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진우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책읽기이다. 아무리 맛있는 햄이 눈앞에 있어도 책 생각만 하면 입맛이 뚝 떨어질 정도이다. 그런데 선생님이 독서 저축 통장을 만들어 한 달 후 도장을 가장 많이 받은 학생에게 최신형 게임기를 상품으로 준다고 한다. 게임기는 받고 싶지만 책읽기는 싫은 진우는 게임기를 받을 비밀작전을 계획한다. 진우의 계획은 자신과 필교, 찬호가 번갈아 가면서 자신의 독서 저축 통장에 도장을 받아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독서왕이 되어 최신형 게임기를 받으면 필교, 찬호와 함께 게임을 하는 것이다.
삼총사는 독서왕 되기 비밀작전에 함께 하기로 한다. 한 달 동안 진우, 필교, 찬호는 번갈아 가며 하루에 두세 번씩 책을 빌렸고, 진우의 독서 저축 통장에는 많은 도장이 찍혔다.
드디어 독서왕을 발표하는 날, 진우는 반장을 재치고 독서왕이 되었다. 진우가 독서왕이 되어 최신형 게임기를 받자 필교와 찬호는 진우 못지않게 기뻤다. 하지만 처음 약속과 달리 진우가 자신들에게 게임기를 주지 않자 화가 난 필교와 찬호는 화장실 벽과 교실 칠판에 ‘가짜 독서왕 김진우, 거짓말쟁이 김진우!’라고 낙서를 한다. 그러고는 반 아이들 앞에서 모든 것을 말하려 하자 결국 진우는 게임기를 필교와 찬호에게 넘겨 주었다.
다음 달에 있을 독서 퀴즈 대회에 반 대표로 나가게 된 진우는 눈앞에 깜깜했다. 진우는 아이들에게 쫓겨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악몽에 며칠 동안 시달렸다. 결국 진우는 자신은 가짜 독서왕임을 선생님께 털어놓았다. 진우는 게임기를 잃은 것이 아깝기는 했지만 마음은 홀가분해졌다.
거짓말한 벌로 도서관에서 책 정리하는 일을 맡은 진우는 이제 도서관이 편해졌다. 책 냄새도 좋고, 어질러진 책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도 생겼다. 그리고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간다는 게 즐거운 일이라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진우는 진짜 독서왕이 된 것이다.


1. 독서 저축 통장이 생기다
2. 독서왕 되기 비밀작전을 계획하다
3. 콩닥콩닥 비밀작전을 펼치다
4. 진우, 독서왕이 되다
5. 삼총사의 우정에 금이 가다
6. 걱정에 걱정을 만나다
7. 눈물로 고백하다
8. 진우, 진짜 독서왕이 되다

아이들은 책을 얼마나 읽을까?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아이앤북의《가짜 독서왕》은 책을 싫어하는 진우가 가짜 독서왕 사건을 통해 책을 좋아하게 되고, 진짜 독서왕이 되는 동화이다.
진우는 세상에서 책이 가장 싫다. 자신이 좋아하는 햄이 눈앞에 있어도 책 생각만 하면 입맛이 뚝 떨어질 정도이다. 하지만 독서왕 상품인 최신형 게임기를 갖기 위해 진우는 독서왕 비밀작전을 계획한다.
진우는 가짜 독서왕이 되어 게임기도 받고 친구들의 부러움도 받지만 마음의 짐을 이기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독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독서는 생각의 힘을 길러 주고, 상상력을 키워 주며, 꿈의 씨앗도 자라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이 동화의 주인공 진우처럼 책 읽기가 그 무엇보다 싫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고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책 읽기를 강요하면 아이는 책과 더 멀어지기만 할 뿐이다. 그런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고, 그림책으로 다가가도 좋다. 항상 책을 아이 곁에 두어 아이가 책과 익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독서는 습관이다. 처음에는 책을 읽는 것이 지루하고 따분하겠지만 자꾸 책을 접하다보면 그 어떤 게임보다 재미있는 것이 독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 주어야 한다.
그리고 《가짜 독서왕》을 아이에게 권해준다면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금세 책과 친구가 될 것이다.

