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을 키워주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이 책은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막훔쳐 도둑단 잡기’편입니다. 아이들이 『머리 쓰는 그림책』을 보며 매일매일 즐겁게 문제를 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이 저절로 자라고,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성취감을 얻는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문제를 맞히다 보면
모험도 하고 보물도 찾는, 이야기가 있는 놀이책!
주인공 남매의 발자취를 따라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다른그림찾기, 사람찾기, 물건찾기를 매일매일 하다 보면 보물을 찾는 최종 미션을 완수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는 모험 놀이책입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한
다양한 문제구성과 스토리!
같은 스타일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시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특성을 배려하여 문제의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어린 아이들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며 능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즈펌어린이]'머리 쓰는 그림책 막훔쳐 도둑단 잡기'
책 표지의 우스꽝스러운 도둑들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책 한 페이지씩 들춰보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또 하자'하면
아쉬운 목소리를 크게 낼 정도로 재미있었다.
단순한 놀이책이 아니라 처음 시작할 때는 도둑들을 왜 잡아야하는지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 좋았다.


길찾기,다른그림찾기,숨은그림찾기,도둑 잡기 ,진짜 요술램프 찾기,가짜유물찾기,번호 순서대로 선 긋기,집찾기,
도둑잡을 무기찾기, 도둑단 두목찾기,몇명 또는 어디로 도망쳤는지 알아보기,튼튼한 밧줄 찾기,잠들지 않은 도둑찾기,열쇠찾기,
영뚱한 무기를 든 도둑 잡기,훔친 물건찾기, 열명의 사람찾기 등...
다양한 형식의 찾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고 우스꽝스러운 도둑들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손에서 놓지 않고 웃으며 즐길 수 있었다.
서로 자기가 찾는다고 떼쓸만도 한데
'어!여기있다. 어디있지? 누나~ 나 찾았어! 이건 내가해볼게 이건 네가해'라며 서로 도와가며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머리쓰는 그림책 '해적의 보물찾기'도 선물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의 집중력,호기심,생각하는 힘을 키우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다. 정말 유쾌한 책이다.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를 즐겨 하는 아이가 좋아할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막훔쳐 도둑단 잡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볼수 있어요.
어느날, 무지막지 왕국에서 가장 귀한 보물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용감한 마루와 아라 남매가 보물을 훔쳐간 막훔쳐 도둑단을 잡아 오겠다고 길을 나서요.
마루와 아라 남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다양한 문제를 풀어가는
이야기가 있는 모험 놀이책이예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문제가 달라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고
문제에 대한 호기심으로 꼼꼼히 관찰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는 선명한 컬러감으로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 주어요.
다음엔 번호 순서대로 선 긋기를 해보았어요.
숫자를 이으면 공룡이 나타나 도둑들의 다음 목적지가 공룡마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미로찾기, 한번 길을 잘 못 들면 다시 시작해야 되어서
전체적인 길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해야 해요.
이번에는 공룡마을에 숨은 7명의 도둑을 찾아야 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다들 똑같이 생겼는데 도둑들의 특징을 파악한 다음
한명한명 꼼꼼히 찾아내었어요. 엄마랑 누가 먼저 찾나?
내기를 하면서 하니 더 재밌더라구요.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이여서 친구들와 함께 길을 떠나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다른그림찾기,사람찾기, 물건찾기등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다 풀고나서는 아이의 성취감도 고조되는 것 같아요.
꾸준히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줄 머리쓰는 그림책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를 받아보았답니다.
해적의 보물찾기와 막훔쳐 도둑단 잡기

아이가 너무너무 신이나서 책을 받아들자마자 색연필을 가져와서 하더라고요.
4살아이인데 아직은 약간 어렵지만 옆에서 엄마가 도와주면 곧잘합니다.

안에 내용을 보면 같은 그림 찾기..

숨은그림 찾기 등 아이의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놀이가 있고요.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하던 윌리를 찾아라가 생각났어요.
정말 그 책은 윌리를 찾으려고 하루종일 쳐다보았었는데..
윌리 찾는 내용 한가지 뿐이잖아요.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종류의 놀이로 아이의 머리를 쓰도록 유도하더라고요.
맘에 들어요!!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인 맘훔쳐 도둑단과 해적의 보물찾기
둘다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컨셉이 달라서 두권을 같이 보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맘스쿨에서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이렇게 알게되니 기쁨니다.
주변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책을 보니 어릴적 향수도 떠오르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답니다!! *^^*
책을 받자 마자 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봅니다. 아빠와 같이보았는데,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요.
한번 스르륵 봤는데, 아이와 아빠가 도란 도란 이야기 하며 잘 도 봅니다. 아까워서 하나씩 하나씩 아이에게 꺼내 놓으려고요.
색감도 풍부하고, 스토리도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도(2학년) 함께 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정말 같이 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을 것같아요. 시리즈 물로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생깁니다. 몇 권 더 구매해서 지인들에게 선물을 할 까도 생각 중입니다.






