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20명평가



100% 실전 스피치 동화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피치 강사 김미경 원장이 자신의 20년 노하우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놓은 야심작이다. 김미경 원장은 ‘나의 스피치는 초등학교 시절 완성됐다’고 말하며 오래 전부터 아이들의 스피치에 관심을 가져왔고 2010년부터는 ‘키즈 스피치 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직접 만나면서 느낀 점을 반영한 어린이용 ‘아트 스피치’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발표’ ‘토론’ ‘프레젠테이션’ 등 스피치 각 분야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유창한 발표를 원하지만 말하기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같은 반 친구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도 힘들어하는 주인공 ‘황기찬’이 스피치 훈련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말 잘하는 학생들이 모인 캠프에서 MVP를 수상하는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데다 ‘이승기’ ‘다빠른’ ‘전느림’ ‘차도아’ 같은 친구들과 함께 발성, 호흡, 발음을 시작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까지 배워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인다.


★ 차례
머리말
1장 파워 스피치
제1화 말을 못하겠다고? 그 생각을 날려버려!
자기소개를 하는 게 싫어요 | 부모님과 대화가 안 돼요 | 인사를 하는 게 두려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엄마 아빠와 대화를 시작해! | 인사로 대화를 시작해봐!
제2화 주눅 들지 마!
겁먹으면 말이 안 나와요 |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하기가 겁난다? 마음먹기에 달렸어!
제3화 말을 해야 네 마음을 알지!
말 잘하는 아이가 인기도 짱 | 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죠?
제4화 스피치 연습을 시작해봐!
오해를 풀고 싶어요 |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죠?
김미경 선생님 TIP 먼저 나를 알아야 ‘스피치 왕’이 될 수 있어요 / 스피치 스타일 진단
2장 콘텐츠 스피치
제1화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봐!
나에게 이야깃거리가 있을까? | 마음속 말은 전하기 힘들어요 | 자꾸 연습하면 발표력도 커져요
김미경 선생님 TIP 다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찾아!
제2화 스피치 설계도를 짜봐!
주제를 떠올리며 생각을 정리해봐요 | 스피치는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을 할 때도 원고를 먼저 작성해야 해요
제3화 에피소드를 찾아라!
에피소드가 모이면 스토리가 생겨요 | 스피치는 제목이 승패를 좌우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 원고는 어떤 이야기로 채울까?
제4화 사람들을 감동시켜 봐!
청중을 감동시킬 준비가 돼 있나요? | 에피소드의 힘을 믿어요 |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김미경 선생님 TIP 에피소드는 관찰해야 발견돼!
3장 싯다운 스피치
제1화 말하기, 듣기, 맞장구치기, 나누기
주거니 받거니 대화의 참맛을 즐겨요 | 상대에 따라서 스피치를 달리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친구들과의 수다에도 법칙이 있어!
제2화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해봐!
친구를 사귀어요 | 설득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 스피치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봐요
김미경 선생님 TIP 주장하지 말고 설득을 해야지!
제3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야!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주장해봐요 | 끝까지 논리로 싸워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의 종합예술인 토론!
제4화 매력 만점 유머 스피치
재미있는 아이가 사랑받아요 | 자신의 콤플렉스가 큰 무기가 돼요 | 동음이의어를 알아두면 재미있게 써먹을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유머도 연습이야!
4장 스탠딩 스피치
제1화 자기를 마음껏 소개해봐!
자기소개를 잘하고 싶어요 | 1시간 분량 발표문 짜듯 콘텐츠 구조를 활용하라
자기소개는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자기소개를 이렇게!
제2화 회장선거에 출마해봐!
후보 추천부터 주목을 받아야 해요 | 연설은 준비가 최선이에요
연설은 최대한 감동적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회장선거 연설은 전략이에요!
제3화 즉석 스피치가 모든 것을 마무리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몰라요 | 즉석 스피치는 공감할 수 있는 말로 최대한 짧게
김미경 선생님 TIP 감동을 주는 짧은 한마디, 그것이 바로 이 바로 즉석 스피치!
제4화 아트 프레젠테이션
‘주제 결정’과 ‘자료 수집’이 중요해요 | 파워포인트는 보조 자료일 뿐 | 프레젠테이션에도 스토리가 필요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프레젠테이션 상식
5장 뮤직 스피치
제1화 강약을 조절해
목소리가 크다고 효과가 큰 것은 아니에요 | 조용하게 말해도 효과가 클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강약 조절이 스피치 성패를 좌우한다!
제2화 템포와 리듬
상대방이 귀로 들은 게 진짜 한 말이에요 | 속도를 조절해서 말하는 버릇을 길러요
상황에 맞춰 빠르기를 조절하면 감동을 줘요
김미경 선생님 TIP 템포와 리듬은 자연스럽게!
제3화 음악처럼 말해봐!
음악을 알면 스피치가 훨씬 재미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에 음악기호를 붙여봐!
제4화 잘못된 발음과 습관어를 찾아라
누구나 습관어가 있어요 | 남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요 | 잘못된 발음은 고쳐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습관어는 꼭 제거해야 해요 / 정확한 발음을 알아야 고급 스피치를 할 수 있어요
6장 비주얼 스피치
제1화 표정과 시선도 스피치다!
자기 말이 무시당할 때 기분이 나빠요 | 콘텐츠에 맞는 눈빛을 상대에게 보내야 해요 | 표정과 시선이 살면 스피치가 살아요
김미경 선생님 TIP 표정과 시선으로 먼저 기선을 제압해야 해!
제2화 손은 제2의 목소리
손은 제2의 목소리예요 | 손을 사용하면 전달 효과가 2배 이상 높아져요 | 손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부담스러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손은 제2의 목소리
제3화 제스처가 신뢰를 준다
강연자는 지휘자, 청중은 연주자 | 제스처를 쓰면 말이 청중의 마음에 잘 전달돼요
김미경 선생님 TIP 몸짓언어, 마치 지휘자가 지휘하듯!
제4화 MC는 스피치의 꽃
MC는 누구나 할 수 있다 | 청중과 교감하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 청중은 방어적이고 이내 집단화한다
청중 속에서 은인을 찾아라
김미경 선생님 TIP 유재석 같은 MC가 되고 싶다면 우선 관찰해야 해!

