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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유산 ‘팔만대장경’에 담긴 대약의 이야기로 배우는 슬기와 용기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인『팔만대장경』은 ‘동화의 바다’라 할 만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슬기의 왕자』는 그 많은 동화 중에서 슬기를 내용으로 한 이야기입니다.『슬기의 왕자』는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본생경』의 546번째 이야기이며, 부처님이 직접 들려주신 동화 한 편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부처님 제자들이 모여서 부처님의 슬기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처님이 “나는 전 세상에서도 대약이라는 슬기 있는 왕자로 태어나 많은 사람을 구하였지. 그 이야기를 해 주랴?” 하고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부처님의 전생을 담은 이야기를 ‘본생담’ 또는 ‘자아타카’라 합니다.
고려 때에 침략자 몽고를 물리치기 위해 나라의 힘을 기울여서 이루어 놓은 팔만대장경 판은 8만 1,258장이나 되는 세계 문화유산입니다. 이 경판이 수많은 본생담을 담고 있다는 것은 퍽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이 이야기들에는 나라에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부처님의 슬기와 용기를 담은 글을 한 자 한 자 새기며 그 뜻을 배우고 이룰 수 있기를 기원했던 고려인들의 깊은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 차례
팔만대장경에서 배우는 슬기 ․ 4
약병을 들고 태어난 아기 ․ 12
비제하 왕의 생각 ․ 17
새가 물고 가는 고기 찾기 ․ 22
이 사람이 소 임자 ․ 25
이 사람이 목걸이 임자 ․ 28
이 사람이 공 임자 ․ 30
이 사람이 진짜 어머니 ․ 32
이 사람이 진짜 남편 ․ 35
천신도 꼼짝 못해 ․ 40
몽둥이는 뜨는 쪽이 위쪽 ․ 45
닭은 다리에 뿔 난 동물 ․ 48
구부러진 구멍에 실 꿰기 ․ 52
새끼 낳는 황소 ․ 54
수수께끼로 음식 만들기 ․ 56
모래 밧줄 꼬기 ․ 58
왕의 양자로 ․ 60
까치집 마니구슬 찾기 ․ 63
교만해진 카멜레온 ․ 66
염소와 개의 우정 ․ 68
아내 안죽음 부인 ․ 74
벌보다는 용서를
왕과 대약을 이간시키자 ․ 78 | 드러난 음모 ․ 81 | 천신이 낸 수수께끼 ․ 78
드러난 음모 ․ 88 | 악당을 용서하십시오 ․ 92 | 그것은 아기의 재롱 ․ 96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 ․ 97
비밀은 자기만 지켜야
구유 안에서 엿들어 ․ 100 | 대왕의 오해 ․ 108 | 대약의 말이 옳다 ․ 111
세상의 약으로 쓰여야지요
침략국 웃타라판차라국 ․ 122 | 앵무새 척후병 ․ 125 | 부라후마닷타 왕의 침략 ․ 132
진탕 먹고 놀아라 ․ 137 | 마지막 담판 ․ 148 | 달아난 적국의 왕 ․ 152
공주를 내세운 미인계 ․ 160 | 새 궁전 우파카리성 ․ 176 | 적에게 포위됐어요 ․ 185
당신의 계략은 실패입니다 ․ 196

♣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 슬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대약은 신비의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아버지의 병을 고치고 이웃과 마을 사람들의 병을 고칩니다. 대약은 슬기가 뛰어나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판단력을 가졌고, 자라면서는 나라에 크게 쓰이는 사람이 되어 왕과 백성을 위해 일합니다. 자기를 해치려는 자가 있었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몇 번이고 용서하고, 침략자 부라후마닷타 왕을 두 번이나 굴복시켜 마침내 올바른 왕이 되게 합니다. 이처럼 대약은 슬기로써 가정과 마을과 사회와 나라와 인류에게 큰 약이 되겠다는 뜻을 세우고 남을 도우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책 한 권에서 슬기로운 생각, 슬기로운 생활, 슬기로운 판단, 슬기와 용기, 그리고 정의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슬기는 곧 용기이자 정의이며,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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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가 될수록 우리 전통과 문화를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바로 그것들이 현재 우리 자신을 구성하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팔만대장경..