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비상! 규모 9.0 강진과 15m 높이 해일 발생!
대 지진 일본을 뒤흔들다!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 규모 9.0! 위력은 대단했다. 지진이 일어나고 불과 몇 초 만에 일본 전체가 흔들거렸다. 후쿠시마, 미야기, 센다이 지역에서 많은 사상자가 나왔고, 특히 진원지에서 가까운 해안 마을은 거대한 해일로 인해 통째로 사라졌다.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만 5천여 명, 행방불명자는 1만 2천여 명으로 추정된다. 또한 지진은 진앙지로부터 가까운 곳에 위치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까지 영향을 끼쳐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켰다. 더 이상 대지진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일본 대지진은 전 세계를 방사능 공포에 몰아넣었다.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도 속속 발표되었다. 2004년 인도네시아 대지진, 2008년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아이티 대지진에 이어 일본 대지진까지 지구가 심상치 않다.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어마어마한 재앙 지진, 예측도 어렵고 파괴력도 강력한 지진으로부터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한국은 지진 안전지대?
빈번해지는 약한 지진과 해일, 한국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은 2011년 소방 방재청이 실시한 서울과 부산에서 지진이 일어날 경우에 대한 가상 실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지진이 일어날 경우에 대한 대비책과 실재 상황에서의 대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진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일본, 중국,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피해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피해 상황까지 예측한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지진에 관심을 갖고 정확한 정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에 수록된 지진의 기록부터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에 관한 통계, 과거 일본의 바다에서 지진이 일어나 해일이 발생하였을 때 우리나라의 해안가에 해일이 도달한 시간 기록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생한 정보들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과 해일, 화재 등과 같은 2차 피해에 대한 대피 요령을 이해하기 쉬운 상황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언제 올지 모를 대재앙 지진!
몽탕흔드옹 박사, 강산이와 함께 지진의 비밀을 파헤치다!
땅이 흔들거리고 뒤틀리고 갈라지는 지진! 지진은 지구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가장 위험하면서도 무서운 현상이다.『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을 펼치고 몽탕흔드옹 박사, 강산이와 함께 지진이 일어난 지구 곳곳을 탐사해 보자. 여정을 따라다니는 동안 지진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 수 있게 된다! 현직 어린이과학잡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몽탕흔드옹 박사와 강산이의 대화를 통해 들려주는 생생한 정보는 얼마 전 일어난 일본 대지진의 실재 피해를 바탕으로 한 지진 전문가와의 인터뷰, 탐사 기록, 역사적 자료 등의 수집을 통해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모든 내용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구과학 전문가 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가 감수하여 책의 정확성을 높였다. 지진이 왜 발생하는지, 지진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지, 만약 지진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나아가 우리가 그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지진의 이모저모를 명쾌하게 파헤쳐 보자!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
무서운 이야기죠
일본 지진이 일어났을때 제일 먼저 부산에서 입에 오른 말들이 지진이 나면 해운대뿐아니라 그 근처가 한 순간이라고요 왜냐면 고리원자력이 근처에 있거든요
제일 크게 피해를 본다고 부산시민들은 말을하고 있을때 우리가 근처에 살다 보니 무섭더라구요

이그림을 다시 보니 그때 TV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진짜 무서웠고 "어머,어머"밖에 할 수 없는 현실
자연재해를 어떻게 막을 수도 없고

2003년도인지 2004년에 한번 울큰애들이 태어나고 백일지난 10월쯤에 3번으 지진이 한번 나 그때 혼자서 이 아이들을 데리고 어떻게 집을 나가야하는지 순간 고민도 했었고 회사에 있는 신랑한테 전화하고 한 그때 생각이 또 나네요 그때 갑자기 집이 흔들리더니 식탁위에 펜이 굴러 떨어지고 천장에 벽지가 찢어지더라구요 그때 모습이 이책을 읽으면서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도 우리나라에 이런 변화가 있었다고 하네요
옛날에도 지진이 발생하고 있었나봐요

