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2명평가



:: 서술형 시험 때문에 갈팡질팡하지 말자 ::
교과부에서는 2013년까지 초․중․고교 시험에서 서술형 시험을 전체 시험에서 40% 출제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2011년 30~40%, 경기도 교육청도 25~30%를 반영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객관식 문제나 단답형 문제가 중심이 되었다면, 이제는 서술형 문제가 성적을 결정하게 된다. 서술형 시험은 완전히 낯선 시험이다. 시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다. 서술형이 성적을 좌우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서술형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서술형 시험, 엄마의 전략과 코칭이 1등을 만든다 ::
서술형 시험 문제의 비중은 높아지는 상황에서 서술형 시험 습관은 엄마, 아빠가 잡아줘야 한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때 서술형 시험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중․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런 서술형 시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학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렇다면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를 키우는 10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글쓰기 코칭과 시간 코칭을 통해 우리 아이도 1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제 더 이상 서술형 시험 때문에 갈팡질팡하지 않아도 된다.


프롤로그 | 올백에 대한 욕심을 버려라
Part 01. 서술형 시험이 중위권 아이를 상위권으로 만든다
01. 객관식 100점을 맞던 아이, 서술형 70점에 울다
02. 서술형 시험, 연필을 굴리는 시대는 끝났다
03. 서술형 시험, 암기만으로 쓰지 못한다
04. 서술형 시험이 점수를 결정한다
05. 100점 맞던 아이가 70점을 맞은 이유
06. 서술형 시험이 중위권 아이를 상위권으로 만든다
07. 나는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로 키우고 있는가?
Part 02.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전략
전략 1. 교과서를 벗으로 사귀게 하라
전략 2. 이미지를 풍성하게 하라
전략 3. 상상력에 날개를 달게 하라
전략 4. 글 속의 감정을 느끼게 하라
전략 5. 숫자에 담긴 마력을 느끼게 하라
전략 6. 필기구를 사랑하게 하라
전략 7. 지식을 자랑하게 하라
전략 8. 낭독하는 재미를 키워라
전략 9. 궁금증을 키우고, 또 키우게 하라
전략 10. 생각주머니를 키워라
Part 03. 서술형 시험을 위한 엄마표 글쓰기 코칭
코칭 1. 습관 - 날마다 쓰기
코칭 2. 소재 - 주변 100m 이내 이야기
코칭 3. 어휘력 - 부모와 나누는 대화
코칭 4. 문장력 - 좋은 문장 기록하기
코칭 5. 서술형 문장 - 교과서 베껴 쓰기
코칭 6. 구성력 - 하나의 생각을 한 문단으로
코칭 7. 문장 완성 - 고쳐 쓰기
코칭 8. 메모 - 수업을 곧바로 적기
코칭 9. 채점 대비 - 핵심어 파악 훈련
코칭 10. 서술형 완성 - 교과서 요약하기
[아빠표 글쓰기 코칭 No.1] 아빠가 경험한 세상을 들려 주어라
Part 04. 서술형 공부습관을 만드는 시간 코칭
코칭 1. 아침 10분 - 몸과 마음을 깨우기
코칭 2. 하루 15분 - 글쓰기 능력 기르기
코칭 3. 하루 20분 - 가족 독서 시간
코칭 4. 하루 1시간 - 혼자 공부하기
코칭 5. 하루 1회 - 가족 대화 시간
코칭 6. 쉬는 시간 1/2 - 복습과 예습에 투자하기
코칭 7. 일주일에 2~3 -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기
코칭 8. 일주일에 1회 - 마음껏 놀기
코칭 9. 일주일에 1회 - 약점 분석하기
코칭 10. 언제나 - 탐색하고 탐구하기
[아빠표 글쓰기 코칭 No.2] 아빠와 함께 하면 서술형에 강해진다
Part 05. 서술형 만점을 위한 과목별 5가지 키워드
01. 국어 - 깊이 이해하고 바르게 표현하게 하라
02. 영어 - 영어를 국어처럼 공부하게 하라
03. 수학 - 자기 힘으로 교과서처럼 풀게 하라
04. 사회 -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라
05. 과학 -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하라
부록. 객관식 문제집을 활용한 서술형 시험공부법
에필로그 | 토론하라

:: 초등학교의 서술형 시험, 중․고등학교 공부의 저력이 된다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서술형 시험’에 대한 의견
“꿈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덕목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정철희(경기도 평택 합정초등학교, 교직 경력 21년)
아이들의 공부는 자기주도적이어야 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이 상급 학년 진학 후에도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중략) 이 책에는 평소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꿈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덕목을 실천할 수 있는 제대로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이 책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서술형 시험을 정확하게 분석한 책
