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 출판사의 책 소개
자신감 있는 10살을 위하여
열 살 어린이들부터는 복잡한 사회생활이 시작되고 학교 수업도 수준이 높아집니다. 10대의 출발에 앞서 보다 자신감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음속의 멘토가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동일시 하는 마음이 강해서 이때 읽은 멘토들의 삶 이야기는 평생을 가기도 합니다. 이 책 <아홉 살 인생 멘토>에서는 열 살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7명의 멘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링컨은 ‘정직한 변호사가 되기 힘들면 변호사가 되지 말고 정직을 택하라.”라고 했습니다.
우직할 정도로 정직한 링컨의 태도는 훗날 위대한 인물로 존경받는 충분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저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제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디 태양을 보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았기 때문에 ‘3중고의 성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머더 테레사는 “저는 하느님이 쥐고 있는 몽당연필에 지나지 않습니다.”는 겸손함이 삶에 묻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본받으려 합니다.
이처럼 글쓴이는 다른 인물전과 달리 ‘정직’, ‘희망’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각각의 인물을 탐구했으며 키워드와 관련 있는 일화를 들려줌으로써, 구체적이고 실감나는 멘토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7명의 멘토가 주는 메시지를 의지 삼아,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품고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이 책의 차례
정직하려면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10
희망을 품으려면 헬렌 켈러처럼! •28
겸손하려면 머더 테레사처럼! •58
웃음을 배우려면 찰리 채플린에게! •84
자신감을 가지려면 정주영처럼! •114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제인 구달처럼! •144
상상력을 가지려면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172

위인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새로운 멘토로 탄생하다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인물들은 위인전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여 널리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이 다른 위인전과 다른 것은 자신들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원칙을 하나의 가치로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감동적인 멘토가 전달하는 하나의 가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도 쉽고, 오래도록 큰 감동을 줍니다.
링컨은 정직을, 헬런 켈러는 희망을, 테레사는 겸손을, 채플린은 웃음을, 정주영은 자신감을, 제인 구달은 존중을, 미야자키 하양오는 상상력을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이런 것을 통해서 이런 인물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멘토에게 직접 묻고 답하다
멘토들의 삶을 읽고 그들이 전하는 가치를 배운 후에도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각 장 마지막 부분에 멘토들의 삶을 년표로 요약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비추어 좀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멘토들이 이에 답하고 있어 앞서 읽은 것을 쉽게 내면화 할 수 있습니다.

10살난 딸아이에게 서서히 살아갈날의 꿈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아직은 막연히 과학자 요리사 제빵사등의 꿈을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위인전을 요즘 자주 읽어보게 하는데요..위인전이라고 해서 제가 어린시절에 읽던
딱딱한 위인의 이야기가 아닌 요즘은 다양한 책이 나오더라구요..
형식도 자유롭고 그리고 위인이라는 개념또한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그러나 이 아홉살인생멘토는 링컨, 마더테레사, 헬렌켈러, 찰리채플린, 정주영, 제인구달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위인이 되기 위한 치열한 삶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들이 위인일수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 중 아이에게 마더테레사의 삶은 어떠한것 같냐고 물었더니 엄마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어?
하고 묻습니다. 자기가 가지는 것에 관심이 없는 삶..겸손은 모든 것을 도맡아 하려는 마음이라합니다.
그래서 가난하고 아픈 사람을 돌보고 누구나 꺼려하는 화장실청소에 달인이 되었던 수녀님..
옷도 3벌로 입고 빨고 하신 그녀의 삶이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떤 생각을 하게 할까요?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요..그러나 한가지 자기의 이야기를 큰소리로 마구 하지 않아도
세상은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다른사람에게 많은 것을 받으려 하지 않아도 겸손을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분명 누군가는 그것을 알고 그것을 감사해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한 인물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일대기와 그 인물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인터뷰형식으로 다루어 놓았습니다.
9명의 인생 멘토들이 들려주는
정직, 희망, 겸손, 웃음, 자신감,
존중, 상상력에 관한 이야기
정직하려면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희망을 품으려면 헬렌 켈러처럼
겸손하려면 마더 테레사처럼
웃음을 배우려면 찰리 채플린처럼
자신감을 가지려면 정주영처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제인 구달처럼
상상력을가지려면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인물의 삶에서 무엇을 얻을지
핵심문장으로 알려준다
이야기 끝에 연표를 실어
인물이 살아온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한 아이가 한 가지 질문을 하고
주인공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구성하여
인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딸아이가 초등2학년 9살인데요
그래서인지 생각도 깊어지면서 궁금한 것도 참 많더라구요
1학년땐 모든게 낯설어서 그런지 스스로 하는게 잘 없고 불안불안 했는데요
지금은 자기주장도 뚜렷하고 목표한 바가 있어서
가끔은 저와 충돌하기도 해요....
