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40명평가










초등 전 영역 / 이야기로 읽는 초등 교과서
GOGO 지식 박물관 1. 우리몸-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
GOGO 지식 박물관 2. 생태-괴짜 도둑들의 생태계 여행
GOGO 지식 박물관 3. 지구-엉뚱한 악당들의 놀라운 지구 체험기
GOGO 지식 박물관 4. 우주-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 탐사대
GOGO 지식 박물관 5. 우리말-출동! 우리말 구조대
GOGO 지식 박물관 6. 우리문화-특명! 우리 문화의 비밀을 찾아라
GOGO 지식 박물관 7. 논리-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GOGO 지식 박물관 8. 신화-꿈씨, 신화 속으로 가다
GOGO 지식 박물관 9. 고사성어-엉뚱방퉁 삼총사의 고사성어 탐험
GOGO 지식 박물관 10. 수학-수학이 진짜 웃긴다고요?
GOGO 지식 박물관 11. 지리-꼴찌들의 징글징글 지리 탈출기
GOGO 지식 박물관 12. 경제-쉿! 경제 사냥꾼을 조심해
GOGO 지식 박물관 13. 세계문화- 루브르 박물관
GOGO 지식 박물관 14. 세계위인- 사라진 모나리자와 다빈치의비밀
GOGO 지식 박물관 15. 공룡과화석- 공룡스타 어리바리사우루스
GOGO 지식 박물관 16. 법-원더랜드 전쟁과 법의 심판
GOGO 지식 박물관 17. 화학-아찔아찔 화학 황금 비밀을 찾아라
GOGO 지식 박물관 18. 날씨- 타타르 선장의 날씨 탐험
GOGO 지식 박물관 19. 우리미술- 천하 으뜸 우리미술 여행
GOGO 지식 박물관 20. 리더쉽- 진실한 리더여 푸르나를 구하라
GOGO 지식 박물관 21. 과학문화재- 세상 모든 과학의 비밀과학문화재에서 찾아라!
GOGO 지식 박물관 22. 물리-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GOGO 지식 박물관 23. 가치- 로봇 두기가 들려주는 세상 가장 소중한 가치
GOGO 지식 박물관 24.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숨겨둔 비밀문자 훈민정음 구출 대작전
GOGO 지식 박물관 25. 세계문화- 기차역에모인 세계유명 화가들 오르세 미술관
GOGO 지식 박물관 26. 로봇 - 로봇 반란을 막아라
GOGO 지식 박물관 27. 얼렁뚱땅 외계인 무지막스의 우주인 도전기
GOGO 지식 박물관 28.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GOGO 지식 박물관 29. 국악마을 대금이 사라졌다!
GOGO 지식 박물관 30. 서민과 크로노스의 아슬아슬 세계역사 여행
GOGO 지식 박물관 31. 아주 특별한 상상 발전소 영화
GOGO 지식 박물관 32. 고마워 성, 반가워 사춘기
GOGO 지식 박물관 33. 세상을 발칵 뒤집은 전쟁
GOGO 지식 박물관 34. 세계 문명, 살아 있는 신화 대영박물관
GOGO 지식 박물관 35. 현대 미술의 천국 퐁피두센터
GOGO 지식 박물관 36. 에너지 도둑 다뿔라
GOGO 지식 박물관 37. 살마이 누려야 할 권리 인권
GOGO 지식 박물관 38.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월드컵
GOGO 지식 박물관 39. 4대문명 속에 갇힌 인절미 왕자를 찾아라
GOGO 지식 박물관 40.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
GOGO 지식 박물관 41. 속담을 말해 봐
GOGO 지식 박물관 42. 국립중앙박물관
GOGO 지식 박물관 43. 민주주의를 부탁해
GOGO 지식 박물관 44. 우리 할아버지는 괴짜 요리사
GOGO 지식 박물관 45. 야광귀와 별별촌놈의 세시 풍속 이야기
GOGO 지식 박물관 46.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
GOGO 지식 박물관 47. 지구를 지켜라 수퍼마켓맨
GOGO 지식 박물관 48. 쌍둥이 형제와 문어 선장의 맞춤법 대결투
GOGO 지식 박물관 49. 유엔 인권 조사관이 네팔 소년한테 들려준 유엔 이야기
GOGO 지식 박물관 50. 500년 미라와 함께 되살아난 여자들의 한국사

Go Go 지식 박물관
초등 교과서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똑똑한 어린이 교양서!