박영주(서울특별시 성동교육지원청 장학사, 교직 경력 16년)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의 평소 학습 습관에 대한 냉철한 분석은 물론 서술형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시험을 위한 단편적인 요령이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 공부하는 습관,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학습 요령까지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을 준비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왜 서술형 시험이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는 이 시대 학부모들에게 추천
김성효(전라북도 전주교대 군산부설 초등학교, 교직 경력 14년)
키워드를 찾도록 하는 것과 수업 시간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도록 하는 것,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게 하는 것 등은 수업 시간에 내가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이기도 하다. 경험적으로 볼 때 그런 과정을 체득한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서도 공부를 잘하고, 학습 과정을 무리 없이 잘 소화해 내기 때문이다. (중략) 왜 서술형 시험이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는 이 시대 모든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날마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느끼고 부족한 점을 낱낱이 파헤치며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는 사례들을 가득담은 박기복선생님의 글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가까이에 계시면 글쓰기교실에 우리 아이들을 보내고 싶은 맘이 간절하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거북샘을 만나니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번에 읽은 <초등 서술형 시험, 내 아이도 1등 한다>을 보면서 아~ 맞다 그래서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국어를 75점을 맞았었지! 합니다. 다른 과목은 특히 수학,과학은 100점에 가깝고 평균이 90이 넘는데 국어가 얼마나 많이 평균을 깎아내렸던지요. 유독 국어점수는 헷갈리더라합니다. 분류끼리 연결짓는데 이렇게 보면 이게 맞고 다른쪽으로 보면 그런 나눔도 맞는데 시험지를 본 저도 헷갈립니다. 선생님은 기준이 있겠지만요. 또 상식적인 것이 아이가 많이 부족해서 틀리기도 합니다. 다른 과목은 답이 명확해서 쓸쑤 있는데 국어는 어렵더라구요. 하는 수 없습니다. 국어 선생님은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 그런 문제를 냈다고 합니다. 국어니까 아이가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철자하나 부족에도 칼같이 깎인 점수를 보면서 모든 학생의 국어평균이 60점이 안됐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 점수를 받고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요. 이 책의 전반부에서 답답했던 저의 맘을 이해시키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고르기식의 객관식이이 어느정도의 실력을 가늠하는데는 영향을 주겠지만 진정한 실력을 평가하는데 서술형시험이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게됩니다.
국어 실력은 어느날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음을 절실히 느끼게됩니다. 첫애 때는 고전을 면치 못햇어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 해답이 있었습니다. 이책에서 가르쳐준데로 저녁시간을 이용한 가족의 독서시간, 그리고 짧게 토론하거나 자기가 읽은 책 나누기를 하려고 합니다. 박기복 선생님의 다른 책에서 토론해야지~~하는 맘으로 있었는데 어느날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해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다행이도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므로 즐거워합니다.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 직접공부하면 더 좋겠지만 이렇게 좋은 책으로 선생님께 가까이에 사사 받는 것처럼 생생한 책을 통해 우리가족의 좋은 맨토로 활용하게 하여주심에 매우 감사합니다.

책 표지의 제목부터 와 닿지 않는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이라...
현재를 겪는 학부모라면 호기심이 생길만하다.
작가의 내공을 알 수 있도록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책이 술술 읽어갈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사례를 대화체로써 풀어가며 좀 더 쉽게 상황을 이해하게 만든다

각 단원마다 끝에 활용tip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제시한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다가가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보시는 바와 같이 꼭 해보고 싶다거나 꼭 알아야 할 것 같은 글에
밑줄을 그어가며 읽게 되었다
어렵지만 한번 해봄직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책의 반은 친절하게도 1~2학년과 3~4학년을 구분하여
구체적인 도서를 제시하고 활용예시를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책을 소개하고 책의 줄거리와 어떤 주제도 토론을 접근할 것인지
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어느 부분을 낭독하고 어떤 상황를 다뤄야 하는지.