학창시절 국사 교과서를 통해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이고 합천 해인사에 있다는 것, 그에 얽힌 약간의 역사적 배경은 알고 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 마냥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동화의 비다'라고 할 만큼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니 어려운 불경일거라고 생각한 저의 선입견을 확 깨어주는 신선한 충격이다. 아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우리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노출 시키고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서 사진과 이름으로만 외우는 세계문화유산이 아니라 진정 자기것으로 가지도록 도와주고 싶어 맘스쿨의 서평단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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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다.. 1232년(고종 19)에 몽고군의 침입으로 초조대장경이 불타버리자 국가에서는 대장도감을 설치, 몽고군과 싸우면서 다시 새겼는데 준비기간까지 모두 16년에 걸쳐 나라의 힘을 기울여서 이루어 놓은 8만 1,258장의 경판. 겨레의 유산이자 지금은 자랑스런 세계문화유산이 된 그것. 그 내용이 무엇이길래 싸우기에도 급박했을 시기에 나라의 힘을 기울여 그것을 만들었던 것인지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단 한번도 궁금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늘 우리 것부터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온 나에게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저자 머리말과 짧은 조사를 통해 배운 내용을 내 나름의 해석을 덧붙여 요약해 보자면 성서이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들어있는 기독교의 경전이라면 팔만대장경에는 부처님의 여러 가르침이 들어있는 불교의 경전이다. 성서을 낱권으로 분리하면 ~서 라고 하는 66권의 책으로 나뉘는데, 대장경은 ~경, ~율, ~논의 합본이자, 경전 뿐 아니라 불교관계 책들을 집대성한 불교총서를 가리키는 말이다. <슬기는 바다>는 그 중 546번째 <본생경>이라는 파트에 나오는 이야기로써,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자신의 전생 이야기(본생담:자아타카)란다. 과연 어떤 이야기길래..
이야기의 주인공 대약은 신비의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아버지의 병을 고치고 이웃과 마을 사람들의 병을 고친다. 또한 슬기가 뛰어나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판단력을 가진다. 자라면서 나라에 크게 쓰이는 사람이 되어 왕과 백성을 위해 일한다. 자기를 해치려느 자가 있었지만 용서하고, 침략자 부랴후마닷타 왕을 두번이나 굴복시켜 마침내 올바른 왕이 되게 한다. 이처럼 대약은 슬기로써 가정과 마을과 사회와 나라와 인류에게 큰 약이 되겠다는 뜻을 세우고 남을 도우면서 살아간다.
책을 읽다보면 탈무드에서, 이솝우화에서, 우리나라 전래 동화에서 본 듯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러한 이야기들과 세계의 수많은 설화와 전설의 전형이 된다고 하니 팔만대장경이 <동화의 바다>라는 말은 과언이 아닌 듯 싶다. 중간중간 곁들어진 불교적 색채가 풍기는 일러스트는 눈을 즐겁게하며 또다른 세계로의 여행에 편안한 안내자가 되어준다.
7살 딸 아이가 올해 유치원을 옮겼는데, 입학전에 새로운 유치원에 대한 이야기기를 나누면서 <사랑반>과 <슬기반> 중 어느반이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 사랑반이 되고 싶다고 했다. 심을 가에 은혜 은..[은혜를 심는 자]라는 자신의 이름 뜻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 그 아이에게 슬기를 선물하고 싶어 가은이는 이미 사랑이 많은 아이니까 이번엔 슬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슬기가 뭐냐고 묻는다. 슬기가 뭘까? 요즘 세상에 지식이 많은 사람은 많지만 그 지식과 지혜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슬기라고 얘기해줬다. 그리고는 <슬기의 왕자> 책을 소개해주고, 잠자리에 들기전 성경책과 더불어 <슬기의 왕자>에 나오는 이야기 한편을 들려준다. 저자의 말대로 그 이야기들 속에서 슬기로운 생각, 슬기로운 생활, 슬기로운 판단, 슬기와 용기, 슬기와 정의 등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슬기는 곧 용기이며, 슬기는 곧 정의이며,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라는 것을 같이 배우게 될 것을..
