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관계, 감정, 행동, 학습 그리고 자신의 문제에 당당하게 대처하는 방법!
친구나 가족과의 대인 관계 문제, 좌절이나 분노 등의 감정 조절 문제, 학업과 진로 문제, 자신감 등 어떤 사람이 갖고 있는 문제는 사람들의 수만큼이나 서로 다르고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 중 절대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없답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건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기 때문이지 그 방법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나누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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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 중 크게 관계, 감정, 행동, 학습, 자신의 문제 이렇게 5가지에 대한 내용으로 문제 해결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어요.
한자로 사람을 사람 인 ‘人’으로 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서로를 의지하며 산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지하며 사는 것을 관계라고들 한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관계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런 관계 속에서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먼저 하고 있어요. 문제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있다는 인식을 해야 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연극의 주인공을 서로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보니 어른들의 욕심이 그대로 투영되고 있네요. 어느 역이든 인생이란 무대에서는 자신이 주인공인데 그걸 잊고 사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지금 자신의 감정을 말하라고 하면 보통 ‘짜증나’로 표현하더군요. 자신을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는 게 서투르다는 것이죠.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도 잘 모를 때가 다반사예요. 그래서 전 감정표현 단어를 가끔 읽어본답니다. 책 속 고야는 서서히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네요.
게임팩 때문에 벌어지는 동파의 이야기가 요즘 새태를 잘 말해주는 거 같네요. 집집마다 아이들이 열을 올리고 하는 게임, 이런 환경이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그것을 하지 않고 자제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지만 이런 문제를 이길 수 있는 힘을 많이 길렀으면 하는 바램도 해 보네요.
또, 자신만의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고 자신에게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을 차분히 잘 들여다보고 생각하도록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외부적 요인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내부, 즉, 나를 들여다보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문제를 부모가 모두 해결해 주다 보면 정작 아이가 스스로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아이는 생각을 하지 않고 힘들어만 할 거예요.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꾸 들여다보면 문제를 해결할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는 게 부모로써 할 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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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 chillpal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6280362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김민화 / 위즈덤 하우스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문제들을 겪게 되는데
우리아이들이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에서는
관계문제/ 감정문제/ 행동문제/ 학습문제/ 자신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지혜초등학교 연극반 아이들이 여러가지 문제들을 고민하며 힘들어할때
연극반 담당 선생님인 작렬선생님이 아이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관계문제를 이야기로 보여준 후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알려주고 있어요~~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코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아이가 직접 적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들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나온 작가의 글인데요
"문제 해결의 시작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
문제해결은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다." 라는 말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잔소리쟁이 엄마가 아니라 엄마의 잔소리가 문제이고
시험을 못보는 아이가 문제가 아이라
시험불안을 해결하고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겪게되는 문제 중에서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한가지도 없으며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해결될 수 없는 쪽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마음가짐을 바꾸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다는 메세지
이런 믿음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현명한 아이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http://blog.yes24.com/document/6275812
http://blog.naver.com/phylnk/50138193836
오자마자 책을 집어들더니 단숨에 읽어내여가는 아이...
한참 사춘기가 시작하는 나이인지라 고민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다 읽고 나서 엄마인 저도 읽어 보았어요..
누가 읽어도 좋을 책이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참 사춘기라 엄마가 이야기하는것 보단 책으로 배우면서 스스로 깨우치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몇번 이야기하면 그만하라고 요즘 한참 그러더니 이런 책을 단숨에 읽어내는걸 보니
아이에게도 흥미로왔나 봅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는 그런 아이가 아닌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그런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에 자기에데 다가온 문제에 대해 해결한 생각은 커녕 왜!!나를 이해못할까하는 말이 먼저 나온다
하지만 이러한 답은 절대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도와주거나 하는 법을 알려주면 긴시간동안 고민하는것을 줄이지 않을까하는 맘이 부모의 맘이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건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기 때문에 해별방법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얻는 내용도 다양하게 체험이 되는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나누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연극을 통해서 나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나는 완벽하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의 문제점을 찬아내고서는 하나하나 해결을하면서 모든 문제는 어렵지 않게 풀어내갈수 있는 지혜의 힘과 능력을 주었다.
