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요!
기니피그는 아침밥을 다 먹고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유치원에 도착한 기니피그는 고무찰흙 놀이를 하고, 예쁜 그림을 그렸지요.
그리고 영차영차 모래를 푸고, 높이높이 모래성을 쌓았어요.
기니피그는 혼자서도 척척 잘 해냈어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선생님이 기니피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기니피그는 신이 나서 물건을 정리하고 친구를 돕고 책도 읽어 주었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놀이를 했지요.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 주는‘지혜가 큰나’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기니피그는 아침밥을 다 먹고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유치원에 도착한 기니피그는 고무찰흙 놀이를 하고, 예쁜 그림을 그렸지요.
그리고 영차영차 모래를 푸고, 높이높이 모래성을 쌓았어요.
기니피그는 혼자서도 척척 잘 해냈어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선생님이 기니피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기니피그는 신이 나서 물건을 정리하고 친구를 돕고 책도 읽어 주었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놀이를 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하고 보내는지를 기니피그의 일상을 통해 보여 주지요.
그러면서 고무찰흙으로 멋진 코끼리를 만들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 친구를 도와주는 등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내는 기니피그의 모습을 통해
유치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즉,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심리적인 동요를 일으키지요.
또한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기니피그의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단어를 읽히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유럽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물인 ‘기니피그’를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은 어느 그림책보다 산뜻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와 이미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치원 생활을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


이번 서평책은 아이에게 가장 큰 공감대가 있는 유치원 생활을 통해
기니피그가 스스로 여러가지 일들을 척척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이라 넘 마음에 드네요...
이제 6개월여의 유치원 생활을 처음 시작한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귀여운 기니피그가 유치원 생활을 어떻게 해내는지 살펴보면서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고 귀엽고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다루고 있어
아이가 넘 잼있어 하네요...
앞장의 책 내용을 뒷장의 영어단어로 설명도 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단어 공부도 하고
I can do it ~~!! 하며 뭐든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유치원 생활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거라 믿습니다..^^
좋은 책을 선물해 주신 맘스쿨 서평이벤트 넘 감사드립니다...

기니피그인 나는 할 수있는게 많네요...
유치원가는날 아침밥도 잘먹고..그래서 다리에 힘이 솟아 빨리(fast) 달릴 수 있구요..
유치원에서 고무찰흙을 가지고 노는데 힘을 세게(strong)줘서 만들고 싶은 걸 만들수 있구요....
조용히(quiet) 할수도 있구요...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 바쁘게(busy) 움직여야하구요...
조심조심(careful) 블록도 쌓구요...
시끄러운(noisy) 북소리도 낼수 있구요...
알아맞히기 시간에는 똑똑한(clever) 생각도 할 수 있구요...
버스놀이시간에는 남을 도와줄(helpful) 수도 있어요...
기니피크의 유치원 생활을 보면서
내아이와도 이야기 나눌 수 있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책을 보는 중간중간 영어단어도 나와서 그림을 보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인듯 합니다...
http://blog.momschool.co.kr/jinzza94/16239
http://book.interpark.com/blog/jinzza94/2434533

오늘은 <난 할 수 있어>라는 예쁜 그림책 하날 소개할게요.
야나 노보트니 헌터의 글과 루시 리처드의 그림이 예쁘게 어우러지는 <난 할 수 있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을 향해 한발 내딛어야 하는 어린 유아기 아이들..
어린이집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매일 매일 읽어주세요.
유치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재미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엄마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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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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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가 나고 금방 상품이 도착했어요.
21일 발표 >> 25일 상품 도착
상자를 열어보니 예쁜 도서 하나가 주문서와 함께 들어 있네요.

책 표지 그림이 참 맘에 들어요.
표지만 보고 도서를 구입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죠!!
귀엽고 씩씩한 기니피그가 북을 치는 모습은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선사할 것 같아요.
난 할수 있어! 라고 외치며 북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운동화를 신은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뒷면엔 책의 내용이 간략하게 담겨 있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했을지 궁금하시죠!!
계속해서 보실게요.

