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8명평가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 속에 쌓여가는 최고의 지식!
재미있게 상상하고 신나게 배우는 ‘철학’, ‘사회’, ‘과학’ 이야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생각하기’를 통해 철학, 사회,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다루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철학, 사회,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여기기 쉬운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상상하며 이들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세상에 돈이 없다면’, ‘지구가 거대한 아이스크림이라면?’, ‘우리가 부모님을 백화점에서 살 수 있다면’ 등 우리가 한번쯤 해봤을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하는 상상 코너, ‘마음껏 상상해 봐요!’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게 합니다. 또한 상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재미있는 상상하기 뒤에 주제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여 폭넓은 상식과 지식을 갖추게 합니다.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을 통해 최고의 지식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길러주는 신개념 교육서입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01
상상하며 배우는 철학 놀이 :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철학 수업
차례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아무것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신을 찾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의 소원이 모두 이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우리가 계속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5 우리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거짓말을 할수록 코가 길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가 부모님을 교육시켜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모든 곳에 평화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가난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10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02
상상하며 배우는 사회 놀이 :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사회 수업
차례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다른 시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갈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모두가 똑같은 언어로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여러분이 돈을 번다면, 어떻게 할래요?
상상하기 5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계속 어린이로만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시간이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여러분이 법을 만들게 된다면, 어떤 법을 만들래요?
상상하기 9 왕이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03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지구·우주 편) :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과학 수업
차례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우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래요?
상상하기 3 달이 지구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상상하기 5 지구가 거대한 아이스크림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오존 구멍이 점점 더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전 세계에 있는 바다가 탄산수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사람들이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태양이 더 이상 빛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우리가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04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생활 과학 편) :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과학 수업
차례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동물로 변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3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곤충에게 폐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5 우리가 동물, 식물들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여러분에게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부모님을 백화점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자동차가 휘발유 없이 달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가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10 우리가 잠을 잘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는 다양한 지식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과 실질적으로 관련 있는 철학과 사회, 과학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철학’, ‘사회’, ‘과학(지구·우주, 생활 과학)’으로 주제를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줍니다. 교과서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채워주는 신개념 교육서
영화, 스포츠, 음악, 정치, 미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만일 ~한다면?’이라는 호기심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질문이 엉뚱하다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간주하여 피하는 것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에 문을 걸어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그런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닌, 기발한 발상과 그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때, 생각 깊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자랄 것입니다.
[추천의 글]
여러분이 배우는 여러 과목의 지식들은 책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운 것들에 대해 용기를 내서 질문을 던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제야 책 속에 숨어 있던 보물이 얼굴을 드러낼 거예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질문도 있지만, 남들이 생각해 내지 못하는 엉뚱한 질문도 거침없이 해 보세요.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사회와 과학 과목이 고개를 움츠리고 여러분의 눈치를 보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그런 질문에 대해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해 보세요. 아주 신나고 유익한 놀이가 될 거예요.
질문과 답변 가운데 누가 더 힘이 셀까요? 한번 시험해 보지 않을래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가 여러분의 지루한 공부에 숨통을 틔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크게 계발시켜 줄 것입니다.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소장 박민규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이 책의 머리말처럼, 교육 현장에서도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한번쯤 해 봤을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제시해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목인 철학, 사회, 과학 분야를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먼저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꼬마 철학자,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볼 수 있게 합니다. 책 곳곳에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은 지식과 재미를 더해 주지요.
‘상상하며 지식 배우기’라는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세상을 알아 가는 넓은 눈을 키워 보세요!
- 늘빛초등과학연구회, 중원초등학교 교사 우영진

