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 이 책의 특징
-지리정치학,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는 새로운 도구
저자는 독자들에게 세상을 알려주는 도구로 ‘지리정치학’을 소개합니다. 어린이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지리정치학’이란 말이 낯설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 지도를 떠올려 보세요. 우리나라와 함께 지구 위에 존재하는 다른 나라들의 위치, 이 지도 위에서 오늘날 세계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책이 바로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입니다.
-사고의 폭을 한층 넓혀주는 43가지 주제들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독자들이 한번쯤은 접해봤을 다양한 시사 문제를 지리, 문화, 역사 등 지금껏 따로따로 배워온 지식을 결합하여 분석합니다. 본문과 지도, 도표만으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색깔 상자와 ‘알고 있었나요?’ 라는 정보 팁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충해 줍니다. 학교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거나 가볍게 넘어갔던 주제들을 짚어주는 43개의 꼭지로 독자들은 세상을 보는 시야와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힘
세계를 분석한 43가지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세상의 다양한 문제들을 관통하는 불평등과 부당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서서 노력하는 사람들과 단체들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것만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정답은 아닙니다.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독자 스스로 여럿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평등에 의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보는 힘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세이브 더 칠드런’을 통해 전 세계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됩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지도 위의 세계
지리학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를 이끌어 가는 역사
세계를 보여주는 지도들
다른 사람들의 지도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
지구와 사람들
2012년 5월 3일 목요일 오전 7시 2분, 지구 인구는 70억 명!
점점 늘어나는 어린이 인구
점점 뚜렷하게 나타나는 인구 고령화
농촌에서 도시로 가는 사람들
갈수록 확장되고 촘촘해지는 도시
10억 명 이상이 빈민촌에 살고 있어요
불평등한 세계
‘세계화’란 무엇일까요?
세계화의 주요 지점들
부자들의 세상, 가난한 사람들의 세상
가난한 나라란 어떤 나라일까요?
모두가 굶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이즈와 불평등
학교에 갈 수 없는 1억 명 이상의 아이들
어린이들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나라를 떠나는 이유
다른 곳에서 살아가기
세계를 둘러싼 분쟁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 석유
여러 나라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는 물
늘어나는 나라들,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을 갈라놓는 장벽
가난과 분쟁의 악순환
종교 지도를 그려야만 할까요?
경쟁하는 강대국들
유럽 연합, 평화의 공간
유럽 연합이 해야 할 일
세계와 지켜야 할 자연
위험에 빠진 민족들
멸종 위기의 동물과 식물
위기에 처한 지역들
풍요로움을 위협받는 바다
기후 변화란 무엇일까요?
‘생태 발자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미래에 개발해야 할 에너지
과연 물이 부족해질까요?
앞으로의 세계
세상을 고치는 인도주의적 활동
여러 나라가 대화할 수 있는 곳, 유엔
부를 측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변화하는 아프리카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세계
궁금한 단어들
찾아보기

세계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6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늘의 세계는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변하는 세계를 교과서만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어린이들이 미처 보지 못했거나 가볍게 지나갔던 이 세계의 문제들을 지도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봅니다.
‘세계화’란 무엇일까요? 모두가 굶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태 발자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부를 측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통해 마주하는 수많은 질문들은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고, 답을 얻기 위한 고민들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힘이 되어줄 겁니다.