●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골고루
초등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초등학교 낮은 학년부터 높은 학년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로 공부하는 신개념 학습서!
다양한 과목의 지식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통합 교과형 프로그램입니다. 필수 학습정보를 수록하여 수행평가에 대비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이야기와 등장인물이 우하하
만화를 읽듯 게임을 하듯 한장 한장 술술, 어느새 책한권을 뚝딱! 오산맥, 엄청해 여사, 파란혓바닥, 허리케인 쌩…….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등장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나고 탄탄한 이야기에배꼽은 속 빠지고 머리는 꽉꽉 찹니다.
● 꼼꼼한 용어 정리
각 권마다 용어 정리가 되어 있어, 이야기 속에서 나온 지식들을 곰꼼히 되짚어 줍니다.
고고 지식 박물관에 숨겨진 세 가지 학습 비밀!
하나. 교과서를 넘어선 완전학습!
체험 학습형 자료로 교과지식 완벽 습득
기존 교과정보는 기본! 업그레이드 된 알찬 지식으로 구성
둘. 쉽고 재미있고 알찬 보충학습!
선생님과 공부하는 듯한 생생한 대화식 구성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쉬운 보충학습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과 재미있게 배우는 학습
셋. 중요한 정보는 한 번 더 심화학습!
사전식 구성으로 궁금한 건 바로바로, 빠른 문제 해결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 학습자료
필수 학습 정보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아이에게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접할지 못하고 사진이나 그림으로 상상을 하는 것에서 그쳤다면 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탐새대를 읽고 나서 아이가 우주를 바라보는 눈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가끔 하늘을 보면서 우주탐사대 멤버들을 떠올리며 어디쯤에서 무얼하고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향후 과학자가 되어 있는 아이를 상상하게도 되네요.
어수룩 호킹 비행사와 나사 못 박사의 우주여행을 시작하다보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며 경험들을 하면서 우주의 이야기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달이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의 빛을 반사하게 되어 빛을 내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우리 딸아이는 우리 지구도 태양이 빛을 비춰주어서 밤이 오고 낮이 오는 건가? 라는 나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답을 찾기도 하더군요. 각각의 행성들에 대한 소개의 글을 모두 이해하기는 배경지식이 적은 딸에게 좀 힘든 부분도 있긴 했지만 조금씩 읽어가면 언젠가는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집엔 여자아이만 셋이라서 축구얘기는 할 기회가 많이 없었어요.
월드컵이 열리면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하는것에만 조금 흥미를 보였을뿐이었는데
지식 박물관 월드컵을 통해 축구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안것같아요.
초등학생들의 얘기를 통해서 어렵지 않게 축구의 대한 기본상식,울드컵의 뒷이야기들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을 시작으로 4년마다 일어난 여러가지일들을 재미있게 동화식으로 읽어나갈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아요.
여자아이에게 월드컵 지식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네요.
아이가 이런 종류의 책들을 즐겨보는지라, 평소 도서관에서 고고 지식박물관 시리즈 중 한권을 읽은지 얼마 안되어
너무 관심을 가진터라, 서평 이벤트에 응모를 하게 되었어요
당첨 문자를 받고, 또 뛸뜻이 기뻐했다는... 맘스쿨 너무나 감사드려요
사실 기간내에 서평을 써야 하는데... 집에 컴터가 말을 안듣고 너무 에러가 나서,
늦게나마 후기를 쓰게 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퐁피두센터 어른인 저도 이 책을 읽고 챙피한 말이지만,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고고 지식박물관 이란 제목에 걸맞게 내용 자체도 딱딱하지 않고
주인공들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엮여나가기 때문에 읽으면서 여느 책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초등 3학년인 저희 아이도 읽는 내내 너무 즐거워하며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뒷 내용까지 궁금하게 하는... 하나 하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있는 점과
실제 퐁피두센터를 연상시키는 사진장면까지...
