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동물에게 배워요’ 시리즈는 160여 마리의 동물의 일생을 10가지 주제로 풀어내며 인간의 삶을 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국내 창작 그림책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위험이 닥쳐도 걱정할 것 없어요』는 다양한 동물들이 위험을 피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오징어는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 먹물을 내뿜고 달아나고, 무당벌레는 등딱지 속에 머리를 쏙 감추고 죽은 척하며, 누에나방은 날개를 활짝 펼쳐서 커다란 가짜 눈을 보여 주지요. 이렇게 동물들은 약육강식의 야생 세계에서 본능적인 행동과 학습의 효과로 그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존 방법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적응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빨리 도망치는 게 살 길이에요
- 죽은 척하며 꼼짝하지 않아요
- 가짜 눈을 보여줘요
- 몸을 부풀려 크게 보이게 해요
- 원하는 걸 주고 도망가요
- 화려한 옷으로 경고해요
- 독한 냄새를 풍겨요
- 눈을 현혹시켜요
- 강한 동물로 가장해요
- 원래 눈에 잘 안 띄어요
- 재빨리 몸을 숨겨요
- 가시털을 세워 경계해요
- 무리지어 다니면 무섭지 않아요
- 변장을 잘 해 알아보지 못하게 해요
- 깜짝 놀라게 해요
- 전기총을 쏴요
- 늘 주위를 살펴요
- 몸을 동그랗게 말아요
- 고개를 돌리게 만들어요
- 잠잘 때도 조심해요
- 누구나 자기 몸을 지킬 방책은 있어요

