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딸과 아빠의 대화식으로 이야기가 풀어져있어서 지루하지않습니다
울집은 아들만 둘이라서 작은아들네미가 딸이되어 역활극으로 읽어내려 갓답니다.
작은이야기부터 이야기가 펼쳐져 이녀석이 무척 흥미를 갖더라구여..
사실 경영학용어들이 그렇듯 무슨뜻인지를 또 생소하여 거부감이 있는 용어들이었지만
이책을 읽는동안은 쉽게 와닿았지요.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밋게 대화식으로 가깝게 경영을 알아볼수있어서
아이들필독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내가 대학을 진학할 때 만해도 경제학과 경영학과가 단연 으뜸이었다,. 하지만 막상 경영이 뭐지? 하면 문뜩 떠오르는건 사장님이라는 말밖에 없는듯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진로에 대해 많은 수업을 하면서도 정작 부모들이 어쩔 때에는 모르는 사실이 나와서 낮뜨겁곤 했는데
이책에서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먼 사업이야기가 아닌 가정경영,학교경영,자기 경영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기에 다소 부담없이 이야기체로 풀어나가고 있어서 다행이 아이와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도록 되었있기에 초등학생이 단순한 철학서같은 느낌이 아닌 동화같은 이야기로 접근을 하여 간혹 질문을 할때에도 옆에서 쉽게 대답을 할 수 잇을 정도로 친절한 해설서 느끼이었다.
목차에서도 보란들이 아이들이 쉽게 질문할 수 있는 머리말로 하여서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빼서 읽게 해도 앞뒤 문맥과 많이 동떨어지게 되어있지 않어서 다행일정도 자기 계발서 같고 중학교 입학하는 아들에게도 읽게 했더니 경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할정 혹 초등용이 아닌 중학생도 어려운 용어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해두었다.
경영학이라고 하면,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에~기업하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용어처럼 어렵게만 들렸는데...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를 읽어보니,
장사도 작은 경영이라고 쉽게 해석해주는 책이더군요.
이 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있다는 것도 공부할 수 있었고,
판촉과 홍보를 함으로서 더많은 이유추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마케팅의 미학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유통거래로 대형마트 자체 상품(PR) 을 찾아내며 새로운 관심을 갖게되는 딸입니다.
`아빠,경영학이 뭐예요?`는 경영학은 어려운 전문서적이 아닌,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더군요^^*
사실, 저도 덕분에 동네 장사또한 경영의 소규모라는 걸 새삼 알게 되었네요.
딸과 함께 번갈아 읽으며 경영학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서려구요.
http://blog.daum.net/ssoinbaby
경영이란?
한정된 자원을 활용하여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사결정을 하는 것.
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경영이란 단어는 1인 경영시대를 출발로 익히 들어 온 바 흔하디 흔한 것이 경영이라는 단어를 붙여 책이 쏟아진다.
요즘 초등아이들 사이에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말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것만 할 수 있다면,엄마들의 시름은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 인 양 광고나 교육이 허다하다.
하지만,,,
자기주도 또한,1인경영 시대에 발 맞추어 우리에게 선사된 선물인 것이다.
요즘 아이들 엄마가 하란다고 하는 아이들은 없다?
아니다.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하란다고 한다.
피아노,미술,택권도,는 기본이고,영어학원,자습학원까지 요즘 아이들은 반항을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면,개성이 뚜렷하거나,부모와 관계가 좋지 않은 아이들은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간다.
그 동안 그 아이들이 배운 것은,조건부 공부,이거 하면,닌텐도 줄께,이거 하면,아이폰 사 줄께,
목표는 오직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지내 온 시간.
이제 더 이상 필요한 것도 없고,그 정도는 나도 아르바이트 해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 때는 부터는 부모는 머리 싸매고 누워야 한다.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
는 어렵지 않아요!!
애정남이 정해 주는 단순 무식한 방법보다 더 쉽고,더 유익하다.
아빠와 대화하듯이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아이의 눈 높이에서 한 번 더 이야기를 풀어 준다.
경영학은 떡볶이 집은 물론 대기업의 총수들과 간부들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상식이 된 세상이다.
이익을 창출을 위한 마인드는 욕심꾸러기 스크루지로써는 한계가 있다.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듯,매우 인간적이면서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자기 자신의 재창출 해야 한다.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나의 장점인지 정확히 알고 자신을 다스려 가야 한다.
아이들의 가치관,판단력,예절,문제해결능력이 나날히 흐려지는 요즘 세태에 경영학이라는 초점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한 방식이 마음에 든다.
지금하고 있는 공부는 우물안에서 벽돌의 높이를 세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임을 아이들이 알고 자신의 키 높이를 재 보면서 살아 가주었으면 좋겠다.
세계의 유명 정치가나 기업가들은 자녀들의 중국어와 경영학 수업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중국이 나날이 발전하여 국제 경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경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관계되는 많은 일들 속에는 알고보면 많은 부분이 경영의 한 부분이 되는 것들이 많다. 쉽게는 과자 한 봉지, 운동화 한 켤레에도 복잡한 세금이 계산되어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꼭집어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경영에 관한 규칙들이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모르는 한두 가지를 아는 걸로 끝나지지 않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다. 결국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 조차 감지하지 못할 때가 있다. 특히 통신 요금이나 보험에 관한 문제들은 늘 가까이 하고 생각하면서도 도통 알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빠와 미래의 대화를 통해 경영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설명해준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시작해서 너무 교육적이거나 딱딱하지 않게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쉽게 설명한다.
경영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인물이나 역사적인 일도 설명되어 있어 좀 더 흥미롭다.
또 미래의 질문도 너무 유치하지 않게 내가 해봄직한 질문을 잘 골라 했다.
경영학 용어 정리 부분은 학생 시절 배웠을 내용 뿐 아니라 요즘 신문에서 오르내리는 낱말까지 친절하게 설명했다.
글자 크기도 작은 편이고,사용하는 낱말들이 쉽지 만은 않으므로 10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내용의 양도 적은 편이 아니므로 한꺼번에 다 읽어내기는 어려우므로 매일 조금씩 파트별로 읽어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루에 하나씩 읽어나간다는 생각으로 말이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미래에게 아빠가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책이다.
미래아빠의 말씀에 의하자면 경영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태껏 우리가 알았던 경영이란 거창하고 멀기만한 것이 아니라 동네 떡볶이 가게도
삼성이나 롯데 같은 대기업도 모두 경영과 관련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간 중간 미래 아빠가 들려주는 경영학 용어 정리의 재미도 읽는 묘미로 다가온다.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경영학과 친해져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책을 읽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 한다.
자신의 꿈은 그저 원하는 분야만 이루면 된다고 생각하던 것에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영학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우리가 경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세상을 이해하는 것도 세상의 중심에 서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점점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경영과 경영학에 대해서 , 2장에선 기업의 목적과 책임, 3장은 자본과 기업활동
4장은 브랜드와 마케팅, 5장에서는 생산과 유통, 6장에서는 조직과 인적자원관리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자기경영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7장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물의 일화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도 도움을 줄 만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학생이나 아이에게 사회를 쉽게 알려주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http://blog.naver.com/sahyun04/80153668324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것이 경영하고 밀접한 관계가 잇는것 같습니다
경영학이라고 하면 단어 조차 이해하기 어려운데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곳곳에
경영의 원리가 숨어 잇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네요
이 책은 딱딱하기만 한 경영학을 아이와 아빠의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아 정말 좋네요
또한 어렵게 느끼는 경영학 용어를 한눈에 쉽게 볼수 있게 정리 요약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경영학이라는 공부를 공부가 아닌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