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영어 공부를 싫어하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공포증까지 있는 우리의 친구 태수. 우연히 남발하게 된 엉터리 영어로, 학교에서 갑자기 높은 인기를 얻게 된다. 태수의 영어가 엉터리란 걸 몰랐던 친구들이 태수를 ‘영어 짱’이라고 부르고 심지어 짝사랑하던 민희조차 태수에게 호감을 보이는 게 아닌가? 날이 갈수록 태수의 엉터리 영어는 의도치 않게 점점 과대 포장되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태수는 언제 들킬까 전전긍긍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태수의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쪽지가 배달된다. 쪽지 안에는 그동안 썼던 태수의 엉망진창 영어가 고스란히 적혀 있는데...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더불어 아이의 시선에서 꿈과 영어 공부의 관련성을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공부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학교 공부와 시험을 위해 배우는 ‘과목’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한 방법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붙이는 생활수칙을 안내해준다.
***
엄마, 난 미국인이 아니야! 영어 공부하라고 잔소리 좀 하지 마!
“더 하기 싫어진다구!!”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만 푹푹 받던 까불 능청의 아이콘,
우리 친구 태수가 갑자기 영어 공부에 빠져든 사연은?
(태수 엄마의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중얼중얼 영어를 읽다가 스륵 자네요. 쩝, 그럼 그렇지!”
“이상해요! 오늘은 엄마인 저한테 영어 표현도 알려줬다니까요!! 무슨 일이 생긴 거죠?!”
***
저를 비롯한 많은 직장맘들은 스스로 부족한 엄마가 아닐까 하는 고민에 시달리곤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돌보려니 오죽할까요? 특히나 영어 공부는 오랜 노력이 필요해 더욱 그런데 이 책이 저를 많이 도와주는 것 같아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아들아, 재미있는 책 읽고, 영어! 열심히 해보자!
-13년차 직장맘, 호준이 엄마 최상희
공부로 잔소리를 하는 건 엄마도 아이도 힘이 들어요. 그런데 이 책은 깔깔대고 읽으며 아이가 절로 공부하고픈 마음을 가지게 해주더군요.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고, 지겨운 잔소리도 사라지고, 공부도 스스로 하게 되니 정말 좋습니다.
-10년차 육아맘, 세아와 찬진이 엄마 한인희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영어 교과의 비중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왜 하는지를 아이들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한희란


울렁울렁 영어울렁증 땜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
엥? 내가 영어 짱이라고?
지루해! 영어는 아무래도 나랑 안 맞나 봐!
원어민 선생님과의 아찔한 첫 만남
커플 샤프 기념일!
누군가 엉터리 영어란 걸 알고 있어!
이상한 쪽지, 정체를 밝혀라!
난 더 크고 멋진 꿈을 꿀 거야!
★ 태수의 기똥찬 영어 공부 생활 수칙 ★

“무조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돼!”
엄마가 보기엔 너무나 당연한 소리, 아이가 보기엔 정말 이해되지 않는 잔소리
점점 글로벌해지는 사회, 유창한 영어 실력은 기본으로 보는 현실. 부모 눈에는 아이의 앞날에 영어가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로 보인다. 사실 그렇다. 이제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이 될 만큼 세계의 벽은 낮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의 눈에는 그렇지 않다.
내가 외국에 나가 살 것도 아니고, 영어를 쓰는 일을 할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어른들은 영어 공부를 하라고 이야기할까? 게다가 한국 사람인 내가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한데, 왜 자꾸 꾸지람을 들을까? 아이들은 엄마들의 강요어린 영어 공부 타령이 이제 지겹기만 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와 부모 간에 매일같이 영어 전쟁이 치러지고 있다. 아이와 직접 영어 공부를 함께해서라도 영어를 알려주려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로 스트레스와 상처를 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아이가 영어를 잘 배우게 하는 방법일까?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공부 당사자인 아이 스스로 영어를 쓰고,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가 그저 영어를 ‘공부’로만 접근하려는 방식을 버리고, 재미있는 ‘소통의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이끌어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에 대한 아이 낯선 감정을 있는 그대로 공감해주고,
아이 스스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구인 태수가 등장한다. 태수는 지루한 영어 공부는 하기 싫어 죽겠고, 사실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외국인만 보면 울렁울렁 울렁증까지 생기고 만다. 이런 태수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영어에 대한 낯선 두려움과 감정을 이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어에 대한 우리 아이의 생생한 고민과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추리’ 요소까지 들어가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서 영어 공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주인공 태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시각으로 영어 공부를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지루함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영어에 대한 아이의 답답한 심정을 몰라주고, 무조건 공부시키려 애를 쓰는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중요한 것은 ‘영어 성적’이 아니라, 아이가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흥미를 갖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아이에게 잔소리보다는 공감과 애정으로 다가서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는 영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영어!