하나 하나 너무 독특하면서도 잘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학년이나 나이 상관없이 모두에게 좋을 책인것 같았어요
함께 읽으면서 유추도 해보고, 몰랐던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런 뿌듯함까지 느끼게 되는...
그래서 이 책 정말 아이들을 두신 집들이라면 강추하고 픈 책이랍니다
저희도 여력이 되면 이 책 몇달 안에 세트로 다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꼭 아이에게 읽히고
픈 책이네요...
주제넘지만, 많이 부족하지만 이런 좋은 책을 읽고 나름 서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외계인이 지구, 우리나라 백두산 천지 백녹담에 불시착하게 되어 우주로 가기 위한 방법으로 우주인이 되기 위해 테스트와 시험을 보는 과정을 재미있게 꾸며 준 이야기네요.
단지 소설로 끝내지 않고 이야기로 호기심이 생길만한 이야기을 만들어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정말 굼금해 할만한 요소들을 콕 찍어서 쉬게 설명한게 참 좋은 것 같네요.
저도 잘 몰랐던 부분도 읽으면서 알게 되고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가네요.
읽다 보면 정말 지식이 쑥쑥 커 나가겠네요,
책은 얇지만 알차고 제목이 재미 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가 있겠네요.
고학년에게도 강추에요.
이 책은 음식을 소개하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속에 숨어있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어 참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그 나라마다의 음식을 소개하고 자세하게 사진도 실어 놓아서 사실감을 더한것 같고
음식속에 들어가는 향신료나 재료들 그리고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먹던 음식이 세계역사도
바꾸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감자"라는 사실이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유럽사람들은 감자를 보고 울퉁불퉁하고 거무튀튀한 모양이 몹시 융측하다고 생가해서
"악마의 음식"으로 여기고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밀을 재배하기 힘든 러시아나 북부 유럽에서는 감자는 아주 훌륭한 식량이 될수 있었는데
하는수 없이 왕들은 감자를 먹으라고 선적하고 재배하라고 명령을 했다고 합니다
재배하기 쉽고 요리또한 간편한 감자 덕분에 감자는 좋은 주식이 됬고 아일랜드 농민들은
힘든 노동에서 벗어나게 됬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전염병과 흉년으로 수없는 사람들이 죽고 아일랜드 인구절반이 미국으로 이민가서
미국이란 나라에 아일랜드 국민들이 넘쳐났다고 합니다
이 책은 몸에 좋은 먹거리와 나뿐 먹거리를 구분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아서 인스턴트 음식에
찌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지침서가 된것같아 좋았습니다
GO GO 지식박물관의 마지막 책인 오백년 미라와 함께 되살아난 여자들의 한국사를 읽었습니다.
50번의 마지감 지식이야기는
우리역사에서 여자들이 함께 역사를 이뤄갔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고 있는 내용입니다.
고대에서 고려 시대에는 여성들의 위치며 여성들의 멋진 활약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후기 부터 유교사상과 함께 여자들이 역사에 등장하지 않게되었다고 하네요...
역사속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남녀 차별 없는 멋지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면
남녀를 구별하지않고
서로 존중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희와 불통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시작되는 여자들의 한국사
역시 고고지식박물관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로 책을 놓치않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역사도 배우고 지식도 배우고 재미있게 책도 읽을 수 있는
지식박물관 완결을 축하드려요~~~
깜박 잊고 이제야 글을 남겨 죄송해요.
고고지식 박물관 영화편이 왔어요. 극장에서 영화 보는 걸 좋아 하지만, 아이가 어떻게 영화가
만들어 우리들이 영화를 보는지는 몰랐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자세히 알게 됐어요.
잘 알지 못했던 영화 세계와 영화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은가 봐요.