너무나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어줄 43가지 이야기
객관적인 도구로 보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
기아, 지구 온난화, 다문화, 이주 노동자, 소말리아 해적, 석유 분쟁……. 신문과 뉴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국제 이슈들은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계적인 문제가 국내 사회에도 영향을 끼치는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복잡하고 급변하는 지금의 세계를 교과서만으로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어린이들이 따로따로 배워온 지리, 역사, 문화 등의 지식과 시사적인 이슈를 한데 묶어 어려운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를 제공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국제 사회 문제 읽기!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풍부한 지도와 통계 자료 등을 통해서 세계를 분석합니다. 지리학의 기본 정의부터 각국의 입장이 나타난 다양한 세계 지도, 인구 문제, 빈익빈부익부, 인권, 기후 변화, 자원 분쟁, 여러 국제기구, 인도주의적 활동까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슈들을 살피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나 배경 지식이 필요한 부분은 책 뒤쪽의 ‘궁금한 단어들’에서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제 사회 문제를 접하는 첫 번째 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이 책은 단순한 세계의 정보에 관한 책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책의 두께감도 있고 조금 난해한 책일까 했는데 이 책을 펼쳐보니 우리 아이에게 꼭 시간을 내서라도 읽혀주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도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프랑스





신문이나 텔레비젼를 보면 세계 정세나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게 됩니다
어떤 나라는 물이 없어 몇시간을 물 한통 받아 가기 위해 걸어 가는것을 보고 ,
또 어떤 나라는 옷감이었나요 양떼를 키워 그 털로 벌어들이는 돈으로 경제는 나날이 좋아지는데
자연환경이 사막화 되어가는 곳을 보기도 했지요 물론 그 나라는 나라대로 살아가야하니 ......
최악의 환경을 본것이 먹을 것이 없어 흙으로 손바닥만한 먹을것을 만들어 팔더군요
그 흙을 먹은 아이들 건강은 말할것도 없지요 워낙 먹을것이 없어 저리도 하는구나 ....
그 아이들의 앙상한 배에 흙이 차 불룩한 배를 보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런 장면을 일부러라도 아이들과 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는 각양각색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 살아가는 나라에 여러 일들이 있지요 우리가 상상을 못하는 일도 말이지요
우리나라 아닌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말이지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조금은 알지 않을까 말이지요
물론 선진 문화로 해서 세계가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도 생각을 해야겠지요
아이가 궁금해했던 평등과 불평등, 지구에 인구가 늘어가는데 차후의 사람들의 생활은 ....
오늘날 너무나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오늘날의 세계를 우리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세계적 이슈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리, 역사, 문화 등의 지식과 시사적인 이슈등을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에서 다뤄주고
폭넓게 생각할수 있게 43가지 이야기를 풀어 놓아네요
어린이들이 지리정치란 쉽게 생각할수 없는 문제이지요 이 부분은 저도 어럽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말이지요 그런 쉽게 다루지 않는 부분도 어린이 수준에 객관적으로 볼수 있도록 했다고 할까요~
각 주제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을수 있게 했네요
그리고 그와 관련한 '알고 있었나요?' 코너가 좀더 구체적인 보충설명까지 친절하게 해주었네요
그러면서 평등이란? 가난과 분쟁의 악순환이란, 경재하는 강대국들은?
지금 이 지구상에서 위기에 처한 지역이나 나라들은? 등등 아이들의 객관적인 생각을 끌어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2468019
http://blog.aladin.co.kr/798559104/5249855
http://blog.naver.com/mikjij70/50127892651
http://blog.yes24.com/document/5660788
http://blog.momschool.co.kr/mikjij70/16547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을 일고,다른 나라에 대한 막연한 기대에서~
한발짝 성큼 다가서는 자세가 되었다네요~
각 나라의 다양한 인구 문제와 인권이나 인도주의 활동등을 자세하게 분류하여,초등학생들도 지루하지 않게 일을 수 있더군요.
책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지만~한층 폭이 넓어졌고,
아이의 꿈도 함꼐 커졌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정말 평등할까?`를 읽고는,
공통의 주제로 딸과 의 대화로 이어져서~
감동으로 세대차이 없이 지속적인 대화를 하게 하는 책입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문학류의 책을 많이 접해본 우리 아이로서는 이 책을 보고 읽으면서 좀더 다양한 책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우물안의 개구리로 있기 보다 좀더 넓은 시선으로 다른 나라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다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폭넓은 교양을 갖추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필독서인 것 같아요.