스피치가 국 ․ 영 ․ 수보다 중요하다―말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이 책에서는 오직 말하기뿐만 아니라 듣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말하기 기술이라는 사실을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바로 21세기 최고의 덕목인 ‘소통하는 능력’을 아이들에게 키워주겠다는 것이다. 최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선정 과정에서도 PT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됐다. 이제는 말로 표현하고 전달하고 소통하고 설득할 수 있는 인재가 각광받는 시대다.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 세대보다 발표 기회가 훨씬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스피치 능력이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게임이나 인터넷 등 혼자 놀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진 시대적인 분위기와 부모와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은 현실적인 이유 등이 그 원인이다. 이처럼 아이들이 혼자 노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의미이고 그 때문에 아이들은 현실과 분리된 사고를 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100% 스피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의사소통 능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스피치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현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례를 통해 스피치 능력을 기초부터 단계별로 깨우쳐 나가도록 만들었다.

먼저 리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딸아이가 다 읽고 학교로 가져가 담임선생님 이하 친구들과 돌려보느냐고....^^
http://blog.yes24.com/document/5265177
http://blog.naver.com/longsun70/40141636937
맘스쿨을 통해서 정말로 값진 좋은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제가 어려서 발표울렁증이 있어서...
제 딸아이만은 저처럼 키우지 않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도 발표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현재에도 잘 하고 있지만, 김미경 강사님의 [키즈 스피치]를 통해서 더욱 더 한층 업그레이드된
발표왕이 될 것 같습니다.
8월에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있었던 체험학습 창의 활동 박람회에 딸아이와 함께 갔었는데,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많은 것을 체험해 보도록 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우연히 들린 TNN 독서토론회였는데, 2시간 가까이 아이가 토론에 푸욱 빠져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흐뭇했습니다.

아이들을 독서를 통한 토론을 즐겨하는 아이로 키우시고 싶다면 지금 당장
김미경 강사님의 [키즈 스피치]를 아이에게 읽혀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환타지소설류를 좋아하는 딸아이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이런 자기개발서를
잘 읽을까하고 내심 걱정반 근심반이였는데, 저의 기우와는 달리 책을 잡고 단숨에 읽어버리더군요.
첫날 취침시간 가까이 책을 접한지라, 그 다음날까지 이틀레 걸쳐서 읽기는 했지만,
나중에 딸아이가 이렇게 책에 푸욱 빠진이유를 알기위해서 제가 읽어보려 책을 찾을땐
이미 딸아이가 학교로 가져가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이를 지켜보던 담임선생님께서
그 책 좀 보시자고 빌려가셨더군요.
나중에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이 책을 가까이 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황기찬이라는 주인공과 기찬이의 여러 친구들을 등장시켜 동화이야기 전개방식으로
스피치에 관련된 여러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그때마다 김미경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기찬이와
기찬이의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편집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피치의 노하우를 체득하도록 만든 책이더군요.

