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세계 각국 독자들이 열광한 바로 그 책!
전 세계 17개국 출간! 월트 디즈니 영화화 결정!
《몬스터미네이터》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는 예부터 몬스터를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기한 몬스터들과 기상천외한 도구로 용감히 맞서 싸우는데…….
위험천만한 몬스터와의 대결 속에서도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두 주인공의 모험담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인간 세계 어딘가에 숨어 있는 몬스터들을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가 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상) 1. 맥스, 모험담을 기록하다
2. 난파선 사이로 돌파하라
3. 대장장이 크룬스머글
4. 증기 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5. 옥토프로자멍거스의 거미줄
6. 펭귄 호루라기를 만들 수 있을까?
7. 벌집여왕, 미래를 말해 주다
8. 외뿔 푸즈왐핏, 과거로 가는 문을 열다
(하)1. 내 이름은 브랙스
2. 몬스터윈의 악몽
3. 시간이 얼마 없다
4. 우리에 갇힌 괴물
5. 미네르바의 제안
6. 모든 악의 뿌리
7. 채소들의 사투
8. 푸거스의 해독제
9. 스와글러 뇌수의 함정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 구입!
<캐리비언의 해적>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록 가수 프랭크 자파의 아들인 아멧 자파는 어린 시절 몬스터들을 무서워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타스틱한 몬스터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의 두번째 책으로, 몬스터에게 납치된 아빠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무시무시하지만 한편으로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들과 싸우는 매력적인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의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은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더불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캐리비언의 해적>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진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
책 소개 |
▶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다!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이 한층 스케일이 커져서 돌아왔다. 1권에서는 맥스와 미네르바가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이 그려진다.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엄마는 몬스터 독에 당해 해독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와 미네르바!
그들은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대결을 벌이고, 벌집여왕을 만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과거 속에서 푸거스와 채소 악마, 1권에서 이미 해치운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 등 위험천만한 몬스터들과 맞닥뜨린다.
몬스터에 대한 어린이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모험담은 무시무시하지만 때로는 유머러스하다. 맥스와 미네르바가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몰드런이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아이들이 엄마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는 등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된다.
▶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을 살짝 엿보다!
이 책 《몬스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은 해리포터의 마법 교과서를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법 교과서와는 달리 사람과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몬스트라노미콘은 주인공 미네르바에게 몬스터 언어를 알려 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깨물기 좋아하지만 유머러스한 몬스트라노미콘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는 몬스트라노미콘의 책 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 중간중간 별면으로 구성해서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몬스트라노미콘을 읽고 몬스터의 특징, 몬스터 퇴치법 등을 익히며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할 수 있다.
도룡뇽 침, 돼지꼬리, 고무장갑 등으로 만드는 신기한 퇴치제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판타지 모험담!
《몬스터미네이터》는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캐리비언의 해적>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9년 출간되었던 《몬스터미네이터1-납치된 아빠를 구출하라》가 ‘소년한국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언론과 독자의 반응 |
자파의 뛰어난 데뷔작인 이 책은 해리포터를 떠오르게 한다 …… 어린이들이 빠져들 만한 흥미진진한 내용임에 분명하다 _ 뉴욕 공립 도서관
몬스터를 그린 그림과 주요 사건들을 담은 사진들이 맥피어리스가 아이들의 괴상한 모험을 잘 묘사해준다. 공포 영화 같은 무시무시한 이 이야기는 더운 여름날 읽기에 그만이다. Publishers Weekly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끈쩍하고, 냄새 나고, 더러운 몬스터들에 대한 끝없는 환상을 자극한다. _어린이 문학 저널
역겨운 상황도 유쾌하게 설명하는 유머 감각과 소설 속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사진, 어린이가 그린 것 같은 재미있는 삽화 덕분에 독자들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_커커스(kirkus) 서평
일단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 아마존 서평
다음 편이 마냥 기다려지는 서프라이즈 환타지물! - yes24 서평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다. - yes24 서평
|
저자 소개 |
글 아멧 자파
헐리우드에서 텔레비전 방송인, 영화배우,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 《몬스터미네이터》는 작가의 첫 번째 소설로, 출간하자마자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큰 관심과 화제를 모으며 그 재미와 작품성을 검증받았다.
작가는 현재 아내 셀마와 외눈박이 애완견 윙크와 함께 살면서 총 3부작인 이 책의 마지막 3권을 집필하고 있다.
옮김 이영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과를 졸업하고, 미국 가톨릭 대학교 사회사업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콜드 톰》 《몬스터미네이터》 《화 다스리기》 《자신감 충전하기》 《깨진 유리창의 법칙》 《유쾌한 스트레스 해소법》《더 심즈》1,2 《믿는만큼 성장하는 아이》 등이 있다.
|
줄거리 |
(상)
맥스와 미네르바는 데빌스톤, 밀그루와 함께 아델레이드 호를 타고, 다시 모험을 시작한다. 그들은 워터베인 시에서 뛰어난 추적자 크룬스머글을 만나 함께 엄마를 깨우러 떠난다. 엄마는 사실 죽은 것이 아니라 몬스터의 독에 당해 냉동되어 있던 것! 갖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엄마를 만나지만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해독제가 필요하다.