책을 덮으며 국가의 위기에서 전쟁 자체에만 힘을 기울인 것이 아니라 이 경판을 새긴 일에 국력을 쏟을 이유를 알 것 같다. 이 경판과 경판을 통해 얻어진 국민적 공감대가 지금의 우리를 지금처럼 있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 슬기에 감사하고 경탄한다. 지금 이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에게도 필요한 것은 당장의 이해관계에 대한 빠른 계산과 판단력보다는 이런 종류의 슬기가 아닐까.
팔만대장경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그 일을 해오신 작가 신현득 님과 이렇게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맘스쿨 서평단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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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짤막 짤막한 이야기들이 여러편 모아져 있는 동화같은 신비로운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맨 첫 페이지 "팔마대장경에서 배우는 슬기"부분에서는 우리나라국보 제 32호인 팔만대장경이
많은 동화로 이루어졋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단지 국보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슬기의왕자는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째로 부처님이 들려주시는 동화라고 하니 정말 새롭네요
첫번째이야기인 "약병을 들고 태어남 아기"는 미틸라성의 어느마을에 장자의 부인이 아기를 낳았는데
신기하게도 아이가 약병을 들고 태어났고 그 약병을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주니 모두 나아
병자들을 고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로인해 아이의 이름을 크게자라 세상을 이롭게 한다고 하여 " 대약'이라 지었고 대약동자라고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지헤를 얻고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한번쯤 생각을 다시하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팔만 대장경에 담긴 '대약'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이 책은 ,,
짧은 에피소드들에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것도 좋지만
읽으면서 아하! 하고 감탄을 하게하는 책이었다.
탈무드에 나오는 지혜의 내용도 있었고,,,
(솔로몬왕의 이야기처럼) 알고있는 수수깨끼도 있었다.
현자를 찾고있는 왕이 대약이의 소문을 듣고 그를 현자로 삼으려고 하지만,
지금 벼슬로 있는 현자들이 어린 대약이가 현자가 되는걸 계속 반대하자
왕이 직접 나서서 대약이를 시험한다.
어려운 수수께께를 내지만 대약이는 그때마다 슬기롭게 풀어나간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에도 나오는 꼬마사또이 판결과 비슷한 내용도 있고,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들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니 절로 지혜와 슬기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다.
지금 딸아이와 함께 중간쯤 읽었는데 다 읽고나면 나도 지혜로운 판단을 척척 할수 있겠지? ^^
합천 해인사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 사실 그때 본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에 대한 기억은
왜이리 희미딱한걸까요.
아..내가 좀 알지..누군가 저에게 팔만대장경에 대해 물어온다면..음.. 아주 얇디 얇은 초박형 역사지식인 버전으로.. 그건 말이지.. 호국불교의 고려때 몽고의 침입을 막아달라는 소망을 담아 만든것으로 현존대장경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명성을 지닌 대장경이다. 뭐 이정도입니다.
그 다음 물어보믄 급~~넥스트~
아마도 대충 역사를 슬기로다 배운게 아니라.. 글로 배우고 외웠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냥 막연히 그 내용은 모르겠고.뭐 이렇게 답과 문제만 줄긋기해서 외웠는데 정작 내용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듯 싶어요.
[슬기의 왕자]는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이면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사랑받는 <팔만대장경>에 담긴 이야기 중에서 신비의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사람들의 병을 고쳐나가는 대약의 이야기를 끄집어내 동화로 엮어냈어요. 그중에서 슬기를 내용으로 한 이야기를 담아냈다는 점이 이색적이었어요.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째 이야기며 부처님이 직접 들려준 동화 한 편이라고 전해진다고합니다.
팔만대장경에 이리도 많은 슬기에 관여된 동화가 담겨있다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되었네요. 팔만대장경엔 왠지 의미심장한 경전 한바닥이 적혀잇을듯 싶었는데
딱딱하고 지루함이 아닌 동화 이야기로 풀어놓은 부처의 슬기가 담긴 이야기여서 새로왔습니다.
사실..빵. 밥. 책이라는 보이는 사물에 대한 인지는 쉽지만 지혜나 슬기를 이해시킨다는 건 나름의
생각다지기가 필요한 과정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접해본 팔만대장경에 담긴 슬기 이야기는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키우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고나 할까요.
지식이 많은 사람과 지혜를 키워 슬기로운 사람은 분명 그 본질에서 부터 다르게 출발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지식은 외워서 그 양을 늘릴수 있겠지만. 지혜의 힘을 담아내는 슬기는 외워서..막연히 흉내내서 얻어지는 얕은 기술이 아닐테니 말입니다.
