국 유학
현재 미국은 어떤 모습일까?
세계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
미국을 알 수 있는 화폐
세계 1위의 군사력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
미국 아이들의 학교생활
미국의 유명한 대학교들
미국 사람들의 성과 이름
축제 같은 미국의 공휴일
풀어야 할 미국의 고민
부록
한눈에 보는 미국 역사


두권이 더 출간되었네요.
그 책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에요.
미국..많이 들어봤죠?
뉴스며 학교에서도 들어본 미국..우리가 쓰는 영어도 미국에서 쓰는 말이라던대..
우선 미국이 어떤 곳인지 한번 알아봐요

미국에 대해서 아는게 몇개나 나왔나요?
미국에 대해서 많이 알아도, 적게 알아도 외교관 자격은 충분해요.
외교관이 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도 알아봐야 겠지요.

외교관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고 있었나요?
외교관의 국가간의 문제를 중재하고,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에요.
유엔사무총장인 반기문 사무총장님도 외교관 출신이에요.
왠지..외교관이 되면 멋진 일들이 많을꺼 같네요.

미국외교관이 되려면 미국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문화, 풍습, 역사등등을 알아보도록 해요

미국은 흔히 이민의 나라라고 한대요.
세계여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살고 있는 나라에요.
미국에는 인디언, 흑인, 백인과 중남미 사람들까지
정말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있는 나라에요

미국의 수도가 어딜까요?
우리나라의 수도는 서울이잖아요.
정치, 외교, 행정의 중심인 수도는 워싱턴DC이에요.
미국의 50개 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된 행정구역이에요.
이곳에 미국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도 있지요

미국 사람들이 어떤 집에서 살지 궁금하죠
미국에는 단독주택, 아파트도 있지요. 주로 아파트여도 2,3층이 대부분이고
수영장, 헬스장등의 시설도 있답니다.

미국사람들이 먹을거리는 주로 주중에는 간소하게 차려먹어요.
그래서 마트에 가면 간단히 데워먹을수 있는 음식과
빠르게 먹을수 있는 패스트푸드가 많아요.
하지만 이런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 건강에 해로워요.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초등학생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많이 떠나지.
그 이유는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야. 최근에 이런 분위기로 조기유학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떠났지만 한국에 남아서 돈을 부치는 기러기아빠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게 되었어.
중요한 소통의 수단인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미국에 가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으려면 동전을 대해서 알아야 겟지.
동전에는 1센트, 1쿼터등이 있고, 동전과 지쳬에는 유명 대통령의 얼굴이 있지
아브라함 링컨은 몇달러에 있을까?
알아맞춰봐.

미국에는 유명한 대학들이 참 많아.
우리나라에서처럼 미국에도 대학교를 들어가려면 미국수학능력시험과 입학시험을 봐야한대.
미국은 성적말고도, 자기소개서, 면접, 특별활동점수등을 중요하게 여긴대.

