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교과서처럼 알찬 정보를 담은 주제별 교과상식!
- 초등 사회, 과학 교과 공부에 도움 되는 상식을 한 권에 정리
인체, 발명, 지구, 날씨, 환경, 동식물, 정치, 경제, 예술 등 주요 분야에서 초등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될 만한 상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과 공부는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 갖게 되는 호기심을 해결하고,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각 주제별로 학습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흥미로운 상식은 재미있는 질문과 답으로 구성했습니다. 유쾌한 삽화가 여러 분야의 상식을 익히는 데 이해를 돕습니다.






● 차례
- 추천사 | 머리말
1장 인체·생명
뇌 | 뼈와 근육 | 감각 기관 |호흡 | 혈액과 순환 |
소화와 배설 | 피부와 체온 | 생명과 건강
2장 발명·발견
불 | 바퀴와 교통 수단 | 숫자 0 | 종이와 인쇄술 |
지구의 다양한 에너지원 | 전기 | 통신과 통신 수단 |
무기의 종류와 발전 | 우주 탐사 |
생명 공학 |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발명
3장 지구·우주
지구의 역사 | 바다와 육지 | 산과 강 | 화산과 지진 |
지층과 암석 | 우주의 역사 | 태양계 | 달 | 별자리 | 외계 생명체
4장 날씨·환경
대기 | 바람 | 구름 | 비와 눈 | 계절 |
일기 예보 | 자연과 환경 문제
5장 동물·식물
동물이 사는 곳 | 동물의 분류 | 동물의 진화 | 동물의 의사소통 |
동물의 짝짓기 | 식물의 분류 | 식물의 구조 | 식물의 번식 |
식물의 환경 적응 | 식물이 사는 곳 | 재미있는 동식물의 세계
6장 정치·사회
민주주의 | 남과 북 | 법 | 종교 | 전쟁 | 외교와 세계화
7장 경제
경제 활동 | 기업과 경영 | 유통 | 화폐와 금융 |
세금과 사회 보장 | 무역과 국제 경제
8장 문화·예술·스포츠
문학 | 음악 | 미술 | 연극 | 영화 | 춤 | 방송 |
패션 | 월드컵 | 올림픽과 각종 스포츠
- 찾아보기

● 이 책의 특징
1. 초등 교과의 핵심 내용과 궁금증을 한 권으로 해결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초등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상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2. 주제별 학습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
인체, 발명, 지구, 날씨, 환경, 동식물, 정치, 경제, 예술 등 주제별로 학습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흥미로운 상식은 문답식으로 구성했습니다.
3. 재미있게 상식을 키워가는 상식 퀴즈
재미있는 상식 퀴즈를 실어 아이들이 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정보와 지식을 알아가게 구성했습니다.
● 추천사
초등 사회, 과학 교과의 핵심과
상식이 과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는 주제별 학습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상식을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자연 과학부터 사회 과학, 우리 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초등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한 점입니다. 핵심 내용은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과까지 연계해 내용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정보를 담은 정확하고 자세한 그림은 글의 이해를 돕고, 재미있는 만화는 호기심을 자극해 학습의 흥미를 높입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는 자세한 개념 정리, 정확한 그림과 핵심을 잡아내는 질문과 답변이 잘 어우러진 교과상식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주변의 지식과 정보를 쌓으면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재영(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한권으로 보는 '그림교과상식백과'
초등학교 책이지만 한권으로 압축해서 설명했다기에 어떨까 궁금했는데
분야별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알기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네요~
엄마인 저도 같이 보기에 손색이 없을 만큼. 어른들도 미쳐 잘 몰랐던 작고 큰 상식들이 가득했어요^^
인체와 생명에서부터 인간에게 도움이 된 각종 발명-발견,지구와 우주,기후와 환경, 동-식물, 정치사회와 경제 ,문화-예술-스포츠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교과와 연계되어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우리아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속속 해결되어 뿌듯해하네요^^
가끔 문제를 내서 저도 헷갈리고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이 있어 엄마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네요ㅋ
어렵게만 생각하고 겁먹는 아이들에겐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좋은 책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고, 자신이 어느 분야에 특히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기는지 알아볼 수도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도록 짜임새있게 컬러도 다양하게 아이들 책이니만큼 더욱 알차게 많이 신경쓴 흔적이 보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533971
이 책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교과서 속의 과학, 사회, 체육 등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재미있게 그림과 만화 등으로
쉽게 설명을 해 놓았을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하던 내용과 그리고
잘 모르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서 활용하기 매우 유익했다.
무엇보다 "~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가 그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정말 왜 그러는지에 대해 답을 보면서 궁금했던 것에 대한 해답을 얻는 방법이라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었고, 퀴즈를 풀어보는 것처럼 볼 수 있었다.
어른인 나 역시도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올까?] 하는 문제들처럼
일상생활에서 겪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왜 그러는지 다시 한번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아침을 거르지 말라고 하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지 못 했는데 마침 [아침밥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하는 질문에
이 책을 답을 확인하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아이도 아침밥을 거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니 뿌듯해지기도 한다.