책을 펴면 예쁜 그림이 펼쳐지는데요.
기니피그가 유치원에서 가지고 놀았던 놀이기구(도구)들이 예쁘게 그려져 있네요.
우측 하단에 <증정>이라고 표기되어 있었어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오는 책들은 이런 도장이 찍혀 있더라구요.


할일 많은 우리집 식구들~~
엄마, 아빠, 나.. 우리는 할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아요^^
유치원 가는 날~~
기니피그는 아침밥을 먹고 씩씩하게 어린이집엘 가네요.
고무찰흙을 사용해 만들고 싶은 걸 탁탁 만들어내요.
그림을 그리고, 모래놀이도 하고, 블록놀이도 해요.
북을 치기도 하구요.
알아맞추기 시간을 통해 자석이 클립을 끌어당긴다는 신나는 일도 알게 되었구요.
의자 줄을 맞추고 남을 도와주기도 해요.
기니피그는 바쁘게 움직이고, 힘이 세고, 조심스럽고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답니다.
조용하고 똑똑하다는 것도 보여주었지요.
시끄러운 소리도 내고, 아주 빨리 달리기도 해요.
기니피그는 참 많은 것을 하룻동안 했네요.
기니피그가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보여주고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특정 단어를 큰 글씨로 심어두었네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쉽게 쉽게 읽힐 수 있어요.
아이들과 <난 할수 있어!>를 통해 어린이집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들을 해내고 있는지 물어보고 칭찬도 해주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더라구요.

예쁜 그림을 보며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하나 하나 읽어나가면
유치원에 대한 거부감을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치원이 엄마, 아빠가 없어 두려운 공간이 아니라 재미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무엇이든 해볼 수 있는 공간이란 것을 알게 해줄 수 있는 도서랍니다.
매일 저녁, 재밌게 읽어주세요.
내일은 유치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질문도 해보시구요.
기니피그도 유치원에서 재밌게 지내는데 00이도 한번 가볼까!! 하면서 격려해보세요^^
<난 할수 있어!>를 외치며 우리 아이에게 힘을 주세요!!
따스하고 예쁜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들 좋아할거에요.

+리뷰가 담긴 곳+
http://blog.naver.com/longsora/50125945111
http://blog.yes24.com/document/5457762
< 난 할 수 있어!! >
아동 도서랍니다~~^^ "난 할 수 있어!" 라는 책인데 우리 큰아들 생각나서 서평단에 응모했지요 ^^ㅋ
이책은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메세지와
동시에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달하고있어요^^
다시말해,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며,
또 어떤 놀이를 하고 보내는지 주인공인 기니피그의 일상을 통해 보여 주고 있지요^^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힘과 강한 자신감을 전달하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요^^
책 속 기니피그의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단어를 익히는데 도움을 주는 독특한 구성을 지니고 있어서
아직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과, 이미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치원 생활을 보다 즐겁고 유쾌하게 그리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주인공 기니피그의 일상은 유치원가지전 집에서부터 시작되요^^
기니피그는 밥을 스스로 먹고 다리에 힘이 쑥쑥 솟는 다는 표현을 하고
이윽고 빨리 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네요^^

빨리 달려서 유치원에 도착한 주인공 기니피그는 유치원 생활에 전념하고 있어요^^
그리고는 고무찰흙 놀이를 통해 힘이세다는 자신감을 표현했지요^-^

북을 치며 크게 귀가 아플정도 소리를 내어 시끄러운 소리도 낼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갖습니다^-^
이방법은 좀^^;; 우리 애들이 평소에도 엄청 시끄럽거든요 ㅠㅋ
북마져 준다면 제가 @0@<<이렇게 되버릴수도..ㅋㅋㅋㅋ;

주인공은 자석의 원리를 깨닫고는 똑똑한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깨닳겠죠!? ㅋㅋ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선생님께 보여주며 뿌듯해 하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많은 경험을 하며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닳은 기니피그는
엄마 품 속으로 뛰어들어요^0^