미국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친해지려면 친구들 이름은 외워야겟찌.
미국은 개인이름과 가문이름이외에도 직위나 세례등에서 오는 미들레임이 있어.
우리나라는 홍길동이라고 가문이름을 먼저쓰고, 길동이라는 개인이름을 쓰지만
미국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처럼 버락이라는 개인이름을 쓰고 오바마라는 가문이름을 나중에 쓰지.
친구를 부를때는 이름을 부르지..
<느낀점>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자세한설명과 쉬운 이해를 돕기에 충분한 책이에요.
우리나라의 최우방인 나라이자, FTA등으로 최근에 갈등이 생긴 나라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외교관이라는 직업으로 미국의 문화, 관습, 생활상등을 알수 있어서 좋아요.
미국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꼭!!! 보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은 이곳저곳에 알렸어요.
http://blog.aladin.co.kr/708124133/4595008
오래전 6.25전쟁이며, 연평해전등을 바라보면서
우리나라인데 왜 미국이 같이 도와주고 군사훈련을 같이 하냐면서 의아해하더군요.
순간적으로 해 줄수 있는 답이 서로 도와주면서 사는 나라이기 때문이지라고 했지요.
그런데, 이토록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주었고
어쩔 수 없이 옆에 없어서는 안 되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되겠다 싶었지요.
< 미국의 50주. 헷갈리기 쉬운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 DC >
그러다가 미국이라는 나라만을 소개해 놓은 책이 있을까 했는데,
뜨인돌 어린이출판사에서 미국에 대해서만 소개해 놓았네요.
우선, 아이에게 물어보았지요. "미국하면 떠오르는 게 무었이니?
음~ 에디슨, 링컨대통령, 그리고 지금의 최초의 흑인 오바마대통령이 생각나요"
이 인물책으로 만났던 분들이네요.
그리고, 어디서 들은 건 있어가지고 미국은 재선이 가능하니깐,
인기있는 오바마대통령이 한번 더 했으면 좋겠다하네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오바마도요. 우리나라에 좋은 점이 많다고
부러워하고 좋아하잖아요~"
제가 평상시에 했던 이야기를 다시 되뇌어 주네요.
그리고, 오래전 신문에서 보았던 2001년 9.11테러에 대해서 물어 본적이 있었지요.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면서, 혹시 만화이냐면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때는 이 책을 만나기 전이라서 컴퓨터를 켜서 검색을 하여 보여주었었지요.
이 책을 먼저 만났다면 그럴 필요없이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는
글을 읽어 볼 수 있었는데 말이지요.
< 2001년 9.11테러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지요.ㅠㅠ >
또 글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는지 "엄마,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역사는 짧데요.
그런데 발전은 더 빨랐네요. 이유는 한가지밖에 없어요.
땅이 넓어서 여러나라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쭈욱 훍어보더니 TV에서도 보았지만 여기에도 제가 부러워하던
모습이 실려 있네요.
미국의 주택들인데 집 한 채가 크고 담장도 없고 넓은 정원이 있으니
너무 부럽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빽빽한 아파트 숲에서 살고있는 어린아이 마음속에도 부러웠나 보더라구요.
< 미국의 유명한 대학들이네요. 우리 아이도 한 번....>
그리고 광우병 이야기도 어릴 때 들은 기억이 나는지
한번 더 보고 다시 물어보기도 하네요.
금요일 저녁에는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노는 풍습도 부러워하였구요.
<워싱턴 DC 에 가면 볼 수 있는 건물들입니다. 한번 가야지요~~>
확실히 아이의 마음속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동경의 대상이긴 하나봅니다.
이렇게 실사진과 그림을 섞어서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었구요.
우리나라에 어쩔 수 없이 바탕에 깔려있는 나라이다 보니
아이의 호기심이 더 자극이 된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책이 있나보았더니 같은 시리즈인 "중국에 가다"와
"일본에 가다" 가 같이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의 집중력에 다른 책에도 당연히 눈이 가게 만드는 나라책이었습니다.^^
<뜨인돌어린이> http://cafe.naver.com/kidsstone/3473
<예스 24 > http://blog.yes24.com/document/3485030
<인터 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un4515/2002369
<교보 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sun4515/968887
<알 라 딘> http://blog.aladin.co.kr/708018127/4590639
<블 로 그> http://blog.naver.com/jaewon4515/100123337295

