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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보고의
의존적인 아이 탈출 선언!
'마마보이' 혹은 '파파걸'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나요?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만 하고, 부모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지요. 여기 마마보이에서 더해 친구들에게 '캥거루 보이'라고 놀림을 당하는 보고가 있습니다. 보고는 할아버지가 뭐든 다 해 줘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의존하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지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약이 오른 보고는 혼자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해요. 마침 아픈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오리를 돌보게 되는데…. 보고는 과연 오리 어미 노릇을 잘 해내고, '캥거루 보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요?


작가의 말
헬리콥터 할아버지
할아버지 미워!
캥거루 보이
모둠 숙제
할아버지 댁으로
오리 어미가 되다!
혼자 할 수 있어
부록 마마보이는 NO! 혼자서도 척척!


맘스쿨 서평단이벤트 ,,나혼자어떡해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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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좋은책을 체험할수잇는 기회가 와서 엄마의 마음으로써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
책의 제목은 > 나혼자 어떡해
나혼자어떡해 정면 모습과 뒷면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
아이가 나혼자어떡해의 주제와 맞게 케릭터가 어쩔줄몰라하는 표정을 바탕으로 책의 디자인을 표해낸점에서
빨리읽어보고싶네요
책을 한장 두장 넘겨보니 그림이 또한번 나와잇는 모습을 볼수잇엇습니다 ^^
혼자할수잇어의 주제와 맞게 내용이 글로나타내어잇는걸 볼수잇엇습니다
동화책같이 이야기를 아이한테 읽어주면 좋을듯 싶습니다
혼자할수잇어요 -요즘같은 시대에 엄마가 아이를 과잉보호한다고 해야할까요 ?..
아이들의걱정에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가 다해주는일이 많은데요 그런 엄마들과 아이와함께 읽으면 더더욱 좋을것 같단생각이들엇습니다
엄마인 나의입장에선 과잉보호가 아니라 생각햇지만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면 문제가잇다고생각햇을때
왜그럴까?하고 그렇게행동하는 아이를 탓할께아니라 문제는 바로 엄마인 나한테 있었다는걸
이책을 통해알게되엇습니다
마마보이 - 마마걸, 이라 불리지않도록 아이가 혼자할수잇는 힘을 기르게 이책을 통해 배웠으면하네요
나혼자어떡해 ,! 엄마이거해줘 저거해줘 엄마난 못해 이거어떻해하는거에요 ? 라고
입이닳게 말하는아이들을 가진엄마라면 적극추천합니다
그림과 함께 글이 나타내어잇어서 지루함도 덜하고 아이가 재밋게 보더군요
나혼자 어떡해 혼자 나는 아무것도 엄마없이 못할꺼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책은 자립심과 강한
아이로 다시 태어날수잇을꺼같단 생각이 들엇습니다
책을 다읽고나니 마마걸,마마보이 테스트 하는게잇네요
숨은재미와 함꼐 나자신을 테스트 할수잇어서 아이한테 많은효과를 얻을수잇을것같습니다
맘스쿨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나혼자 어떡해 " 책을읽고난 체험후기를 글로나타내어보겟습니다
그림과 함께 글이 나타내어잇어서 지루함도덜하고 혼자 서 모든 엄마가잇어야 하는아이들을 위해 읽기딱좋은 내용인것같습니다
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피시식하고 웃더군요 ..마치 자기가 하는 행동과 비슷하게 책에 내용이나와잇어 읽는내내 웃더군요
자기가 하는행동에잇어서 어떤점이 잘못되고 잘한건지 모르는 아이한테 잇어서 이책은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것같아좋은것같네요
여섯살딸이 책을 제법 읽어서
이책도 열심히 읽느냐 좀 오래걸렸어요
글밥이 좀 있어서 초등생들이 보면 좋아할것 같아요
우리딸이 제가 쓰레기를 버린다거나 차에서 제가 보이는 거리라도 나간다고 하면
막 울고 절대 못가게하고
어딜가도 절대 떨어지지않아서 같은길을 또가는 한이 있어도 같이가고
자다가도 나간다고 하면 벌떡 일어나 같이 간다고 울고
결국 떨어뜨리기는 포기해서 교회에서 아예 선생님을 해서 같이 있곤 했네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 다른 걸 느꼈나봐요
열심히 읽고 또 저랑 같이 읽고 하더니
보고가 너무 한다!! 하고 할아버지도 너무한다 !! 하네요
그러더니 3일전부터 엄마 먼저 올라가서 기다려 문 열고 기다리면 나 조금 있다 올라갈께
하며 시도하더니 어제는 첨으로 동네 친구랑 10분 정도 놀다 들어왔네요
저보고 자꾸 먼저들어가라고 책에서도 나왔잖아 보고도 잘 했잖아 하면서요^^
고마운 책입니다.
자립심 키우기 첫 단추 잘 꿰어졌어요 감사합니다.
보고는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보물창고"의 줄인 이름이다.
할아버지는 보고의 이름처럼 보고의 모든 일을 대신 해주신다.
유치원 버스타고 다니면 위험하다고 직접 업어서 데려다 주실 정도이다.
그래서 할아버지 별명은 "헬리콥터 할아버지"이다.
보고의 주변을 계속 돈다고 엄마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보고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돌봄교실에 적응하면서 할아버지는 예전에 계시던
시골로 내려가신다...보고는 섭섭해하고 ...
어느날 엄마아빠가 결혼식에 가시기 위해 할아버지 집에 하루 보고를 맡긴다.
할아버지는 허리를 다치셨는데도 보고를 도와서 보고의 숙제를 도와주신다.
