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숫자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은 큰 아이.
그렇지만 여전히 100,1000 이상의 수는 단순히 숫자를 입으로 읆을 뿐이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려워했네요..
(이건 어른인 저에게도 마찬가지 인듯해요...숫자가 커지면 그 수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조차 어렵답니다).
큰 숫자에 대해서 좀 더 현실적이고 실감나게 접근해 주고는 싶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 중이었는데.
때 마침 "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를 만났네요~~
내용은 무척이나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에게.
숫자가 가지는 양적인 개념을 그림으로 알려주니.. 아이가,, 아하!!하고 바로 감 잡네요~
백명의 아이들을 한 줄로 어깨를 밟고 세우면 얼마나 높이 올라갈까?
백만 마리의 작은 금붕어가 들어갈 어항은 얼마나 커야 할까?
아주 작은 별 백만개를 담으려면 책 페이지로 몇페이지나 될까??
등등의 질문을 통해.
그 해답을 그림으로 보여주니.
아이가,,아~하고 깨닫기 쉽네요.
(저도 아~ 하고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 숫자를 접하되. 단순히 수를 읆는 것이 아니라.
그 수가 얼만큼에 달하는지 이해하며 접근할 수 있는 아주 쉽고도 친근한 책이네요.
유치단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
글 데이비드 m.슈워츠 그림 스티븐 켈로그
20년 동안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오랫동안 미국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은 수학 그림책
이 문장으로 이 책에 대한 호감도가 많이 상승했어요.
우리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어떻길래 20년 동안 베스트셀러였고 사랑받는 수학 그림책이 되었는지 많이 궁금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여섯살이 되었어요.
이 나이쯤 되면 숫자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예요.
빠른 아이들은 벌써 이 나이에 구구단도 알고...100이상의 숫자도 알고..연산도 잘 하더라구요.
허나 우리 아이는 제가 학습적으로 가르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도 두자리 숫자 세는것도 헷갈려 한답니다.
100까지 순서대로 틀리지 않고 세는것도 우리 아이에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24라는 숫자도 어쩔 땐 '이사' 라고 읽을 때도 많아요...ㅋㅋ
그런 아이에게 백만을 알려주려고 하다니.....
엄마의 욕심이 넘 지나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숫자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는건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운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아이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수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게 배우고,
수학적 사고를 하는것도 도와줄 수 있을것 같아 많은 기대가 되었어요.
이전까지는 아이에게 100이상의 숫자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하지도 않았고
가르칠려고 생각도 해보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난 뒤로 1~100까지가 아닌 그 이상의 숫자도 있다는 걸
알려 줄 수 있게 되어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이 되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목이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 여서
백만 이란 숫자에 대해서만 다룰 줄 알았는데
백만, 십억, 1조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요.
백만명의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어깨를 밟고 한줄 로 죽 올라서면 얼마나 높을까?
백만까지 차례로 수를 센다면 얼마나 걸릴까?
백만마리 금붕어가 들어갈 수 있는 어항은 얼마나 클까?
백만개의 작은 별을 책 속에 담는다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네 개의 예를 들면서 백만과, 십억, 일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아이에게 새로운 숫자에 대한 개념 뿐만이 아니라
그 숫자를 알려주기 위애 예로 든 상황들도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선뜻 와닿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들이야 23일....95년...16킬로가 어느 정도의 시간과 거리인지...
감이 오는데 아이들에겐 어렵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오랜 시간과 먼~ 거리라고 인식시켜 줄 수 밖에 없더라구요.
책을 몇 번 읽다보니 처음 만큼 막막하지도 않았고,
이젠 아이가 즐기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수 많은 질문을 해대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문장 하나하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고, 궁금한걸 막 질문합니다.
한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정도예요. ^ ^
그만큼 아이가 책에 빠져들어 숫자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는 증거겠지요?
책을 보더니 아이가 한 질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엄마...숫자는 끝나지 않아?" 네요......
아이 덕분에 엄마인 저도 숫자에 대해 잠시나마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그림...
큰 숫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예를 들어 그려진 그림들은
비현실적인 일들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해주는거 같아요.
작가의 개성이 느껴지고, 큰 숫자를 표현해야 되는 만큼 섬세함이 느껴지는 장면들이 많이 있어요.
40 페이지 정도 되는 그림책이지만
문장이 간결해서 쉽게 읽혀지는 그림책이랍니다.
대신 엄마가 부연 설명을 쫌 해줘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백만은 얼마나 클까?'라는 질문에 궁금해하는 아이들보다 더 걱정인건,
그 큰 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고민하는 부모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여기 있네요!