> 특히 너랑 나는! < 이라는 문구는 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겠죠`?^^



큰아들 책 읽는모습을 사진에 담으니 뿌듯하기도 하고 이쁘네요 ㅋㅋㅋㅋㅋ>0<ㅋ
매번 맘스쿨에서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기쁘구요^^ 감사해요*^-^*
부족한 후기로나마 감사를 대신하고 있답니다^^;;;
http://blog.naver.com/happysus7/40143971604
http://blog.aladin.co.kr/714459128/5198252
난 할수있어!
지혜가 큰나 "난 할수있어!"
야나 노보트니 헌터 글
루시 리처드 그림
강미라 옮김
아침밥을 다먹어서 나는 빨리 달릴수 있어요.
나는 힘차게 두들겨 내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어요.
나는 코끼리를 들 만큼 힘이 세요.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조용히 할 수 있어요.
멋진 모래성을 만들려면 정말 할 일이 많지요.
나는 바쁘게 움직일 수 있어요.
북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놀수 있어요.
나는 시끄러운 소리를 낼 수 있어요.
나는 알아맞히기 시간을 좋아해요.
나는 똑똑한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나는 남을 도와줄 수 있어요.
우리들은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어요.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아요.
특히 너랑 나는!
지혜가 큰나의 난 할수있어는 아이들이 읽기 쉽게 글과 그림이 구성되어있답니다.
이제 6살되는 우리 아들도 이책을 읽을때쯤
유치원에서 자신감리더십을 배우고 있던터라
더욱 도움이 되었네요.
아이들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줄 시기에
난 할수있어라는 책을 많이 읽어주면 무엇이든
열심히하고 자신감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fast,strong,quiet,busy,careful,noisy,clever..등의
영어가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영어공부도 함께 할 수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답니다.
http://blog.naver.com/cco2100/80144827152
http://book.interpark.com/blog/sys2100/2431925
http://blog.yes24.com/document/5416864
지은이: 야나 노보트니 헌터 (<<잠자기 전에 꼭 껴안기>>, <<내 입술을 읽어요>>로 미국에서 주디 불룸 상 수상)
그린이: 루시 리처드 (<<밤의 원숭이, 낮의 원숭이>> 등의 작품이 있음)
옮김이: 강미라 (어린이책 번역가, <<엄마는 너를 사랑해 아빠는 너를 사랑해>> 등이 있음)
요즘 우리 아이는 "내가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은 스스로 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도 하면서 "내가 할거야. 내가 할 수 있어."라는 말을 할 때도 있죠.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할 때가 많더군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쓸 데 없는 자신감이 아닌 아이가 정말로 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아이가 하면 좋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첫장 (특히 너랑 나는!)에서는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읽는이를 동참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읽게 되더라구요.
바로 앞장에서 '그래서 나는 빨리 달릴 수 있어요.' 라고 말하고, 뒷장을 넘기면 'fast'라는 영어 단어가 씌여 있어서 상황에 맞게 영어 단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역시나 바로 앞장에서 '나는 코끼리를 들 만큼 힘이 세요.' 라고 말하고, 뒷장을 넘기면 'strong'이라고 되어 있어 책장을 넘기기 전에 '힘이 세요'라는 말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여러번 책을 읽었다면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쁘게' 움직여야 해요. - busy
'조심조심' 블록을 쌓을 수 있어요. - careful

나는 남을 '도와줄' 수 있어요. - helpful : 특히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다른 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 아이들로 하여금 서로 양보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함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목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면서 '특히 너랑 나는!'이라고 첫장에서 말한 내용이 다시 한번 더 반복되어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었음을 일깨워주고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욱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두고 두고 여러번 읽어주면서 동시에 영어 단어 공부도 되니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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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 http://blog.naver.com/frenteing/10123303164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0956606/284824473
http://blog.momschool.co.kr/chanstone/16208
http://booklog.kyobobook.co.kr/chanstone/1066372