슬기의 왕자를 읽고. 우리 녀석들의 생각도 훌쩍 ~~생각의 힘을 모아 슬기의 빛을 발하는
과정을 기꺼이 즐길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해 주길 소망해 보았슴당.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녀석들을 슬기의 왕자에서 지혜의 내공을 쑥쑥 전수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titlis97/40124881048
http://book.interpark.com/blog/titlis97/2009544
슬기의 왕자가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째 이야기이며
부처님이 직접 들려주신 동화라고도 하네요...
팔만대장경에 이런 동화가 숨겨져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많은 이야기중 '슬기'를 주제로 한 내용을 뽑아 놓은 이야기군요.
주인공 대약이는 슬기로써 가정, 마을, 사회, 나라, 인류에 큰 약이 되갰다는 뜻을 세우고 남을 도우며
사는 인물입니다. 여러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되는 대약이는 부처님의 전신이라고 하는군요.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산 대약이라는 주인공을 보며 이름도 잘 지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기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남을 위해 여러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부처님, 하느님, 성자 등 여러 수식어로 부르고 합니다. 남을 위하는게 곧 자신을 위하는 거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아 진다면
사사로운 싸움에서 크게는 전쟁같은게 일어나지 않을 텐데요.언제쯤 그 날이 오려나..
책에 그려진 삽화들이 불교적인 색채를 띠고 있는 것 같아요.글의 내용에 알맞은 삽화로 글의 재미를 한층 돋구어 주어 읽어 내려가기가 수월합니다.
책 속 인물들의 이름이 시리밧다카라 장자, 비제하 왕, 부라후마닷타 왕,
케밧타 사제관 등이여서 인도풍느낌이었는데 점점 읽다보니 겐지즈강도 나와 배경은 인도구나 했어요.ㅎㅎ
초등학교 교과에 슬기로운 생각이 교과목에 있다는 거는 알고 있을거예요.
슬기가 사리를 바르게 판단하고 일을 잘 처리해 내는 재능이라는 사전적의미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용기, 정의, 세상을 바르게 끄는 힘이라는 뜻을 가졌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대약이처럼 자신의 능력을 나쁜데 사용하지 않고 좋은 일에 많이 사용하는 그런 부처님들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리브로(chillpal) http://www.libro.co.kr/Product/KidsDetail.libro?goods_id=0100009754376
예스24(natasha) http://blog.yes24.com/document/3527449
블로그 http://blog.daum.net/oceanofbook/54
어릴적에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갈때면 꼭 들어가는 코스가 팔만대장경이 있는 해인사였던것 같아요.
팔만대장경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라고 한다면 ...
고려에 침입한 몽고군을 불교의 힘으로 막아보고자 하는 뜻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만들게 되었다는 것과.
현존하는 대장경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벽함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어
유네스코 지정 세계 기록유산에 지정되었다는 것 정도랍니다.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루루 관람을 하고 왔던 그 기억과 함께 새롭게 만나게 된 팔만대장경 이야기가 어떤 것일지 궁금했답니다.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인[팔만대장경]은 '동화의 바다'라 할 만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사실 슬기의 왕자를 만나게 되고 알게된 사실이랍니다.
슬기의 왕자에는 '대약' 이라는 이름의 주인공이 나오는데요.
대약은 어떤 병이든 고칠수 있는 신비한 약병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요. 그 약병으로 아버지와 이웃들의 병까지도 고쳐주게 되는데요.
어릴때부터 총명하고 슬기가 뛰어나 남다른 판단력을 가진 대약은 왕과 백성을 위해 크게 일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슬기로움에 대해서 배우게 되고 생각해 보게 한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이름을 알리는 명예를 얻는 것도 좋고. 부를 얻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여러사람에게
도움을 주며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는것이 좋겠지요.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고자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일테구요.
모든 것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아이들에게 진정한 지혜로움과 슬기로움에 대해서 알게하는 책인것 같네요.
차분히 앉아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도 들었구요.
한편 한편을 읽으면서 탈무드를 읽고 있는 듯했답니다.