우선 겉표지를 비롯하여 책 안의 그림에 밝은 색채가 많이 사용되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이가 제일 신기해하고, 제 눈에 띄었던 부분이 바로 이부분인데요.
별 백만개를 서너 페이지를 통해 이 책에 담은 것이지요.
이렇게 보니, 정말 큰 수긴 큰수이구나 또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참고로 10억 등과 같은 백만보다도 큰 수에 대해서도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답니다.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가방을 벗어던지고 책부터 읽어보는 우리 아이!
책에 푹 빠져있는데요...!
이제 갓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기 때문에, 수학 과목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다행히 아직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수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 혹은 큰 수를 설명할 길이 없어 고민중인 학부모님께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후기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후기를 썼는데... 그동안 무엇때문인지 오류가 나서 게시물이 올라가질 않더라구요..ㅠ
그래서 여러번 쓴 내용을 자꾸 날려서 .....ㅠ
후기 기간이 2주라길래 좀 있다 써봐야지 했는데..;;
벌써 기간이 되었다고 하네요..;;;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

아이들이 어릴적 처음 숫자를 접하면서 1,2,3.....10 의 숫자를 셀 수 있음에 스스로도 참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숫자를 배우면서부터는 백만, 천만, 억... 엄청나게 불어만가는 숫자들에 세는것조차 버거워하는가하면 그 크기를 가늠하기조차 힘들어하곤 합니다.
솔직히 어른인 저조차도 억, 조와 같은 큰 수는 그 크기와 양을 짐작키도 어려운데 아이들이야 오죽할까요.
그래서 큰 수의 개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줄만한 그림책이 있을까 찾아보던 중 토토북에서 출간한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라는 그림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수에 대해 그 양과 크기, 부피를 직접 그림으로 비교해볼 수 있어 아이들이 큰 수의 개념을 좀 더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흥미롭게 배워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수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안겨주는 그림책이지요.

첫페이지입니다.
만약에 백만명의 아이들이 한 줄로 죽 올라서면 얼마나 높을까요?

빌딩, 산보다도 높은 것을 물론이고,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길보다도 높아진다네요.
게다가 1부터 백만까지 차례로 세려면 며칠이나 걸리는지 아세요?
자그만치 23일이나 걸린다네요.

왼쪽 페이지의 마법사가 만든 별들이 보이시나요?
몇십개 안되어 보이지만 이만큼이 딱 백개입니다.
그렇다면 백만개의 별을 책 속에 담으면 어떻게 될까요~~
오른쪽 페이지가 백만개의 별 중 일부인데요, 이러한 페이지를 일곱쪽에 걸치면 십만개,
70쪽을 거쳐야 비로소 백만개가 된다는군요.