아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너무도 크고 복잡하고 다양하죠.
그런 거부감을 이 책에서는 마치 아이가 세상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 같아요.
지도를 펼쳐 보게 하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문제들..
그리고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시사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죠.
저 역시도 뉴스에서만 접해 보았던 내용들이라 크게 관심도 가지지 않았을 뿐더러
그냥 흘러 듣게 되고 나 아닌 누군가가 해결해 주겠지 하는 마음이 컸거든요.
그렇지만 그 중에서 석유와 물부족 현상은 나부터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등하다고 느꼈던 분야에 대해서도 그것이 진정한 평등이였는지...
점점 기후 변화로 인해 겪는 이상 기변들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참... 복잡하더군요..
아이는 크게 심각하게 와 닿지는 않는지... 단순하게 말을 하더군요.
학교에서 탄소포인제에 대한 쿠폰을 모으는 것이 있는데.. 열심히 모아야 겠다면서
어떻게 해야 모을 수 있는지 어떻게 절약을 해야 하는지 묻더라구요.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라 그런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이렇게 조금의 관심이라도 갖게 되면서 점점 심각성을 깨닫게 되겠죠?
그리고..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겠죠?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미리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해 주는
책이고 그와 더불어 뉴스매체를 통해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주면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지금의 일들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어요.
http://blog.naver.com/lsjpds0/140145950663
http://blog.yes24.com/document/5639480
http://book.interpark.com/blog/lsjpds/2464485
http://blog.aladin.co.kr/760373126/5244187
http://booklog.kyobobook.co.kr/lsjpds/1070332
이 책을 읽기전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하던 아이였어요.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물질적인 풍요를 더 원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세상의 여러나라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고통 속에서 지내는 모습을 보며 내가 가진게 많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저희에게 감사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생각이 깊어지는 초등학교 5학년의 아이에게 지금 알고 있는 사회 모습이 전부인양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지는 세계여러나라, 다양한 관점에서 사실을 분석하여 알기 쉽게 적어놓아 아이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었요. 생각 없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를 표류하다 섬이 되기도 하고 다른 나라에 피해가 된 것을 알고 가슴이 철렁 했다고 하며 이제는 에너지 절약을 왜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겠다고 하던군요. 우리나라의 자원뿐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렇게 영향을 미치느지 몰랐다면서요.
아이가 꿈을 얘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겠다고, 아직은 큰 꿈을 만들지 못하지만 이책을 일고 변화된 아이의 생각을 알고 나니 어느새 커가는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학교,마을 ,우리나라가 아닌 하나된 지구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 적극적으로 읽어보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회를 갖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권리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권력을 지닌다.
거기에 불평등이 존재한다.
오늘 나는 책에 대한 스무고개가 아닌 다섯고개를 해 보려고 한다.
이 책은 지도가 가득한 책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도라기 보다는 지구본을 평면화시킨 사진들로 가득차있다.
그런데, 지리만 나열한 책은 아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 관한 책이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이야기들이 나오는 책이다.
정답은 < 주니어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이다.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 수 있도록 올컬러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좋아했다.
지리를 다루는 책이지만 그렇다고 지리만 알려주는 책은 아니라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여자아이들은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뒷부분에 용어풀이도 나와 있어
어려운 용어들은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지도를 이용하여 지구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와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지도를 이용해 불평등한 세계를 알려주면서 나와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전쟁이나 분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을 알려주는 이유가 바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지켜야 할 것이
바로 자연이고, 소통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흔히 내가 살고 있는 곳만 보는 시각으로 살아가기가 쉽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시야를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 지도에 대해 배우는 아이들이나, 지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혹은 사회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539095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이 책의 아빠뻘 되는 책이 있습니다. 주니어가 아닌 그냥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이요.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 방송사인 아르테에서 약 17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TV 다큐멘터리「지도의 이면」에서 주요 주제 50개를 선별하여 펴낸 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살아갈 세계를 그려보고자 접근한 책이구요. 자연지리에 치중된 기존 지도책들의 체계와 구성에서 벗어나, 지도를 통해 시사적인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책입니다.