재미있는 그림들과 또한, 등장인물들의 대화형식에 중간중간 김미경강사님의 TIP도 소개하면서
여러가지 스피치의 방법들을 차례차례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좋은 책이네요.
이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법을 통해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김미경 원장님의 강의를 지난 여름에 티비를 통해서 보았다.
물론 그 전에도 간간히 티비와 기타 매체를 통해서 보아온 터라 그분의 입담과 재치에 늘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이번 방학때의 특강은 말을 잘하는 아이로 기르기 위한 방법에 대한 주제였다. 그 방법으로 말을 많이 하는 부모 보다는 말을 많이 들어 주는 부모가 되라는 것이 핵심이었다. 그리고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의 예를 들어 주셨다. 공대 출신답게 무한한 창의성을 가지고 있으며 더불어 인문학 서적을 탐독한 덕분에 자신의 생산품에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애플사의 제품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애플의 신제품 출시때마다 그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입장권을 사서라도 그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모여드는 인파가 대단하다는 소개도 있었다.
이 책의 내용 또한 그때의 강의를 더 자세히 풀어 놓은 듯 하다.
책을 읽는 내내 아들 선우를 그 속에 투영시킬 수 밖에 없었다.
평소 아이의 행동을 보면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때가 참 많다.
선우의 취미는 그림그리기인데 그때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 하지만 선우의 부족함은 독서에서 나타난다. 독서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많이 애쓰고는 있으나 (시기가 늦은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이른 것인지) 선우는 아직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단어나 문제 이해에 좀 서투른 편이다.
또한 가족들 앞에서는 자신감이 넘치게 이야기를 술술 잘 풀어내지만, 학교에서는 다소 긴장하고 주눅들어 있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럴때마다 부모로써 정말 안타깝다.
이 책을 읽고 선우에게 적용할 수 있는 키즈 스피치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와 교육법을 얻을 수 있었다. 가정에서부터 더 탄탄한 말하기 훈련을 생활화 해서 학교에서도 나아가 사회속에서도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야 겠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스피치를 잘하지 못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스피치가 부담스럽다. 수업장면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면접을 본다거나 윗분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면접은 잘 보여서 꼭 합격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작용하는 것이고 윗분들과의 대화는 어른들의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는 30년이상을 교육받은 결과 내 의견을 펼치기 보다는 ‘네’,‘네’하고 듣기 위주로 대화가 진행되고 뒤돌아서면 작아지는 나를 느낀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대화도 연습과 훈련인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학창시절을 뒤돌아보면 선생님이 지적을 하면 발표를 하고 했지만 자발적으로 내가 먼저 나선 경우는 드물다. 멍석을 깔아주면 잘하지만 능동적인 자세는 아니었다.
나는 아이를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그러나 엄마가 소심쟁이다 보니 아이도 그런 성향이 보여 속상하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를 만났다.
키즈스피치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다. 친구들과 눈도 못 맞추고 인사도 먼저 건네지 못하던 소심형 기찬이를 따라가면서 기찬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쉽게 그려가고 있다. 기찬이 주변의 친구들도 다혈질, 다빠른, 전느림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성향을 드러내는 이름이다. 그래서 쉽게 공감히 간다.
스피치 클럽의 회장 이승기! 엄마들이 바라는 내 아이의 이상적인 모습인 승기를 내세워 처음에는 인기가 없던 기찬이가 노력을 통해서 승기와 같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말하기 교과서라고 했지만 교과서의 딱딱함이 느껴지지 않고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고 그림이 어른이 내가 봐도 마음에 든다. 어린 학생들의 마음에도 한번에 쏘옥 들만한 그림들이다.
파워스피치, 싯다운스피치, 스탠딩스피치, 콘텐츠스피치, 뮤직스피치 등을 이론으로 설명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발표, 반장 선거 등 상황별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키즈스피치지만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이다. 어른들도 읽고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진정으로 대화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소연가 ‘정말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냐고...’ 그런 말을 했다. 아이가 스피치의 달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아이가 현재 어느 위치인지 어떻게 조력을 해 주어야할 지 그런 것은 생각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정에서 어떻게 밥상머리 교육을 할 수 있는지도 배웠다.
나와 같이 소통하면서 자라는 아이를 꿈꾸는 부모님들이 키즈스피치를 통해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
맛깔스럽게 강의하시는 김미경선생님의 스피치는 빠져들수밖에 없는 힘이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들어도 5분을 들은 듯 집중하게 되고 그러면서도 정말 많은 것을 얻은 듯한 넉넉함이 있다. 그런 선생님의 스피치에 관한 이야기라 제목만으로도 읽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이번 서평에 당첨이 되어 읽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일화로 구성되어 있고 대화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쏙쏙 들어왔다.
건축도 기초가 중요하듯 이야기의 구성도 반드시 문서화되어야 하는 과정을 강조한 점이 특히 인상깊었다.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답이 있고 다음에 필요한 과정이 자연스레 나와있어 재미있었다.
특히 소심한 기찬이가 변해가는 모습이 읽는 이로 하여금 동화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스피치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 공부만을 강조하여 내 생각과 의사를 뚜렷하게 밝히지 못하는 아이와 자기생각만을 고집하는 아이들이 부쩍 늘고 있는 요즘 자신의 생각을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스피치의 힘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딸은 6세여서인지 기찬이의 일화를 좋아했는데 조금 더 크면 스스로 이 책을 읽고 터득하리라 믿는다. 링컨을 비롯한 위인의 일화에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에 mbc방송에서 김미경선생님의 일화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늘 김미경선생님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주시고 호응해주셨다고. 남편도 반대했던 스피치강사일을 아버님의 적극적인 지지로 포기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었다고. 그리고 강연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자료를 참고하고 공부하며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읽기가 아닌 암기로 모든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얘기를 듣고 참으로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땅의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이 정말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줄 알고 협상할 줄 알며 주체적인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것의 기본은 바로 스피치인 것이다.
스피치의 기술을 조목조목 알려주신 김미경선생님께 진정으로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이책을 읽으면서 계속 되는 나의 내면세계는 이책을 읽고만 끝낼 것이 아니라 이책 가지고 아이들과 한번 도전을 해보자 하는 생각을 갖게 되네요
지금 이책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고민중이네요
처음부터 차곡차곡 순서대로 일단 소개부터 연습하고 내용 아이들에게 적게 하고 자기를 소개하는 것 부터 도전을 해볼려구요
가슴이 벅 찹니다
솔직히 울딸들 담임선생님께서 뭐라시는 줄 아세요 "목소리도 안내고 말도 안 하는 줄 알았다고 하네요"
순간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요
집에서는 시간이 모자라고 서로 말할려구 하는데 왜 밖에선 이럴까?
솔직히 자신감과도 영향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해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껴봅니다
그래서 남앞에서 자신 소개부터 훈련을 시키면 자신감이 붙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피치가 이여지겠죠
기대 되지 않으세요
난 무척 기대되고 가슴이 벅차요