이제부터 아이가 영화를 보면서 그냥 보지 않고 영화인들의 고생과 많은 사람들의 수고를 느끼면서
볼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장래 희망이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많이들 하죠 그런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꼭 보면 좋겠어요.
인권, 인권, 자주 듣고 중요하다고 강조는 많이 하지만
막상 딱! 와닿을 만한 현실과 잘 접하지 않고 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기가 쉽지 않은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가슴에 화악~ 와 닿는 내용들 때문에 가슴이 많이 아팠답니다.
그리고 도대체 내가 아는 인권, 우리가 실천하고 있는 인권사랑이 어느 정도였는지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책에 나오는 아이들에 대한 소개가 간단히 되어 있네요.
인도네시아에서 온 모나와, 3학년 1반 아이들인데,
평범해 보이는 이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장애인, 이주민, 노동자, 어린이, 여성, 노인, 정보 인권이란 작은 제목으로 쓰인 책입니다.
책에 쓰인 대로,차례대로,나름대로, 제목을 붙여 보았어요.
<왕따 철거민 귀인이 이야기>
<장애인 기쁨이와 영은이 이야기>
<불법 체류 부모를 둔 세르와 모나 이야기>
<아빠를 빼앗긴 유민이와 환희 이야기>
<할 일이 너무 많은 준형이와 형준이 이야기>
<차별의 희생자 준형이 엄마와 폭력의 희생자 형준이 엄마 이야기>
<손자들 돌보미 할머니 이야기>
<낯설은 정보 인권>
<기쁨이 아빠의 인권 수업 이야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권 변호사 1331아저씨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에 대해 먼저 알려줘요.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라는 곳에서 일하는 것도요.
이렇게 거창하게 이름붙은 '국가인권위원회'라는 곳에서 일하는 인권 변호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걸
우리 아들은 이 책 읽고 처음 알았지요.
<왕따, 철거민 귀인이 이야기>
부모없다고, 옷이 초라하다고, 키가 작다고 놀림받는 귀인이는 도움이 필요해요.
거기다 살던 집까지 철거될 지경에 이르렀어요.
할머니는 손녀와 잘 수 있는 한 칸짜리 집을 소망합니다. 두 칸도, 세 칸도 아니 한 칸짜리.
아파트에 둘러싸인 우리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그러니 책을 통해서라도 이런 어려움을 겪고 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걸 알게 해야겠어요.
작은 바람이 생겼어요. 이 책이 초등학생들 필독서로 소위 권장도서(추천도서) 목록에 오르는 거랍니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짓밟을 수 없다.(세계 인권 선언 30조)
누구에게나 적절한 생활 수준을 누리며 식구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세계 인권 선언 25조)
<장애인 기쁨이, 영은이 이야기>
학교를 다니다 열 살에 장애인이 된 기쁨이는 말이 좀 어눌하고 목발을 짚고 다녀요.
그게 너무 창피해서 살고 있던 동네와 친구들 피해 이사를 가죠.
이사 간 동네에서 만난 영은이는 학교를 다녀 보지 못한 지체장애인이에요.
"난 학교에 다니는 것이 소원이야." 라는 영은이의 말을 듣고 보니
기쁨이처럼 우리 아들도 뭔가 느껴지는 모양이었어요.
모든 사람은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초등 교육과 기초 교육은 무상이어야 하며, 특히 초등 교육은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부모는 자기 자녀가 어떤 교육을 받을지 '우선적으로 선택할 권리'가 있다.(세계인권선언26조)
<불법 체류 부모를 둔 세르와 모나 이야기>
케냐인 세르는 부모가 모두 쫓겨났어요.
인도네시아인 모나의 부모는 한 칸짜리 방에 모나를 두고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을 했어요.
학교에 갈 수 없는 모나는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서 '한국이 아주 무서운 곳'이라는 걸 알게 돼요.
