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4명평가



e-폐기물 처리의 심각성을 알게 된 알렉스 린,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오마르 프레일라, 인디언 마을에 전기를 이끌어준 데비 테와, 세계적인 석유 회사에 맞서 싸운 마지 리처드, 환경을 망가뜨리는 악당들과 한판승을 벌이는 레슬링 챔피언 엘 이호 델 산토, 허리케인의 피해로부터 우리 동네를 보호하고자 습지를 정화하는 배리 길로트, 국립북극야생동물보호구역 안에서 석유 채굴을 반대하는 사라 제임스. 이들의 노력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은 아이들에게 환경을 살리는 일에 적극 동참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환경을 살리는 일, 지구를 살리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한 거창한 일도 아니다. 작은 일이라도 내 주변,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면 되는 것이다. 환경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 한 아이의 시작이 다른 아이에게 전달되고, 주변에 전달되어 학교 전체, 한 동네, 한 국가가 환경의 문제성을 깨닫고 병든 지구를 살리고자 노력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고, 그런 지구를 건강하게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환경의 영웅들이 있다. 우리도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자.


1. 기적의 도시 농장 -윌 알렌
2. 물을 정화하는 획기적인 방법 - 킬리드라 웰커
3. 쓰레기로 만든 우리들의 회사 - 오마르 프레일라
4. 인디언 마을의 태양열 에너지 - 데비 테와
5.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세요 - 마지 리처드
6. 자연을 되살려 드립니다 - 존 토드
7. 전자제품 부활 대작전 - 알렉스 린
8. 웨스트버지니아의 산 지킴이 - 줄리아 ‘주디’ 본즈
9. 환경을 망치는 악당과의 한판승 - 엘 이호 델 산토
10. 루이지애나 습지를 보호하다 - 배리 길로트
11. 포큐파인 강의 순록을 지켜라 - 사라 제임스
12. 캘리포니아 해변의 파수꾼들 - 에리카 페르난데스