위의 사진과 같이 토론 방법과 화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토론과 함께 글쓰기로 어떻게 연결해 가야하는지 그 방법 또한
자세히 다루고 있다.
글쓰기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한테는 반드시 필요한 책이며
지금까지 읽어보았던 어떤 책보다도
쉽고 자세히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좋다.
생활속에서 습관처럼 이루어지는 글쓰기 습관!
이것이 우리가 바램 아니던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서평을 먼저 써주시길 원하셔서...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글쓰기도 자기표현의 한가지인데 가정에서 아이와 얼마나 깊고 질높은 대화를 했던가
뒤돌아 보게 합니다.
일명 잔소리꾼 엄마인 나를요...
그래서 잔소리를 줄이고 일단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 소개한 역할토론을 즐겁게 하는 여덟가지 방법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거실에 간식을 준비한다
-역할토론에 필요한 소품을 준비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 읽는 기쁨을 누려라
-역할에 충실한 말투를 사용한다
-'순회 역학 바꾸기'를 통해 토론의 재미를 느껴 본다
-'그런데'가 아니라 '그리고'를 사용한다(부정적언어라서)
-옆길로 새는 토론을 즐겨라
-핵심 논리를 성급하게 말하지 마라
이 8가지 방법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서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글쓰기가 즐거움이 되어야 하는데 첨삭지도를 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신감상실과 즐거움이 사라진다는 것과 낭독이나 편독 그리고 베껴쓰기의 이점등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반부에 토론하는 거실, 글쓰는 식탁의 4주간 실천프로그램을 올려놨는데
책도 소개되어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용기와 자신감이 솟구칩니다.
오늘 딸아이가 학교 학급문고에서 책 한권을 빌려왔습니다.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시공주니어2
재미난 부분을 신나게 이야기 해줍니다.
저도 한 번 읽어보고 나눠볼랍니다.
세상에서 좋은 네모와 나쁜 네모 두가지만 뭘까요?
얼마전에 애들 학교 학부모 연수에서 작가선생님께서 낸 질문인데 여러분들도 아시겠죠?
정답은 좋은 네모는 책,식탁 나쁜 네모는 TV, 컴퓨터 라네요
왜 이말을 하냐면 처음 이책을 받고 솔직히 저학년들은 책상보단 식탁이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집에는 애들 책상을 아직 마련 안된상태입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거실,식탁을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봤습니다
토론하는 거실 , 글쓰기 식탁
제목부터 우리가 다 알고 있던 사실이였는데 그냥 공부만 생각을 했지 이곳에서 토론하고 글쓰기를 할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을 못하고 무조건 공부,공부,공부
이책을 읽으면서 토론이 이뤄지고 글쓰기가 잘만 이뤄지면 공부는 저절로 되겠다는 신념이 들었어요 토론이 되고 글쓰기가 되는데 뭐든지 못하겠어요
토론을 할 때도 일방적으로 엄마만 말을 하지 말고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줘야겠다는 것 혹시 대화가 막힌가정인지 대화가 흐르는 가정인지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편독
무조건 많이 읽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분야에 집요하게 파고 드는것도 좋다고 하니 다시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글쓰기도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단지 평가가 싫다는 것
세상에는 글을 못 쓰는 아이는 없다고 한다 쓰고 싶은 글을 마음껏 쓰게 하면 된다고한다
자유를 주고 틀에 얽매이지 않게 쓰고 싶은 주제로 편하게 쓰고 풍부하게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 되며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무슨글을 써야 할지 확실하지 않고 쓸 내용이 없으며, 생각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 글쓰기 기교가 부족하거나 문장력이 부족하거나 표현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며 쓰고 싶은 내용이 많으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이책을 통해 생각을 해본다
쉬울 것 같은 토론, 글쓰기 어떻게 아이들과 해야 할 지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아직 도전은 안해봤는데 이책을 교과서 삼아 이책에 제시 된 책들을 읽고 아이들과 토론, 글쓰기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초등 서술형 시험 내아이도 1등 한다'
는 제목처럼 이 책은 서술형으로 가는 길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앞부분의 서술형에 대한 부모의 태도에 관한 체크 리스트를 작성하고 나면
반성하고 정비하게 해준다.