생활과학편을 읽었는데... 어찌나 질문이 기발하고 엉뚱한지... 아이들의 대답을 보고선 한참을 웃었습니다.
엉뚱한 질문에 엉뚱한 대답이 풀어져 있는게 아닐까 궁금해 펼쳐봤더니... 아주 정확하고도 똑 부러지는 답안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한단락 단락이 그리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았고 과학을 싫어하는 여자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리뷰 늦게 올려서 죄송하고요... 대박나셔요~~
초3학년인 아들녀석이 책을 좋아하해서 자주 함께 도서관도 다니고, 나름 열심히 읽힌다고 읽혔는데도
뭔가 늘 2%부족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맘스쿨에서 서평이벤트를 하기에...
제목만 보고도 넘 혹했던 <교과서 보다 먼저생각하기 > 에 꽂혔더랍니다
당첨 문자를 받고, 뛸 듯이 기뻤고 아이도 저도 넘 행복했네요...
랜덤 발송이라, 아무거나 와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내심 과학에 관련된 책이 왔음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하늘도 저희를 도왔던지, 생활과학 편이 배송되었지 뭐예요...ㅎㅎㅎ
더 없이 기뻤네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남자아이라 그런지, 더더욱 다른 책들보단, 과학에 관련된 책들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아이들의 열광인 why 란 책을 다 읽었을 정도로 참으로 과학책을 좋아라 합니다
why 란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게끔, 다가가기 편하게 만화형식으로 되어있기에...
사실 보여주면서도, 그다지 선호를 안한 제가,,,
요 책을 받는 순간,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주며, 질문 많은 울 아들녀석에게 딱이겠다 싶었어요
모든것들이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이뤄져 있기에 지루할 틈도 없고
만화형식의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딱딱하지가 않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기 충분했고
주제에 맞게끔 단락단락이 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몇시간 만에 뚝딱 책을 읽어버리더라구요...
교과서와도 너무 많은 관련이 있어, 미리 예습차원에서도 넘 좋은것 같고,
어른들이 느끼기엔, 다소 엉뚱한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입장에 맞는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아주 잘 캐치해서 이끌어준 점이 넘 좋았어요
일반 교과서나, 일반 적인 백과사전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그런 알찬 구성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를 유발해가며 과학이란 과목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일반 동화책들이나 , 시를 읽으면서 느껴보는 나만의 작은 상상력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더니,다른 시리즈도 사달라며 아이가 조르고 있어요
이 책 덕분에 신나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은 꼭 한번쯤 접하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고
초등학생 뿐 아니라, 남녀노소 불구하고, 참 재미있게 읽을만한 지식 책으로도 흠이 없을 듯 보입니다
부족하지만, 저에게 이런 멋진 기회를 주신<맘스쿨> 관계자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 속에 쌓여가는 최고의 지식!
재미있게 상상하고 신나게 배우는 과학 이야기 입니다
이책은 마음껏 상상해 볼수 있는 무한 생각쟁이 입니다
아주 재미난 소 제목들도 가득하고 그림도 흥미롭지만 글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키워주고 어른들도 읽으면 재미있는 상상을 할수 있는 책이라 공부라기 보다는 책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의 딸아이가 얼마나 좋아 하는지
오자 마자 몇번을 읽었답니다
저도 읽는 내내 상상속으로 들어가는데 넘 재미있어요
교과서 보다 먼저 생각하기 04

이 책의 머리말의 첫문장은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라고 씌여있네요.

상상은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어떤것에 대해서 '만일..~하면(한다면)'하고 생각해 보는 것인데..
그 상상속에서 모든것을 해볼수도 있고, 그로인해 잠시나마 행복해질 수 있죠.
'상상'에는 답이 없어요. 하지만 지식에는 답이 있지요.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생활과학편)]에서는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봤을 동물이야기와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머리말중의 내용)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생활과학편)에서 어떤 상상들을 했는지 차례입니다.

10가지 상상하기와 조금더 상상하기 두가지의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재미있는 그림과 제목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용은 '친구들의 상상 엿보기'로 책속의 친구들의 상상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 내가 상상할 차례'로 나만의 상상력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꾸미게 되지요.
어뚱한 질문에 간혹 나만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친구들의 상상엿보기로
나만의 상상력도 부담없이 생각해낼수 있답니다.
역시 상상에는 정답은 없네요.
하지만, 상상한 다음 주제에 대한 유익한 지식을 알려주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길러주는 재미있는 과학도서네요~

'이야기+ 더하기' 코너에서는
주제에서 다루는 내용에 tip을 더해 좀더 자세한 정보을 전달하고 있어요.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속에 쌓여가는 최고의 지식!!
제가 이책을 서평요청한 이유중 하나가 초등교과와 연계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교과서보다 먼저 읽고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신청했는데,
생각했던것 이상의 효과를 볼수 있는 책이라 자신있게 권하고 싶어요.