나는 다른 것보다 남 앞에 설 때 첫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이 장면이 눈에 들어 올립니다
못해도 남앞에서 자신 있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야겠다는것을 느꼈고

항상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 확인도 중요

표정 또한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면서 남 앞에서의 당당한 자세라고나 할까요
난 우리 딸들이 지금은 자신없는 모습, 힘 없는 모습일지라도 이책으로 훈련 후 더 나은 모습을 상상하면서 기대가 크네요

늘 얌전하고 내성적인 아이 그것이 우리 아이의 수식어였습니다.
지금 4학년인데 회장선거에서 몇번씩 떨어지는 아이를 보면 늘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늘 작은 소리도 말해서 떨어진것 같다며, 기죽어 있던 아이한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 나랑 비슷한 아이가 많나봐" 하면서 책속에 나오는 인물들과 자신을 비교해 보면서 아주 재미있게 읽더군요
책내용도 지나치게 아이수준으로 가볍지도 않고,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정리해 주었고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이쁜 그림속의 이야기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듯 했어요
자기표현에 서툰 아이들한테 꼭 한번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책속의 아이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책속 아이들이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이도 자신감을 갖은 것 같네요
아이들이 읽기에 내용이 무척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을 주제로 쓴 책을 몇번 사준것이 있는데, 재미없어 했는데, 그냥 동화책 읽는것 같다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한번쯤 아이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인것 같습니다.
http://blog.aladin.co.kr/783157176/5093996
javascript:copyLink('http://book.interpark.com/blog/thsqjatmd/2363794')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

제가 요번에 당첨된 책은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 입니다^^
첫째 아들이 걱정되어 응모한 책인데 운좋게도 당첨이 되어 제 손에 들어왔죠 ㅋㅋ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란 책은 아이들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훌륭한 책이죠^^
책속에는 초등학생 때 꼭! 배워야 할 1순위가 바로 "말하기능력" 이라는 전재하에
여러가지 방법들이 제시되고 잇구요^^



전체적인 스토리 형식이 어떠한 고민에 대한 해결방법을 책속의 등장인물(김미경선생님,장용선생님,황기찬,전느림,이승기,차도아,다빠른등...)이 묻고 답하는 대화형식으로
지루하지않고 재미잇게 읽을 수 가 있었어요^^
전체 큰제목 6장으로 나뉘어져 잇고 그제목안에 소제목(이야기)이
4화씩 포함되어있답니당~
제 1장_파워스피치
제1화_ 말을 못하겠다고? 그 생각을 날려버려!
자기소개를 하는게 싫어요/ 부모님과 대화가 안돼요/ 인사를 하는게 두려워요
이런식으로 1화 2화 3화 4화 << 진행되어지며
각 화마다 김미경선생님의 TIP이 포함되어잇어요
김미경선생님의 TIP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열쇠이며~해결방법이 잘 요약되어 잇어
이야기를 읽고 바로 해결방법을 얻을 수 가 있었어요^^
참 구성의 짜임이 튼튼하게 되어있답니당^^
책 앞부분에 스피치 스타일을 진단할 수 있는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ㅋ
저도 해봤는데 저는 과묵이형이 나왔네요 ㅡㅡ;;;;;
저도 이책 읽고 주장이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좀 해봐야 겠어요^^;;;;
이런식으로 쭈욱~~~이야기가 전개됩니당^^
그리고 6장 마지막 4화에서는 "MC는 스피치의 꽃" 이란 주제로~
국민MC 유재석씨를 비유하고 있더라구요^^ㅋ유재석씨 팬인데 책에도출연하셨네용 ㅋ
첫아이 때문에 응모를 했지만 저도 많이배웁니당^^; 저도 스피치에 약해서ㅡㅡ;;
김미경 선생님의 키즈 스피치 우리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고 뿌듯하네요^^
다만 지금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 아이혼자 읽기엔 역부족이지만,
저랑 함께 읽는데 중점을 둬야겠어요^-^
기회를 주신 맘스쿨감사해요^^