아이가 어리다보니 아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지 어려웠는데
이 책을 보니 그 방법을 알게 되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꺼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이 책으로
좀더 재미있게 상식을 알고 접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lsjpds0/140144821937
http://book.interpark.com/blog/lsjpds/2444382
http://blog.aladin.co.kr/760373126/5215952
http://booklog.kyobobook.co.kr/lsjpds/1065872
http://blog.yes24.com/document/5505853
<한권으로 보는 그림교과상식백과>
정말 한권으로 보는 시리즈!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군요.
이 책 한권이면 박사님 되겠어요.
인체.생명/발명.발견/지구.우주/날씨.환경/동물.식물/정치.사회/경제/문화.예술.스포츠
정확한 사실을 삽화와 함께 잘 전달하고 있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나 어른들까지도 궁금해 하는 답들이 나와 있어서
무척이나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아이가 요즘 이책 때문에 얼마나 잘난 척을 하는지...
"엄마, 이건 이래서 그렇대"를 달고 살아요~
주제별로 나눠져 있어서 찾기도 쉽고,
우리 생활 전반에 밀접한 내용과 교과상식이 폭넓고 깊이있게 다뤄져 있습니다.
두고 두고 챙겨 볼수 있는 백과란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오던데
백과부분에선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계속해서 기대할께요!!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1065816
인체․생명, 발명․발견, 지구․우주, 날씨․환경, 동물․식물 등 각 분야별 내용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찾는 정보가 옳은 지에 대해서는 판단할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의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사회라는 과목을 처음 접하게 됩니다. 그리 쉬운 과목은 아니죠..아이들이 사회의 여러 현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렵지 않은 어휘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각 장별 세부항목 등을 설명한 후에 아이들이 궁금해서 던질만한 질문들을 모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이도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어 책을 보며 아이는 ‘아, 나 이거 알아!’라면 좋아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뭔가를 이미 알고 있다는 것에 뿌듯해 하면서 다시 그 내용을 읽는 것도 좋은 복습의 효과 같습니다. 교과서에서 보았던 내용에 상식을 더하니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는 기쁨과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자신감이 올라가니 이보다 좋을 수 없겠죠?
책을 불빛 아래에서 봐도 반사되지 않아 눈이 편안합니다. 보통 아이들이 책을 보는 시간은 저녁 무렵이어서 눈에 무리가 가지 않아야 좋더라구요.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표정이 아이의 시선을 끌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주욱 읽어보게도 합니다.
백과사전은 부피면에서 너무 부담스러워 옆에 끼고 다닐 수 없지만, 백과사전의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은 그 부담감은 좀 덜해요. 그리고 책을 읽으므로 앎의 향한 아이의 호기심은 어느 정도 충족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백과라는 단어가 붙어 있지만 백과사전에서 오는 부담감은 적은 거 같아 아이도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oceanofbook/72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5496097
리브로 chillpal

표지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한 페이지의 살색 box안에 개념정리가 잘 되어 있고요
그것을 기준으로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7세인 우리 아이가 언니랑 이책으로 놀자 덤비네요!^^
한 권 안에 너무도 많은 양의 데이터를 지니고 있어
간단하게 허술히 되어 있지 안을까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초등 문제집만한 크기의 손가락 마디하나를 꽉채운 두께로,
한장의 면을 남김없이 꽉 채워 활용하여
지식을 주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초코렛을 좋아하는 저는 이 책에서
단것을 너무 먹으면 눈이 나뻐진다는 이야기를 첨 접해서 당황했네요!
좀 줄여야 겠어요!
사람은 왜 죽는 걸까?
탯줄은 왜 있는 걸까?
껌은 누가 발명한 걸까?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 까?
고래는 왜 어류가 아니라 포유류일까?
다시마에도 꽃이 필까?
북한 아이들은 어떤 학교에 다닐까?
일본은 왜 자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할까?
등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켜
책을 읽어 나갈 수 밖에 없는 질문들과 이야기 형식의 답이
이 책은 매력이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도 되지만,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한 질문, 한 질문 따로
게임형식으로 접한다면 읽기가 부족한 아이들도 ok!^^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서 상식 백과
두툼하고 크기도 큰 이 책은 손에 들면서부터 흐뭇합니다.
왠지 손을 들고 표지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상식이 쭈욱 올라와 머리 속에 쏘옥 채워 질 것 같은 느낌 때문입니다.
책의 면면이 주옥 같은 상식이 그림 혹은 사진과 함께 아주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 분야도 아주 다양해서
여느 대학 생물학과에서 다루어도 부족함이 없는 수준의 뇌이야기며
달의 모양과 지구의 자전을 설명해 주고 심지어 달무리가 생기는 이유까지 알려주는 천체이야기,
지구의 역사와 함께 지구 위의 생명체의 연대를 알아보는 지구이야기
동물들이 때로는 초음파로 때로는 소리로 때로는 움직임으로 때로는 호르몬 분비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동물이야기도 있고 외떡잎 식물과 쌍떡잎 식물의 분류가 있는 식물이야기가 잇습니다.