허리가 아프신 할아버지의 사랑을 알아가면서 보고는 스스로 숙제를 마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너무 앞서서 아이의 생각도 모른체 이끌고 가지 않았나 뒤돌아보게 되었다.
초2인 아들은 책을 읽고 나서 일기를 너무도 멋지게 혼자 완성을 했다.
늘 엄마와 얘기를 나누고 일기를 써왔는데 혼자 스스로 완성을 하고 선생님께 칭찬스티커도 받았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여유를 갖고 지켜봐줘야 겠다.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교훈을 주는 좋은 책...추천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딸
서평으로 받은 책을 내어놓으니 별 관심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아침 독서 10분읽기 시간에 읽으라고 가방에 넣어주었더니 재미나게 봤다고 주저리주저리 줄거리를 설명하네요
동생이 둘인 큰딸 이제는 혼자서 척척하길 바라는 마음에 권해본 책
엄마인 저도 살짝 엿봤네요
맞벌이 부모의 아들 보고 오리농장을 하던 할아버지가 보고를 유치원때까지 여느 엄마 못지 않게 길러주셔서
잘 자랐지만 뭐든 들어주고 해주는 헬리콥터 할아버지 덕에 혼자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숙제하는것도 심지어 그림그리기에 색깔 정하는것도 의존하는 아이었던 보고
모둠활동에서 다른사람역할하는 숙제를 하긴해야하는데 이것조차도 엄마한테 물어보아야하는 캥거루 보이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허리를 다치신 할아버지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씩씩하게 혼자 할수 있는 보고로 변신한 생활동화
곰곰이 생각해보면 아이가 하기전에 부모인 제가 먼저 해주었기에 자립심이 약해진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혼자할 수있는 일도 혹시 다칠까봐 잘 못할까봐하는걱정에
그러곤 초등생이 되었다고 갑자기 스스로 하기를 바라고 우리아이만 자립심이 부족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반성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울 아이가 이렇게 크면 어떻하나?? 혹시 내가 이렇게 키우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6살이 된 울 아들은 보고처럼 이 정도로 의지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혼자서 자립적으로 하는 편도 아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스스로 할 수 있어도 조금만 힘들어도 엄마를 찾는 울 아이를 보면서 보고를 떠올리게 되었다...
할아버지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면 자라온 '보고' 그런것이 익숙해지면서 보고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런 보고가 엄마는 못마땅했지만 할아버지가 손자를 이뻐하고 귀여워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모른체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보고는 초등학교를 가서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다.
친구들이 놀려도 보고는 화만 날 뿐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낼 수도 없었고 알아내려고 하지도 않았다.
결국에는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기로 했지만 편찮으신 할아버지를 대신하면서 보고는 그동안 자기가 얼마나 한심하게
살아왔는지 친구들이 왜 그렇게 놀려댔는지 깨우칠 수 있었다...
뭐든지 과하면 탈이 난다고 보고의 할아버지도 아무리 손자에 대한 사랑이 크다고 하지만 결국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뒤늦게 알아차린 것이다...
우리가 마마보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긴 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위해서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긴 하지만 우선은
혼자서 스스로 노력하고 시도해보려는 도전적인 정신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겠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한테는 정말 유용하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는지 한번쯤은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는 도서인것 같다.........
http://blog.naver.com/hsdh0317/memo/70136855386
엄마 엄마를 줄기차게 불러 대는 아이들...
가끔은 그 엄마라는 꼬리표를 벗어 던져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다.
이제는 스스로 자기 물건들 쯤은 챙길 수 있을 나이가 된것같은데 아직도 멀었나하고 반문해볼때가 많다.
그런데 나 혼자 어떡해 이 책을 읽어 보고 참 재밌다 하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이글 속에 등장했던 보고의 할아버지가 어쩜 나의 모습이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면서 ㅋㅋㅋ 반성 아닌 반성도 해보게 되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나약하게 만들어가는지 그 이유는 넘쳐 흐르는 애정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기해결력을 내가 막고 있었다는 결론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있도록 이런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해보아야겠다.