책을 받자마자 한번에 쭈욱 읽었습니다.
스토리가 있어서 계속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초등학생들에 관심있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어 있어서 우리 아들이 넘 좋아합니다.
한번 다 읽고 또 읽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붙였습니다.
이번 2학기 회장선거에서는 떨어졌지만 5학년때는 애들이 관심있게 나를 볼 수 있도록
잘 준비해서 꼭 회장선거 공약을 멋지게 발표할거라고 합니다.
이만하면 키즈 스피치~~성공한 듯 합니다.
억지로 말을 잘 하게 할려고 노력하지 않고, 아이가 흥미있게 노력할 것 같아서 넘 좋은 거 같습니다.
좋은 책 넘 감사드립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소위 이름만 대면 아는 명문대를 나왔어도,
설사 보기에 똑똑해보이고, 착하고 해도..
상사에게 면박당하고, 주눅들어있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있습니다.
직장생활 오래 하다보니, 미혼일때부터,
전 아이를 낳으면 웅변을 시키고 싶었어요..
같은 일을 놓고도, 어떤 사람은 부장님을 잘 설득해서,
이건 이러이러해서 힘드니, 이번에는 힘들것 같다고 얘기를 해서..
그 일을 면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무작정 힘들다고 해서..
넌 어떻게 그리 뺀질이 같냐고.. 면박을 받고..
결국 무리하게 일을 해내야 합니다.
무엇의 차이일까.. 하다가 전 그것이 설득의 힘이라 나름생각했고,
그것은 웅변이 해답일꺼라 생각했었어요.
아이를 낳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
그런 설득의 힘은 아이들에게도 나타나는것같아요.
쌍둥이지만, 몇분이라도 먼저 나온 오빠인 아들은
동생 과자를 뺏어먹어도, 아주 잘 설득해서, 하나 얻어먹습니다.
여동생은 분하지만, 어찌 오빠를 설득해야할지를 모르는거에요.
어느날 보고는..
앞으로는 장난감을 갖고 싶어도, 왜 갖고 싶은지..
이유를 설명하고, 엄마가 사주도록 너희들이 해볼래? 하면서 제안을 하기도 했었어요. ^^
그 취지는 좋지만..
사실, 전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지,
또 그것이 큰소리로 자신있게 말하는 웅변의 다름이름이라고만 생각했지,
자신감의 표현이라고만 생각했지,..
어떤 기술이 필요하다는것은 몰랐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좀 알것같네요.. ^^
그리고 앞으로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참고하고..
우리애들이 좀 더 크면,
이책을 참고삼아, 반장선거에 나갈때도, 참고하고..
유머를 곁들여가며, 상대방과 얘기하고,
항상 이야깃거리를 준비하는 생활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애들도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스피치라는것이, 웅변 비슷한 것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나 종류도 다양하고, 재미있을수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럼, 먼저, 책 안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김미경 선생님은 한번 티비에 나오신걸 본적이 있는데..
정말 사람들의 혼을 쏙 빼놓으실만큼 열성적인 강의를 하셔서
저도 무척 재미나게 본적이 있습니다.. ..
책도 선생님만큼이나,
삽화들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
정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수있겠어요.
너무 삽화들이 재미있습니다.
그것이 아주 큰 요소로 자리 잡아요.
사실 아이들은 학습지를 하면서도,
그림이 곁들여있냐 없냐고 많이 차지합니다.
어른들은 별것아니라 생각하시겠지만..
어린 아이들도 분명 그 차이가 확실히 있더라구요.