공부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한 영어로 보는 것!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영어 성적을 높이는 것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영어를 통해 훨씬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 나와 다른 사람의 시각을 이해해보는 자세를 기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선택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품성으로 자라게 만들어준다.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가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것. 이 책은 그것이 영어공부의 목적임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아이들의 꿈과 영어 공부의 관련성을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공부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학교 공부와 시험을 위해 배우는 ‘과목’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한 방법임을 알게 될 것이다.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임을 아이에게 일깨워주고, 영어의 재미를 붙이는 방법을 안내해 줄 것이다. 동화가 끝나고, 마지막에 번역, 통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박미경 선생님의 ‘영어 공부 생활 수칙’은 아이가 실생활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서평이 너무 늦었네요 ^^
딸에게 영어 단어 외우는것이 너무나 괴로웠나 봅니다
아예 단어는 외우지 않겠다고 그주에 시험을 망쳐왔습니다.
20단어 시험에 달랑 2개를 맞아 오더라구요
자기도 약간 충격을 받고 공부를 할까 말까하는 차에 제가
이책을 들이 밀었어요.
일단 중간중간에 삽화가 재미있어요
뜨아하는 그림 수준이고, 내용도 심각한 내용이 아닌
여행을 가서 막쓴 영어를 고치는 내용과
학교에서 영어 짱이라고 자랑하는데 사실 엉터리 영어를 쓰는 주인공!
그걸 고쳐주는 보라색 쪽지의 비밀
딸이 좀 재미나게 읽었는지 다 읽은 주에는 친구와 서로 단어 맞추기 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20단어 시험에 16개를 맞추어 오더라구요
불과 일주일 사이에요
ㅋㅋ
역시 말로 매번 혼내는것보다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고작 2학년이라 어리지만 영어에 대해서 중요함을 깨닫고 앞으로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엄마가 아이를 붙잡고 공부하려고 하니
크고 작은 마찰이 많이 생기게 되네요
엄마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말해줘도 귀기울여 들여주는 것 같지도 않고...
사실 엄마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내 아이는 나처럼 영어를 겁내지 않고 잘했으면 하는
욕심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럴 것 같아요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면 동생은 좋겠다며 영어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냐며
우호적이지 못한 반응이 먼저 나온답니다
그리고는 우리나라는 한글이 있는데 왜 영어를 배워야하냐고
이제 따집니당 ㅜㅜ
그런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보는 순간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더라구요
엄마가 백마디의 말로 설명해주는 것 보다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이해하고 깨닫는게 가장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런 책을 만났어요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일단 제목에 공감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는 한자리에 앉아서 읽어내려갔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자기도 주인공 태수처럼 영어가 싫지만
큰 꿈을 위해서 영어를 한다는 다른 친구의 말에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70퍼센트 정도는 공감한 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외국 여행을 가고 싶은데 영어를 못하면 안될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듯 말을 했어요
그동안 엄마가 말할 때는 듣는둥마는둥하더니 또래 친구가 나와서 여러 가지 상황을
겪으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을 보니
자기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읽기에 글자도 큼직하고 적당한 줄 간격과 적절한 그림이 있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또래 친구가 주인공이라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영어를 어려워한다는데 묘한 공감을 가지게 되면서 오히려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것 같아요
엄마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부터 먼저 읽고 여엉 공부를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필독서랍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6369816
http://blog.momschool.co.kr/gosh/18629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721709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제목을
보는 순간 뜨끔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항상 하는 질문과 투덜거림이거든요.
-
영어공부는 왜 해?
-
다른 나라 사람들은 왜 한국말을 안 배워?
-
영어공부
안 하면 안돼?
책 주인공 태수와 엄마의
상황도 실제의 상황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영어공부를
위해 해외여행까지 불사하고 간단한 생활영어로 태수에게 영어환경을 익숙하게 해 주고픈 엄마의 노력이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한국 사람이 가장
범하기 쉬운 오류 즉 ‘콩글리쉬’가 많기는 하지만 그런 엄마의
노력으로 태수는 영어를 한마디라도 더 해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마냥 헛된 것만은 아닐
것이라는 동병상련의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태수는 민희에게 잘 보일
생각으로 원어민 선생님에게도 용기를 내어 영어대화를 시도합니다. 물론 온갖 오류가 난무하고 이 오류를 반 친구 규호가 조용히 메모를 전달하여
수정하여 줌으로써 영어의 올바른 표현도 익히고 영어를 공부하는 필요성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결국 영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엄마와 아이간의 공감이 이루어 졌습니다. 방법에 대해서도 태수 엄마의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여전히 생각합니다. 입 밖으로 말하는 용기, 아는 표현을 실생활에 사용해보는 적극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하자면 꿈을 향한 노력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 뒤에는 영어책 읽기, 영어 일기 쓰기, 단어 암기 등 기본적으로 영어를 잘하기 위한 수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라 고맙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지 1년반정도 되었답니다.