책에는 백만의 수 외에도 10억,1조의 개념에 대해서도 풍부한 상상력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으로써 그 크기를 짐작케함으로써 수에 대해 좀 더 쉽게 다가가고 알아가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1부터 10억까지 차례로 세면 95년이 걸리고 1조를 세는데에는 자그만치 20만년이 걸린다는 말에 큰아이가
헐~~ 하며 깜짝 놀랍니다.
일십백천만십만백만천만억...은 자주 세어보았지만 일일이 그 수를 차근차근 세어볼 생각은 미처 해보지
못했었는데 1조를 세는데에 몇십년도 모자라 장장 20만년이나 걸린다니 저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직접 세어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더라구요.
아이들도 제맘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표현하기조차 힘겨웠던 엄청난 수에 대해 그 크기를 그림으로나마 눈으로 직접 확인해봄으로써 그 숫자를
직접 일상에서 활용해보고 싶은가하면 일일이 직접 세어보고 싶은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이야기 뒤에는 작가가 직접 수를 계산하는데 활용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지금 당장이야 이 계산법들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언젠가는 이해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그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이 책과 수학그림책들을 곁에 둬보렵니다.
참, 작가는 백만의 숫자를 일상에서 살펴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백만가지의 갖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는가하면, 백만개의 사물을 찾아보고, 백만밀리미터를 걸어볼 수도 있다고요.
백만권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구요.
백만의 수를 살펴볼 수 있는 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발견하면 연락해달라는 말씀도 남기셨네요.
아이들과 함께 작가에게 알려줄 백만을 활용하는 기상천외한 방법 꼭 찾아보고 싶네요^^
백만은 얼마나 클까?
십단위만 넘어가면 있는 숫자끼리 더해서 엉망이 되어버리는 초등1학년...
백만이 얼마나 큰지 동화로 답을 주고 싶었습니다.

책을 받는 순간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네요.
글밥이 적고, 그림이 크고
때로는 글이 없는 그림으로만 아이들에게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백만이상의 수를
쉽고 재미있게 상상하며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다 읽고
하는말
조까지 셀라면 세기 전에 죽는다는데...
책 내용에는 조까지 나오지 않네요.
동화내용이 끝나고
더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한
내용에서 읽은 부분이 기억에 남나 봅니다.
으... 조가 그렇게 큰 수라니
어른인 저도 몰랐네요.
그래서 조 이상은 잘 안쓰는 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엄청난 수에 대한 책입니다.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 ?
엄청난 수학 마법사와 함께 계산 여행을 떠나 볼까요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 하늘만큼 땅만큼 보다 더 많이 클까요?
아이에게 물었어요 " 백만은 얼마나 큰거야?? "
" 어?? 이만큼~ " "우와 맞네 이만큼 크네~ "
백만명의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어깨를 밟고 한줄로 올라 서면 얼마나 높을 까요?
가장 높은 빌딩 보다도 높고 가장 높은 산 보다도 비행기가 날아 다니는 산 보다 도 높다고 하네요
백만 마리의 금붕어가 들어 갈 수 있는 커다란 어항이 있다면 어향은 얼마나 클까요?
커다란 고래가 들어 갈 수 있을 정도 크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백만은 정말 큰 숫자 였죠
그렇다면 10억은 얼마나 클까요? 백만도 정말 큰 숫자 였는데 10억~
10억 명의 아이들과 인간탑을 쌓는 다면 달을 휠씬 지나서 울뚝 설 수 있다고 하니
10억도 정말 큰 숫자이죠
10억 마리의 금붕어가 들어 가려면 어항은 주경기장 만큼 커야 한다고 하고
10억개의 작은별을 이책에 담아 별이 담긴 페이지를 펼쳐서 이으면 약 16 킬로미터 정도 된다고 하니
10억도 정말 어마어마 하게 큰 숫자 였어요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에서 코너에서는
백만이라는 수는 1,000의 1,000배
10억은 백만의 1,000배
1조는 10억의 천배임을 잘 기억해 두면 수학 마법사의 계산 여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큰 숫자들의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그림동화인것 같아요
백만이니 10억이니 하는 숫자의 개념 보다는
하늘 만큼 땅만큼~ 이만큼 을 더 많이 이야기 하는 아이들이지만
조금씩 책을 읽다 보면 100만이 얼만 큰지 10억이 얼마나 큰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 같아요
오늘 아이 유치원 입학식에 맞추어 책이 배송 되어 왔네요!!!
입학선물이 왔다며 아주 신나하는 아들ㅋㅋ
읽고 또 읽고 ...
자기전에 책을 배에 올려놓고 잔다고 하네요 ^^

