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세계 명문가의 위인들은 공통적으로 자기주도형 공부의 달인이었습니다. 유명한 스승의 가르침을 받기도 햇지만, 대부분 혼자 힘으로 스스로 공부했던 것이지요. 물론 혼자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시행 착오를 겪고, 성적이 생각보다 오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부터 하나하나 하는 공부는 길게 멀리 보고 해야 하는 공부의 특성을 잘 살린 것입니다. 『세계 명문가의 공부습관』은 우리나라와 세계 명문가의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 보세요.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등 세계적인 위인들의 업적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인들의 공부 방법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가문이 세계 명문가로 인정받은 이유는 바로 그 특별한 공부 습관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를 이어져 전해오는 탁월한 공부법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1부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 습관
퇴계 이황, 공부 친구의 소중함
-뜻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라
다산 정약용, 필기 잘하는 법
-자신만의 비법 노트를 만들어라
서애 류성룡, 기초 중시 공부법
-기초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다
청장관 이덕무, 공부의 왕도
-일주일에 한 번은 책만 읽는 바보가 되자
백곡 김득신, 끈기의 힘
-도전하고 도전하면 해내지 못할 게 없다
2부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
찰스 다윈, 적성을 찾는 방법
-나만의 길을 찾았다면 용기 있게 행동하라
마리 퀴리, 꿈을 이루는 비결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타고르, 학교 밖에서의 공부
-여행은 인생의 필수 과목이다
발렌베리, 자립형 공부법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스스로 설 수 있다
로스차일드, 조기 경제 교육의 중요성
-돈보다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낸 명문가에서 배우는 자기주도형 공부의 비밀!
점수를 올리기 위한 잘못된 공부 습관
요즘 초등학생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여러 학원을 다닙니다. 정작 학교 수업 시간에는 피곤함에 집중을 잘 못하지요. 성적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고민에 빠져 자신의 공부 방법에 대해 부모님과 함께 불안해합니다. 명문 대학에 들어가는 것만을 강조하는 현실이 눈앞의 성적만을 중시한 탓입니다. 하지만 명문대에 입학하더라도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버드, 예일 등 미국 명문대에 입학한 한국인 학생 중 40%가 넘게 중간에 학업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또한 하버드 대학교에서 낙제하는 동양인 10명 중 9명이 한국계 학생이라고 하네요. 하버드대 교육위원회에서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오랜 기간 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가 없다’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결국 오랫동안 꿈도 목표도 없이 그저 점수를 올리기 위한 공부를 해온 것이 문제였습니다. 공부 습관이 올바르지 못하다면 아무리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대에 입학했더라도 세상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 명문가의 보다 특별한 공부 습관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은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낸 명문가를 통해 올바른 공부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등 세계적인 위인들의 업적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인들의 공부 방법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가문이 세계 명문가로 인정받은 이유는 바로 그 특별한 공부 습관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를 이어져 전해오는 탁월한 공부법이 이 책 속에는 자세히 담겨있습니다.
퇴계 이황은 아들, 손자, 제자들에게 공부친구의 소중함을 강조했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친구끼리 함께 공부하기를 적극 권했지요. 이황은 젊어서 학문에 뜻을 두었지만 마땅한 공부 친구가 없어 애를 먹었습니다. 10년 동안 혼자 공부하면서 그 누구보다 공부 친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 생활을 하면서도 두 아들에게 편지로 공부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정리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숙제를 내주기도 했지요. 자신이 보낸 편지들에서 핵심 되는 부분만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라는 거였습니다. 불필요한 내용을 걷어내고 알맹이만 추려 내는 훈련을 하게 한 것입니다.
찰스 다윈보다 먼저 진화론을 주장한 것은 그의 할아버지였습니다. 찰스 다윈의 아들과 딸, 손녀까지도 진화론을 완성하는데 서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무려 5대에 걸쳐 진화론을 완성한 비결은 철저한 시간 관리 때문이었습니다. 다윈은 시간 단위로 계획표를 세워 놓고 빠짐없이 실천했습니다.