주변을 보면 빠른 아이들은 말 시작하면... 또는 영어유치원에 보내기도 하는데..
제 주관은 "말하기를, 책 읽기를 잘하는 아이가 영어 적응력도 빠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7살 겨울방학 무렵부터 영어학원에 보내기 시작했죠.
하지만 알파벳을 배우며 재미를 느끼던 때는 이미 지났고..
단순히 듣기, 말하기에서 쓰기인 파닉스가 들어가며 아이가 힘들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엄마 욕심은 더 잘해주면 좋겠는데.. 좋겠는데....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구요.
그러다가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라는 책을 보게 되었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누구나 갖고있다는 영어울렁증을 태수도 갖고 있더라구요 ㅎㅎ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른것보다 먼저 영어울렁증을 넘어서 꾸준히 듣고, 읽고, 따라서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는 피할수 없게된 영어!!
어차피 외국에 나가지 못한다면 열심히 배워야하겠죠?
하지만.. 아이에게만 강요하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엄마인 저도 같이 공부를 하려고해요.
태수엄마처럼 자신감 넘치는 영어법으로요.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아이에게 꿈을 주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한편의 동화를 읽듯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저도 또한 옆에서 읽어 봤구요...
아이에게 영어가 중요하다 열심히 해야 한다 항상 강요만 했지...
어째서 왜... 라는 이유에 대해선 소홀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잔소리 같은 엄마의 강요보다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 주더라구요...
다읽고나서 뭐가 느끼는게 있었는지 영어공부 삼매경....
이런책이 효과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효과 만점 이었어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 영어도 재미있게 공부하는 우리딸을 그려봅니다...
작년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 방과후 수업으로 영어를 한적이 있었어요.
물론 순전히 저의 선택으로 한거 였지요.
아이는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저는 아이들 달달볶았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이후 아이는 영어를 그만두었어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던 아이인데
글로벌 시대에 맞게 영어는 당연히 해야한다는 엄마 덕분에 영어는 공포요, 하기 싫은 존재가 되버렸답니다.
2학년이 된 지금 다시 영어를 접해주기 위해 고민고민하다 만난 책~
학원수업이 아닌 동화를 통해 영어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쳐주길 바라면서..
조심스레 아이에게 책을 권했답니다.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제목만 보더니 혼자 낄낄대는 아이...
"이거 내마음하고 똑같은데.."
다행스럽게도 글밥있는 책을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가 웬일로 앉아서 읽더군요.

엄마와 해외 여행을 가게된 태수는 영어때문에 고민을 하지요.
엄마는 틀린 영어지만 자신감 있게 의사표현을 해요.
여행 후 태수는 반 친구들에게 영어를 하고..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의 칭찬을 받으며 반 친구들의 부러운 눈길을 받게 되요.
하지만 태수의 틀린 영어를 바로 잡은 보라색 메모지가 태수책상속에서 계속 발견되면서
태수는 불안하게 되요...
과연 태수에겐 어떤일이...

저도 학창시설 영어는 늘 지루하고 왜 해야하는지 몰랐답니다.
그져 시험과목에 있는 과목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끔씩 접하는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이 문제였는데요,
간단한 단어를 조합해 손짓발짓하며 의사소통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앞에서면 말한마디 못하는 영어울렁증 엄마덕분에
울 아이들은 그러지 말라는 뜻으로 억지로 영어공부를 시켰는데..
이책을 보니 아이 스스로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해야 즐겁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로벌 시대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
울 아이도 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책속에서 찾았으면 합니다.