본 책은 여러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추려낸 50개의 주제와 350개의 지도를 통해 역사와 지리라는 눈으로 세계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데 주니어 아틀라스 책에는 이 중 43개의 꼭지로 어린이들이 따로따로 배워온 지리, 역사, 문화 등의 지식과 시사적인 이슈를 한데 묶어 오늘날 세계의 문제들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본문과 지도, 도표만으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색깔 상자와 ‘알고 있었나요?’ 라는 정보 팁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충해 준다. 학교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거나 가볍게 넘어갔던 주제들을 통하여 세상을 보는 시야와 사고력을 확장시켜 줍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세계의 현안들에 골고루 시선을 돌리며, 균형 있는 시각으로 세계를 볼 것을 제안하고 있어서 책을 보면서 엄마, 아빠도 ‘이 책 꽤 의식있는 책이네’ 하면서 보았답니다.
부제목으로 달린 '우리가 사는 새상은 정말로 평등할까?'에서부터 심각한 문제의식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빋거난 말거나 빌게이트가 '우리사 사는 새상은 평등하지 않다 우리는 그런 세상에 익숙해져야 한다'라고 했다던데...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이 책에서 확인하고 거기에 익숙해 지든지 불평등 해소에 노력할 것인지는 우리 선택의 몫이겟지요.
이 책은 지리학의 기본 정의부터 각국의 입장이 나타난 다양한 세계 지도, 인구 문제, 빈익빈부익부, 인권, 기후 변화, 자원 분쟁, 여러 국제기구, 인도주의적 활동까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슈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살피고 있어 이채롭습니다.
세계화란 무엇인지, 생태 발자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부를 측정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등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거나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세계의 고민과 문제들을 지도를 통해 이야기하여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지도를 바라보는 세계화의 디딤돌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이 책을 보면서 참 아이들에게 책이란것이 다양하게
접근시킬수 있다는것이 참 좋았답니다.
보통 책들이 세로로 긴데 이 책은 가로로 길답니다..^^
세로로 긴 책들을 많이 보던 아이들이 이 책을보니 참 재미있어 합니다..
세계를 다루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지금은 어렵겠지만 조금 지나면
어떤 얘기들인지 알수 있겠지요..
우선 색상도 참 이쁘고 책 자체도 흥미를 주네요.
또 알리고자 하는 주제가 아주 큼지막한 글씨로 되어 있어 한 눈에 확 띄네요..
지루하게만 보던 세계책이 아닌 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많은 유익한 정보를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맘스쿨에서 서평단 당첨된 책을 아이에게 주면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아이가 읽고 잘 보고 즐거워 한답니다..
아주 아주 비싸게 준 전집은 아예 빼지도 않고 먼지 투성이이지요..
서평단으로 받은 단행본... 단 한권의 책들은 아이가 계속해서 반복해 읽는
모습을 보면서 자꾸 자꾸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네요..^^
세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는 알수 없고 뉴스를 봐야 알지만
아이들이 뉴스보기란 쉽지 않은것 같은데 주니어 아틀라스 세계는 지름 이란
책으로 아이들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 너무도 좋네요..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무리없고 소화해 나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아이가 보다가 벽에 걸린 지도를 보며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 나라의 특징들을 아이와 함께 더 배워나가야 겠어요..
참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이쁜 통에 담긴 연필 세자루와 부직포 가방 너무도
감사합니다...^^ 부직포 가방에 책 넣어 다니며 둘이 노는 모습을 보니 참 귀엽네요..
가방이 하나라 싸울뻔 했지만 잘 해결했네요...
사이좋게 함께 쓰는걸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