환경오염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오존층이 파괴되어 지구의 온도가 상승되어 빙하가 녹고, 해수면의 상승으로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나라들이 생길 정도로 심각하다.
또한 북극의 빙하가 녹는 바람에 북극곰이 생존을 위협받고, 아프리카에서는 가뭄이 심해 물을 찾아 떠돌다 가족을 잃어버린 아기 코끼리가 혼자 외롭게 죽어간다. 공장에서 내뿜는 각종 유해물질과 함부로 버리는 폐수는 공기와 바닷물을 오염시킨다. 이것은 비단 동식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토피 같은 피부병과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있다. 사람이 만들어낸 비극이 다시 사람에게로 돌아온 것이다.
결국 인간의 손으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병든 지구를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망가트리는 원인도 많지만 우리가 지구를 살리는 방법도 찾아보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렿게 방법들이 있는데 왜 변하지 않을까요?
그건, 우리가 빠르고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것에 너무 물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는 지금의 초스피드시대와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라서 이것을 버리기는 싫지만
깨끗한 공기와 환경을 그리워 하는 두가지를 모두 손에 쥐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세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주요 원인은 이익창출을 위한 무자비한 개발과 이기주의적인 양심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은 계속해서 자연은 파괴될 뿐이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완전히 방법이 없지는 않습니다. 자연도 살고 사업도 살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보며 찾았습니다.
먼저,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요인을 자연을 이용하여서
다시 자연으로 보내는 방법인 것 같더군요.
예를 들면, 우리가 더럽게 여기는 오물도 식.동물들에게 중요한 양식거리가 될 수 도 있다는거
그들을 통해 먹고 소화시켜서 다시 우리에게 안전하게 만들어 보내는 방법
기업들이 먼저 나서서 환경 지키기에 앞장선다면 환경파괴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자연이 살면 또한 우리도 살기 좋은 지구가 되지 않을까요.
어떤 문구가 생각이 나는 군요. "식.동물이 살 수 없는 지구는 우리도 살 수 없다" 그렇죠
우리는 자연과 함께 공생의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 가고 있는데, 우리가 자꾸 환경을 파괴하면
자연생태계가 파괴되면 우리의 삶도 파괴되는 것이니까요.
앞만 바라보며 달리는 우리가 되지 말고, 먼 장래를 바라보는 먼 시야를 가지고 바라보는
우리가 되어서 자연과 함께 숨쉬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http://blog.momschool.co.kr/evamind/17884
http://blog.yes24.com/document/6189338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
쥬디 바레트가 지은 ‘맥도널드 아쩌씨의 아파트 농장’이라는 동화책을 아주 재미나게 읽은 적이 있어요. 아파트 관리인인 맥도널드 아저씨가 입주인이 떠난 빈 아파트에 토마토 등의
야채와 채소를 길러 아파트 농장을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발하고 재미난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살제로 가능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누구의 아이디어가 먼저인지 알 수 없지만
설마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저작권 싸움을 나지는 않겠지요. 상상 속의 일이 실현가능하다는 것을 본 것도 큰 소득입니다. 이 책 환경을 지킨 영웅들의 첫 소개된
영웅이 바로 도심에 야채, 채소를 길러 먹러리 재배 농장을 일구기 시작하여 빌딩형식의 도시농장을 만들고
있다는 윌 알렌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프로
농구선수에서 도심 농장의 개척자로 도심의 환경을 지키고 먹거리를 창출하는 영웅이었습니다.
외에도 인디안 마을에 태양열로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한 데비 테와, 버려진
물건을 수거하여 재활용하여 다시 이용하는 재활용 천국을 만든 오마르 프레일라 물을 전화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발명한 킬리드라 웰커를 포함하여 12명의 환경지킴이 영웅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각기 사는 곳도 하는 일도 다양한 사람들입니다. 모두가 환경이 인가의 손에 의해 훼손되고 결국은 자연파괴의 피해가 다시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단순한 명제를 깨닫고 해결을 위해 애쓴 사람들입니다. 석탄채굴을 위해 산을 훼손하지 말고 산에 풍차를 만들어 풍력발전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을 고안하기도 하고, 자연재해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습지를 정리하고
나무를 심는 등 산 곳의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합니다.
봄이 오면 아파트 베란다에 채소가꾸기를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가볍게 우리집 환경에 잘 자라는 품종부터…
http://blog.momschool.co.kr/gosh/17859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낌점은 무엇일가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떠올라요!
지구를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에 감동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작은 실천에 환경 지킴이가 되고 싶은 소망을 합니다
재활용을 잘 분리수거하는것도 실천하는마음 가짐도 필요하고요! 우리들도 환경 여우이 될수있는 마음가짐입니다
오래전 케이블TV 영화프로그램에서 본 영화가 생각이 난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이 안나는 그 영화는
해가 진 후 어둠이 찾아오면 사람들을 순식간에 없애 버리는
일종의 심판자가 나오는 영화였다.
모든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빛을 유지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살아남은 단 한사람!!
태양열을 이용해 충전되는 반짝이 운동화를 신은 어린 여자아이였다.
'환경을 지키는 영우들'에는 북아메리가 대륙 각지에서
환경을 위해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킨 12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중 '4장 인디언 마을의 태양열 에너지'편을 읽으며
전에 봤던 위의 영화가 생각난 것은 너무 앞서간 나의 기우일까?
전화, 수도, 전기시설이 없는 호피인디언 보호구역에 살던 데비는
상업학교에서 전기를 배우게 된다.
공부를 하면서 호피인디언들의 생활방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태양열 에너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태양열 에너지는 공해가 없고,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으며, 조용하고,
설치하기 쉽고, 관리하는 돈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
태양열에너지는 호피 인디언들의 생활을 바꿔 놓았다.
이제 더이상 가스램프불빛에 의지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한 더 나은 태양열에너지!
태양이 우주에 있는 한 깨끗한 에너지와 미래는 꺼지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다.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환경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네여