<줄거리>
보고는 "보물창고"라는 뜻이라고 한다,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시골에서 오리를 키우시던 할아버지가 맞벌이 엄마아빠를 대신해 손주를 손수 키우시기위해 오리들을 다
팔아버린고 보고의 집에 오면서 보고를 돌보는 데만 온힘을 쏟으셨다,유치원을 다닐때도 매일 업고 유치원을 가셨고 뭐든지 도아주고 대신 해주었다, 언제부터인가부터 할아버지는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헬리콥터처럼 주위를 맨돈다고 헬리콥터 할아버지라고 불린다


보고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달라진건 없다, 할아버지가 학교까지 가방도 들어주시고 준비물도 챙겨주신다,
숙제는 퇴근한 엄마가 시간에 쫒겨 대신해주고 보고는 혼자서 할수 있는게 없다,새봄이 오고 2학년이 되었지만
보고는 달라진게 없다,엄마는 궁리끝에 늦게까지 봐주는 돌봄교실에 보낸다. 할아버지는 어는날 아침 할일이 없
어진것 같다고 다시 시골로 내려가버린다, 보고는 할아버지의 빈자리가 크지만 가버린 할아버지에게 화가났다,
도아줄 할아버지가 없지만 보고는 아직 준비물도 챙기지 못하고 혼자 숙제도 어려워한다,
준비물을 안가져온날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의존적인 보고에게 "캥거루 보이" 냐고 한다, 아이들이
그런보고를 놀리고....모듬 숙제는 다른 사람의 역활이 되어보는것였다, 다른 아이들은 역활을 생각해내지만
보고는 역시 생각이 나지않는다, 엄마에게 대신 해 달라고 할 생각이다,
주말 보고는 할아버지의 집에 가게된다, 할아버지에게 아직 화가나있었지만 엄마아빠는 결혼식때문에
둘이 남게 됐다, 할아버지가 역활이 되어보기로 한 보고는 할아버지와 오리밥을 주러 가다 허리를 다친 할아버지 대신 오리밥도 주고 할아버지도 돌보게 된다.
그렇게 활아버지집에서 하루를 보낸 보고는 할아버직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알게되고 이제 스스로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책 뒤쪽에 자립심을 키우는 6가지 방법이 있네요...우리 딸 이책을 읽고 이 내용들을 스스로 할수있을것 같다며
숙제도 먼저 꺼내 하고 연필도 깍고 화분에 물도 주고 분주하네요^^

<이책을 읽고>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없었어요.. 아이보고는 스스로 하라고 하면서 급한 성격에 기다려
주지 못하고 대신 밥도 먹이고 옷도 입히고 숙제도 같이하고 책가방도 대신 메고 차에 태우고 뭐든지 엄마에게 물어보는 우리아이 .... 성격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고의 할아버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것 없는 업마였더라구요... 스스로 할수있는 아이를 제가 캥거루 걸로 키우고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 딸이 먼저 저보다 달라져 숙제도 하고 가방도 챙기는 걸 보고 저의 일은 대신해주는게 아니라
칭찬해주고 지켜봐는 주는거였어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가 아이뿐 아니라 부족한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 구입해 봐야겟어요^^
올린 사이트
http://blog.naver.com/lsy5979/30136728630
우선 만점을 줄 수가 없어요... 보고라는 주인공아이가 어른들에게 존댓말이라던가 공손치 않아요..
책을 읽던 딸아이가 첫번째로 한 말은 "엄마.. 보고는 엄마한테 말을 이쁘게 하지 않아요"라고 한거예요...
읽고 좋은점은 보고의 나쁜행동을 보고 본인하고 비교했다는 거예요
비교해서 보고보다 잘 한 점에는 " 난 보고처럼 *** 나쁜행동을 하지 않아요"라고 자랑스럽게 말해 많이 칭찬을 해주었구요
"저도 보고처럼 *** 이런 행동을 했었네요... 안해야겠어요..."라고 반성을 하는거예요...ㅎㅎ
어떤 행동을 하다 가끔 멈찟하고 있어 물어보면 "제가 보고와 같은 행동을 할뻔한것같아요..."라고 행동 전 생각도하더라는....
그래도 주인공으로 나온 아이가 적어도 존댓말을 하는 아이였음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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