시리즈마다 교과서 연계단원이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시고 보세요.
좋은책 서평의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상상할수 있는 모든것을 담아 더 많은 시리즈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candal265
http://www.bumo2.com/blog/scandal265/229300http://blog.miz.co.kr/scandal265
http://blog.momschool.co.kr/scandal265http://book.interpark.com/blog/scandal265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scandal265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 (생활과학편)
'상상'은 세상을 알아가는 또다른 방법이예요^^

명진출판사의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를 읽으면서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어른이 된 내가 상상력이 많이 부족해졌다는 아쉬움이었다^^
그래서인지, ‘상상하기’로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는일 일수도 있지만
내가 마음대로 자유롭게 생각해보고 엉뚱한 질문을 해볼 수 있었다는 것이 즐거운 경험이었다.
'상상하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다보면,
각 주제에 맞게 먼저 독자가 상상할 수 있게 이야기를 전개해준다.
마음껏 상상해 본다.
그리고, 그 다음은 연관된 과학적 사실들을 여러가지 이야기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가 재미있어한 목차중에.....
「상상하기 첫번째 」'우리가 동물로 변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아들은 만약~동물이 된다면 새가 되고 싶단다...ㅎ
백두산도 보고 금강산도 보고 싶단다...(빨리 그런 날이 왔음 좋겠다...^^)
「상상하기 세 번째」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미 오래전에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공룡에 대한 상상^^
지금 우리들이 공룡과 함께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아들왈---"만약에 나라면, 내가 부르면 어디서든지 날아와서 나를 원하는 곳에 데려다 주는
익룡을 기를거야~우와, 학교갈때도 익룡타고 휘~익 날아가고~~~얼마나 좋을까?"
상상은 즐겁기만 하다...^^
상상하기 네 번째」 ‘곤충에게 폐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처럼 자그마한 곤충이 폐를 통해 호흡을 하게 된다면, 몸짓이 훨~씬 커져버릴거 라는 것~~~
파리나 모기도 덩치가 커져버리면 제대로 날아다니지도 못하게될까? 몸이 무거워져서?
즐거운 상상...^^
「조금 더 상상하기」'여러분에게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아들은 바로~ 로봇한테 숙제를 다~ 시켜놓을거란다....ㅎㅎㅎ
그러면서 너~무 즐거워한다...상상만으로도 즐거워하다니...ㅋ 녀석 역시 아이긴 아이이다....
그리고, 자기 로봇한테다가 가족들이 새로운 지시를 못하도록 목소리 인식 장치를 해 놓을거란다...
(솔직히, 이런건 상상으로만으로 만족할란다...ㅎ)
개인적으로는~
「상상하기 일곱번째」'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요부분이 조금 더 눈길이 간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전기없이는 정말 잠시도 살수 없을만큼 중요하다.
불과 얼마전 일어난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을 보더라도, 전기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에너지인지 실감이 난다.
아이들이랑 전기가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하고 얘기해보니,
딸아이왈----"와~전기없으면 저녁에는 공부 안해도 되겠다.." 역쉬 아이다룬 발상!!! ㅋ
상상놀이하면서 아이들이랑 내마음대로의 세상을 만들어보았다.
책의 머리말에서처럼,
'상상'은 세상을 알아가는 또다른 방법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들이나 갖가지 상상력이 담겨있는 우리 아이들이나
수많은 수수께끼같은 세상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생각도 해보고 재밌는 놀이도 해보는 즐거움 가득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http://blog.yes24.com/document/3635741
http://blog.naver.com/aiaiymi02/110105501484

<교과서 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 중 생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 옝.
우주와 지구편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단원>
2~6학년까지 교과가 연계되어 있어 활용이 좋은 것 같아요.

레아와 막스의 상상을 엿보고
상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주제에 대한 나의 상상을 펼쳐봐요.

상상에 대한 궁금증과 우주와 지구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

<이야기+더하기>
tip으로 내용에 나오는 주요한 부분에 대한 세부 설명 풀이로 어려운 과학에 대한
용어 해결..