세계에는 이렇게 열심히 환경을 지키기 위해 뛰고 있는 멋진사람들이 있습니다
12명의 사람을 통해 다시금 환경을 생각하게 됩니다

무얼느끼시나요
자연이 살아 숨쉬는 느낌 드시나요
자연이 살아나면 우리 인간들에게도 지금처럼 이렇게 많은 병들이 생길까요

책이 아이들이 보기 좋게 펴기도 좋고 책이 연한 하늘색에다 그림삽입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환경에 대해 관심이 있는아이였는데 환경이라는 게 좀딱딱하면서 어려운거였다면 이책은 그점에 대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림자체가 영웅임에도 불구하고 좀 우꽝스럽고 하지만 우리들이 할수있는 평범한 환경보호 이야기를 해주고있어 5학년임에도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내가 할수있는 아주 사소한 환경보호를 나름대로 지키려고 하는것을 보아 그래도 환경보호라는 자체가 그리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책표지 다음 나오는 지도입니다. 이또한 신기한듯 계속 바라보며 말을하곤했답니다.
우선 가장 좋았던점은 내용또한 우리들이 우리아이들이 할수있는 가장쉬운 환경보호할수있는 거를 거창하지도않고 어렵지않게 영웅들이 풀어놓은점이 좋았고 하늘색 위에 글이 써있어서 아이가 무척 은은하다며 좋아했습니다
환경보호 어렵지않다던 아이의 말에 이책에 더많이 읽어보고 나름 환경을 더 보호하고 아껴야겠다 생각한답니다
환경을 지키는영웅들 속의 영웅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영웅이기전에 우리의 이웃들 처럼 평범하기도 하고 친숙한 사람들이기도하다.
내주변에서 할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파급력을 가지고,
주변사람들을 수긍하게하고 함께할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기에 그들은 지구를 지키는 일을 하면서 영웅이 된것이다.
특히나 요즘 지구가 아파하는 ..기상이변을 느낄수 있기에..
환경을 보호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도 잘알고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아파하는 지구를 지키는 일은 멀리있는 북극곰과 죽어가는 코끼리만을 살리는길이 아니라 아토피나 비염때문에 힘들어하는 나 혹은 친구들을 위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책은 말해준다.
그리고 이책은 말한다. 영웅이라고 해서 거창한것이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방법으로 환경을 지키고 지구가 아파하고 있다는것을 세상에 알려 모든사람이 함께 지구를 지키게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또다른 영웅이 될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환경보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지금 할수 있는일..
쓰레기를 줄이고 물건을 아껴쓰는것도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라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http://blog.yes24.com/document/6165650
얼마전 TV방송에서 아프리카의 어려운 환경에서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나무 한 그루로 숲을 이루면 이 숲이 아프리카의 더운
기운을 낮추게 되고 나무의 열매로 먹을 거리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서
정말 놀랍고 희망을 가질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환경에 대해 참 많은 것을 생각하고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보고 배우고 경험하면서 우리들은 환경이 얼마나 소중하고
우리가 어떻게 실천 해야 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 기업과 공장들의 잘못이 크다" 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번거롭다는 핑계로 실천을 미루고 있었던 저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 속에 나오는 환경 영웅들.. 특히 전자제품 부활 대작전의 11살의 알렉스 린 학생이 말한
e-폐기물 문제는 엄청난 재앙을 부를수 있다는 생각에 화가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폐기물를 안전하게 처리하지 않고 폐기물을 배에실어 중국, 나이지리아로 보내어
보호장비도 착용하지 않고 딸 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e-폐기물을 태우고 그것으로 인한
오염으로 아이들이 병에 걸린다는 책의 내용은 딸 아이와 엄마인저.. 모두 놀라고 참 마음 아팠습니다.
몇 년전부터 자연재해로 인해 일어나는 세계 각국 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tv뉴스,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의 파괴로 북극의 얼음이 녹고,
이런 현상들이 지구의 온난화를 만들거나 이상 한파로 지구를 얼게 만든다고 합니다.
책속의 환경 영웅들은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나이가 달라도
환경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은 모두 하나인것 같습니다.
실천하고 노력하는 그들을 만나보니 작은것 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후손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답게 돌려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이책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재미있고 너무 좋은 책이였습니다.
주부인 저도 나름 분리수거 열심히 하면서 분리수거만 잘 해도 환경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평범한 사람들은 정말 영웅으로 불릴만 합니다.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사명을 가지고 진지하게 노력한 결과
평범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지요
각 장마다 삽화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한 색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 정말 환경지킴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학과 공부에 맞춰져 있기에 그저 환경에 대한 것은 아이들에겐 들러리일 뿐입니다.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쓰레기에서 답을 찾기도 하고 먹거리를 키우면서 지키기도 하지요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엔
쓰레기 버릴때, 물을 쓸때 한번이라도 더 생각해 볼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http://blog.aladin.co.kr/723505123/5473873
http://blog.naver.com/klimt72/110133312960