난 할 수 있어!를 외치는 귀여운 주인공.
꼭 우리 귀여운 둘째딸인 것같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서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잃어 버리게 되는 순수함을 되찾는 것같아 즐거운 마음도 들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을 누르게 만드는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주고 무한 가능성의 힘을 일깨워 주는게 부모가 해야 될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어린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유쾌하게 이끌어 내야 되겠다.
아이 스스로 나 이것도 한번해볼래요. 라는 자신감 을 만들어 주는 것은 그냥 되는것은 아니구나 생각이 든다..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책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왠지 모를 도전심을 이끌어 내나보다.
엄마 엄마 나도 애보다 더 잘하지 ~
그치~~
귀여운 주인공의 모습속에서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내아이들..

나는 더 조용히 할 수 있어요~~
네이버 내블로그에 담기
http://blog.naver.com/dydl15/150122678190
네이버 책 카페에 담기
http://cafe.naver.com/nowbook/698505
인터파크 리뷰 담기
http://book.interpark.com/blog/thakd15/2418527
예스24 리뷰 담기
http://blog.yes24.com/document/5370877
할수 있어!! I can do it!!

이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거예요.
우리아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이 말 한마디면, 천냥빛을 갚을만큼~~ 마음속 깊이 희망이 보이니까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용기를 주는 한마디
나 혼자 알고 있지 말고, 혼잣말로 중얼거리기 보다
자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나 자신을 위해서도
주문처럼 말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이 책은 야나 노보트니 헌터작가님과 루시 리터드 작가님이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그리고 강미라 선생님께서 알기쉽게 옮겨 주셨답니다. 아주 고마우신 분들이라
한번 이름을 불러드리고 싶네요.
이 책을 보는 순간~우리아이는
<기니피크가 북을 잘 치네, 블록으로 성도 잘 만들고, 나도 할 수 있는데..>
이런 말을 하네요.
이 한장면의 그림을 보고도 어린 아이들은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하고
이 책의 내용을 유추해 낸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주는 메시지를 바로 가슴에 담게 되네요.
이 책의 주제 그리고 이 책이 주는 메시지 바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잖아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시간~~ 이야기를 들려주기 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정말 책읽기의 중요한 과정인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이 책의 내용을 들여다 볼게요.
내용 줄거리 소개

우리들은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아기도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아요. 오늘은 유치원에 가는 날이에요
아침밥을 먹었더니 빨리 달릴 수 있어요.
빨리 달렸더니 다리가 아파 손으로 고무찰흙을 가지고 놀아요.
그리고 난 힘이 세요.바쁘게 움직여요. 조심조심 블록을 쌓을 수 있어요.
시끄러운 소리도 낼 수 있어요. 똑똑한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남을 도와줄 수 있어요.
우리들은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을 알아 볼게요
1. 책 속에 간단한 영어표현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에게 fast strong quiet busy careful noisy 등 재미있는 이야기와함께
쉽게 접할 수 있어요.
2. 아이들의 일상적인 생활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 준답니다.
3. 귀여운 기니피크가 등장하여, 친숙한 모습과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요.
4. 포근하고 밝은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5. 페이지를 열때마다,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말들이 있어 이책을
많이 읽고 들은 아이라면 자신감 가득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답니다.

우리아이는 무슨 책이든지, 만나면 제일 먼저 겉표지의 그림을 보면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한 느낌을 말하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습관이 되다보니, 책장을 넘기기 전, 겉표지의 그림을 통해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의 깊이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어요.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어요.
이렇게 소중한 한마디.. 난 할 수 있어!!
다섯살된 우리딸에게는 많은 칭찬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잘 못하겠다고 할때면, 같이 해주고 도와줍니다. 그리고
늘 < 너도 할 수 있으니까, 다음에는 혼자 해보자> 라는 말을 하지요.
우선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는 함께 해주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시간을 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요.
아이들에게 자신감은 최고의 칭찬이랍니다
자신감으로 가득찬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