탈무드가 서양에 있다면 동양에는 팔만대장경 속의 이야기가 그것과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서 올바른 리더가 되는것 .슬기로움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사는것에 대해 꿈을 꾸고 도전을 받을
만한 책인듯 싶네요..
블로그http://l7377.blog.me/80125858699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l7377/2008633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3523138
네이버책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42726
맘스쿨블로그http://blog.momschool.co.kr/l7377/13153
팔만대장경에도 동화가 있었구나..무지한 엄마는 신기해하면서
신청했었는데..받아보고 놀랐답니다.
탈무드만 괜찮은 이야기가 아니구나..하구요.
부처님이 전생에 대약이라는 슬기왕자로 태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었다는 이야기는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었어요.
평소에 탈무드랑 이솝우화를 재미있게 읽는
7살 아들도 하루에 몇개씩 제가 읽어주니 흥미롭게 잘 듣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태어나면서부터 신비로운 약병을 들고 있었다는 대목에선
아이도 신기해해요^^
아무튼 지혜가 가득담긴 재미있는 책을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우리 문화에도 정말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많구나 새삼 느껴봅니다.
<슬기의 왕자>가 도착하자마자, 아이와 팔만대장경에 관한 것부터
다시한번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슬기롭게 일을 풀어나가는 대약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빠와 아이와 다시한번 읽고~~
아이가 책을 다 읽은 후에 "엄마!! 슬기의 왕자는 꼭 이솝우화같아~~"라는 말을 했어요.
이솝우화에는 슬기롭게 일을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그렇게 느꼈던 것 같아요. 어른인 엄마아빠도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론 현암사에서 출판되는 다른 책들도 관심 가지고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책 소중하게 두고두고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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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의 왕자는 현암사에서 나온 슬기와 용기를 길러 주는 지혜를 가득 담은 팔만대장경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현암사에서 출간된 "슬기의 왕자"는 신현득님 글, 호랑님 그림으로 되어 있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팔만대장경에 담긴 대약의 이야기로 배우는 슬기와 용기에 대한 책이랍니다.
슬기의 왕자를 쓰신 신현득님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입선, 세종아동문학상 수상 등의 경력을 가지셨고 평생 동시, 동화 작가로 활동 하신 분이며, 호랑님은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하였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레이션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하였답니다.
슬기의 왕자를 쓰신 신현득님의 프로필이 책의 머릿 부분에 소개 되어 있군요.
슬기의 왕자의 그림을 그리신 호랑님의 경력도 책 표지에 소개 되어 있네요.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에는 '동화의 바다'라 할 만한 이야기가 가득차 있다는군요. 많은 동화 중에서 슬기의 왕자는 슬기를 내용으로 한 이야기랍니다.
슬기의 왕자에 담겨 있는 책의 목차로 책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구성하기 보다는 각 단원별로 이야기가 구성될 수 있게 해 두어 자칫 아이들이 지루해 할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해 둔 모습이 보이네요.
슬기의 왕자가 태어나게 된 이야기의 시작 부분으로 약병을 들고 태어난 아기로 어떻게 아기가 태어나면서 예쁜 약병을 들고 태어 날 수 있었을까요? 거기다 태어나면서 말을 하였다니 꼭 아라비안나이트 같은 이야기네요.
대약이라는 이름을 짓게 된 유례로 세상의 약이 되고, 아주 크게 세상을 이롭게 한다고 해서 '대약'이라는 이름을 지었다는군요.
슬기의 왕자에서 대약의 슬기를 보여 주는 예로서 새가 물고 가는 고기를 찾는 것을 찾는 이야기로 대약의 지혜를 왕에게 보고 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단원이랍니다.
대약이 소임자를 찾는 이야기인데,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 같지만 팔만대장경에 실린 이야기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소 도둑이 주인과 서로 소 임자라고 다투는 모습과 대약이 소임자를 찾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소에게 먹이면 토하도록 하는 피양구라는 풀도 소개가 되어 우리가 모르던 풀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해준답니다.
슬기의 왕자중 천신도 꼼짝 못해를 그려 놓은 부분으로 마차 하나를 두고 서로 자기 마차라고 우기는 두 사람을 두고 진짜 사람과 가짜 사람을 구분해 내는 대약의 이야기를 그려 놓았답니다.