‘동물’에게 배우면 ‘세상’을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은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온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입니다. 사람들은 동물에게 많은 것을 배워 왔고, 지금도 배우고 있지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동물의 삶은 사람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생 동안 겪게 되는 성장의 과정, 생존의 방법, 각자의 개성, 부모의 사랑, 가족과 집, 공생, 놀이, 의사소통의 단면들이 동물의 삶 속에도 그대로 녹아 있지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동물의 생김새나 생태적 특징만 이야기해 주었다면, 이제 이 책을 통해 동물의 삶을 보여 주세요.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동물의 모습이 아닌, 자연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동물을 만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아이들은 동물의 삶 속에서 세상을 알게 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우리가 모두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담아낸 ‘동물에게 배워요’ 시리즈 두 번째!
‘동물에게 배워요’ 시리즈는 160여 마리의 동물의 일생을 10가지 주제로 풀어내며 인간의 삶을 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국내 창작 그림책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위험이 닥쳐도 걱정할 것 없어요>는 다양한 동물들이 위험을 피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오징어는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 먹물을 내뿜고 달아나고, 무당벌레는 등딱지 속에 머리를 쏙 감추고 죽은 척하며, 누에나방은 날개를 활짝 펼쳐서 커다란 가짜 눈을 보여 주지요. 이렇게 동물들은 약육강식의 야생 세계에서 본능적인 행동과 학습의 효과로 그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존 방법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적응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자기 몸을 지키는 방법이 있어요!
고슴도치는 다리가 짧아 빨리 움직일 수 없어요. 그래서 급하면 순식간에 몸을 공처럼 말고 가시털을 삐죽삐죽 세웁니다. 고슴도치를 위협하던 여우는 가시털 때문에 주춤하다가 가 버리고, 고슴도치는 그제야 몸을 풀고 안전한 곳으로 피합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크고 작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누구나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하나쯤은 가지고 태어나지요. 스컹크가 독한 냄새를 풍기고, 도마뱀이 자기 꼬리를 자르고 달아나며, 카멜레온은 주변의 환경에 따라 완벽하게 몸 빛깔을 바꾸는 것처럼요. 모든 생명체는 살기 위해 태어납니다. 때문에 모든 생명체는 그 존재 자체로 소중합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3살된 딸래미가 요즘 부쩍 동물들에 관해서 질문도 많고 궁금해
하는것도 많더라구요. 나름 동물들의 모습에 대해서는 엄마가 인터넷도 찾아보고
책도 찾아보며 이름같은건 가르쳐 줄수 있지만..
왜 이렇게 생긴건지... 이건 무얼할때 사용하는건지에 대해
어린딸이 왜? 라고 질문을 하면
엄마입장에선 선뜻 대답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이책에는 바다 코끼리의 모습이며..호랑이의 몸에 있는 줄무늬.
뱀, 두더지, 올빼미등등
동물들의 생김새가 다른만큼 가각의 기능들이 있고..
그 기능들은 동물들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란
설명들이 상세히 잘 나타나 있답니다.
엄마가 잘 몰랐던 사실들을 엄마랑 함께 책을 읽어가며 설명해줄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구요.
마지막 페이지엔 아이들의 모습이 각각 다르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모두가 다 소중한 존재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과 글귀들도 있어 아직은 어리지만 아이에게 소중한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기도 하네요^^
http://blog.naver.com/aromidaromi
http://book.interpark.com/blog/aromidarom/2419830
채인선선생님의 따뜻한 생명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표지에는 길고 큰 엄니를 가진 바다코끼리가 등장하지요..
바다코끼리의 엄니는 그 크기로 대장을 정하고 돛처럼 이용해 물밖으로 나올때도 엄니로 고정을 하고
물속에서도 엄니로 몸을 고정한대요..안 그럼 정말도 몸집이 커서 두둥실 떠내려갈지도 모르겠네요.
엄니만큼 또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신기해 한게 또 있는대요..
개미핧기의 혀 입니다. 긴 빨대처럼 생긴 긴 혀를 개미집속에 쑥 집어 넣어서 개미들을 수만마리를 잡아 먹는다니 우리동네 놀이터에 개미핧기가 없는게 다행이여요.안그럼 우리 꼬맹이들 개미구경 어려울테니 말이지요..
코끼리를 삼킨 어린왕자의 나오는 뱀..정말 그게 가능할까했는데 정말 그것도
내가 이렇게 생긴 건 이유가 있어요.
진화와 환경과 생태네 대한 이야기입니다. 확대해석하면 철학적인 의미까지 끌어낼 수 있구요.
즉 여러 동물들이 환경에 맞게 진화되어 특이한 생김새를 갖는 지극히 생물, 생태학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동물의 예를 들어 그 동물의 환경과 생김새 그 특이한 구조의 쓰임 등을 차근차근 설명해 줌으로써 그 동물에 대한 이해가 커지게 됩니다. 비단 설명한 동물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이나 식물에 대해서도 특성을 살펴보고 그 이유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표지모델인 바다코끼리는 제일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바다코끼리는 길다란 윗니 한쌍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거추장스럽게 보이는 이 이빨은 얼음 위로 올라갈 때 그리고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몸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주된 먹이는 조개를 캐낼 때도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바다코끼리에게 송곳니가 없었다면 얼음으로 뒤덮힌 북극지방에서의 생활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 환경에 적응한 대표적인 특성을 갖는 동물이 낙타입니다. 낙타는 등에 한 개 혹은 두 개의 혹을 가지고 있지요. 그 혹은 뼈가 아닌 지방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낙타는 대표적인 사막동물로 사막에서 이동하자면 낙타를 이용해야만 하지요. 물과 먹이가 충분하지 않은 사막을 가로지르며 이동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혹에 저장하고 다니는 셈이지요. 또 낙타의 눈에는 속눈썹이 세겹으로 나있습니다. 사막의 모래바람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생겨난 특징이라 하는데 그래서인지 낙타의 눈은 유난히 예쁘게 보입니다.
이렇듯 동물과 식물의 생김새와 특성을 이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가 편하게 되구요. 이러한 이해는 동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의 이해에도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는 그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구요. 엄마의 확대해석일 뿐이긴 합니다.
http://blog.momschool.co.kr/gosh/16114
http://blog.yes24.com/document/5347473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414073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이끌어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책 제목^^