요즘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때 학습만화가 대안이 될 거라고 하던 적이 있지만 그건 그때뿐... 아이들은 좀처럼 책을 손에 들지 않네요. 이유가 뭘까요? 아마도 "책 속의 진짜 재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떻게든 그 재미를 찾고나면 책을 손에 놓지 않을텐데 말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만큼 유행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집에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책을 많이 읽힐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학교도 마찬가지에요. 독서통장을 사용하여 그 쌓이는 기쁨을 누리게 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일정 수준을 읽으면 상을 주는 학교도 있지요. 아마도 진우네 학교는 독서통장을 사용하는가봐요. 거기에 진우네 담임샘께서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게임기"까지 포상으로 거셨네요. 이러니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아이들조차 눈을 반짝반짝 빛내겠죠? 바로 진우처럼 말이에요. 진우는 열심히 책을 읽고 게임기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던 아이가 포상이 걸렸다고 갑자기 많은 책을 읽을 수는 없겠죠. 해서 진우는 새로운 계획을 짰어요. 친구 셋이서 진우의 통장을 이용해 책을 빌리고 도장을 많이 받아 게임기를 타서 함께 사용하자고 말이죠. 아~ 정말 안타까워요. 그건 거짓말이 되는 거잖아요. 하지만 진우도, 필교도, 친호도... 게임기만을 생각하며 이 계획에 찬성하죠.
하지만 막상 진우가 독서왕이 되고 게임기를 타고 어린이 신문에까지 나게되자 진우는 친구들을 버리고 그 명예에 취해 독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죠. 친구들은 화가 나서 "가짜독서왕"이라고 떠들고 다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진우에게는 독서 퀴즈 대회에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거짓말을 오래 안고 있으면 마음에 병이 생긴답니다. 그 중압감을 이길 수가 없는거죠. 진우는 이제 "진짜 독서왕"이 되었대요. 가짜 독서왕이 어떻게 진짜가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 진짜 독서왕이 된 진우는 책 속의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냈겠죠? 아마 이제 진우는 정말로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을 거에요.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속이던 진우가 이렇게까지 변하다니 정말 대견스럽지요.
진우의 이야기를 읽으며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짜릿함을 맛보게 될 것 같습니다. 나도 진우처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하면서 말이죠. 진우처럼 책 속에서 재미를 찾아냈다면... 바로 우리 아이들이 바로
독서왕이겠지요 ?
일상생활에서 자잘하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갖고싶은 게임기와 연결시켜 풀어나간 이야기를 읽으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와 읽는 내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책의 두께보다 훨씬 많은 것을 남겨주었다고나 할까요...
더군다나 요즘같이 입학사정관제니 독서이력제니하며
아이들의 책읽기가 강조되는 시점에서
게임기때문에 독서왕이 되어버렸지만
정작 정직하게 털어놓으면서 받게된 도서관 책정리 벌칙이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니 참 예쁜 모습입니다.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결론적인 이야기보다
아이들이 힘들지만 솔직할수 있는 과정과 용기에 더 많은 무게를 두면서 읽었습니다.
바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프지만, 더러는 부끄럽게 한 행동들이거나 거짓말이지만
끝까지 자신을 믿어준 사람들을 생각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이
바로 독서뿐아니라 뭐든 진짜배기가 되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너무 이쁜책 아이와 함께 나누면서 읽게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서 책을 읽는게 제일 좋아요~~라고 말할수 있는 아이
세상에서 책에서 중요한 배움이 있어 좋아요~~ 라고 말할수 있는 아이
ㅎㅎ 우리 아이들 책을 조금 좋아하는 정도
그에 비하면 나는 우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광팬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
책은
마음의 양식이요? 사람은 배가 고파 밥을 먹고, 지혜가 고파 책을 읽는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직 어려우니 책이 재미있어 책을 읽는다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재미있는 책을 선별해서 읽는 재미를 줍니다
창의력를 키울수 있으며?
나의 삶의 길을 알려준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타인의 삶을 보고
느끼고 그리고 알고 그래서 길을 찾아가야하기에 보아야합니다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다? 아 내가 이래서 저래서 안되고, 모든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준을 알수 있고,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수 있고, 배려하는
마음도 배울수 있을것이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책을 읽으며 집중력을 키울수 있다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수 있고 그로 인해 재미있는 글을 써볼수 있지 않을까를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준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그 인물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고, 책에 대해
또 한번 생각해 볼수 있게 가짜 독서왕을 골라 아이들과 같이 읽었다
초등5,초등2, 초등1 우리 세남매 책이 도착하자 마자 뚝딱 읽기를 끝낸다
그리고 입가에 미소가 ..... 이렇게 아이들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 많이 재미있었다는
의미다
그리고 각자의 읽은 소감을 말을 하기 바쁜 우리 세아이들 서로 그 등장 인물들에 대해
자기 생각들을 열심히 이야기를 한다..