미국국기에 보면 별이 엄청많이 있는데 별은 몇개일까?
가로줄은 또 뭐지?
미국은 우리나라 보다 더 오레 된 나라에요?
초4학년 올라가는 딸아이가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궁금해 하던 질문들이랍니다.
저도 사실 별은 50개라는것 별이 의미하는 것은 50개의 주라는 것은 알았지만
가로줄이 13개이고 그 의미가
독립전쟁 시절에 13개의 영국 식민지로 나눠져 있었던 것에 유래했다는건 이 책을 보며 알게 되었네요.
220여년의 역사속에서 수정헌법 27개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지켜나가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고요.
우리나라는 60여 년 동안 아홉번이나 헌법을 바꿨다는데... ^^;
땅이 세계에서 세번째로 넓은 나라
해외에도 알래스카, 하와이, 괌 등 많은 영토를 두고 있는 나라
다 문화, 다 인종의 나라
민주주의를 만든 나라
TV, 영화 등 대중매체를 통해서 보았던 장소들의 자세한 설명
전 세계 공용어가 된 영어
영토가 넓어 자동차는 필수 그로 인해서 생겨난 문화들...
이 책 한권이면 미국에 관한 공부는 끝! ^^
뒷부분으로 가면서 우리나라와의 첫 만남이야기와 연결되어
우리나라의 역사이야기도 한 몫을 하고요.
반미감정이라든지 핵문제를 다루면서 무거운 내용도 다뤄 주었네요.
고학년 올라가면서 역사를 배울때도 도움 받을 거 같아요.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 등 어떤 이유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네요.
이야기를 쉽게 쉽게 풀어나가면서 어려운 용어는 따로 주석을 달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른 어린이 외교관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편도 보고 싶어 집니다.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100%입니다.
보통 나라를 소개하는 책을 보면 한 시대만을 집어서 설명하는 편이라서
뭔가 2%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그 부족한 2%를 확 채워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어떤 점이 그 부족한 2%인지 지금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첫장부터 다릅니다.
"나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로 시선을 제압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기전에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하는지 먼저 짚어줍니다.
이 부분은 어린이들의 심리를 잘 알고 구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장에는 "우리는 미국을 어떻게 봐야 할까?"라는 글로 어린이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쪽만 설명하지 않고 현재의 시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를
바라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부각됩니다.
세번째로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로 외교관에 대해서 이모저모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엄마들은 아이더러 외교관이 되라고 하면서 정작 외교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외교관이 될 수 있는지 잘 모르는데, 그 궁금증을 확 풀어줍니다.
더불어 주한미국대사관의 역할도 언급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지도보다는 세계지도를 더 많이 보다보니 미국이라는
나라만 확대해서 나온 지도를 보니 저도 생소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전도를 쉽게 알아보는데 우리 도시, 우리 마을 지도는 못 알아보는
것처럼요. 여기까지가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전에맛 본 미국알아보기였다니
본문은 너무 알차겠죠?
본문은 모두 5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 - 미국은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했을까?
2장 -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3장 -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4장 -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는?
5장 - 현재 미국은 어떤 모습일까?
이렇게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 어떤 장을 먼저 읽더라도 상관없어 아이들이
손에 잡히는 대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소개하는 책의 공통점으로 사진을 다양하게 실어 놓았다는 것은
당근이겠죠. 이 책 또한 여러가지 사진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어
당긴답니다. 사진이 너무 자연스러워 지루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어요.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시선을 확 끄는 사진과 주인공 2명의
아이들이 만화로 그려져 간간이 재미있는 멘트를 날리고 있어, 지루한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쉽게 책 속으로 빠져 들어가구요.
특히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저는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라든지, 현재 미국의 모습과 미국인들이 좋아하고 기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할 내용들이 많이 와 있어 더욱 생생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았
습니다.
한글로 된 운전면허시험도 있단 내용을 이 책을 읽은다음 신문기사에서 보고는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아는만큼 보인다~
정말 이 책 한 권속에는 미국 이라는 나라가 고스란히 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나라와 관련된 부분을 읽을 때는 마음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점점 우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도 생기구요.
<한 눈에 보는 미국역사>가 부록으로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아는 대통령이나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의 희망사항을 이야기하는것도 좋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외교관이 꿈인
아이들에게이 책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책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미국의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균형 있게 담은 것 같아요. 지금의 미국을 있게 한 역사적 배경, 지리적 특징, 정치 발전, 국민성 등 미국을 만든 여러 요인을 살펴보면서 미국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구요.
또한, 책을 보면서 언론에 왜 자꾸 미국이 나오는지,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 자기 삶과 가까운 미국을 스스로 인식하게 되는 것도 있을 것 같았고, 그러면서 아이가 점차 세계를 보는 눈은 넓어지고 생각이 커지는 것 같았어요.
특히, 수업 들을 반을 자기가 정하는 미국 학생들, 재미있는 성과 이름, 동네잔치 같은 생일 파티, 앞마당과 마당이 있는 집, 스포츠 스타로 키위기 위한 싸커 맘과 베이스볼 대디 등 마치 미국 사람과 이웃이 된 듯 그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엿보며 미국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어서 좋았고, 이렇게 구석구석 파헤친 미국 이야기는 미국 사람과 미국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지요.
또한, 글을 쓴 손세호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사학회(OAH)와 아메리카학회(ASA)에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아메리카학회가 수여하는 우암논문상을 수상했다고 하는데, 그동안 어른과 청소년을 위한 많은 미국 책을 써 오다가 이번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를 집필했다고 해요. 특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었고, '자동차가 없으면 맨발로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처럼 미국을 나타내는 재밌는 말이나 속담을 실어 미국 전문가라는 저자만의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미국을 이해하는 책이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