그리고는 서술형으로 가기위해
어떤 생활 습관을 들여야하는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교과서 읽기의 중요성.
상상력 키운는 방법
감정읽기의 중요성
낭독하는 법
생각주머니 키우는 법
생활속 글쓰는 습관들이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들을 답고 있다
마지막에 서술형 만점을 위한 과목별 5가지 키워드라는 재목으로
각각의 과목별로 서술형 다루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 마무리 한다.
이책을 읽고 나면 당장이라고 쉽게 글쓰기 훈련에 들어갈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책을 읽고 나는 딸들에게 5분정도 글쓰기 훈련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울 딸들은 이것을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이책에서 나오는 방법들은 가랑비에 옷 젖듯 늘 생활속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서술형 무서운 부모라면 아이라면 한번 쯤 읽어봄직하다.
http://blog.yes24.com/document/4463486
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여자 아이가 있어요.
학교에서는 필독, 권장도서 50권을 읽으면 1급 인증제를 주고, 100권을 읽으면 특급을 줘요.
우리아이는 특급을 받기위해 책을 열심히 읽지요.
하지만 독후감 쓰는것을 보면 책의 줄거리는 10줄, 느낌은 3줄 정도만 써요.
이 책은 토론과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독후감의 4요소, 토론이 어려운것이아니라 찬반토론과 역할토론을 하면서 토론이 재미있다는것도 알게 해주지요.
이 책은 제가 알지못하고 고민했던 토론과 글쓰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해주는 책이었어요.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이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말은 요즘에 아주 많이 듣는 말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초등생들은 국제적인 실력테스트에서는 빠짐없이 상위권인데 자기주도 학습이 이뤄지지 않아서인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흥미도가 떨어지고 실력도 둔화된 성장을 보여준다는 통계를 늘 접하게 되어 이제는 자기주도학습이 대세다라는 말들을 하게 되는 것이다.
<자기주도 학습>이 잘 이뤄지면 본인은 물론이고 부모,교사도 또는 모든 교육관련 분야의 사람들도 쌍수 들고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잘 되지가 않아서 걱정이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니까 자신의 의사가 중요하고 친구들과의 약속이 중요하여 어른들의 바른 교육이 점점 설자리가 없어져 가는데, 중요한것은 사회의 어른들이 아직 미 성숙한 청소년을 존중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양육하는지가 관건인 것 같다.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은 뜬구름 잡기식의 자기주도학습을 내 손안에 쥐어주는 듯한 생동감있는 자기주도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특히 처음 부분에서 어느 가정이나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면서도 일방적인 훈육식의 전달만 있기가 쉬운데 자녀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동시에 반성을 하게 된다.
아이가 백과사전이나 도감식의 책을 좋아하고 편독하여 엄마인 나는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식의 책을 내밀었는데 편독은 집중력의 증대라는 또 다른 발상에서 이 책을 좀 더 빨리 봤더라면 더 좋앗을 것을~~~~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주 즐거운 맘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고 식탁을 이용하여 대화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이끌어가는 박기복샘이 만난 사람(아이)들의 이야기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본인의 자녀와의 대화도 옆에 있는 듯이 생동감있고 사실적이어서 받아들이기가 쉽고,구체적으로는 1~2학년의 실천법,(즐거운 생각을 나누자) 3~4학년의 실천법(글 쓰는 재미를 들이자)에서 구체적인 대화,토론요령, 자녀의 생각을 편견이나 수정없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된 것 같다. 특히 여러가지 책을 보면서 재미있구나 하고 넘기기만 했던 책을 아~~이렇게 얘기해 보면서 독후활동을 하면 생각의 깊이가 있겠구나. 하는 구체적인 도서의 사례나 대화 내용을 꼼꼼하게 재미있게 있어서 당장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다.