하하하 가짜 독서왕 덕분에 독서 소토론회를 열었다 ㅋㅋ
"갖고 싶은 게임기, 독서통장, 독서왕, 친구의 배신,
독서퀴즈대회, 반성, 진정한 독서왕"
이런 독서후 단어들 등장 열띤 토론이 시작 되었다
똑같이 재미있었던 장면을 그려보는가 하면 말하기도 하고,
ㅎㅎ 녀석들 오늘도 독서의 즐거움에 한~~~껏 빠져 보았던 "가짜독서왕"
그림 또한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그 재미가 배가 되었던 책
우리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읽기 추억 선물이 되었다^^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2035993
http://blog.aladin.co.kr/798559104/4651778
http://blog.yes24.com/document/3613217
http://blog.naver.com/mikjij70/50107684404
http://blog.momschool.co.kr/mikjij70/13305
에구구~ ㅋㅋ 제가 또 지각을 했네요~
요즘 왜이리 바쁜척을 하는지 아이들과 지난한주간은 정말 정신없이 보냈어요~
가짜 독서왕 책을 받은날~!

울 유민군 '엄마~ 책이 얇아~ 그래서 읽기가 딱좋아!!....'ㅋㅋ

다음날 학교에 가져가 독서시간에 읽으라고 가방속에 넣어줬는데
헉..
1일...
2일...
3일...이 되어도 집에 책을 가지고 오지 않는 거에요.
아이에게 책어딨냐고 물었더니
책을 읽고 있는데 옆친구가 겉표지와 제목을 보더니 읽고 싶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아이가 독서시간 쉬는시간마다 짬짬이 읽고 하교전 친구에게 전달..
그래서 이친구 저친구.. 반아이들 5~6명이 유민이의 책을 돌아가며 읽고 오느라..
제게 돌아오는 시간이 걸렸어요.
아이들 반응이 짱 재밌다는 표현과 함께
나같으면...
'난~그냥 책을 읽겠어.. 치사하게 왜 선생님을 속여.. 그럴때는 얼마나 떨리겠어!'하면서
자신은 절~~~~~~~~~~~~대 진우처럼 거짓독서왕이 되지 않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들은뭐라고 하든~ 했더니
'친구는 진우가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었봤니? 했더니
'자기(친구)는 혼자만의 생각으로도 무척 떨릴일인데 꾀를 부려 다른친구와 함께..
거짓독서왕이 되고자 했던 모습에 진우가 똑똑하다고..'ㅋㅋ
그래서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난 책읽는거 좋아하는데 우리학교에서도 게임기를 걸고 하는거면
정~~~말 열심히 할수 있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랬죠.. 너희학교는 '다독상'이 있잖아~' 했더니..
'에이~ 그건 상장만 주잖아요~'하네요..'ㅠㅠ'
그게 제일 큰상인데 그것도 모르고..
진우처럼 꾀부리지 않고 스스로 책을 많이 읽겠다고 약속해준 유민군~ 고맙다.

이책을 읽고 아이와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눴습니다.
책이 정말 재밌어서 오늘또 유민군 가방속에 책을 넣어 갔어요.
당분간 학교에 두고 친구들과 함께 읽겠다고 하네요~
서평단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scandal265/140108639619
http://www.bumo2.com/blog/scandal265/228871
http://blog.momschool.co.kr/scandal265
http://blog.miz.co.kr/scandal265
http://book.interpark.com/blog/scandal265
http://blog.yes24.com/blog/blogWritePost.aspx?blogid=scandal265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이 책을 읽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데
이 책 <가짜 독서왕>을 아이에게 건네본다면 그 고민이 해결될것 같습니다.
책 주인공 진우는 책이라면 정말 보기도 싫고 읽기도 싫은 아이랍니다.
하지만 독서왕이 되면...
정말 갖고 싶은 게임기를 준답니다. 선생님께서....
어떻게 독서왕이 된다지?
진우는 고민 끝에 친구 필교와 찬호에게 비밀작전(?)을 짭니다.
매일 매일 도서관에서 독서통장에 세 친구들 도장을 꾹꾹 받습니다.
아슬 아슬 들킬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쯤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드뎌 선생님께서 우리반 독서왕을 발표합니다.
누구일까요?
진우!!
게임기를 받아 들고 으시됩니다. 같이 비밀작전에 동참한 친구들은 무시하고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독서퀴즈대회랑 친구들의 폭로로 궁지에 몰립니다.
결국 선생님께 사실대로...
그 벌로 도서관 책정리와 게임기 반납^^
하지만 진우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무엇일까요??
책정리하다가 책을 좋아하게 됩니다.
진짜 독서왕이 될것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일이 충분히 경험될만한 이야기죠?
어째든 책읽기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겠죠?
저희 애들도 많이 공감하는 이야기랍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ojykjy/2034261
http://blog.yes24.com/document/3609185
http://blog.naver.com/ojykjy/20124784658
제가 당첨이 된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가짜 독서왕이랑 책을 받고나서야 알았어요.