나의 상상을 글이나 그림으로 맘에 표현할 수 있는 공간...
과학은 상상과 창의력이 좋아야 하고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생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상을 해보고 상상에 대한 이야기와 설명을 들을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 부담 스러울 것 같았는데..
상상을 맘껏 하고 표현 할 수 있어서 인지...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00jsuk/120126527124
책 머리말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냥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상상은 자유롭게 생각하는것, 어떤 것을 허황된 공상이라고
생각을 하는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우리가 정말 한번쯤은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하기 9 가지가 나옵니다.
상상하기 내용을 살펴보면요.
1.지구의 모든 사림들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2.다른 시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갈까요?
3.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4.모두가 똑같은 언어로 말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5.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6.계속 어린이로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7.시간이 멈춘다면, 어떻게 될가요?
8.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9.왕이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9가지 상상하기가 있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라는 질문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던져 줍니다.
상상하기의 주제가 있으면 마음껏 자신의 상상을 해보는거에요.
그런다음 다른 친구들은 어떤 상상을 했는지 엿보기가 있어요. 다른 친구들이 상상한 내용과
내가 상상한 내용이 비슷 할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지만 나외 다른 친구들은 같은 상상하기를 놓고
어떤 상상을 했는지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상상하기는 단순히 상상해 보는 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상, 친구들의 상상을 보고,
상상하기에 나왔던 내용을 더 추가해주는.. 뒷받침해 주는 설명이 나오고 있어요.
예를 들면 지구에 사람이 없어지면 회색이 초록으로 변하게 되고, 지구는 우리를 잊어 버리게
될거고, 인간을 대신할 다른 동물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이야기 더하기 편에서 인간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북극 땅속 깊은 곳에 보물창고를 세웠다는
정보가 있어요.
이 9가지 상상하기는 아이들의 생각을 유연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그냥 생각만 하고 끝나는 상상일
수도 있지만 내가 상상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해보는게 제일 중요하고, 아이들이 생각한 상상을
잘 들어주게 되네요. 상상하기를 통해 배우는 지식과 즐거움이 있는 책 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책선물에 정말 감사드려요! 아쉬운건 사회놀이나 철학놀이를 읽고 싶었거든요.
받자마자 아이와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차례를 보았는데 제목들이 흥미를 끌더라구요.
상상하기 01
우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상하기 02
우리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래요?
상상하기 03
달이 지구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04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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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그림과 개성있는 글씨체 무엇보다 상상하기 질문에 다른 친구들을 생각들을 먼저 제시하므로
아이가 부담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있었습니다.
상상에서 끝나지 않고 그뒤에 우주에 대한 설명들을 나름대로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놓은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초2 딸아이가 다 이해하긴 힘들것도 같았지만, 전학년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
감안해야 할 것 같아요. 우주, 중력, 빙하기,빙하기, 환경오염,태양, 바다까지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급하게 후기를 작성하다보니 좀 부족한 점 이해해주세요!! 고학년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추천하고 싶어요~~한번쯤은 읽어두면 좋겠습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상상하기...그 상상하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게 누리고 있는 많은 물품과 제도들이 발명되고 고안되었겠죠. '상상하기'는 지금의 세상을 있게 한 원동력이자 머리말에서 얘기하듯이 세상을 아는 또 다른 방법이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9가지의 상상하기 꼭지가 펼져져 있는데 그 내용을 통해 사회를 이해하고 새롭게 바라보도록 만들고 있네요.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이 참 기발하고도 재미있는데 몇 가지 예를 들자면, 모두가 똑같은 언어로 말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이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등 일어 나지 않은 상황을 가정을 해서 상상을 해 보고 지금 현상이 생긴 유래나 이유, 그것의 원리 등을 차근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역사, 정치, 사회 제도 등 여러 사회 현상을 살펴보게 되어 있구요, 주제에 대한 다른 친구들의 상상도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보면 창의적인 발상도 이끌어 내면서 사회를 보는 안목도 생기고 그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많이 넓힐 수 있게 되어 있어 좋네요.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제별로 관련 교과서 부분이 소개돼 있으면 훨씬 좋았겠다 싶어요. 책 소개에서 관련 단원이 나와 있는데 뭉뚱그려 한꺼번에 제시되고 있다 보니 그 단원이 어느 주제와 관련돼 있다는 것인지 모호해서, 아이나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연결시키기가 번거롭기도 하고 쉬운 일도 아니니 말이죠. 그리고 생각보다 책이 얇던데 이왕 주제별로 편집해서 약간 백과사전식으로 꾸몄다면, 좀더 많은 주제를 다루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아이의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 면에서는 꽤 괜찮은 책입니다. 고맙게 잘 받아 읽었습니다.
http://blog.aladin.co.kr/737828135/4646186
http://book.interpark.com/blog/soladeo/2032324
초등교과 연계라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상상은 세상을 알아가는 또다른 방법이다!