만약에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이런 엄청난 일이 발생된다고 하네요


꼭 기억하세요
지진이 오기전 비상필수품,,화재대피도 자세히 나와 있어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2000년대를 뒤흔들 대지진,,자연의 재해
너무 가슴아프고 이 엄청난 대지진이 우리에게 뭘 말하고 있을까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이 비밀스러운 자연현상을 우리가 어떻게 봐야할지 참 마음이 아프고 무섭고 이 일이 남의 나라일이 아니구나를 다시 한번더 느껴봅니다
그럼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뭘해야할까요?
http://blog.yes24.com/document/5426279
http://blog.daum.net/kej5006/29
http://blog.naver.com/kej5006/60146347124
이 책은 궁금한 것은 참지 못하는 강산이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진 박사 몽탕흔드옹 박사를 만나 지진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듣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고 흥미롭다.
일본의 대지진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일본의 지진 상황을 시간대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며 지진의 어마어마한 피해와 규모를 알게 해준다. 진도에 따른 피해를 그림과 함께 설명을 덧붙여 주어서 알기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지구를 등에 짊어진 거북이가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지진이 일어났다고 믿었다는데 옛사람들의 생각이 기발하다
옛사람들의 생각처럼 지진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삼지창으로 땅을 내리쳐서 일어날까? 아이들의 궁금증이 커졌을때 몽탕흔드옹박사는 지진이 일어나는 진짜 이유를 가르쳐준다. 판과 판이 만나는 순간 서로 부딪치고 밀면서 힘겨루기를 할 때 생기는 충격으로 땅이 흔들리는 것! 그것이 지진이다. 책 뒷부분에서 다시 한번 친절하게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간단명료하게 이해된다.
용어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 책을 다 읽은 후 아이들과 진원, 진앙, 여진등 책 뒤에 나온 용어 풀이 퀴즈를 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해운대에 지진과 해일이 일어났을 때의 상황을 그린 그림을 보니 <해운대>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난다. 실감나는 그림을 보고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지진과 해일의 무서움을 알게 될 것이다.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지진이 오기 전과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일이 발생 했을때, 화재가 났을 때의 상황을 각각 만화와 만화 속 인물들의 말주머니로 알기 쉽게 설명 해준다.
실감 나는 사진과 그림!
눈에 잘 띄는 깔끔한 글씨체와 한 눈에 보이는 편집!
아이들에게 지진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가까이서 이야기 듣는 것처럼 재미있게 만든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요즘 자주 접하게 되는 지진발생과 피해소식들을 들으며 무서운 생각이 들더군요.
가까운 일본에서도 지진발생의 피해와 쓰나미의 괴력을 보며서 우리나라는 지진에 대해 안전
한가? 걱정이 되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였습니다.
울아들은 만화형식의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내용들을 만화형식으로 설명하니 재미도 있고 흥미를 유발케 하여 정말
재미있게 잘 읽더군요.
지구속은 내핵, 외핵, 맨틀, 지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핵의 온도는 무려 약6,000℃나 된다
는 사실, 내핵의 온도로 인해 핵에 가까운 쪽과 지각에 가까운 바깥쪽의 온도 차이로 인해 맨틀의 대류가 발생된답니다.
지구는 둥그니까 하나로 연결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하나의 퍼즐판처럼 판과 판이 맞추어
져 있지요. 판 아래부분에 있는 맨틀의 움직임 방향에 따라 판과 판이 만나고 헤어지면서
발생되는 것이 지진이랍니다.
옛날 사람들의 지진에 대해 추측하는 각 나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지진과 해일 대비책은 해저 온도변화 관측, 인공위성을 통한 해일 예측, 지진에 대비한 건물
들의 내진설계, 지진.해일의 대피 방법과 위험대처 방법 등을 잘 알아 둔다면 피해를 조금이
나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362017
http://blog.mamschool.co.kr/evamind/16130
<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근래에 터키에 지진이 일어나 수천명의 사상자가 났죠!
계속 600여차례 여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무너져버린 건물 잔해속에 망연자실한 사람들...
정말 대재앙입니다.
지진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2004년 인도네시아 해일 가운데 100명의 목숨을 구한 소녀 틸리 스미스!
해일에 대한 지식이 있었던 것이지요.
이 책은
2011.3.11 규모 9.0의 일본대지진을 시간차로 긴박하게 소개하면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이 몰고 오는 또 다른 공포,해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제 지진에 대해서 안전하지 않은 나라가 된
우리 나라가 어떻게 지진과 해일에 대비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준비와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원할 책입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1059527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지진소식이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도 먼산 바라보듯 안전한 국가도 아니라고 하니 우려가 됩니다.
아이티의 지진, 해일
중국 광동성의 대규모 지진,
칠레의 지진,
일본의 대지진이 연이어 일어났는데
며칠 전에는 터키에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 있네요.
이 책에서는 맨틀 위에서 움직이는 지각판들이 이동하면서 부딪혀 지진이 생긴다는 판구조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대륙판과 해양의 윰직임이 크고 이 때문에 태평양 연안에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지진대가 형성된다는 것이지요.
지구에는 크고 작은 지진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그 규모와 진도에 따라 파급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즉 규모가 큰 지진이라 할지라도 진앙지가 멀거나 깊으면 진도가 작아진다는 것이지요. 또 동일한 규모와 진도라 할지라도 도시에서 일어나는 경우 인명피해가 더 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위치에 따라서도 해일이나 화산을 동반하여 2차 피해가 크게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해운대에 지진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영화 해운대를 떠올리게 됩니다. 부산 해운대나 서울과 같은 한반도의 대도시에 그렇게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확률은 높지 않다 하더라도 지진에 대한 방어책은 철저히 해야할 것 입니다. 국토가 좁고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매우 클 가능성이 있고 그러한 타격에 사회, 경제 전반에 엄청난 타격을 주게 되니까요. 내진 설계된 빌딩이라든지 안전한 방어호라든지 철저히 준비하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든지 ‘천재가 아닌 인재’와 같은 말을 듣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blog.momschool.co.kr/gosh/16116
http://blog.yes24.com/document/5347565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414100