마리 퀴리는 남편과 공동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딸 이렌느 부부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대에 걸쳐 노벨상 부부 공동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것이지요. 퀴리 가문이 노벨상 명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과학의 호기심과 열정을 일깨워 준 아버지 외젠느 퀴리의 역할이 누구보다 컸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의 공부 습관은 저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길게 멀리 보고 해야 하는 공부라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적에 연연하며 공부하는 학생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기초를 중시하는 공부를 하는 학생이 더욱 큰 성과를 올리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통해 꿈과 비전을 바로 세우고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분명 세상이 주목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세대를 잇는 노력이 보태진다면 여러분의 가문도 틀림없이 세계적인 명문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밌지만 아이가 읽고 자기의 공부방식이나 삶의 방식을
바꾸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여겨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언제쯤이면
공부에 대한 열정이라는 것이 생겨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자신의 노력과 성실한 자세에다 부모나 조부모의
도움도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따라다니면서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원하는 꿈이 있어야 그 꿈을 향한 노력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습관과 세계명문가의 공부습관으로 나뉘어 5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들이 실려있습니다. 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퇴계이황과 다산 정약용에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의 이야기 그리고 끈기를 가지고 공부한 김득신의 이야기는 감동적이기까지 했습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그런 감정을
가질지는 아직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다른나라의 위인들은 넓은 세상에 살다보니 남달리 세상에 대한 관심을 중요시 여기고
여행을 다녀서 많은 경험을 쌓고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서 큰 부자가 되기도 하고 퀴리부인처럼 노벨상을 받기도 하고 다윈처럼 새로운 분야의 학문에 몰입하여 세계역사에 한획을 긋기도 하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이 책은 위인전의 감동은 없지만 위인들의 삶을 잘 정리해두고 각각의 인물의 삶에서 중시되어온
가치는 잘 정리해두어 아이들이 쏙쏙 이해하고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두어 아이들이 위인의 삶을 따라해서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가지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아이도 이 책을 어제 읽게 했더니 혼자서 노트에 조언들을 정리해두었더라구요.
정리만 하지 않고 실천한다면 아이들에게 정말 멘토역할을 하는 책이될꺼 같습니다.
공부친구를 가지고 같이 공부해라
밥상머리 교육을 중요시 해라.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공부를 잘하려면 체력을 길을 수 있는 운동을 꼭해라
공부를 길게 보고 해라
능력이 모자란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공부해라..
이런 방법에서 부터 새로운 일을 계획할때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라는 것도 아주 공감이 되었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꿈을 포기하지 말아라
용돈관리법도 배우고 경제교육을 어릴때 부터 잘 받아야 부자가 된다는 여러 교훈등을 담고 있습니다.



발렌베리와 로스차일드는 인지도가 약간은 낮지만..어떻게 해서 큰 부자가 되고 큰 기업가가 될수 있는지
를 멘토링해주는 부분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자기의 재산을 지키기에 급급한데 외국의 부자들은 기부라는 것을 당연시 여기고
내 부만 챙기면 진정한 부자가 아니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중학생 딸아이의 중간고사가 이틀 전에 끝났다
본인은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점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오히려 화를 낸다.
과연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
"도전하고 도전하면 해내지 못할 게 없다"
<세계명문가의 공부 습관>을 들고 가서 억울해 하는 딸아이에게 한 권의 책을 1억 번 이상 읽을 정도의 성실함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백곡 김득신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시험 보기 전에 교과서는 몇 번이나 읽어 보고 시험 본거니?"
엄마의 물음에 할 말이 없나보다
이 책에 실린 고승덕 변호사의 일화도 얘기 해주었다
학창 시절 시험을 볼 때 과목마다 10번이나 반복해서 복습을 했다는 이야기말이다
공부해라 하는 잔소리보다 위인들이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려주니 가슴에 와닿는것이 많았나보다
"뒤로 미루지 말고 순간 순간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점점 공부를 쌓아 무르익게 할 것이지 짧은 시간에 효과를 바라서는 안됩니다. 평생 노력해야 합니다"
이황이 율곡 이이에게 보낸 편지글도 보여 주었다
벼락치기에 익숙한 자신의 모습과 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한 이황의 모습을 비교해 보라고 말이다
그리고 우리 딸아이는 공부할 때 자기가 좋아 하는 과목부터 공부하고 싫어하는 과목 공부는 뒤로 미루어 두었다가 결국 낭패를 본 경험이 많다
다산 정약용의 공부 습관 중에 '어려운숙제부터 먼저 하고 놀아요'라는 부분이 있었다
즐거운 일은 나중에 어렵고 힘든 일을 먼저 하라는 책 속 조언을 들려 주니 앞으로 그러겠다고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유용하지만 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다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하는지 알려 준다
다윈의 아버지는 의사가 다윈의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을 알고 자연학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아이의 적성을 찾기 위해 세심하게 자식을 살피고 아이의 입장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
위인들은 과연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
이 책 속의 위인들은 당장 눈 앞의 시험에서 점수를 올리기 위한 비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시험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인생을 살아 가는데 유용한 지혜를 주는 공부의 비법을 알려 준다
그러기에 더욱 알차고 값진 책이다
자기 주도형 공부는 어떤 것일까? 하고 설명회도 열심히 다녀보고 있는중에 이책을 보게 되었네요.
스스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면서 혼자의 힘으로 공부하는 것이 자기 주도형 공부라고하는데
이런 공부를 하는 애들이 과연 있기는 할 걸까? 하는 의문이 들기만 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명문가를 만든 공신들은 자기 주도형 공부의 달인이였으며 대부분 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책을 많이 읽는 공통점들이 있더군요.