책에는 여러동물들의 생김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왜 그렇게 생겼는지~
두더지의 넓적한 앞발, 낙타의 불룩한 혹, 호랑이 줄무늬, 전갈의 독 등,,,
생존을 위한 신체적 특징을 잘 설명해주었네요.
거미원숭이.
얼마전 서울동물원에서 거미원숭이를 봤는데, 왜 거미원숭이인지 알았네요^^
정글숲에서 생존하기 위해 환경에 적응한 거미원숭이들~
삽화를보니. 정말 거미가 매달려 있는거 같아요^^

고라니 또한,, 수컷, 암컷 틀리더라구요~
고라니의 입가 옆으로 길게 난 송곳니.. 고라니에겐 소중한 송곳니네요.

코뿔소의 기다란 뿔,, 코뿔소도 자기 몸을 지키기위한 뿔을 가지고 있죠~

올빼미는 목이 180도 돌아간다고해요.. 눈동자가 움직이지 않는대신. 목이 돌아가네요^^

두더지. 호랑이. 메기. 사슴벌레, 낙타, 펭귄. 올빼미, 거미원숭이. 개구리, 뱀, 전갈 등,,
동물들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고, 각 동물들의 몸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간략한 동물백과 사전같기도 해요~
각 동물의 신체적 특징을 알수 있고, 먹고 먹히는 그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책.
자신들의 몸을 보호하고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생존방법도 알수 있어요.
이 책이 주는 교훈은,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이 각자 그렇게 생긴 이유가 있듯이.
사람들도 틀린 외모를 갖고 있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다~
이런 마음을 아이에게 심어줄수 있는 책이네요^^

블로그 후기 http://blog.naver.com/okhee330/70121678142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okok77/2403548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
맘스쿨에서 당첨된 도서 "내가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 <<
우리 아들래미들이 이책을 좋아할 것 같아서 응모했는데 당첨되어서 너무너무 기뻣던^^
책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커서 더 마음에 든 책입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잘 설명해주고 있구요~~ 실제 사진이 아닌 그림이라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글도 그리 많지 않아서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그림이 큼지막해서 너무 맘에들어요^-^









우리 큰아들 5살인데 책을 아주 잘읽어요^^
요로고 얌전히 앉아서 책을 읽을땐 아주 이쁜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한참 까불때라.....ㅡㅡ;;
http://blog.aladin.co.kr/714765147/5143204
http://blog.naver.com/fatcat73/80142693520
내가 이렇게 생긴 건 이유가 있어요
디자인:별 5 스토리와 그림: 별 5
채인선 글 서희정 그림 신남식 감수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작가가 누군가 하고 작가약력을 봤더니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딸은 좋다>,<도서관 아이>,<내짝꿍 최영대> 등 이전에 내가 보면서 참 좋다~했던 작품을 쓴 내가 이미 아는 작가였다. 글만 쓰시고 그림은 다른 그림작가가 쓰셔서 같은 작가인지 잘 모르고 지나갔었다.
<내가 이렇게 생긴 건 이유가 있어요>는 2011년 9월에 새로 나온 채인선작가님의 신간이다.
전체 그림책의 3/4은 세밀화 그림으로 이루워져있고 밑에는 수수께끼처럼 가장 큰 특징을 설명하면서 그 동물의 생김새가 그런 이유를 설명합니다.

개구리와 뱀은 여러 관찰책에서도 익히 봐왔던 거지만 앞다리보다 뒷다리가 길고 발달되있는 이유는 뒷다리로 높이 뛰어오를 수 있는데 거의 저의 아이키 높이(103cm)만큼이라 놀랐어요.
뱀이 사람과 달리 위턱과 아래턱을 분리시킬 수 있다는 점도 참으로 흥미롭더군요.
아이한테 한번 입을 크게 벌려보라고 시켜보고 설명해주니 재미있어합니다.