맥스와 미네르바는 벌집여왕을 찾아가 해독제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묻고, 벌집여왕은 외뿔 푸즈왐핏이 지키고 있는 헨지로 가라고 알려 주는데…….
(하)
맥스와 미네르바는 몬스터의 독에 감염된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헨지를 통해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맥스는 과거 속에서 자신의 어린 아빠와 마주치게 되고, 자신 때문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자 괴로워한다. 한편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미네르바는 몬스터 푸거스와 거래를 하게 되고, 푸거스의 배신으로 위험에 빠진다.
맥스와 미네르바를 과거로 보내준 외뿔 푸즈왐핏은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를 부활시키려 하는데…….

몬스터미네이터 상,하 두 권이 왔네요. 처음엔 책장을 넘겼을때 글밥도 많고 페이지도 많아
우리 아이가 책을 끝까지 볼까 했는데 내 생각과 달리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저학년이 보기는 어렵고 고학년이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맥스와 미네르바가 시간 여행 모험을 통해 위험과 긴박감 넘치는 모험담 이야기라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 있는 퇴치법을 읽고 아이가 자기도 한 번 해보고 싶다며 재미있어 해요.
흥미진진한 내용도 좋지만,가족간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어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보면 좋겠어요.
몬스터미네이터 가족의 모험을 통해 아이가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k1704200/1066201
http://blog.yes24.com/document/5515277
책 두권이 집에 도착했더군요
처음에는 어려운 몬스터들의 이름 때문에 어른인 저도 헷깔리고 약간 지루 하더라구요 ^^
그러나 내용이 점점 눈에 들어 오면서 어찌나 흥미롭던지 출퇴근길에 읽으면서
지하철 정거장을 지나쳐 버리기를 여러번...
마지막 몬스터들과의 싸움은 정말 긴박감에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더군요.
초3 우리 아들도 간혹 나오는 몬스터의 그림을 아주 흥미롭게 쳐다 보더라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몬스터에 대한 설명과 퇴치법은 나름 현실과 상상을 헷깔리게 할정도로 절실하게
느껴 졌답니다.
아마도 우리 아들도 읽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 책을 손에서 놓을꺼 같은 아주 흥미롭게 모험심 강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alario/2442719
http://blog.yes24.com/document/5490859
맥스와 미네르바가 엄마의 제삿날에 이상한 문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몬스터를 잡는 몬스터미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인간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몬스터의 왕' 자마글로그레 맞서 납치된 아빠, 그리고 얼려져있다는 엄마
를 구해내야하는 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에서 빼온 듯한...
맥스웰 맥피어리스라는 긴 이름을 가진 동생이 누나 미네르바와 언제나 투닥대는 이야기 역시나 중간 중간 나오는 괴물이야기 못지않게 울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자아낸다.
동 서양을 막론하고 남자 여자에 상관없이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건 없건 항상 투닥대는 게 정상인가보다.
누나의 일기장을 훔쳐보며 괴롭히려는 맥스 이야기에 울 둘째는 고소해하고, 첫째는 이러기에 동생들이 못된거라는 하소연을 다시금 시작하기 시작한다.
아델레이드호를 타고 여행하는 중간에 만난 난파선을 돌파하며 겪는 모험이나 할머니인줄 알았던 꿀벌들의 끔찍한 변신,대장간에서 일하는 샐리 크룬스머글아저씨의 알레르기나 이상한 행동등, 그리고 누나 미네르바 납치 등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된다.
실수로 깨운 엄마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혼자 가야하는 맥스, 그 아이가 점점 용감해지고 가족들을 위하려 위험을 무릅쓸 때, 특히나 누나를 위하는 마음이 생길때 울아이들도 재미말고 느끼는 게 있으려나 싶다.
중간에 나오는 몬스터에 관한 설명, 퇴치법등
아이들은 특히나 엉뚱한 퇴치법을 좋아한다.
조금있으면 영화로 나온다는데,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할 새로운 판타지 영화가 되지않을까 해본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minter/2430398
몬스터미네이터 1권 이후 정말 오랜만에 2권 등장이네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으며 후속 궁금해했었던....2편을 기다렸답니다^^
해리포터가 자신이 마법사인 줄 몰랐던 것처럼 자신들이 몬스터를 퇴치하는 가문의 후손인 줄
몰랐던 맥스와 미네르바, 이 두 남매가 납치된 아빠를 구하고 몬스터들을 물리칠 수 있을지....
상상 속 괴물들이 툭툭 튀어나와 흥미진진했던 1권을 즐겁게
읽었었던 아이가 무척 좋아할 책소식이었는데요~~
헤리포터와마법사시리즈 ,,끝나고 몬스터 시리즈로 나갈려나봐요~
내년에 2학년이 되니깐, 올 겨울방학때 읽어두면 내년에 영화로 만들어졌을때 보러가면
딱 시간이 맞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월트 디즈니에서 영화화를 결정했다고 하니 얼마나 흥미있을지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사전이 말을 하다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보다 제가 더 기대가 되어 신이났던것 같네요~~
아이들 몬스터라면 흉직한 괴물부터 떠올립니다.