왕이 몸뚱이가 하얗고, 다리에 뿔이 나 있고, 머리에 혹이 있고, 하루에 세 번 우는 동물을 왕이 구해 오라는 왕의 수수께끼에 동쪽 마을 사람들이 웅성이는 모습과 상상의 동물인 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답은 바로 수닭이로군요.
슬기의 왕자 '대약'이 적을 물리치는 모습을 그린 모습으로 현자인 대약의 활약상을 재미있게 표현해 두어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게 해두었군요.
슬기의 왕자 '대약'은 나라를 정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게 되는 것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 하는 현자로서의 대약을 그렸고, 팔만대장경에 담긴 인간존중에 대한 교훈을 재밌는 이야기 형식으로 접근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슬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해두었네요.
| 슬기의 왕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슬기의 왕자에는 이야기 전개가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어, 한 번에 책을 읽는 것에 부담스러워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슬기와 용기를 심어 주는 아라비안나이트 같은 재밌는 이야기랍니다.
지루하지 않고, 팔만대장경에 담긴 재밌는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동화 되고, 빠져 들 수 있게 이야기가 전개 되어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에 빠져 들게 해주네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 주고,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무한한 보고가 우리 팔만대장경 안에 숨겨져 있었다니 '슬기의 왕자'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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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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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의 왕자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는 팔만대장경에 대하여는 국사시간에 그리고 상식문제 등을 통하여 많이 접해왔습니다. 그리하여 단편적인 사실에 대하여는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국보 제32호로, 고려가 몽골의 침입을 불력(佛力)으로 막아내고자 고종 23년(1236) 강화에서 조판에 착수하여 동왕 38년(1251) 완성한 고려의 대장경이라는 역사적인 것 그리고 아래와 같은 물리적인 것
1) 총매수 : ― 81,258매 <양면에 해서(楷書)로 양각되었음>
― 경종류 : 1,511종 권수 : 6,802권
2) 경판 1매
- 가로길이 ≒ 70cm
- 무게 ≒ 3.250kg
- 세로길이 ≒ 24cm
- 두께 ≒ 2.8cm
3) 글짜 새겨진면 :
- 가로길이 ≒ 51cm 세로길이 ≒ 22cm
- 글자행수 ≒ 23줄
- 1행당 字수 ≒ 14字
- 1字 크기는 ≒ 방 5분(方五分)
4) 경판 1매당 글자수(字數)
23 × 14 × 2 ≒ 644字
(행수) (1행당 자수) (양면)
5) 경판 전체 글자수
644 × 81,258 ≒ 52,330,152字
(경판1매당 글자수) (총 경판수)
6) 경판 나무종류
- 자작나무, 산벚나무, 돌배나무
- 재질단단, 오래보존
그럼에도 그 내용이 부처님의 말씀이라는 것 말고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는 사실을 이 책 ‘슬기의 왕자’를 처음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어린이가 읽기 적합하게 구성된 책은 한두시간이면 주욱 읽어 내려갈 수 있을 만큼 아주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면서 약병을 들고 태어난 슬기로운 현자 ‘대약’입니다. 그 약병은 현대의학으로도 감히 따라잡지 못할 만병통치약이되 써도써도 사라지지 않는 신비의 약이지요. 그런 대약이는 약병을 이용한 치료에만 그 신통함이 잇는 것이 아니라 사물과 인간, 세상에 대한 탁월한 혜안을 가지고 있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자이고 실천가입니다. 나라의 왕이 현자로서 대약을 발탁하기까지의 대약의 활약, 현자로서 나라의 정치를 돌보고 이웃나라와의 분쟁을 다스리는 사레들을 이야기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간혹 솔로몬의 재판과 유사한 이야기 등 들어봄직한 이야기도 있고 대약의 혜안에 감탄을 하게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종교적인 내용이 있으리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어다는 사실이 무척 새롭습니다. 또한 솔로몬의 재판과 유사한 내용을 보면서는 결국 다른 이름의 종교이지만 기본적인 선악의 개념과 인간성 회복을 위하는 궁극의 목표는 일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어릴적 부터 항상 기도 했었답니다.
아이가 슬기롭고 지혜롭게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해달라고, 그리고 아이가 보고 자랄 수있도록
슬기로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도록.......