관계 문제에 대한 해결법과 감정 문제에 대한 해결법 ,행동 문제의 해결법
학습 문제에 대한 해결법 그리고 자신에 대한 해결법을 이야기를 통해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고 그리고 다시금 피드백해가는 과정이 있어서 쉽게 이해가 갔다
또한 이것을 통한것이 그냥 이야기가 아닌 자연스럽게
정리를 하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674663
http://blog.yes24.com/document/6254256
http://blog.momschool.co.kr/gosh/18149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
동네 책방 아저씨의 추천으로 어린이 자기개발 시리즈를 정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 후속으로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기술이 나왔다 하여 매우 궁금하던 차에 그 여덟째 권인 ‘문제해결의 기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진교, 고야, 동파, 미수 그리고 샘이가 등장합니다. 이 아이들은 모두 는 지혜초등학교의 같은 반 친구들이지요. 우연히 이 다섯 아이들은 카리스마가 작렬하는 작렬선생님이 모집하는 연극부에 지원을 하게되고 또 우연히 모두 합격을 하여 연극연습을 하게됩니다. 이 다섯 아이는 함께 연극반에서 연극 연습을 하며 자신들의 고민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줍니다. 진교는 선생님, 부모님과의 관계를 어려워 하고, 고야는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합니다. 게임에 빠져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없는 동파와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수학이 싫은 미수, 그리고 자신감을 잃어버린 샘이까지 모두 각자의 문제점 고민을 털어놓데 됩니다. 이 다섯 아이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왜 그러한 문제를 갖게 되었는지 살펴보게 되고, 연극반 작렬 선생님은 아이들의 문제를 듣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는 것으로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아이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다는 하소연이 제법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몰라 외톨이가 되거나 어른들과의 관계 설정을 잘못하여 문제아 취급을 받게 되기도 하지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모르는 탓에 거친 말을 하기고 하고 항상 오해를 불러 일으켜 문제를 만드는 일들이 있고, 실제 게임에 중독이 된 아이들도 많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여 스스로 자심감을 갖지 못하는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모습을 친숙한 친구들을 통해 나타내주고 작렬선생님의 연극 연습을 통해 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볼 사안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ㅏㅇ법들을 다시 생각하고 기술하는 기회를 줌으로써 실제 기술을 익숙하고 실천할 수 있게끔 유도해줍니다. 자기계발동화와 조금 차이나는 자기계발기술만의 특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에서 가장 재미나게 읽은 것이 자신감편이었는데 이번 문제해결의 기술에서도 샘이의 문제와 해결방법을 특히 집중해서 읽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이야기와 가장 근접하다고 생각되는 이유겠지요.
콘텐츠.글 김민화 그림 유설화

아동심리 전문가가 제시하는 어린이들의 가장 고민하는 문제를 풀어주는
해법을 제시해 주셨다.
* 친구, 가독들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는 방법
*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
* 마음먹은 대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비법
* 나의 공부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시험을 정복하는 요령
*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을 단단히 단련시키는 방법
이런 여러가지 관계속에서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들을 엄마로써 어떻게 이해시키고
도와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한권의 책으로 나의 고민은 싹 해결될 수 있었다.
책을 보자마자 책속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며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조금 어려울수 있겠지만 자아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하늘아래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행복은 무언가를 소유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것이다라는 가르침에
아이들도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생겼을 것이다.
시험불안에서 벗어날수 있는 처방또한 꼭 읽어보게 하고싶은
부분이다.
한번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몇번을 봐도 좋은 책인듯하다.
http://blog.yes24.com/mik33777
http://blog.aladin.co.kr/709701134/5533560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콘텐츠, 글 김민화 / 그림 유설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아이에 대한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첫째라서 그런지 말을 무뚝뚝하게 하고,
친구들이나 동생에게 말투가 툭툭 던지는 점!
좀 고쳤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다정하게 말 좀 하라고 말을
하지만, 그때 뿐인듯해요. 아이가 감정기복이 커서
기분 좋을때는 한없이 친구들에게 잘하다가도
기분이 별로이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옆에 사람 무안하게 할 정도로
무뚝뚝해지고 토라지네요..
어린이집 다닐때는 그런 성격이 그다지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사회 단체생활의 첫 단추인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니
그런 점이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네요~
아이에 대한 걱정을 하던 중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
제목부터 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인듯했어요.
내용 또한 저와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라서 자기 감정 조절이나, 관계문제,
행동 문제, 학습 문제, 자신의 문제 등등이 걱정되었는데..