아이에게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했지 목표는 있는지 자신이 닮고 싶은 역할 모델은 누구인지 궁금해
하지도 않았더라고요.
이 책에는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데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 습관과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을
나눠서 소개하고 있답니다.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서애 류성룡, 청정관 이덕무, 백곡 김득신
찰스 다윈, 마리 퀴리, 타고르, 발렌베리, 로스 차일드
위인전을 통해서 알고 있던 인물들이지만 그들의 공부법과 공부 습관을 잘 정리해서
어떤 방법으로 그들이 공부하고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좋은 공부법이나 습관도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좋은 롤모델을 정해서 열심히 닮아가려고 노력한다면 우리애도 자기 주도형 공부를 하는
아이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아이에게 좋은 역할 모델을 찾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게 하세요.
http://yak709.blog.me/20140296950
http://blog.yes24.com/document/5261746
이황,정약용,류성룡,이덕무,김득신
다윈,마리퀴리,타고르,발렌베리,로스차일드
우리나라 명문가와 세계명문가의 공부습관을 총망라한 책입니다.
뜻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라.
자신만의 비법 노트를 만들어라.
기초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다.
일주일에 한 번은 책만 읽는 바보가 되자.
도전하고 도전하면 해내지 못할 게 없다.
나만의 길을 찾았다면 용기 있게 행동하라.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여행은 인생의 필수 과목이다.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스스로 설 수 있다.
돈보다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이에게 잔소리 해봐야 먹히지도 않고
이 책을 한 번 내밀어 보라!
정말 위인들의 삶에서 교훈을 꼭 얻을 것입니다.
부모로서도 아이를 어떻게 키울것인가에 대한 키워드를 집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부분 우리가 추구하는 교육관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습니다.
각 위인들의 공부습관 5가지가 세밀하게 나와 있어서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1053809
http://book.interpark.com/blog/ojykjy/2393261
http://blog.yes24.com/document/5255551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라면 습관 중에 가장 으뜸인 습관은 공부습관이라고 생각한다.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모두 교과서로 공부했다고 한다. 정말일까?? 의문점이 생긴다.
여기에 세계 명문가들의 공부 습관에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위인들의 공부습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0명의 위인들의 공부습관을 소개하고 배울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습관에서는 퇴계이황은 '뜻이 통하는 공부친구를 사귀어라'라고 하셨고, 다산 정약용은 '자신만의 비법노트를 만들어라'하셨다. 서애 류성룡 '기초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다.' 청장관 이덕무 '일주일에 한 번은 책만 읽는 바보가 되자' 백곡 김득신 '도전하고 도전하면 해내지 못할 게 없다' 라고 하셨다. 우리나라 위인들의 공부습관 중 으뜸은 책을 가까이 하자인것 같다.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우고 느끼면 도전하는 위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았나 싶다.
세계 명문가의 공부습관에서는 찰스 다윈 '나만의 길을 찾았다면 용기 있게 행동하라' 마리퀴리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타고르 '여행은 인생의 필수 과목이다' 발렌베리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스스로 설 수 있다'
로스차일드 '돈보다는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고 했다. 그 중 난 마리퀴리의 꿈을 이루는 비결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라는 말이 너무 좋다 우리아이들에게도 꿈을 꿀수있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아주고 싶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jiho1217/memo/90125430083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62555165/5132131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jiho1217/1053176
세계명문가의 공부습관,
책 제목처럼,, 우리나라와 세계 유명한 사람들의 공부습관을 짚어보는 내용이다.
성공이란,,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함께 얻을수 있는책..
그들은 끊임없이 쉬지않고, 노력했다,, 실패도 딛고 일어나는 끈기로,,

1부로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습관을 살펴보았다.
퇴계이황, 다산정약용, 서애 류성룡, 청장관 이덕무, 백곡 김득신..
류성룡과 이덕무, 김득신은 내게도 생소한 인물이었지만,, 멋진인물을 알게된거 같다..
2부에선 세계 명문가의 공부습관을 소개한다.
찰스다윈, 마리퀴리. 타고르, 발렌베리, 로스차일드,
아이들에게 익숙한 인물도 있고 그렇지 않은 인물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공부하여 성공하게 되었는지.. 책을 통해. 아이들이 느끼는 바는 클거 같다.


책 본문을 살펴보면, 그림과 곁들여, 동화처럼 꾸며져 있다.
삽화가 아이들 동화책같고, 글은 이이기체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형식을 취했다.

한 인물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마지막에 각 인물들의 공부습관을 간력하게 정리해준다.