살 색, 성별, 종교, 언어, 국적, 신념 같은 것이 달라도 모두 평등해야 한다.(세계 인권 선언 2조)
<아빠를 빼앗긴 유민이와 환희 이야기>
상을 타고도 아빠에게 자랑조차 못한 유민이가 불평을 했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너도나도 회사에 아빠를 빼앗겼다는 거예요.
아빠들은 집에서 푹 쉬지 못해서 슬프고, 아이들은 아빠의 사랑을 받지 못해 슬퍼요.
모든 사람은 쉴 권리가 있다. 노동 시간은 적절해야 하며, 휴식과 여가를 누릴 권리가 있다.
(세계 인권 선언 24조)
환희의 아빠는 노동자의 권리를 합법적으로 말하려고 노동조합을 만들었다가 회사에서 쫓겨났어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노동자들을 함부로 대하고 쫓아내는 불법을 저질러요.
모든 사람은 마음 놓고 일할 권리가 있다. 노동 조건은 일하는 사람한테 유리해야 하며, 일터를 잃지 않도록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일을 한 대가는 일한 사람과 식구들이 사람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노동조합을 만들고 참여할 권리가 있다.(세계 인권 선언 23조)
<할 일이 너무 많은 준형이와 형준이 이야기>
준형이는 영어학원, 피아노학원, 수영장을 갔다가 저녁밥을 혼자 챙겨 먹고
다시 수학학원과 논술학원을 다녀요. 놀이터에서 잠깐 놀 수 있는 시간 30분을 행복해 하는 아이죠.
그런데 준형이 엄마는 준형이 일기장이나 들추면서 환희나 형준이랑 놀지 말래요.
나의 사생활, 가족, 집, 통신에 대하여 아무도 함부로 간섭할 수 없고,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세계 인권 선언 12조)
형준이는 엄마 대신 청소, 밥, 빨래, 설거지를 하고 새벽에는 신문배달까지 하는데도
게으르다며 아빠에게 맞고 살았어요.
준형이와 형준이에게는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이 무슨 소용일까요.
우리나라가 유엔어린이권리협약기구한테 부모들의 지나친 교육열이 어린이의 인권을 빼앗고 있다고 경고까지 받은 걸 보면 어린이 인권은 세계에서 아주 하위권에 들 거 같아요.
어린이도 자기만의 생활을 누릴 권리가 있다.(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 16조)
모든 어린이는 쉬고 놀 수 있는 권리가 있다.(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 31조)
<차별의 희생자 준형이 엄마와 폭력의 희생자 형준이 엄마 이야기>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하며 차별을 두면 안 된다.(세계 인권 선언 7조)
같은 회사에서 일을 더 잘했어도 후배에게 과장직을 빼앗긴 준형이 엄마.
회사에만 있는 줄 알았던 남녀차별이 집에도 있다는 걸 알게 된 준형이 엄마.
그러다 청소일을 하던 형준이 엄마를 만났는데
남편의 폭행을 견디다 못해 아들을 둔 채 가출을 한 것이었어요.
그래서 준형이 엄마는 차별을 받기만 한 게 아니라 차별을 하고, 차별을 가르치고 있다는 걸 깨달았지요.
우리는 누구나 기본 권리를 빼앗겼을 때, 법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재판을 해서 권리를 되찾을 수 있다.
(세계 인권 선언 8조)
<손자 돌보미 할머니 이야기>
손자들을 맡기고 휴가를 떠나버린 자식들 때문에 휴가철이면 노인정이 시끌시끌해요.
그 가운데 "능력 있고 쓸모 있을 땐 사람이고 약하고 힘 없을 땐 사람 아닌가?'를 외치며
늙은이들도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씀하는 할아버지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자식을 위해 죽을 때까지 참고 사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우대받기보다는 학대를 받고 있네요.
모든 사람은 의사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세계 인권 선언 19조)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이런 권리를 알고 있겠지만 포기하고 살고 계시는 거겠지요.
<낯설은 정보 인권>
"어느날 갑자기 너희 이름과 성적이 인터넷에 오른다면 기분이 어떻겠어?"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면 정말 아이들이 정보 인권에 대해 잘 이해할 것 같아요.