- 김미경 선생님 소개.. ^^

그럼.. 책을 들어가 볼까용.?~~



머리말 제목도 너무 재미있지요.. ^^
인기짱 되는 비결 ㅋㅋ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1장 파워 스피치
제1화 말을 못하겠다고? 그 생각을 날려버려!
자기소개를 하는 게 싫어요 | 부모님과 대화가 안 돼요 | 인사를 하는 게 두려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엄마 아빠와 대화를 시작해! | 인사로 대화를 시작해봐!
제2화 주눅 들지 마!
겁먹으면 말이 안 나와요 |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하기가 겁난다? 마음먹기에 달렸어!
제3화 말을 해야 네 마음을 알지!
말 잘하는 아이가 인기도 짱 | 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죠?
제4화 스피치 연습을 시작해봐!
오해를 풀고 싶어요 |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죠?
김미경 선생님 TIP 먼저 나를 알아야 ‘스피치 왕’이 될 수 있어요 / 스피치 스타일 진단
2장 콘텐츠 스피치
제1화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봐!
나에게 이야깃거리가 있을까? | 마음속 말은 전하기 힘들어요 | 자꾸 연습하면 발표력도 커져요
김미경 선생님 TIP 다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찾아!
제2화 스피치 설계도를 짜봐!
주제를 떠올리며 생각을 정리해봐요 | 스피치는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을 할 때도 원고를 먼저 작성해야 해요
제3화 에피소드를 찾아라!
에피소드가 모이면 스토리가 생겨요 | 스피치는 제목이 승패를 좌우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 원고는 어떤 이야기로 채울까?
제4화 사람들을 감동시켜 봐!
청중을 감동시킬 준비가 돼 있나요? | 에피소드의 힘을 믿어요 |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김미경 선생님 TIP 에피소드는 관찰해야 발견돼!
3장 싯다운 스피치
제1화 말하기, 듣기, 맞장구치기, 나누기
주거니 받거니 대화의 참맛을 즐겨요 | 상대에 따라서 스피치를 달리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친구들과의 수다에도 법칙이 있어!
제2화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해봐!
친구를 사귀어요 | 설득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 스피치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봐요
김미경 선생님 TIP 주장하지 말고 설득을 해야지!
제3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야!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주장해봐요 | 끝까지 논리로 싸워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의 종합예술인 토론!
제4화 매력 만점 유머 스피치
재미있는 아이가 사랑받아요 | 자신의 콤플렉스가 큰 무기가 돼요 | 동음이의어를 알아두면 재미있게 써먹을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유머도 연습이야!
4장 스탠딩 스피치
제1화 자기를 마음껏 소개해봐!
자기소개를 잘하고 싶어요 | 1시간 분량 발표문 짜듯 콘텐츠 구조를 활용하라
자기소개는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자기소개를 이렇게!
제2화 회장선거에 출마해봐!
후보 추천부터 주목을 받아야 해요 | 연설은 준비가 최선이에요
연설은 최대한 감동적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회장선거 연설은 전략이에요!
제3화 즉석 스피치가 모든 것을 마무리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몰라요 | 즉석 스피치는 공감할 수 있는 말로 최대한 짧게
김미경 선생님 TIP 감동을 주는 짧은 한마디, 그것이 바로 이 바로 즉석 스피치!
제4화 아트 프레젠테이션
‘주제 결정’과 ‘자료 수집’이 중요해요 | 파워포인트는 보조 자료일 뿐 | 프레젠테이션에도 스토리가 필요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프레젠테이션 상식
5장 뮤직 스피치
제1화 강약을 조절해
목소리가 크다고 효과가 큰 것은 아니에요 | 조용하게 말해도 효과가 클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강약 조절이 스피치 성패를 좌우한다!
제2화 템포와 리듬
상대방이 귀로 들은 게 진짜 한 말이에요 | 속도를 조절해서 말하는 버릇을 길러요
상황에 맞춰 빠르기를 조절하면 감동을 줘요
김미경 선생님 TIP 템포와 리듬은 자연스럽게!
제3화 음악처럼 말해봐!
음악을 알면 스피치가 훨씬 재미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에 음악기호를 붙여봐!
제4화 잘못된 발음과 습관어를 찾아라
누구나 습관어가 있어요 | 남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요 | 잘못된 발음은 고쳐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습관어는 꼭 제거해야 해요 / 정확한 발음을 알아야 고급 스피치를 할 수 있어요
6장 비주얼 스피치
제1화 표정과 시선도 스피치다!
자기 말이 무시당할 때 기분이 나빠요 | 콘텐츠에 맞는 눈빛을 상대에게 보내야 해요 | 표정과 시선이 살면 스피치가 살아요
김미경 선생님 TIP 표정과 시선으로 먼저 기선을 제압해야 해!
제2화 손은 제2의 목소리
손은 제2의 목소리예요 | 손을 사용하면 전달 효과가 2배 이상 높아져요 | 손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부담스러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손은 제2의 목소리
제3화 제스처가 신뢰를 ?다
강연자는 지휘자, 청중은 연주자 | 제스처를 쓰면 말이 청중의 마음에 잘 전달돼요
김미경 선생님 TIP 몸짓언어, 마치 지휘자가 지휘하듯!
제4화 MC는 스피치의 꽃
MC는 누구나 할 수 있다 | 청중과 교감하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 청중은 방어적이고 이내 집단화한다
청중 속에서 은인을 찾아라
김미경 선생님 TIP 유재석 같은 MC가 되고 싶다면 우선 관찰해야 해!




- 전 직장생활을 하면서, 상사에게 저의 얘기를 하거나, 혹은
교육을 가서,
먼저 자기소개를 하지요..
그리고, 운 없게 ^^ 조대표로 뽑혀서 얘기를 할 경우가 간혹 있어요.
그럼 정말 외우고 외우고 해도, 일어서면
머리가 하얗게 되어..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자기소개 할때 어려움을 겪을땐 이렇게 하라고 하는 부분을 보고는..
너무 공감하여 열심히 봤습니다..
근데, 자기소개의 팁도 알려주시네요.
1. 내가 먼저 한다.. 친구보다 내가먼저..
2. 눈을 마주쳐야 한다.. 이런 것도 중요한 비법인걸 왜 이제알게됐을까요.. ^^
3. 짧은 인사말과 함께 한다.. 이런것을 서양에서는 스몰토크라고 한다고 해요.. 말의 물고를 트기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고 해요..
저도 다음번엔 꼭 써먹어야겠어요.^^




-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보통 사람들은
항상 주눅들어있게 마련이에요.^^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이런것에 대한 처방도 알려주세요..^^
나중에 우리애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어요.
그러면서 저도 같이 연습해보고 그래야겠어요.