http://blog.momschool.co.kr/hjkim74/18525
http://blog.naver.com/hjkim74/60161039127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602358
http://cafe.naver.com/ibabybooks/187596
http://book.interpark.com/blog/hjkim7439/2711661
http://blog.yes24.com/document/6343093
네이버 책등록
아이가 아직은 어리지만~ 제가 참고하려고 신청했어요^^
사실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로 인식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정말 앞이 깜깜할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잇는 놀이와 학습을 통해서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부분 또한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이책을 읽고나서 많은 도움을 얻었답니다^^ 공부형식으로 강요하면 절대로 안되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우선적으로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무궁무진한 재미..그리고 나와 다른사람들과의 소통방법 등등
잘 이해시킨 후 천천히 놀이를 통해서 함께 배워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좋은 책 읽게 기회를 주신 맘스쿨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영어 열풍을 넘어 광풍지대이다. 내 아이 영어 잘하게 하기 위해서 어릴때부터 학습지에 학원에 심지어 조기유학까지 보낸다. 그럼에도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여전히 매스컴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소수인 것이다. 보통 그정도 투자를 했으면 어느 정도의 실력이 나오기 마련인데 여전히 영어로 말하기가 두렵고 힘들다는 점은 무엇을 말하는 것있까?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맹목적인 영어 공부를 시킨다. 아이가 원해서라기 보다는 해야하기 때문에, 남들 다 하니깐 우리 아이도 시키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영어 공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 책에서는 태수의 영어 사용기를 통해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가게된 태수는 영어를 못해서 겁이 난다. 오죽하면 떠나기 전날 영어 알파벳에 시달리는 악몽까지 꿨을까. 하지만 여행에서 엄마의 거침없는 영어 실력(거의 대부분이 콩글리시이거나 간단한 단어로 표현할 뿐이다.)에 자신도 조금씩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렇게 학교로 돌아온 태수는 이전과는 달리 거침없는 엄마식 영어를 구사하게 된다. 태수가 영어로 말할 수록 반 아이들은 물론 태수가 좋아하는 여자친구 민희까지 태수에게 호감을 보인다. 영어 수업시간에도 원어민 교사와 이야기하는 모습을 본 태수로 인해서 아이들은 태수를 영어 천재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자신의 영어가 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 태수는 조마조마할 뿐이다. 어찌되었든 아이들을 속이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사건이 터지게 된다. 태수가 아이들 앞에서 잘못 사용했던 영어 표현을 제대로된 표현으로 고친 보라색 쪽지가 태수의 책상 서랍에 들어 있었던 것이다.
누군가 자신의 잘못된 영어 실력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태수는 그날부터 좌불안석이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그렇게 했는지 알 수 없다. 그렇게 하루 하루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태수는 드디어 그 쪽지를 보낸 주인이 누군지 알게 된다.
흔히들 잘못 사용하는 아이쇼핑은 eye shopping가 아니라 window shopping이다. 이처럼 책속에서는 우리 생활 속의 콩글리쉬가 소개되고 그에 맞는 올바른 표현이 나온다.
영어를 처음 접할 때 자신감을 갖고 틀리더라도 시도해보는 좋은 자세에 대해서는 칭찬할만하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올바른 표현을 쓸 수 있도록 제대로된 영어 표현을 공부해야한다는 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좀더 넓은 무대에서 해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영어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치도록 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책의 말미에서는 간단한 영어 공부수칙을 알려주고 있다.
1. 영어 울렁증 없애기
2.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꾸준히 영어 공부하기
3. 영어 테이프 많이 듣고 따라하기
4. 자투리 시간에 영어 단어 암기하기
5. 좋아하는 외국 영화 여러 번 보기
6. 영어 동화책 읽기
7. 영어 잡지 구독하기
8. 팝송으로 영어 익히기
9. 영어 일기쓰기
10. 하루 한마디씩 영어 회화 시도하기
재밌는 동화를 통해서 영어 배우기를 어려운 공부라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일차적인 당위성부터 가르쳐준다면 아이가 영어 배우기를 그전보다 더 재밌어 할지도 모르겠다.
개인 블로그
http://blog.naver.com/gazahbs/120158509352
http://blog.daum.net/gazahbs/8286215
인터넷 서점
http://blog.yes24.com/document/6361747
http://blog.aladin.co.kr/721747156/5593472
http://book.interpark.com/blog/gazahbs/2717811
http://booklog.kyobobook.co.kr/gazahbs/1126242
네이버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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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bookishman/3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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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cafejamo/17060
http://cafe.naver.com/happy6060/38706
http://cafe.naver.com/randomhousekorea/45768
아이들 동화형식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의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 태수가 초등학생이기에 이책을 읽는 아이들이 많이 공감하게 될거 같아요.
태수와 엄마는 아빠가 마련해준 해외여행상품으로 여행을 하게되고, 엄마는 자신감 넘치는 콩글리쉬로
대화를 하는 편이죠,
태수는 그런엄마를 통해, 한두마디 내뱉고 자신감을 얻게되구요,
문법에 어긋난 말이어도, 자신감있게 이야기하다보니. 영어수업때도, 태수는 반아이들한테 영어우상처럼되죠,
그러던 어느날부터, 태수의 서랍에 어긋난 영어표현에 대한 내용이 적힌 보라색 쪽지..