무시무시하지만 유머러스한 판타지 동화~!! 몬스터미네이터
이번겨울 몬스터미네이터에 푹 빠져보길 바랍니다.
몬스터미네이터 2
상하로 나뉘어진 몬스터미네이터 2권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선 1권을 내용을 알아야 했습니다.
물론 2권만으로도 내용 전개나 이해에는 무리가 없지만 말입니다.
영화도 마찬가지이지만 속편만으로도 하나의 스토리를 이루고 있으니 굳이 필요가 없음에도 캐릭터의 성격과 역사, mission의 당위성을 파악해야 2편의 스토리에 좀 더 몰입할 수 있고 당연히 전편을 찾아보게 되거든요. (해리포터의 경우 4권을 제일 먼저 읽고 그 길로 1,2,3 권을 연달아 읽어 버렸답니다.)
도저히 전편을 건너뛸 수 없고 당연히 2편보다 1편을 먼저 읽는 것이 훨씬 이야기 전개에 도움이 되니 1편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애용하는 지역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었고 도서관 문닫기 전에 부랴부랴 가서 대출해와서 앉은 자리에서 읽기 시작했더랍니다.
주인공 소년 맥스는 8-9세이나 책을 읽기에 적합한 연령대는 10세 이상 (초등 3학년 이상)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하가 집중하여 읽기에는 글밥이 좀 많지 않나 싶습니다.
활자체나 크기, 글자의 간격, 장당 자수 등이 넉넉하고 보기좋게 배열되어 있어 좋았구요.
밋밋하지 않고 각 장에 약간의 컬러와 그림을 곁들여 이해와 흥미를 더 살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양한 형태의 괴물 (monster)들이 등장하는데 등장하는 장면에 그림을 같이 그려줌으로써 괴물에 대한 파악이 한눈에 이루어집니다.
1권에서는 가족대대로 가업으로 이어오던 것이 괴물을 잡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주인공 맥스와 그의 누나 미네르바가 (이 둘의 아웅다웅 다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실종된 아빠를 찾아나서는 내용입니다.
2권에서는 본격적인 괴물사냥꾼으로 성장한 맥스와 미네르바가 시간의 문을 통과하여 과거로 오게 되고 돌아가신 줄 알았던 엄마가 사실은 냉동된 채 마법에 걸려있기 때문에 해독제를 구해야 한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결국 아빠를 찾았지 아빠의 기억은 괴물에게 빼앗겨버려 기억을 되돌리기 위한 다른 방법들을 찾아 시도하는 내용도 이어집니다.
1권의 화자는 누나인 미네르바였던 반면에
2권은 동생 맥스의 narration으로 이어지는 차이가 있습니다.
둘 사이의 아우다웅 다툼과 경쟁도 재미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책은 가족간의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1권을 읽기 잘했다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된이유는 전적으로 자기만족에 가깝다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시작된 시리즈는 2권 말미에도 적혀있듯 또 다른 모험이 계속 이어질 것이고 계속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될 것 같습니다. 디즈니에서 영화로도 제작된 다 하니 책과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글밥 많은 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속도를 붙여 주어 고마운 책입니다.
http://blog.momschool.co.kr/gosh/16200
http://blog.yes24.com/document/5401594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427785
우선 표지부터 너무나 재미있어 보이는 책입니다.
평소 책에 띠지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의 띠지에 빨간씩 글씨 전 세계 17개국 출간! 거기다 영화로도 나온다고 하니 정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평소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 등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은 책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조금 유치한 듯 보이기도 하지만 또 읽다보면 그 매력에 푸욱 빠져든답니다.
책 제목처럼 몬스터 + 터미네이터 의 느낌의 이 책은 주인공이 알고보니 몬스터를 잡는 집안이었다는 것에서 시작을 하고 있답니다.
어떤 몬스터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그 기술들이 나와 있어서 책을 읽는 다는 느낌 보다는 한 편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도 준답니다.

이렇게 책의 한 챕터 후에는 어떤 몬스터를 어떻게 퇴치 해야하는지가 나와 있어서 더 재미있구요.
그래서 느낌이 일본 만화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이 책은 판타지소설인만큼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어떤 몬스터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주인공은 엄마의 제삿날 벽난로 뒤에서 문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몬스터를 잡는 몬스터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 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몬스터의 왕을 물리치고 납치된 아빠를 구하러 가는데요.
판타지 소설이 갖추고 있는 나쁜 왕 캐릭터와 사연 그리고 몬스터를 잡는 이야기까지 구성이 참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로 나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지네요.

책은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인만큼 각장마다 저렇게 예쁜 원숭이 그림, 그리고 여러 동물 그림들로 꾸며져 있답니다.
모든 페이지가 저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