명이는 장애인이 된 기쁨이 사진을 홈피에 올려 기쁨이가 '사생활을 가질 권리'를 침해했어요.
인터넷이 얼마나 무서운 힘으로 사람의 인권을 빼앗을 수 있는지 아이들이 확실히 알 수 있는 사례네요.
'정보 인권'이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고, 다른 사람한테 감시받지 않을 권리를 말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 된 것이지요.
개인의 프라이버시, 가족, 주택, 통신에 대해 타인이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되며, 어느 누구의 명예와 평판에 대해서도 타인이 침해해서는 안 된다.(세계 인권 선언 12조)
<기쁨이 아빠의 인권 수업 이야기>
기쁨이 아빠가 인권에 대한 수업을 했어요. 기쁨이 아빠는 바로 인권변호사 1331 아저씨였죠.
아저씨는 인권이 무엇인지, 어떤 권리가 있는지, 배우고 아는 것도 우리의 권리라고 말합니다.
"인권이 한 그루 나무라면, 자유와 평등은 그 나무를 키우는 땅이야. "
그런데 우리나라는 자유와 평등이 잘 보장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인권나무가 병든 것 같을까요?
아마 초등학생과 고등학생한테 똑같은 시험문제를 내는 건 평등이 아닌 걸 알면서
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그 차이를 이겨 낼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평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일 거예요. '자유권'을 제멋대로 하면, 폭력이 된다는 걸 몰라서 그럴 거예요.
이 선언에서 말한 어떤 권리와 자유도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짓밟기 위해 사용될 수 없다. 어느 누구에게도 남의 권리를 파괴할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사용할 권리는 없다.(세계 인권 선언 30조)
이 책은 정말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이에요.
1. 책 맨 뒤에 세계 인권 선언문 전문이 수록되어 있어요.
2. 1331 인권변호사 아저씨가 참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 주세요.
3. 아이들이 잘 모르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근로기준법, 유엔어린이권리협약, 노인복지법 등을 알려줘요.
4. 인권이 나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알려줘요.
5. 가슴아프지만 사실적인 이야기들이 인권문제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줘요.
아~, 읽고서 한참을 반성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했던 책이에요.
아직 대한민국은 갈 길이 멀구나!
'모나'의 말처럼 우리나라는 무서운 곳이구나!
'인권'은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도 못 누리고 사는 사람이 참 많구나!
빨리빨리 1331 아저씨들도 많아지고, 1331 인권 교육도 많이 많이 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걸 진짜 빨리빨리 해야 될 텐데요.
http://blog.naver.com/judievot/10106152665
http://book.interpark.com/blog/forgetme73/2062021
GOGO 지식 박물관
유엔 인권 조사관이 네팔 소년한테
유엔 이야기
1차 세계대전 뒤 전쟁의 무시무시함을 깨달은 사람들은
이를 계기로 세계를 평화로운 방법으로 전쟁이나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그로 인해 1920년 미국 대통령 윌슨의 제안으로
국제 연맹을 만들었는 데 상원의원의 반대로 미국과 소련이 추방당하고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국제연맹조약을 무시하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지요..
이렇게 끔찍한 전쟁을 겪자 국제연맹 보다 더 힘센 평화유지기구를 만들게
되었는 데 그게 바로 오늘날의 유엔이라고 합니다
오늘 날 세계 192개국 나라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평화유지, 군사시설 등등 아주 중요하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1년에 정식 회원국이 되었다고 합니다.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모두가 함께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 진 것이지요..
이런 유엔에 관한 여러가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신탁통치 이사회, 사무국, 또는 전문기구들에는 어떤 기구들이
있는 지 알 수 있어요..
산하기구와 독립기구들도 여러가지 많더라구요..
세계 곳곳의 전쟁과 내전,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는 곳들도 알아보았는데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놀랍게도 정말 많은 곳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유엔 아동 권리에 대해서도 알아보았구요..