그 쪽지를 바탕으로 태수의 잘못된 영어표현이 탄로가 나고,,
생각지도 못했던,, 공부도 잘하지 못하는 축구부 규호의 행동이었음을 알게되죠,
규호는 축구부라서 공부 할 틈은 없어도, 박지성처럼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기위해. 세계무대를 누비기 위해.영어만큼은 축구처럼 열심히 열정을 쏟아 공부하던 중이었죠,
그러니. 영어를 제법 하게된 규호,
규호가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에 은근 놀라는 태수,,
영어는 정말 자극과 동기가 필요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본인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고 느낄때. 싫증나지않고, 열정을 가지고 빠져들수 있는거죠,
모든 취미, 특기활동이 그러하듯이. 영어또한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목표설정을 위해, 더 많은 분야에 도전하기 위한
밑바탕이 되므로,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책입니다.
맨 마지막엔 태수의 영어공부생활수칙 10가지가 나옵니다.
1. 영어울렁증 없애기 : 대화도중 "아이쿠" 같은 우리말의 추임새를 섞는법
2.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영어공부하기
3. 영어테이프 많이듣고 따라하기
4. 자투리 시간에 영어단어 암기하기
5. 좋아하는 외국영화 여러번보기
6. 영어동화책읽기
7. 영어잡지구독
8. 팝송으로 영어익히기
9.영어일기쓰기
10.하루한마디 영어회화 시도하기
부모의 수많은 잔소리보다,, 이런 책 한권이 아이마음엔 더욱 깊이 관여할거 같아요,
당장의 미래목표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영어를 잘 할때. 훗날 다양한 직업에 도전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매일 영어공부를 하는 이유가 되는거죠,
초등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아무생각없이 하던 영어공부가 다르게 느껴질거 같습니다^^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하래?!>
팜파스
김영선 지음
박연옥 그림
영어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가 나왔어요.
제목부터 마음에 확 와 닿는 책이예요.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들잖아요.
학창시절에 영어는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른체 시험을 잘보기 위해 꼭 해야만 하는 과목이였거든요.
엄마인 저도 공감가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 책은 글밥이 좀 되긴 하지만
초등 저학년아이들도 쉽게 책장이 넘겨지더라구요.
외국인 공포증이 있는 주인공 태수는 영어가 무서워서 악몽도 꾸는 아이였어요.
입속에서 나오는 흐물흐물한 알파벳이 공포로 느껴지는 꿈에 일어난 아침,
엄마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요.
엄마는 틀린 영어도 자신감있게 표현을 하고 그 모습에 태수 자신도 영어에 자신감이 붙어요.
suite room에 묵게된 엄마는 달콤해서(sweet) 좋은거라고 태수에게 말합니다.
귀여운 엄마죠?
여행에서 돌아온 태수는 자신감이 붙어 반 친구들에게 여행에서 했던 영어들을
이야기하고 반에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자신의 영어가 유창해진것 같다고 생각이 든 태수는
영어 공부를 하려고 영어 테이프를 듣는데 생각보다 지루하고 힘들어서
과학이 발달하면 영어칩이 있어서 넣기만 하면 영어를 잘 하게되는 상상도 해봅니다.
정말 그러면 좋겠어요. ㅋㅋ
날이 갈수록 태수의 엉터리 영어는 의도치 않게 과대포장되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언제 들킬지 몰라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어느날 태수의 책상서랍속에 보라색 쪽지가 배달되고,
그 쪽지 안에는 그동안 썼던 태수의 영어가 바르지 않다고 지적한 내용이 적혀있었어요.
그 쪽지가 친한 친구 진규가 알게되고 그동안 속였다며 한바탕 싸우게 됩니다.
이상한 보라색 쪽지의 정체를 밝히려던 태수는
공부와는 담쌓은듯 보이는 축구특기생 규호가 쓴 쪽지라는 걸 알게 되어 뒤쫓게 됩니다.
자신에게 창피함을 주었다고 생각이 든 태수는 그런 쪽지의 주인인 규호와 한바탕 싸웠어요.
규호가 박지성과 같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고 싶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규호가 하고 있는 영어공부를 나눠서,
친구들 모두 자신의 꿈이 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쪽지를 몰래 서랍에 둔것을 알게 된거죠.
책 뒷편엔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게 된 태수의 기똥찬 영어공부 생활수칙도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또래의 경험과 포부로
영어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느끼기 충분하게 잘 풀어나갔어요.
엄마의 목적(^^)과 잘 맞아 떨어지는 생활동화라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을 책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