아이가 저학년 때부더 꾸준히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고학년인 지금 해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서 식탁에서 토론하고 글쓰기를 행복한 맘으로 실천하려는 맘이 생겼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아이의 감정이나 논리를 섯불리 간섭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이다. 이책은 식탁옆에 두고 더 읽고 지침으로 삼아 꾸준히 실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필이 확---- 꽂이는 정말 좋은 책~~~강추합니다.
이 와야하는데...이 책이 안오고
토론하는거실,글쓰기 식탁이란 책이왔어요..
서술형에 가장 중요시되는 글쓰기와 토론
이 책을 먼저 읽어야겠더라구요...
예시도 잘나와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좋은책 주셔서 넘 넘 감사드려요...
고학년이 우리아이 글쓰기를 잘했으면 하는데
이 책이 우리아이에게 글쓰기방법을 잘 알려주어
좋아요!!
내 아이도 1등한다!!!
나는 소위 연필을 굴려 시험을 본 세대의 엄마이다.
그래서인지 아이와 시험때만 되면 늘 충돌하곤 한다.
나는 달달 외우라고 이야기하고 아이는 왜 외워야하냐고 이야기 하면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모든 엄마의 로망이 올100에 1등이 아니던가?
그런데 이제 그것도 바랄 수 없게 되었다. 바로 서술형시험 때문이다.
그런데 <초등 서술형 시험>을 읽고 나는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이제야 내 아이도 1등 할 수 있는 기회가 왔구나로 말이다.
정보를 알고나니 오히려 아이를 더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암기가 되지 않는 아이에게 암기를 시키려고 늘 싸웠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나는 책을 줄을 긋거나 메모를 하면서 읽는 편이 아니다.
책이 보물이라도 되는양^^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어
포스트 잇으로 도배를 해 버렸다.
앞으로를 대비해 서술형으로 승부를 가릴려면 엄마가 가장 많이 알아야 할텐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정말 고맙기만 하네요.
어쩜 서술형 시험에 대해 이렇게 정확하고 예리하게
그리고 일반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었는지....
정말 실속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전략을
Tip으로 알려 드릴게요.
교과서를 벗으로 사귀게 하라 ==> 이미지를 풍성하게 하라
==> 상상력에 날개달게 하라 ==> 글 속의 감정을 느끼게하라
==> 숫자에 담긴 마력을 느끼게 하라 ==> 필기구를 사랑하게
하라 ==> 지식을 자랑하게 하라 ==> 낭독하는 재미를 키워라
==> 긍금증을키우고, 또 키우게 하라 ==> 생각주머니를 키워라
http://book.interpark.com/blog/sahyun04/2206396
http://blog.yes24.com/document/4443612
http://blog.naver.com/sahyun04/80132881224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언제 오냐고 문의했는데
기다리던 책이 어제 왔답니다..^^
헉 그런데 책이 2권이 왔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 기분도 좋고 늦은 만큼 한권의
책을 선물로 받아 더욱더 좋답니다..
우선 이 책은 8월에 다시 출간 된다 하여서 상품평은 그때 자세히 더 올리겠습니다..
받자마자 졸린 눈을 비비며 읽어보았는데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담아
둔것 같아 많은 활용을 할수 있는 지침서가 될듯합니다..
요즘은 정말 서술형 중요하잖아요... 시험을 봐도.. 문제집을 풀때에도 서술형을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듯합니다..
또 다른 한권의 책은 토론하는 방법 이라던지.. 글쓰기 방법 이라던지 자세히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아이들의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특히 토론하는 거실 부분은 정말 엄마인 제가 읽고 배우고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이랍니다.
이번 책에는 우리 아이들의 평소 학습 습관에 대한 냉철한 분석은 물론 서술형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시험을 위한 단편적인 요령이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 공부하는 습관,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학습 요령까지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을 준비하는 데 더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특히, 서술형 시험 문제의 비중은 높아지는 상황에서 서술형 시험 습관은 부모가 잡아줘야 할텐데,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때 서술형 시험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중ㆍ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이런 서술형 시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우리 학부모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상세히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서술형 시험에 강한 아이를 키우는 10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글쓰기 코칭과 시간 코칭을 통해 우리 아이도 1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이제 더 이상 서술형 시험 때문에 우리 학부모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