세계문화유산을 지정하는 곳으로 알려징 유네스코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은
’교육’분야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세계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에 관한 것도 배울 수 있었구요..
이처럼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이 이야기와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들어있어
무척 좋았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참,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angelkim73/60126986084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angelkim73/2061012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3675614
우선 후기가 늦어서 넘넘 죄송하네여....
도서를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여...
우선 이렇게 좋은책을 읽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아이와함께 읽으니 넘넘 좋으네여...
저희아이도 역사공부를할수있었다며
넘넘 좋아하구요...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꼭 전집으로 구매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하시구 즐건저녁되세여...^^*
GO GO지식박물관 중에서 날씨를 주제로 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지식박물관이라 해서 백과사전같은 내용의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동화(이야기형식)식의 글이네요
좀더 편하고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네요
뉴스에도 날씨가 빠지지 않고 일상 생활에도 날씨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요
아이들이 날씨에 관해 가질수 있는 궁금점을 해결할수 있네요
타타르 선장 노노 아줌마 토토가 시걸호를 타고 오로라를 찾으러 여행을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갖가지 날씨를 접하고 날씨에 대해서 배우게 되어요
핵심적인 부분은 글자 색을 달리하여 알려 주고 있어요
안개와 구름 번개와 천둥 태풍 스모그와 산성비 오존층 등등 날씨와 관련된 상식과 정보를 쌓을 수가 있네요
재미난 그림이 더해져서 무난하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읽으면 교과 내용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네요
뒤에 쉽게 풀어 쓴 날씨 용어까지 꼼꼼하게 정리를 해 놓았어요
날씨에 대한 궁금점 타타르 선장의 날씨 탐험으로 해결하세요
우리몸의 비밀부터 우주의 신비, 인권문제까지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지식은 물론
아이들의 꿈까지 열어주는
"GOGO 지식박물관 완간추카추카"
"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가슴을 벅차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머리에는 총명한 기운이 넘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마치 박물관처럼,
오래 전 이야기나 물건들이지만 결코 낡은 것이 아닌
살아숨쉬는 지식으로 아이들을 채워주고도 싶었습니다.
이런 우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을 안겨주고 싶었습니다 "
마치 책을 만드시는 분들의
이런 고민과 마음이 읽는 내내 기분 좋게 전해지는 것 같아
아이와 함께 많이 행복해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가슴을 뛰게 해준 이런 책을 읽게된 것에
너무 감사함에도 갑작스런 컴퓨터의 말썽으로 이렇게 늦게서야
후기를 남기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직장맘이어서 따로 시간이 많이 나는 것도 아니지만
시간이 허락해도 실은 출판 싸이트를 일부러 찾아 들어가
굳이 연계된 책을 살피는 편은 아니었는데
GOGO 지식박물관 시리즈는
둘째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터라 몇권 구입도 하고
싸이트까지 들어가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많은 것들 이를테면 우리몸의 비밀부터 우주의신비, 인권문제까지
자칫 지루하기 쉬운 부분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알맞게 풀어나가서 참 반가운 책이였는데
이렇게 완간축하를 하게되다니 참 기쁘네요.....
우리가 이번에 읽은 책은 바로 '꿈씨 신화속으로가다'였습니다.
무엇보다 신화에 대해 현실과 멀게 느껴져서 가끔은 그 시간과 진위 여부에 대해
늘 모호하고도 이해가 안간다고 투덜대는 우리 딸에게 너무나 좋은 설명과 더불어
얼마전 돌아가신 증조 할아버지를 대신하기라도 하듯 등장하는 할머니와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꿈씨라는 인형의 설정이 너무나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꿈씨를 먹으면 다른 신화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나오는 인물들의 설정도 너무 친근하고 아름답지요
그리고 아이가 읽으면서 생소한 이름이나 용어가 있을때 참고하도록
친절한 용어 정리가 따로 되어있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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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떨어져서 모호했던 신화의 발생에 대해 자연스런 설명이 나오기도 하고
동서양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의 신화속으로 여행을 다니는 이야기가
읽는 내내 아이를 호기심으로 가득차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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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지 않은가요......