어떨땐 벌써 사춘기가 왔나~~ 하나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열 살 즈음의 어린이들은 복잡한 사회생활이 시작되고
학교 수업도 수준이 꽤 많이 높아진대요
10대의 출발에 앞서 보다 자신감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멘토가 필요하대요
특히 어린이들은 동일시 하는 마음이 강해서
이때 읽은 멘토들의 삶 이야기는 평생을 가기도 합니다
그 인물이 살아 낸 삶이 극적일수록 어린이들이 더 큰 감화를 받을 수 있죠
어렸을 때 읽은 인물 이야기는
자기 삶을 지키고 가꾸는 모범으로 담고 평생을 살아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맘들도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보다 많은 위인전을 읽도록 권해주고 있지요
이 때문에 어렸을 때 어떤 인물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가는
자기 마음에 어떤 씨앗을 심어 두는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책은 열 살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7명의 멘토를 소개해 주네요
정직하려면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희망 을 품으려면 헬렌 켈러처럼!
겸손 하려면 머더 테레사처럼!
웃음 을 배우려면 찰리 채플린처럼!
자신감 을 가지려면 정주영처럼!
존중하는 마음 을 가지려면 제인 구달처럼!
상상력을 가지려면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도전과 끈기,
독서를 통한 깊은 사고와 현실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로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가꾸고 지켜 낸 사람들이랍니다...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학교공부는 물론 문제해결능력도 월등히 뛰어나다는 걸
TV 실험관찰을 통해서도 확인했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이책을 읽어가면서 7명의 멘토들이 들려주는 메시지를 되새기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하루하루 성실하게 채워 나갈 수 있는 법을 조금쌕 배워 나가면서
꿈을 향해 한 발, 한발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도록 저역시 함께 노력해 보려 합니다....
이책은 초등생은 물론 부모들도 함께 읽으면서
우리아이를 잘 이끌어줄 지침서로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며 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 나눔했어요~~~~~~~~~~
http://blog.naver.com/luci5688/50122337227
http://booklog.kyobobook.co.kr/luci5688/1050018
http://book.interpark.com/blog/luci5688/2377258
http://blog.yes24.com/document/5206838
http://blog.aladin.co.kr/luci5688/5113108
http://cafe.naver.com/booksales/375565
http://cafe.naver.com/gilbutschool/56446
http://cafe.naver.com/nowbook/688197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528678
아홉살 인생멘토....
제가 ... 커서 느낀 건.
위인전을 꾸준히 읽었더라면..
지금의 나보다 좀 더 발전해 있지 않을까..ㅎㅎㅎ
지금도..훌륭한 사람에 대한 글이나
좋은 메세지의 책을 읽으면..
막 마음이..긍정적으로 바뀌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며..
그러다가..다시 좀 시들해지고..
항상..이런 좋은 자극을 받아야 하는..성격의 소유자..
그런 와중에 아이들을 위한
아홈살 인생멘토라는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지금 7살인 우리 로라양이 읽기에 글밥이 많은 관계로.
제가 먼저 다 읽었답니다.
링컨
헬렌켈러
머더 테레사
찰리 채플린
정주영
제인 구달
미야자키 하야오...
제가 몰랐던 분들의 이야기도 있었고요.
알고 있었지만.몰랐던 부분들도 이야기에 담겨 있었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위대한 분들..
모두다 멘토가 될만한 분들의 이야기...
정직..희망..겸손..웃음..자신감..존중..상상력...
그리고 글마다..그 분들이 하신 명언들이 담겨 있어요.
명언...의 중요함은
마음에 팍 와닿는 명언을 접했을 때.
그 짧은 글귀 하나가..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흔들 수 있는지를 !!!
~ 했어 ~라고 해..등으로 이야기 들려주듯 서술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술술 읽히도록..
<아홉살 인생멘토> 책선물이 아이의 미래를 바꿀지도...
http://meto0l2l.blog.me/130119538192
http://blog.yes24.com/document/5190627
http://book.interpark.com/blog/miribbong47/2372250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IA_001&number=18046
http://cafe.naver.com/booknawa/204728
http://cafe.naver.com/booksales/374592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먼저 아이의 느낌입니다.