우선 이 책을 딸과 같이 읽으면서 느낀점은 솔찍하고 당당해져야 겠다는것~
울 딸아이가 독서왕이 되었어요.
이 책의 제목과도 부합하는 ..
왠지 조금은 부끄러울지도 모르는 독서왕이 되긴했지만 엄마의 도움이 많이 컸지요.여긴 친구들과 독서왕이 되어 게임기를 받기위해 비겁한 방법을 모색해서 결국 목적달성을 하지만 양심이란 훌륭한 재판관의 심판으로 시달리다 결국 고백하고 벌칙으로 부여한 도서관을 열심히 다니게되며 책사랑에 흠뻑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유명한 어느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을것 같아요.완성도도 좋고 교훈될 내용도 많기에 앞으로 많은 사랑 받게되지 않을까해요.
가짜독서왕..
너무나 흥미로운 제목입니다.
요즘의 대세는 자기주도학습과.. 독서인거 같습니ㅏㄷ.
갖가지 독서기록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울 아이는 3학년인데..
선생님께서 반카페를 만들어서 과제를 내준답니다.
어떤날은 일기.. 어떤날은 독서기록을 올리는 난을 만들어서
직접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느낀점을 글고 적는 연습을 한답니다.
독서라는 것이 하루 아칭메 되기 어렵습니다.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한게.. 그것이 많이 어렵슷비낟.
뭔가가 계기가 있어ㅑ하는거 같아요..
가짜독서왕은 책을 싫어하는 진우가 가짜 독서왕 사건을 통해서 책을 좋아하게 되고.
진짜로 독서왕이 되는 동화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진우는 세상에서 가장 싫은것이 책이랍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최신형게임기를 하는것입니다..
진우는 가짜 독서왕이 되어 게임기도 받고 친구들의 부러움속에서 있지만 정장 마음의 짐이 너무나 무겁습니다..
드디어 독서왕을 발표하는 날...
진우는 독서왕이 되었습니다..
진우가 독서왕이 되어 최신형 게임기를 받자 친구인 필교와 찬호는 진우 못지않게 기뻐합니다..
하지만 처음 약속과 달리 진우가 게임기를 주지 않자 화가난 친구들은 화장실 벽과 교실 칠판에
가짜 독서왕 김진우,, 거짓말쟁이 김진우 라고 낙서를 합니다..
악몽에 시달린 진우는 며칠동안 시달리다가 결국 용기를 내어서 선생님께 가짜독서왕이라고
자기의잘못을 털어놓습니다.
용기있는 진우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진우가 진짜 책을 좋아하게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입니다.
독서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울 아이는 하루에 1시간씩 책을 읽습니다.
그런데 책을 집중해서 보지 않는것이 좀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부디 책을 싫어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의 진우처럼 모두가 진짜 독서왕이 되길 바랍니다.
가짜왕이 아닌 진짜왕입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가 되고 보니 아이의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하루하루 새삼 깨닫게 된느 것 같아요.
특히 얼마전부터 입학사정관제, 독서이력제.... 이런 것들때문이라도 독서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 학교를 봐도 독서 인증제를 하면서 책을 읽고 독후화나 독후감상문을 올리는게 일상이 되어버렸구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독서가 얼마나 중요하고 왜 해야하는지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제로는 책읽는 재미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같아요.
책읽기는 싫어하지만 최신형 게임기는 너무나 갖고 싶은 진우의 이야기인데요.
진우와 친구들이 독서왕이 되어서 게임기를 갖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나름 스릴있고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독서통장이나, 최신 게임기나, 정말 초등학생들에게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어서 저희 아이도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일요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났더니 아침 일찍 일어난 아이가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다 읽었다며 재미있다라는 말 한마디를 남겼네요.
워낙에 책을 읽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는 아이인데 재미있다라고 말을 하는 것 보니 재미있긴 재미있었나 봅니다.
혼자 잠에서 깬 아침 시간에 후다닥 한권을 읽은 것만 봐도 그렇구요.
저는 진우가 책에 흥미를 갖게 되는 과정이 흥미롭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는 일을 하면서 흥미를 끄는 책을 집어 읽기 시작한 진우.
이래서 아이들은 항상 책과 가까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평상시엔 무심코 넘겨 버렸던 책이 어느 순간엔 너무나 재미있는 놀이감이 될 수 도 있을것 같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선생님께 말하는 부분에서도 참 보기 좋았구요.
요즘 아이들을 보니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혼날까 두려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책 속의 진우처럼 용기있게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고백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가짜 독서왕에서 진짜 독서왕이 되어가는 진우의 모습을 응원하며 우리 아이들도 진짜 독서왕이 되기 위해 책 읽는 재미를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blog.naver.com/bouquetgirl/7010487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