개미핥기가 이빨이 없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예 이빨이 없고 60cm정도의 긴 혀를가지고 있고 혀에 돌기가 있어서 개미들이 따라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개미핥기가 오물오물 씹어 먹는 장면을 본적이 없었는데 당연했던거지요.

노루와 사슴의 사촌인 고라니는 뿔이 없고 특이하게 송곳니가 있어요. 이 송곳니로 나무껍질도 벗겨먹기도 하고 다른 숫고리니와 힘겨루기도 합니다. 고라니를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송곳니가 있어서 참으로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바다코끼리는 길고 강한 엄니를 갖고 있지요. 바다 코끼리는 소나타 정도의 차만큼무겁습니다. 그렇게 크고 무거우니 커다란 엄니를 이용해서 몸을 일으키고 움직일 때 지팡이처럼 사용합니다. 그리고 엄니가 제일 큰 바다코끼리가 대장이 됩니다.
여기에 도무 실을 수 없어서 일부만 소개하지만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연관찰책처럼 아주 상세이 많이 보여주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몸의 생김새를 보고 기억하기 쉽게 특징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우리 아이들이 나옵니다.

여기 마지막 장이 작가가 우리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라고 생각해요.
동물들이 서로 다르고 이상해보여도 저마다의 이유가 있듯이 우리도 그렇다고요.
바다에 수북하게 쌓이 모래알도 멀리서 보면 똑같아 보여도 하나하나 그 생김새가 다 다르며 눈송이들도 똑깥은 모양이 하나도 없다죠? 사람도 마찬가지이지요.
누구도 나 자신을 대신할 수 없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각각 소중한 까닭이 여기 있겠죠? 각각의 동물이 평등하게 존중받아야 할 까닭도 여기 있어요.-작가의 글 인용-
그림과 내용이 참 좋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과 글이 작가가 다른데도 조화롭습니다. 우리아이가 마지막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면 참 좋겠지만 이해하지 못해도 즐겁게 동물의 특징을 배울 수 있고 작가의 글을 고스란히 수수께끼처럼 물어봐도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 책이 생각보다 좀 늦게 도착해서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됩니다.
어제는 예준이가 도로 열이나서 온 가족이 고생을 했네요. 얼릉 낳았으면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 책은 생태계 동물마다 각자의 특징이 있고 자연
과 환경에 맞게 자신의 생김새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바다 코끼리의 엄니와 그리고 호랑이의 줄무늬를 보듯이 각자의 환경 생활 방식에 따라 모양이 제각각
입니다. 그렇듯 추운 환경이면 추운 환경에 맞게 숲에 살면 숲속 환경에 맞게 바다속에 살면 바다 속에
맞게 형태를 지니고 제 각각의 형태가 무엇을 먹냐에 따라 치아도 다르며 나무를 올라가는 동물은 또한 발톱이 발달되어 있으며 호랑이는 줄무늬를 통해서 사냥을 쉽게하듯 생김새의 이유가 다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 다람쥐는 나무에서 이동하기 쉽게 몸을 펼칠수 있는 몸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날아 이동이 가능한 동물입니다.