- 이 부분이 저는 가장 좋았습니다.
스피치 교실을 운영하셨던 경험과 노하우가ㅏ 아주 상세히
나와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사실 여긴 지방이라, 해보고 싶어도,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걸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해본다니, 너무 좋네요..



이렇게 진단표까지 나와있네요..^^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 찾아보구요..^^



- 항상 이야기 거리를 준비해서, 아이들과 얘기할때,
써먹어야지 했던 부분이에요..이야깃거리를 준비하기..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말 말을 잘하는 분의 보물이
수첩이라는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항상 준비하고, 유머 재미난 이야기거리는
모두 적어놓는 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역시,.. 이 책에서도 보면,
그냥 얻어지는건없고 노력을 하고 연습을 하고 해야하는것같아요^^





너무 재밌는 삽화..
미래의 제 모습이 아니기를..ㅎㅎㅎ

말을 할때도 원고를 쓰고,
일정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걸... 새롭게 알았어요.
사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타고난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노력이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됐어요.^^
글쓰기는 항상 생활화 해야겠구나..그래야
말도 잘할수있구나.. 느꼈답니다.


이렇게 스피치 원고 채우는 비법까지
표로 만들어 놓았어요..
간결하면서 예로 든것들이 너무 재밌습니다.^^

관찰력은 스피치에서도 필요하다고해요..
이야기거리를 많이 만들수있는 것에는
관찰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해요.
같은 사물을 보고도,
저것은 왜 저럴까?
저사람은 왜 저런 표정을 지을까?
이런것도 모두 관찰력이고 이런것이 이야깃거리를 많이 만들수있다고해요.


친구들과 대화할때도 이런 기술이 있으면
훨씬 사이가 좋아지고, 인기도 좋아지겠어요..^^


주장과 설득의 차이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도록
예를 들어가면서 보여줍니다.
읽으면서, 주장과 설득이 얼마나 다른지, 얼마나 설득이
중요한지를 보여주게 되지요.
자기주장만 하다가 분위기 엉망이 되고 그런 어른들의
경우도 간혹 보는데, 그것보다는..
설득을 하자.. .. 설득의 정확한 방법..
꼭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우리나라 아이들은 똑똑하고 두뇌도 명석하지만,
해외 대학 간 아이들의 가장큰 약점이
토론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것이라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아직 우리애들은 어리지만,
이런 토론하는 습관을 어려서, 가족간에도
많이 보여줘야지..했는데,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아주 유용했습니다.

아이들이 겁내하는 자기소개법^^
이젠 자신감있게 자기소개할수 있겠어요...

자기소개도 그냥 저절로 잘하는것이 아니라,
브레인스토밍을 이렇게 미리 해보고 나면..
정말 떨지않고 할수 있을것같아요.
전 외워서 하다가 낭패를 본경험이 많아서요.. T.T


여고 1학년때,
3학년 학생회장 언니가 교실로 들어와서 했던
출마연설을 잊을수가 없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는..정말 너무나 멋졌고, 연설도 너무나 잘했어요..
근데, 이책을 보니, 그런 연설도,
모두 전략의 하나구나..흠..정말 중요하지요..
전 그언니의 연설을 듣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그언니를 회장으로 찍었었거든요.^^

요즘은 프리젠테이션이란 말이 많이 알려져있지만..
특이 이번에 동계올림픽 PT때 나승연 대변인과 김연아 선수의
영어 PT는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언론에서 듣기로 우리나라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위원들이 모두 마음을 정했다고 하네요.
그만큼 멋진 프리젠테이션은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그런 힘을 가졌구나..느꼈고.. 너무나 아름답고 멋졌네요..

프리젠테이션도 상식이 있네요..
아주 꼼꼼히 읽어봤어요.^^
밑줄도 쳐가면서요.^^

뮤직 스피치라는것도 있었네요..
연설은 무조건 목소리 큰사람이..
큰소리 큰사람은 다 이긴다~~ 하는 그런 얘기가 있듯이,
저또 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하지만,그건 절대 아니었다는.^^
조용하게 말해도 효과가 클수 있는 비법이 있다는데요.. ^^





이런건 아주 중요한 팁이지요.. ^^
습관어를 제거해야한다는..
음..
음.. 에..
이런 습관어를요..

발음 발성의 중요성도 언급되어있구요.


사진으로 좋은 발음발성을 할 수 있는 조음기관 풀어주기 운동도
사진으로 제시되어있어요^^
평소에 외워서하면
아이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것같아요.