이책의이야기는 환경운동가의이야기도아니고...
위인전집에나오는이야기도아니지만 현재를살아가며 지구를지킨 사람들의소중한이야기이다
나하나쯤이라는사람이90%라면 이글속의10%사람들이있었기에 지금의우리 환경이
있을수있을거같다....그저평범한이웃....하지만 그들이한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은 않은 소중한경험과철학이있다
멀리있는북극과남극 아마존의밀림이 사라짐을 애태우지말고 주변을 한번 둘러보길 그렇게하도록 책을 읽으면 나에게 이야기를하는것같다.....
아이들에게 읽으라하기전에 나부터 꼭읽어야하는필독서~!!

누구난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면 환경 영웅이될수잇다...
글속에 주인공들도 그저 평범한 이웃들이다....
그평범한이웃들때문에 우리는 소중한환경을 지킬수있엇던거이고~~
환경영웅이되어주세요~~~
우리아이들이 자나날 이땅을 지키기위해 내가할수있는일들을 살피게된다....

글속에 제4장은 태양열에너지를이용한 인디언마을이소개되어잇다...
데비는인디언 보호구역에서살며 태양열전기기사이다
세상과동떨어져살아가는그들에게 전력을 공급하기위해 세운 호피재단에서
주민의태양이라이라는재단을만들어 공해나 건강에위협적이지않는
태양열에너지를공급해준다
데비는 마을사람들에게 사용하고 관리하는법을 가르치며 태양열 에너지를보편화시키는데
큰 역활을한다 그런 데비가 우리에게 말을한다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세요 그건 여러분의것입니다 전기회사에 기댈필요가없어진는거예요 태양열에너지를이용하면 우리힘으로 살아갈수있어요.."
전기의발명은 위대한것이나 여러 제반 문제들이있기에 요즘은 태양열에너지가 굉장히 좋은 에너지이다... 가끔은 쏟아지는 햇빛이 너무아깝다는생각도해본터라...진지하게 태양열에너지를생각해보는계기가되었다...되도록이면 천연자원을 이용해 많이아끼고 소중하게 관리를하며 써야겠다는생각을 해본다
지그를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
환경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는 방법
가정에서도 재활용을 잘 분리수거하면 환경을 생각하는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운동가가 있습니다 작은실천에 우리가 바로 미래입니다 그리고 미래는 우리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책으 읽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
북극곰은 얼음 위에서 생활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환경 오염 때문에 지구가 더워지자 빙하가 녹는 바람에 살 곳이 점점 줄어 들어 잠시 쉴 땅을 찾아 온종일 헤엄치다가 물에 빠져 목숨을 잃기도 한다고 한다. 호기심 많은 펭귄은 해류를 타고 흘러 들어 온 쓰레기 더미를 지나가다가 그물에 걸려 괴로워 하고 가뭄이 심한 아프리카에서는 물을 찾아 여기저기 떠돌아 가족을 잃은 아기 코끼리가 혼자서 외롭게 죽어 가고~ 이런 소식들은 우리가 요즘 쉽게 접하게 된다. 동물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환경적 질화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
병든 지구를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불쌍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지금 당장 북극이나 아프리카로 달려가 활동을 해야 할까?
지구와 환경을 구하게 겠다고 거창한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하면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것 같다.
NRDC 미국 천연자원 보호 협회
사람들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과학자, 법률가,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구라고 한다.
이 책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는 미국 천연자원보호 협회등을 위해 사용 된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 정말 보통 사람들이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고장을 위해 생각해 낸 일들이 환경을 지킬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내 눈에 정말 위대한 영웅들로 보여진다. 어떻게 생각 하면 내 주변에 일어난 일을 위해 노력 하면 될 것 같지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들이 위대한 인물들인 것이다.
이책이 3장에는 쓰레기로 만든 우리 회사의 오마르 프레일라 라는 사람의 이야기 나온다.