이 모든 내용이 실려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나만이 걱정하는 문제점이 아니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고민들 ^^
우리 아이만 그런듯한 걱정을 접어야겠더라구요.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동화와
정보제공의 형식으로 알려주니 아이가 책의 내용에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어렵지 않게 동화책 읽어내려가듯이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책을 읽으면서 아이만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었고, 그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배우면서 아이가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마음가짐을 바꾸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거라고 책에서 그러네요!!
오늘부터 마음가짐을 확~바꿔야겠어요~
http://blog.naver.com/cutecio/20154435186
http://cafe.naver.com/nowbook/755999
어린이을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콘텐츠, 글 김민화
그림 유설화
워즈덤하우스
관계문제 친구 가족들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는 기술
스탭 원 입장 바꿔 생각해봐..
스탭 투 뭐든지 내맘대로 된다면 세상은 뒤죽박죽이 되겠지.
스탭 쓰리 나혼자만 이런 고민을 갖는 것은 아니야..
감정문제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
스탭 원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야
스탭 투 아닌 척 해도 니 맘에는 이미 상처가 있어 약을 발라야되
스탭 쓰리 나혼자 만 이런 고민을 갖는 것은 아니야..
행동문제 마음먹은 대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비법
스탭 원 잠깐 멈추고 다시 색각해 보자
스탭 투 티끌모야태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옛속담을 가슴속에 새기자..
스탭 쓰리 나혼자 만 이런 고민을 갖는 것은 아니야..
학습문제 나의 공부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시험을 정복하는 요령
스탭 원 처음 잘하는 사람은 없어 천재도 공부하지 않고 저절로 생기는것은 아니야
스탭 투 시험 태도 테스트 한번 받아봐.
스탭 쓰리 나혼자 만 이런 고민을 갖는 것은 아니야..
스탭 포 무엇보다도 구체적은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
자신의 문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을 단단히 단련시키는 법
스탭 원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
스탭 투 자기 자신을 돌보는 법 외모든 행동이든 하고 싶은걸 하면 실력도 늘어
스탭 쓰리 나혼자 만 이런 고민을 갖는 것은 아니야..
도전 문제해결의 달인이란 코너는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목표를 다시한번 견고히 다지는 역활을 할수 있어서 좋은듯 하다.
블로그 http://blog.daum.net/khr0937/18329486
까페http://cafe.daum.net/vipbook/lzy3/243
알라딘http://blog.aladin.co.kr/701670106/5529194
예스 24http://blog.yes24.com/document/6246906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딸 아이에게 어린이 자기계발 기술 시리즈의 책들은
많은 도움과 조언을 주는 책이랍니다.
저 또한 이 시리즈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적절히 넣어서 재미와 감동을 함께 추구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을 다루고 있는데요~
친구나 가족과의 문제, 좌절이나 분노 등의 감정 문제, 공부와 진로
그리고 자신감 등, 어린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은 매우 다양한데요~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겠죠^^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 기술> 이 책에서는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기엔 아직 아이가 저학년이라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제는 슬슬 자신의 문제를 엄마 아빠에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깊이 한 번 생각해 보고 자신의 작은 문제들이라도 해결해 볼려고
조금씩이라도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어려운 일도 아니겠죠??
문제 해결 시작의 반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
하늘 아래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떠한 측면에서든 완벽한 특성을 보일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완벽하지 않아도 문제 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나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무언가를 해낼 수 있고, 변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는
믿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답니다.
행복은 무언가를 소유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것이다!
나의 행복은 소유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여한 가치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알아야 해요.
새로 나온 따끈따끈하고 좋은책을 남들보다 먼저 저와 저희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 책이 오자 마자 2시간만에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도움이...되는 것 같아요. ㅎ
감정치유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딸도 그림이 재미있고, 사춘기인 아이들이 보면 고민들이 많이 풀릴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이 살면서 관계, 감정, 행동, 학습, 자신의 문제에서 항상 부딪히게 되고, 그때마다 얼마나 긍정적으로 잘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많이 달라지잖아요.
사고의 힘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이런 부분들의 해결법을 어디에서 배우겠어요. 특히나 사춘기때는 더욱 조절이 않되는데...
부모나 선생님, 상담사등 아이들의 고민들을 제대로 듣고 현명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고, 그런 어른들을 만나기란 아이들의 입장에선 어려운데, 이 책이 그런 아이들에게 많은 부분 치유와 해결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한 인간이 제대로 교육받고, 자신의 문제를 현명하게 잘 해결해나가면서 정신과 마음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데요. 이는 곧 국력으로까지 연결된다고 봅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길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