손은 제 2의 목소리란 부분에서는 처음에
무슨 말일까 좀 의아했는데,
읽어보니, 정말 그런것같아요..
학교다닐때도, 그런 손짓이 있으신 선생님들의 말씀에
더욱 집중이 잘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손짓의 예시가 사진으로 나와있어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와 아이가 집에서
이 책을 참고해서, 연습하고 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부끄럼 많아 앞에 나서길 힘들어하는 우리애들이랑,
인터뷰 놀이도 하고, 연설놀이도하면서,
놀아보고 싶습니다.
너무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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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세 살쯤 말을 참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러던 그 아이가 어느 날부터인가 무언가를 물어봐도 “몰라” “엄마, 귀 좀 대봐” “엄마, 쑥스러워서 말을 못하겠어” 라는 말의 횟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아이가 원하는 말을 끝낼 때까지 기다려주었다. 나아지겠지 하며 기다린 마음은 사실 아이에 대한 이해가 반 이상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도 저랬으니까..나도 쑥스러워서 말 못한 적이 많으니까… 그런데 아이는 점점 더 말 수가 줄어들고, 말을 해도 감성적인 말들만 해 나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던 차에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5학년 아이가 발표력 부족으로 인해 겪는 일과 스피치로 커나가는 모습을 글로 설명 하였지만 발표하기 혹은 말하기 두려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조차 분명 스피치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입장으로 받아들이면서 연습을 할 수 있고, 부모들은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는 아직 6살인 딸아이가 읽기는 힘든 책이긴 하지만,
엄마인 나는 정말 열심히 읽었다. 덕분에 내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조금의 길이 보이는 것 같다. 한마디로 엄마인 내가 더 많이 배운 책이다. 시간이 없는 부모라면, <김미경 선생님 TIP>이라고 해서 정리된 내용이라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본문에서의 하고자 하는 말과 함께 여러 가지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이젠 나도 아이에게 윽박지르지 않고 말로 설득할 수 있는 스피치를 펼칠 수 있으리라. 또한 우리 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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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booksales/372702
http://book.interpark.com/blog/oursai/2363053
http://blog.momschool.co.kr/oursai/15571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면서 어김없이 아이들의 학교에서는 임원을 뽑는 선거를 한다.
큰아이는 1학기때 반정을 해서 그런지 2학기에는 임원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하고 작은 아이는 미적미적거린다. 1학기때 안타깝게 1표차이로 임원이 되지 못해서 인지 자신감이 없는 것인지 ..
작은 아이를 설득시켜 임원에 나가 보라고 했지만 선생님께서 학급 홈피에 올려주신 사진을 보아하니 부그러워 몸을 꼬고 쑥스러운 듯 말을 하는 아이의 표정에서 또 안됐구나 하는 안타까움을 느꼈다.
아이들에게 말하는 것이란 어려운것이다. 저학년때에는 말도 잘하고 발표를 잘하던 아이들이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인가 보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는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책이었다. 우리가 흔히 발표하고 자기 의견을 말할때에도 정작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를 알게 해준 책이기 때문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는 겸손과 배려가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찬이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진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가 조금씩 조금씩 자랄것이다. 이제는 고학년인 아이들에게 엄마가 입으로 풀어주는 것보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다.
http://book.interpark.com/blog/dldlwjd2/2363025
http://blog.naver.com/dldlwjd2/120140224335
http://blog.aladin.co.kr/701287156/5092391
아이가 학교에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책에서 하라는 데로 하면 사회에 나가는 시점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훌륭하게 자라게 될것이라 봅니다.
그림과 글을 적절히 잘 조화를 시켰어요.
이야기처럼 술술 읽어가면 어느시점에서는 한번더 자신감과 핵심을 알려줘요.
어떤방법을 제시해주으로써 좀 더 낳은 스피치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재미있고 흥미롭고 있을수 있는 현실을 글로 쓰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한번더 상황을 이해시키고 마지막으로 김미경선생님이 전달해주고 싶은 핵심이 정리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체험단으로 책을 접해보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책을 받자마자 두께에 놀라고, 책을 펴자마자 눈길을 끄는 칼라와 삽화에 놀라고, 책을 읽자마자 아이들이 읽어도 지겹지 않을 듯한 이야기에 놀랐다.
동화로 시작해서 스피치에 대한 팁을 적절히 섞어두어 초등 고학년 정도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의 삽화가 아이들을 책에서 손을 못 떼게 만들기도 하겠다. 책등이 붉은 색이라 전체적으로 컬러가 산만하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밝지 않은 연두빛 컬러가 안정감을 준다.
요즘은 남이 알아주길 기다려서는 안되는 세상. 나를 드러내야 하는 지금이다. 굳이 학교에서 발표할 때를 떠나 주위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도, 부모님께 용돈을 더 인상해 달라고 설득하기 위해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여러가지 상황을 제시하며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시해두어 실전에서 활용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에서 소개한대로 초등학생 때부터 준비해둔다면 대입을 위한 토론대회나 입학사정관제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