정주영의 자신감과 찰리 채플린의 웃음, 머더테레사의 겸손,
링컨의 정직, 제인 구달의 존중, 미야자키 하야오의 상상력
헬렌켈러의 희망을 주제로 하였다.
나도 제인 구달처럼 생명이 있는 것은 존중해야겠다.
난 링컨처럼 정직하게 거짓이 아닌 진실된 마음을 품을 것이다.
머더테레사는 1학년 때 책을 읽고 위인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탔었다.
나눌줄 아는 머더테레사. 좋은 일을 많이 하시면서도 겸손하신 분이
참 멋지고, 훌륭한 분이신것 같다.
아빠는 머더테레사 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신다.
헬렌켈러처럼 난 희망을 품을 것이다.
어떻게 하냐면 포기하지 않고 "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난 이 책에 나온 인물들이 참 멋있게 생각된다.
나도 찰리 채플린처럼 재주가 있으면 좋겠다.
상상력도 뛰어났으면 좋겠다.
난 노력해서 꼭 책에 나오는 인물처럼 되길 바란다.
그만큼의 노력도 해야 하기도 하지만 난 꼭 하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선생님도 해보고 싶고, 그림그리는 화가도 되고 싶고, 연예인도 되고 싶고, 도예공예가도 되고 싶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내 꿈을 정하고 꼭 이룰 것이다.
아이의 글을 보면서 의지가 보여서 뿌듯했습니다.
아이의 소망과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느낌처럼 무언가를 하고 싶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합니다.
책의 글귀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생애에 대해 한쪽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도화지에 작성해 보면서 인물에 대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영화의 주제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하였습니다.
토토로, 센과 치히로등의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해 알더라구요.
거기에 미래 소년 코난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가족 모두가 그건 모르고 있었거든요.
당당한 둘째가 맞거든 하면서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는 거예요.
자신감이 배가 되는 시간이였지요.
그러고 나더니, "언니도 한 번 읽어봐. 난 다 읽었어~"하는데, 뿌듯하기도 하고
자신감 충만한 작은아이의 행동에 우리 부부는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답니다.
너무 잘 읽었네용....
같은 아이를 가진 엄마께서 쓰신 글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전달이든 내용의 전달이 참으로 잘된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요 책을 통해서 자기의 꿈에대한 확신이 더욱 커졌땀니다...
한참 안좋은 걸 배워오는 시기가 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유아기때는 그져... 모르면서 따라하지만...
커가면서는 안좋은 면들을 알면서도 하게되더라구요~~
덕우나 요즘애들은... 어른들 세계못지 않케...무섭고 험한거 같아요...
항상 아이에게 어떻게 좋은 말을 해줘야 하나..
어떤 방법을 해줘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
요 책은... 참으로... 그런 저에게 좋은 방법을 알려준 책이네요..
책 제목만 보고는... 말그대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구나...
했었는데.....
그런것 보다.... 아이에게 있는 그 순수함을 끄집어 내주는 책 이더라구요....
지금처럼... 순수함을 갖고 살아간다면... 정말 좋은 어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공부에 지쳐 사는 아이들 보다는...
여유로움을 알아가는 아이들이 되가는 세상이 됬으면 하는데...
요 책은 읽는동안... 평온함을 느낀거 같아요~
성공을 쫒아 가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자기 삶을 즐기며 살다보니...성공한 이들에 이야기 인거 같으네요~!
링킨, 헬렌켈러....다 제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위인들이지요
잘 몰랐던 채플린이나 정주영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9살 딸아이에게 앞장에 짧막한 글을 써서 선물을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초등학생뿐 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키워드에 맞춰서 위인들의 인생은 정리해 놓은 것도 맘에 들고
왠만한 위인전에 비해 손색이 없다 싶네요.
9살 딸아이를 위해...
아이에게 권해 주는 책은 왠만하면 먼저 읽어 봅니다.
아니면 아이가 읽은 후에라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지요.
어제 아이 숙제를 시켜 놓고 읽는데 40분 만에 후딱 읽었네요.
정말 대박입니다.
책표지에 보이는 링컨이나 마더 테레사 제인구달을 모르는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위인들의 인생을 간결하면서도 중요 이슈가 잘 드러나도록 정리해 놓으셨더라구요.
왠만한 위인전을 읽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키워드에 맞추어 위인들의 인생을 조명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메리트 인것 같아요.
책 앞표지에다 짧은 글을 적어 아홉살 딸에게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하나 아쉬운 점은 제목이 아홉살 멘토라 ...
근데 위에느 대상연령이 0-3이라 나왔네요.
어른든이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