손을 잡고 상상의, 신화의 세계를 나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딸 여은이와 나도 책속으로,
상상의 신화속으로 이렇게 날아가고 있었던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백가지 이성적인 이야기나 멋진 화면으로 추천하기보다는
이 일러스트 한장을 띄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눈을 감고 책의 내용을 들어보세요.................
즐겁게 읽는 것을 촬영하는 줄 모르게 찍느라 얼굴이 제대로 안나왔네여^^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주변에 많이 권하고 리뷰도 여러곳 남겼습니다 .
모두들 책과함께해서 행복한 봄날되세요^^
다섯곳에 리뷰를 남겼는데 링크가 안되네요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bid1=bgnb&bid2=bwel&bid3=mybookpinion&bid4=001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arteksh?Redirect=Write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blog/blogController.do#0
네이버블로그 2http://blog.naver.com/sorajewelry?Redirec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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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에서 조선까지 우리나라의 유명하고 귀한 문화재들이 소개된 책이라고 해서
백과사전 느낌의 책일줄 알았는데 창작동화 같은 재미있는 책이었다.

첫 페이지에는 주인공들의 만화스러운 소개와 함께 동화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사이사이 지식도 첨가되어서 쉽게 그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접할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책이 끝난 뒷장에는 부록처럼 동화속에 등장한 문화재들의 실사와 부연설명도 곁들여져 있다.
5학년 사회에 처음으로 역사가 나오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다.
주인공 정수는 허씨가문의 종손이지만 시골집도 싫고, 집안의 가보에도 관심이없는 그냥 5학년의 도시 아이이고싶은 남학생이다.
가보를 방송국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어 너무 좋아했는데( 가보를 소개할수있다는거 보다 방송국 구경을 하게되서) 잃어버렸다.
가보를 찾는 과정에서 옛날 그림속의 호랑이와 까치의 도움으로 우리나라 미술품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수렵도, 사신도 등의 벽화속으로도 들어가게 되고
'금동용봉봉래산향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시대로가서 직접 보기도 하며,
일본으로 넘어갈뻔한 고려청자를 보호하는 간송 전형필 선생님의 일화도 만나보는등,,
조선시대까지의 미술품을 두루두루 만나보는 과정에서 그 미술품이 그려지는 시대적 배경과 사건등을 재밌게 소개하기도 한다.
정수의 미술품 여행에 대한 창작동화 이지만,
이 책에는 정말로 재밌고 유익하게 문화재에 대한 지식도 알려준다.
그리고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들을 사진과 함께 친절한 부연설명으로 책을 마치고 있다.

초등학생이 부담없이 읽을수있는 교육서 이다.
이런 책이 50권이나 시리즈로 나온다니... 탐나는 set 이다.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여러분야의 지식을 이렇게 재밌게 접할수 있는 책이겠지.
우리가 알아야할 지식은 체험에서도 오지만 거의 대부분이 책에서 습득하는 것인데,,
이 50권에 인생에서 습득해야할 지식이 모두들어있는것 같다.
오랜만에 탐나는 set가 나왔다.
이 책을 맛있게 먹어치운( 책을 한권 독파할때마다 먹어치운다고 표현하는 우리딸래미... 먹어치우고난뒤엔 이 책의 영양가도 분석하는데,, 100점 만점에 90점 이란다) 5학년 우리 딸에게 강추!!!
저희는 <수학이 진짜 웃긴다고요?>편을 봤습니다.
보통의 수학 동화책과 비슷한 구성이 아닐까하며 읽어내려갔는데... 웬걸 이야기속에 수학이 녹아져 있더라구요...아주 잘~~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수학을 접하게 되니 더 이상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구성이 탁월해 다른 책들도 몇권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었습니다.
미술을 좋아해 <천하으뜸 우리 미술 여행>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조금은 어려울수 있는 역사와 미술품이 어울어져 아주 쉽게 풀어져 있었습니다.
좋은책 감사히 잘 봤습니다...
대박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