코뿔소 .부엉이.뱀 등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듯 사람도 모두 인종에 따라 머리색이나 얼굴이 다릅니다.
자라온 환경이나 그 생활방식에 맞게 각자의 생김새가 주어졌기때문이죠.
만일 모든 동물이나 사람이 똑같이 생겼다면 어떨까요 호랑이든 바다코끼리든 그럼 각각의 고유의
특성과 개성 그리고 생활 패턴에 안맞게 살수 있고 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여 얼마 가지 않아 사라지게 될겁니다.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를 읽고 세상에 나른 닮은 사람이 거의 없듯이 동물들도 제각각의 생김새에 맞게 먹고 살고 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살게 된답니다.
사람은 환경을 개척하고 살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입니다. 남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성을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사람마다 동물처럼 각각 개개인의 특성 삶의 방식의 차이가 나고 외국인은 외국인의 문화대로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서로가 공존하고 생김새가 다른 이유는 환경에 적응하기 쉽게 생김새가 주어졌고 생활방식에 맞게 자라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외모로 인해 낙심하지 말고 나란 존재도 얼마나 소중한가 다시 생각하는 기회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맘스쿨을 통해서 또 다른 세상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특히 내가 이렇게 생긴건 이유가 있어요는 동물들이 많아서 예준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예준이와 함께 많은 책을 읽어가야 겠어요^^
http://hotks3217.blog.me/30120809151
http://blog.yes24.com/document/5269855
http://blog.aladin.co.kr/788974137/514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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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내가 이렇게 생긴 건 이유가 있어요
아 동 -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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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동물책을 한 참 잘 보는 4살 딸래미!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 동물에게 배워요 >시리즈 3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다 제 각각 다르게 생겼듯,,,
우리 지구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도 다 다르다는 걸
보여주고, 알려주는 멋진 내용이 가득해 좋습니다.
두더지의 앞발이 넓적한 이유~ 땅을 잘 파기 위해서지요,,,
호랑이의 줄무니는 사냥할 때 나뭇가지처럼 보여 위장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답니다.
메기는 왜 긴 수염이 있을까요? 그 수염으로 바닥을더듬어 먹이를 찾고 맛을 보고
한다네요~
낙타의 등에는 혹이 있어요,,,, 왜 혹이 있을까요?
지방을 축적해 두어 그 속의 영양분으로 사막생활을 버티는거래요~
사슴벌레의 집게는 정말 신기해요,,, 턱이 발달해 그렇게 큰 집게가 생긴거라고
합니다. 수컷은 크고, 암컷은 작다고 합니다.
이렇게 동물들의 독특한 외모나 특징을 잘 설명해 주며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을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내용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의 모습이 다 다르듯,,, 우리 동물들도 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개성이라는 건 다른 동물들이 할 수 없는 독특한 그 동물만의 특징이자 능력인것 같아요~
이 세상에 쌍둥이가 아닌이상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듯
이 지구에도 종 별로 다 다른 동물들이 다양한 곳에서
자신만의 능력으로 자신만의 타고난 외모를 이용해 생존해 가고 있는
자연의 신비도 같이 공부할 수 있어 더더욱 좋은것 같네요~
이상하고 괴상해 보이는 동물들이 간혹 있지만,,,,
그런 동물들이 이상하다고 흉보면 안될것 같아요~
사람들도 외모로 차별받아서는 안되듯,,,,동물 역시 똑같이 평등하게
바라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것 같네요~
평소에 잘 보지 못하는 다양하고 신기한 동물들에 대한 내용들이 가득 실려있어
아이들이 집중하고 잘 보는 책인것 같네요~
다 다르게 생긴 동물들의 특징을 기억하고, 궁금할때 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멋진 책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왠만한 호기심 해결도 될것 같아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 후기 올렸습니다. ^^ >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dub2/2396605
교보문고 - http://booklog.kyobobook.co.kr/yyiaa/1054776
블로그 - http://blog.naver.com/dub2/50123582682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8살 딸 아이가 가끔 책을 보고 동물들의 생김새에
대해서 물어볼 때가 있답니다~
두더지는 왜 딸을 파고 살고, 뱀은 왜 혀가 길고, 게는 왜 집게발을 가지고 있는지~
전 그러 때마다 다 이유가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자연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다 생김새가 다른것이라구요,,
아이ㅏㄱ 물어보는 말에 다 대답해 주기 힘들었는데 이 책이 아이의 자연에 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생생한 세밀화 그림을 통해서 아이가 직접 동물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그림이 참 따뜻해 보이는게 넘 맘에 들었어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동물들 각자의 생김새를
이해하고 폭넓은 시각을 가지며 동물들의 삶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그 모습을 하게 된 이유가 무얼지 추측해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요,
동물들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가지고 최선의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하며
자연속에서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아이들도 충분히 알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