저희 아들은 아직 7세라, 직접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초등학생 되었을때. 읽게 하면 좋을듯해요,,
위인들의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니까요,
부모가 백번 말하느니.. 이런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배워 자기만의 학습방법을 찾는다면,
목표가 있는 공부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엄마가 정해주는 목표가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공부방법, 아이들 나름대로 각각 개성에 따른
학습방법도 틀리다고 생각해요,
위인들도 각각 나름의 방법을 찾았던것처럼요,
마라퀴리의 학업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배울점은 바로 그런 점이겠죠. 포기하지 않는 열정,
세계적인 인재는 노력없이 이루어진 경우는 없다는 것과, 아이들에게 공부습관을 잡아줄,
멘토를 설정하는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초등학생 되면 꼭~~ 읽히렵니다^^
네이버블로그 : http://blog.naver.com/okhee330/70120800823
인터파크리뷰 : http://book.interpark.com/blog/okok77/2390219
이책을 읽고 우리 아들이 한말-" 저도 우리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위인이 되고 싶어요"
"너도 이렇게 공부하면 충분히 될 수 있지."
그래서 우리도 이황선생님의 공부법처럼 반복 암기로 한자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정말 효과만점.
이책을 아이와 읽어보니 숙제가 산더미다.
일주일에 한번은 책day를 만들어 책에 올인하는 날을 만들고 한달에 한번 야외 여행도 계획하고 뜻이 통하는 친구를 만들어야 하고....
정말 우리아이 일등만들기 프로젝트, 그것도 행복한 일등 만들기.
자신감이 생긴다. 학원 다니지 않아도 이렇게 하면 잘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 말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공부는 어느개 부모공부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공부보다는 학원의 도움으로 아님,
엄마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기에 그 어느때보다도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학기중과는 달리 이번 여름방학동안은 자기 스스로 알아서 계획으 세우고
공부를 하라고 말은 했었지만, 과연 스스로 알아서 할런지~
아이를 밎지 못해 늘 불안해하던 저였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좀 더 넓은 세상을 보았으면 해요~!!
세계 명문가의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어떠한 공부습관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지를 알게 된다면 아이에게느 무엇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되는 아이에게 이제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서서히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독서를 많이 해야 세상을 아는 힘이 커지고 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는
책에서 얻는 정보와 경험으로 훨씬 아는 것이 많게 된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닫는
중인데, 책의 내용을 보니 더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아이에게 꿈을 키워주기 보단 대학에 들어가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기만 하네요,,
아이와 함께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아마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공부를 잘햇으면 하는 바램을 갖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 울 아이에게도 늘 어려운
것은 역시 습관의 문제이다. 스케쥴에 맞게 하루를 잘 실천하면 더욱 좋겠지만,
방학이 되면 더욱 헤이해지는 것을 볼 때,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 주변환경을
부모가 잘 만들어주고, 영향력이 줄 수 있는 법이 무엇일까 찾게 된다.
아이에게 위인들의 습관을 통해 도전과 좋은 습관... 특히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책을 통해 이렇게 접하게 되니 직접 아이가 읽어보고 위인의
어린시절과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공부습관을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한국의 위인 이황,정약용,류성용,이덕무,김득신 과 세게의 위인
다윈,퀴리부인, 타고르, 발렌베리, 로스챠일드의 공부습관을 엿보고,
배울 수 있는 교훈들을 찾을 수 있다.

각 위인들의 공부비법들은 조금씩 달랐지만 모두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했다
는 것이다. 지금으로 말하면 자기주도형 학습을 한 것이다.
누군가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자신이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겪어가면서 이루어낸 자신만의 공부비법, 또한 길게 성공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위인들의 약력및 각 공부비법을 잘 요약되어져 있어, 보기가
훨씬 좋게 되어져 있다.
타고르의 경우 학교에 적응을 못해 학교를 중도 그만두었지만, 그는 여행을 통해
더 많은 살아있는 경험과 책을 통해 많은 학식을 쌓으면서 감성이 풍부하고 멋진
글을 써서 노벨문학상을 탄 거장이 되었던 예를 볼 때, 너무도 학교공부에만 치우
쳐서 공부만을 강조하는 주입식 공부만이 능사가 아닌, 아이들에게 보다 더 넓은
시야를 띄우게 하는 전인교육의 부분을 메꾸어 줄 수 있는 현 교육체제의 실정앞에
부모로서 해주어야할 부분에 한계이면 한계이지만 개인적으로도 서포트해 줄 수
있는 시도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요즘 부모들은 그래도 신세대 부모들이 많은 듯 하다. 아이의 적성에 맞는 것에
판단을 빨리 해서 그것에 적극 동조해 주며 응원해 주는 부모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꼭 아이가 학교 정규과정의 틀에 얽매여서 등수를 따지는 공부가 아닌,
아이의 적성을 찾아내서 아이가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하게 무엇가에 몰두하면서
성공을 일구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