단지 버려졌다는 이유로 쓰레기 취급을 받지만 필요한 사람이 있고 사용 할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오마르 프레일라는 버려진 쓰레기를 다시 사용 하여 환경 문제도 해결 했고 그 일로 여러가지 일 자리들 생겨 나게 했다.
나무문은 새로 산다고 생각하면
그 문을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고 나무를 옮기기 위해 누군가는 땅속에서 석유를 퍼올렸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누군가 쓰던 문이지만 사용에 전혀 문제 없는 문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 모든 일이 일어 나지 않는다.
그러니 당연히 공해도 줄어들고 돈도 절약되고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도 생기게 된다.
" 다시 쓸 수 있다면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다. "
오마르 프레일라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였다. 자기가 사는 동네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너무 많아 생각을 하다보니 환경을 지키게 된 것이다. 아마도 지금 우리 주변을 둘러 보면 대단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우리의 숙제는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북극이나 아프리카로 달려 가는 일이 아닌 우리 주변을 둘러 보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럼 분명이 우리가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지켜낸 지구를 우리 후손들에게 잘 돌려 줄 수 있을 것이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2bmong/2617548
http://blog.naver.com/sa2bmong/110132369954
http://blog.yes24.com/document/6110786
http://cafe.naver.com/wjmathbank/1723
메스컴에서 온 지구는 오존층이 파괴되여 빙하가 녹고 있어 팽균들의 아우성을 얼마전 남극의 눈물에서 본적이 있다. 어렴풋 생각하면 환경는 나의 일이 아닌 제 삼자의 몫이라고 착각 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환경의 오염은 점점 우리의 자신을 파괴하고 멀리 않아 지구는 온갖 살 수 없는 척박한 땅으로 변하게 되여 멸망할것이라는 추측도 있으니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수는 없는 현실앞에 보다 낳은 환경을 어떻게 하면 보존할 수 있을까 하는지 누구라고 할것 없이 지구를 살리는데 누구나 앞장서야 할것 같다.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아이앤북 펴냄)책은 자라나는 어린이 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환경 지킴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얼핏 생각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지 모르나 책속의 인물들은 손쉽게 자신의 주위에서 일을 찾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일꾼들 인것 같다.
물론 자신뿐만 아니라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여주기 위하여 환경을 살리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는모습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주기를 권장하고 있다.
루이지애나 데스트레한에 사는 중학교 과학 선생님의 루이지애나 습지를 보호해 나가는 과정.석유를 끌어 올린다고 자연을 파괴하여 포큐파인 강의 순록들이 위기에 몰리는것들을 사라 제임스는 사람과 동식물은 모두 건강한 환경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는것을 그로 하여금 인식해 주워 모든 사람들에게 지구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모습들.
캘리포니아 옥스나드에 살고 있는 환경 운동가인 에리카 페르난데스는 환경은 우리의 미래라는것을 인식하고 보다 좋은 캘리포니아 해변을 지켜 나가는 모습들.
12명의 모습에서 보았듯이 모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보다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야말로 자신을 위한 일이며 글들을 거울삼아 보다 새로운 환경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