아이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을 함으로써
무한한 가능성과 생각주머니를 키워갈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좀 엉뚱하지만 한번쯤 상상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와있어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네요.
우리가 동물로 변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로 글이 있다면
다른 친구들의 상상도 엿보고 그 다음 내가 다른 동물로 변하면 어떨까?란 주제로
아이들과 얘기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목차별로 이렇게 자기가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것들을 대화하면서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목차중 너무 황당하고 재미있는 것 하나
부모님을 백화점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란 글이 있었는데
요거요거 너무 재미있네요.
다른친구들 생각도 엿볼 수 있고요.
잔소리 듣기싫어서 부모님을 사지 않겠다는 친구도 있었고
아빠는 필요없는지 엄마만 2명 고른다는 친구도 있고.
여기서 울 둘째녀석은
"난!~~공주처럼 이쁜엄마랑 왕자처럼 멋진아빠를 살거야"
이건 즉 지금 엄마 아빤 공주처럼 이쁘지도 왕자처럼 멋지지도 않다는 얘긴데..
알지만 살짝 섭섭!~~ ㅋㅋㅋ
울 큰애는 숙제나 공부안해도 잔소리 않하는 엄마랑 집에 일찍오는 아빠 ~~
이렇게 아이들 생각도 알 수 있고 재미있네요.
페이지가 많았는데 어제 자기전 이 책한권 다 읽어버렸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가끔 엉뚱한 말을 하고 엉뚱한 상상을 해도 너무 황당해 하거나
그건 틀렸어라고 말하기 보다는 함께 생각해보고 같이 상상해 보면서
아이들 생각을 키워준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가끔 둘째가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할때는
그럴일 없어!~ 라고 할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상상하며 배우는 사회놀이 책이 왔다. 우리아이들이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이 아마 사회일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맞아 하는 대목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끔 이런 질문들을 했는데 엄마는 나는 무심하게 또는 성의 없는 대답을 하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궁금했을까? 이런 책이 나와서 우리아이들의 궁금점을 풀어준다니 고맙기도 하고 나역시도 읽어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너무 재미있어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는 교과서가 이런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하며 읽었습니다.
그 중에 생각나는 것은 4학년 일기제목이 `이세상에 나 밖에 없다면 ` 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너무 심심할것 같다고 일기에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는 제목이 있더군요. 다른 아이들의 생각도 읽어보니 아이는 아! 이런것도 있지? 하며 읽는 것 같았습니다..
큰아이도 부담없이 잘 읽는것같았습니다. 다른 책들도 궁금하다고 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잠재된 상상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네요.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는 우리가 동물로 변할 수 있다면,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전기가 없다면 등등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이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상상 할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가끔씩 엉뚱한 질문을 한 작은 아이에게 시큰둥하게 답하곤 했는데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 놀이
책을 접하면서 상상이 쌓여 가는 지식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첨에는 어렵겠지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되풀이 하면 아이의 잠재된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하는 습관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갖추게 해 준다고 하니까 아이에게 자주 생각 하도록 해야겠어요.
상상하며 배우는 과학놀이...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속에 쌓여가는 최고의 지식..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과학수업책입니다.
그 어떤 책보다도 너무나 훌륭합니다.
지구,우주편은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 3번책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단원이 되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전학년 골고루 교과 연계가 되어서 만족합니다.. 어느 한쪽에 편중하지 않고.. 골고루 입니다..일단 책이 좀 얇아 보여서 좀 질이 떨어질줄 알았는데..
책을 한장씩 넘겨보니 고급스런 재질입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페이지....
상상이란것이 아무나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책은 엄청 많이 읽는데.. 상상의 나래를 펴지 못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이 책은 우리가 한번 쯤 해 봤을 재미있고 엉|둥한 질문이 가득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기발한 상상을 맘껏 할 수 있도록 해요... 틀리고 맞고의 정답은 분명 없습니다..
어디까지 상상이기에 맘껏 상상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특별히.. 이 책은 그중에.. 지구, 우주편으로서 우리가 살고 잇는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일에 대한 상상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지식들이 정말 가득하답니다..
여러가지 상상을 통해 아 이게 현실이면 얼마나 좋을까? 라며 안타까워 할 수도 있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아 다행이야.. 라며 상상하는 일이 현실이 아닌 것에 대해 감사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현실에 감사하거나. 안타까운점을 발견하ㅕ 문제점을 고쳐 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엉뚱하고 사소한 질문과 상상을 통해 그 주제에 깊이 생각하는 습관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갖추게 해 준답니다...
이런 아름답고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남보면 어떨까요??
상상하기..
우리가 우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래요?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달이 지구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오존 구멍이 점점 더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잇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재미난 소제목들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