'슬기의 왕자 ' 책 제목을 봤을때 부터 아이가 꼭 읽고서 슬기로움을 배울 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 방학을 이용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팔만대장겨에서 배우는 슬기-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에는 동화의 바다라 할
만치 이야기가 많다고 하네요. 이 책도 팔만 대장경이 지니는 많은 동화중에 슬기의 내용을
담은 거라 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대약은 태어날때 신비한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바로 말을 합니다.
'어머니 , 이건 약이 든 병이에요. 그러니 이 약으로 병들어 고생하는 사람을 고쳐주세요'--p12
아버지의 병부터 마을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어릴적 부터 남들보다 슬기(지혜로움)이 뛰어나
비제왕의 현자로 왕과 백성을 돌보게 되네요.
비제왕이 대약을 시험해보는 이야기들은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네요. 뛰어남을 시기하는 사람들을 너그러이 용서하고 슬기로움으로 나라와 인류에 큰 약이
되겠다는 뜻을 세우고 남을 도우며 살아가는 대약의 이야기.
단편 단편 짧으면서도 슬기로움을 배울 수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슬기의 왕자는 팔만 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쨰 이야기이며, 부처님이 직접 들려주신 동화 한 편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슬기로운 생각, 슬기로운 생활, 슬기로운 판단,슬기와 용기, 슬기와 정의 등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고, 슬기는 곧 용기이며, 슬기는 곧 정의 이며,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라는 것을 같이 배우게 될 것 입니다, ------------------P6
요즘 아이들의 정의로운 것이 무엇이며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크는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에 한 박자 로 읽어내리면서 아이에게 스스로 꺠닫을 수있는
시간을 많이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네요.
글밥이 많아 저학년 아이들은 조금 주춤하게 만들지만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은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어 내릴 수있을 것 같아요.
울 큰아들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짧은 이야기들을 매일 밤 잠들기전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읽게 하려합니다.
그리고 역사에 조금씩 관심이 생겨나고있는 아이와 팔만대장경에 대한 역사 지식도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 같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3466939
http://book.interpark.com/blog/lyjkss54/1999082

우리나라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에는 '동화의 바다'라 할 만치 이야기가 많습니다. [슬기의 왕자]는 [팔만대장경]이 지니고 있는 많은 동화 중에서 슬기를 내용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슬기의 왕자]를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이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다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팔만대장경]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은 이야기의 바다라는 것을 짐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대약은 신비의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아버지의 병을 고치고 이웃과 마을 사람들의 병을 고칩니다. 대약을 슬기가 뛰어나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판단력을 가집니다. 자라면서 나라에 크게 쓰이는 사람이 되어 왕과 백성을 위해 일합니다. 자기를 해치려는 자가 있었지만 용서하고, 침략자 부라후마닷타 왕을 두 번이나 굴복시켜 마침내 올바른 왕이 되게 합니다. 이처럼 대약은 슬기로써 가정과 마을과 사회와 나라와 인류에게 큰 약이 되겠다는 뜻을 세우고 남을 도우면서 살아갑니다.
[슬기의 왕자]는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째 이야기이며, 부처님이 직접 들려주신 동화 한 편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부처님 제자들이 모여서 부처님의 슬기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이 "나는 전세상에서도 대약이라는 슬기 있는 왕자로 태어나 많은 사람을 구하였지. 그 이야기를 해 주랴?" 하고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약은 바로 부처님의 전신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 책 한 권에서 슬기로운 생각, 슬기로운 생활, 슬기로운 판단, 슬기와 용기, 슬기와 정의 등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슬기는 곧 용기이며, 슬기는 곧 정의이며,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라는 것을 같이 배우게 될 것입니다.
[슬기의 왕자]와 같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를 '본생담' 또는 '자아타카'라 합니다. 고려 때에 침략자 몽고를 물리치기 위해 나라의 힘을 기울여서 이루어 놓은 팔만대장경판은 8만 1,258장이나 되는 세계 문화유산입니다. 이 경판에 수많은 본생담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퍽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이들 본생담은 여러분이 자라서 읽고 공부해야 될 고전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슬기의 왕자]가 팔만대장경 공부의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www.cyworld.com/340but/5677976
http://blog.yes24.com/document/3418562
http://blog.daum.net/340butt/48
http://blog.naver.com/a340but/150103744294
http://booklog.kyobobook.co.kr/340but/966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