이런 과학상식뿐만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진 한반도의 정치이갸기
화폐가 생겨나고 사용되는 역사와 필요성을 알려주는 경제이야기도 있고
심지어 월드컵과 올림픽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아주 다양한 건들이 다루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건들이 소홀함이 없이 다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쌍떡잎 식물과 외떡잎 식물의 분류에 있어서도 줄기, 잎, 뿌리의 차이도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 풀과 나무와 풀의 차이도 알려주고 있어 정말 폭넓게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알려줍니다.
책은 한번도 책장에 꽂히지 않고 식탁에 놓여있습니다. 저녁식사는 되도록 같이 하지만 사정상 아침식사 시간이 전부 다른 우리 식구들이 아침식사하면서 책을 이쪽 저쪽 살피며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보고 있거든요. 심지어 과학분야 전공 아이아빠도 ‘재미있네’하면서 열심히 들쳐본답니다. 우리 어릴 적에 이런 책이 있었으면 교과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을 텐데.. 하면서 말이지요.
http://blog.momschool.co.kr/gosh/16198
http://blog.yes24.com/document/5401287
한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시리즈
아이와 내가 그냥 전과처럼 찾아보는 책들인데 이것을한권으로 아우르는 책으로 만들었는다는 소식으로 첮장을 열어보았다
1장 인체·생명
2장 발명·발견
3장 지구·우주
4장 날씨·환경
5장 동물·식물
6장 정치·사회
7장 경제
8장 문화·예술·스포츠
사회와 과학을 전반적으로 훌터주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큰 아이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 소개를 해 줬는데 큰 아이가 보는 것에 샘이 났던지 작은 아이도 이 시리즈를 경쟁 하듯이 보더니
큰제목밑에 소제목으로 구성요소에 대해 맛보기식 지식과 삽화로 구성이 되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길라잡이 되는 구성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교재가 될 듯하다
어려워 하는 사회와 과학 분야의 핵심 키워드 별로 아주 세밀하게 설명을 해 줌은 물론 아이들이 뒤에 목차를 통해서 자신들이 필요한 부분을 금방 찾아 볼수 있게 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저학년이 3학년이 되면서 과목수의 변동과 어려운 용어의 거부감으로 아이들 사회와 과학은 다소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고생하기도 하지만 그에 관련된 상식들과 기본 개념을 이해 하지 못하면 많이 어려워 하기 나름인데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고충을 덜어줄수 있을것 같아 마음에 든다.
용어들 뿐만이 아니라 그에 관련된 학과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상식들을 이 한권에 빼곡히 담아 놓아 서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이 책을 보게 되는 순간 사회와 과학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인가 보다
다른 집을 보아도 우리집을 보아도 백과 하나 정도는 꼭 가지고 있죠.
백과라하면 거의 전집으로 된 백과 랍니다...
저희집에도 전집으로 된 비싼 유명한 회사의 백과가 있죠.
하지만 그 값어치를 하지 못하고 집에 콕 박혀 있답니다.
물론 활용을 잘 해주지 못한 저의 잘못도 있지만 지루하고 두껍고
해서인지 아이들도 잘 쳐다 보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진선아이의 그림 교과상식백과는 받자마자
우선 백과치고는 참 가벼운것이 맘에 들었고 가볍고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감없는 그런 백과였답니다.
그렇다고 속 내용이 미흡하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알차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한눈에도 쉽게 볼수있고 찾아볼수 있는 백과랍니다..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은 물론 쉽게 쉽게 볼수 있는 백과라
부담없이 즐겨 볼것 같아요...거의 100만원대를 주고 사는 백과들 거들떠도
보지 않는것 보단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볼 수 있다면 그것이 더 값진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정말 추천해 주고 싶고 참 알찬 백과를 만나
너무도 기쁘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제 마음도 뿌듯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분께서 선물을 주신거라고 하니 궁금해하고 참 고마움을
느끼는것 같아 너무도 좋네요.
이번 책 한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시리즈는우리 엄마들과 아이들이 기다리는 책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한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국어, 문화재, 직업등 한권의 책이면 아이들의 상식을 넓힐 수 있는데다
이번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사회, 체육, 예술 등의 여러권의 책속에 담긴 교과상식을
그림과 만화와 도표등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권의 책으로 묶어 놓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듯,
차례를 살펴 각 항목에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미리 한번 살펴보는것도 좋다.
인체와 발명과 지구와 우주와 날씨와 동식물과 정치 사회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까지
아이들이 한창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제목이라면 반가운 마음이 들것이며
아직 배우지 못한 부분이라면 한번쯤 미리 들여다 보며 학교 생활에 더욱 자신감이 붙을듯 하다.
[한권으로 보는 그림백과 시리즈]의 큰 장점이라고 하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그림이 아닐까?
각장을 여는 페이지에서 부터 각종 다양한 그림들이 눈을 자극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나 궁금해하는 부분부터 찾아보는것도 책을 보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라면 이렇듯 한눈에 사물의 형태나 구조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는것!
실제의 모습과 흡사한 뇌의 그림에 숫자를 메기고 바로 그 옆에 그 숫자가 의미하는것을 적어 놓으니
다른 페이지로 넘기거나 일부러 주석을 찾아볼 필요없이 뇌의 구조와 역활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