10월 22일 토요일
지진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나는 ‘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책은 지진 뿐만 아니라 해일이나, 화재대피요령까지 나와 있다.
지진은 정말로 무서울 것 같다. 하지만 규모 0.1에 지진은 덜덜덜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규모가 작아도 방심금물)
속이 시원한 큼지막한 이책을 받아들고 한가로이 읽던 내아들은
그날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신기한 지구 속까지 들여다 볼수 있다.
아직 우리나라는 지진에 대해 경험이 적어 그 무서움을 잘모르는 것 같다.
이렇게 재미있게 생긴 동화책으로라도 아이들에게 간접경험해주는 것이 좋을것같다.

작년 일본에서 큰 지진이 났을 때고 그렇고, 아이티 지진났을때도
아이 호기심을 풀어줄 책을 뒤져보았는데 아직 아이들이 읽을만한 지진에 대한 책이
많지는 않아서 궁금증을 다 풀지는 못했어요.
이 책은 목차를 살펴보니 아이가 궁금증을 풀고도 남겠네요~~
가끔 매스컴을 통해 지진에 대해서 나오면 정말 가슴이 철렁 내려앉곤 했어요,,
요즘 지구촌 곳곳에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더욱 걱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지진의 비밀을 제대로 파헤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딸아이가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박사님 이름도 너무 재밌고 그림도 한눈에 확 들어와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것 같네요~
일본의 쓰나미를 보고 나니..남의 일이 아닌것 같은 생각도 들고..무섭기도한데요.
지진의 생성과정에서부터 지진과 해일에 대처하는 법까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우리나라는 안전지대라는 생각때문에 대처법같은것도 잘 모른 상태에서
지진이 일어난다면 큰일이겠지요.
이 책을 통해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사실과 현상에 대해 제대로 알아서
우리 모두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기를 바래봅니다.
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최영준 글 / 신종우 그림
살림어린이
해운대라는 영화를 온가족이 인상깊게 봤던 적이 있어서
이 책 받자마자 아이와 같이 금방 읽었어요.
과연 이게 현실로 가능할까..영화니까..하면서 봤었는데..
올 3월에 있었던 일본대지진 소식을 접하면서
지진과 쓰나미의 위력을 몸소 느꼈네요.
쓰나미를 피해 달아나던 자동차 위로 파도가 덮치고
포말만을 남긴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거리를 보여주던
그때의 영상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에 남네요.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이지 않을 수가 없었던 사건이지요.
그 사건으로 인해 우리나라에도 혹시 이런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높아졌는데..
과연 우리나라는 지진과 쓰나미로 부터 안전지대인지 이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네요.
일본에서는 지진이 자주 일어나기때문에 그만큼 건물도 내진설계로 짓고
안전에 대비해 대피준비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무방비상태의 우리나라에 지진이 발생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지 끔찍하기만 한데요.
책을 통해 일본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아이티등 세계 곳곳의 큰 지진들과 그 피해도 살펴보고,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땅이 흔들리고, 여진과 해일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또 지진과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도 배울 수 있네요.
지진박사 몽탕 흔드옹박사와 강산이가 지진에 대해 조사하며 진도에 따른 지진의 피해도 살펴보고,
지진과 해일에 대비하는 법도 배우게 되었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설명과 그림, 사진자료가 풍부해
지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이고,, 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