책에 나오는 어깨를 밝고 서로 서로 올라가는 아이들을 한번 세어보는 아들...
한참 세다가 나중엔 아~~너무 많아 ~~무한대~~~라고 외치네요 ㅎㅎㅎ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직접 사진도 찍어보고...
비행기가 날아오르는 곳까지
곳까지 아이들의 줄이 올라가 있는것이 재밌데요^^
기발한 상상력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요?

어릴적부터 수세기를 좋아한 우리 아들이 아주아주 좋아할 책 같았는데...
정말 예상을 빗나가지 않네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기전에 너무너무 많은 수야~! 라고 하면서 준이가
완전 만조~!를 외치길래 보니
조 곱하기 10000 은? 이라는
문장이 잇는거예요!
아들이랑 서로 마주보며 깜짝 놀랐네요 ^^
수를 조아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수의 개념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집에 <백만은 얼마나 많을까?> 책이 있어 똑같은 책인 줄 알았는데 이책은
<백만은 얼마나 클까요?>더라구요.
원작자는 같으려니 했는데 원작자도 달라요.
같은 책이면 어떻게 다르게 표현이 되었을까 비교해보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아주 무수히 많은, 아이들에게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은 수의 개념을 "별"로 설명을 대신하는 부분은.. ㅋㅋ 똑같네요. (별이 많긴 한가봐요..ㅋㅋ)
이책에선 제목에서 처럼 백만만 나오는게 아니예요. 백만, 10억, 1조!!!!!
헉!!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10, 100, 1000, 백만... 이렇게 가장 큰 수가 100만인데...
서평단으로 당첨된 이 책에서는 그나마 백만이 작은 개념이네요.
백만보다 더 큰 10억, 1조가 나오니깐요.^^
단위가 커지다 보니 아직 43개월인 우리 딸아이에겐 설명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수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백만명의 아이들이, 10억명의 아이들이, 1조명의 아이들이 어깨를 밟고 한줄로 쭉 올라가게 해 길이를 비교하고

백만마리의 금붕어가, 10억마리의 금붕어가, 1조마리의 금붕어가 들어갈 수 있는 어항의 크기를 비교하고

하늘에 있는 무수히 많은 별들의 양을 백만, 10억, 1조만큼 비교하는 건 정말이지 재밌는 생각 같았어요.
백만이라는 수를 세기 위해 23일이 걸리고, 10억이라는 수를 세기 위해선 95년이 걸린다네요. 그럼 1조를 세기 위해선...???
약 20만년이 걸린다네요... 헐..........
수의 개념을 설명하기에 아주 재밌는 책이긴 하지만, 43개월 된 우리딸한테 억을 얘기하고, 조를 얘기하고 한다는게... 에고고고... 넘 어렵더라구요. 95년 20만년... 이런 단어도요... ^^;;
하지만 마법사가 나와 수의 개념을 놀라운 마법으로 풀어주는 생각은 참 재밌었던 거 같아요.
아직 우리 딸아이한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을 보여주는게 이해하기에도 설명하기에도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 더 크면(1년만, 아니 올 말에만 가도....) 어느 정도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네요. ㅋㅋ
책 그림이 재밌는지 우리 딸은 계속 이 책을 가지고 어깨 밟고 쭉 올라가 있는 아이들을 계속 세고 있네요.. ㅋㅋ
아직 수개념이 많지 않은 저희 아이~~ 백만이란 수는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습니다.
제목만 읽어줬는데도 "엄마 백만이 얼만큼이야?"라며~질문을 하네요~
백만이란 수를 빌딩, 산 많은 별들에 비유하며~~ 아이가 아는것들에 비유해주니
제가 따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책한번 읽어주면 이해할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