머리쓰는 그림책-막훔쳐도둑단잡기.
집에 비슷한 책이 있어 사실 저는 그 시리즈인줄 알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비룡소의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이거든요.
화풍이 너무 비슷해서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걸로 착각했다는...^^;;
근데 차이점은 제가 전부터 가지고 있던 거는 껍데기가 하드커버구요 좀 크다는거.
이번에 부즈팜 어린이에서 나온 머리쓰는 그림책-막훔쳐도둑단 잡기는 보통A4사이즈 정도의 크기에 하드커버가 아니라 손쉽게 들고 다니며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받은 첫날부터 익숙한 화풍의 책이라 그런지 아주 신나게 혼자서 풀어나가는데..ㅋㅋ
아직 5살인(꽉찬 만4살) 우리 딸은 유난히 숨은그림찾기에 좀 취약한 듯 한데 나머지 도둑을 잡고 똑같은 것을 고르고 하는건 나름 잘 하더라구요.
하루에 5장씩 하다보니깐 금새 끝!!
넘 재밌어하네요.
시리즈로 많이 좀 나왔음 좋겠어요.
애들 눈썰미도 좋아질 듯 하고 ... 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라 주윗분들한테도 강추 좀 했답니다.
맘스쿨 덕분에 좋은 책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머리 쓰는 그림책"이라...사실 정신없는 표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괜시리 정감이 간다.
어렸을적에 한번은 만나봤을것 같은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나보다. ㅎㅎ

책을 처음 접한 아이는 "이건 뭐지??"란 모습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스토리가 있는 구성이다.
보통 숨은그림찾기나 길찾기등은 한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스토리로 시작을 한다.
주인공 마루와 아라 남매는 왕국의 보물을 찾고 도둑을 잡아오겠다며
길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페이지마다 스토리가 조금씩 들어가있고
한장한장 문제를 풀면서 이야기를 연결해간다.

아이가 풀다보니 정말 재미있었나보다.
그냥 "엄마 정말 재밌어"하면서 아주 방긋 웃는데
괜시리 내가 더 기분이 좋아진다.

그냥 뿌듯하구나.
아이가 이 책을 다하면 이 시리즈의 첫 책인 <머리 쓰는 그림책 : 해적의 보물찾기>편도 준비해줘야겠다.


아이가 직접 풀면서 한장 한장 넘기는데
옆에서 같이 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성은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다른그림찾기, 사람찾기, 물건찾기 등
매일매일하다보면 정말이지 아이의 두뇌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쑥쑥 키워질 것 같다. ^^
4세는 조금 어려워 할 것 같고, 5세부터 7세...혹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ps)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조금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http://blog.yes24.com/document/6755012
http://coolaldo.blog.me/110146750819
http://book.interpark.com/blog/rbflaka/3018156

해적들이 칼을 들고 익살 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부즈펌어린이책
'머리 쓰는 그림책 막훔쳐 도둑단 잡기' 그림 만큼이나 제목도 재미있습니다.
놀이책 같은데, 도둑단을 잡기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갖게 만드니 말이에요.
이 책은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재미있는 문제를 다양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어요.
같은 스타일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아이들은 처음에 쉽다고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시시하다고 아예 보지도 않는답니다.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고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 페이지마다 새로운 놀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아이들은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것 같아요.
막훔쳐 도둑단 잡을 생각에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가며 책에 빠져들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저절로 자라고,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는 학습 효과를 얻을 수있답니다.
이책은 주인공 남매의 발자취를 따라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다른그림찾기, 사람찾기, 물건찾기등
으로 되어있어 매일매일 적당량씩 하다보면 보물을 찾는 최종 미션을 마칠 수있는 모험 놀이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런 책 한번 잡으면 하루에 끝장을 내려고 하는데, 이번 만큼은 참아달라고 했답니다.
숙제하다가 머리 식히기로 딱좋은 아이들 놀이책으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블로그 : http://blog.naver.com/boki0717/70146251001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log/boki0717/3014982
예스24 : http://blog.yes24.com/document/6749499
교보문고 : http://booklog.kyobobook.co.kr/tylee01/1169758
네이버책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77835
동성이 아닌데다가 9살 6살 세살차이가 나서 그런지..
좀 재미있게 논다 싶으면 어김없이 다투는 소리가 납니다.
장거리로 여행할 일이 있는데 여행중에 다투게 되면
다른 여행객들에게 틀림없이 피해가 갈것 같아..
여행중에 조용히 함께 몰입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어렵지 않지만 혼자선 시간이 많이 걸리고 둘이 재미있게
머리를 맞대고 풀 수 있는 재미있는 두뇌계발용 책이 있어서
여행 가방속에 쏙 싸가지고 갔답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죠?
무지막지 왕국에서 사라진 가장 귀한 보물을 찾아
마루와 아라는 길을 떠나는데요..
귀한 보물을 훔쳐간 범인은 바로 막훔쳐 도둑단!
숨은 그림찾기와 미로,다른 그림찾기를 하면서 도둑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데요..
모험도 하면서 보물을 찾는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놀이책이랍니다.
처음엔 동생이 하는걸 구경만 하더니..
옆에서 보기만 답답했던지 결국은 둘이 머리를 맞대로
눈에 불을 켜고 도둑들을 찾느라 바쁩니다.
비슷비슷한 무리들 속에 도둑들을 찾아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문제를 푼다는 스트레스보다는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는 기분으로
집중하면서 관찰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사물을 보는 눈이 날카로워집니다.
그리고 미션을 완료했을때의 기쁨이란..
둘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좋아하네요.
이렇게 오랜시간 싸우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집중하는 모습은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잘 모르겠다는 문제를 함께 들여다 보며
찾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곳은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하나하나 이유를 찾아야하니
생각보다 어렵던걸요!
이 책 덕분에 비행기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울 딸아이 7살..
선물이 있다면 이책을 주니깐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신나서 책을 펴더니 정신없이 코묻고 하더군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도 그렇게 쉽지도 않은 난이도여서 더 좋았어요.
이런종류에 책들이 어려운건 너무 어렵고 쉬운건 너무 쉬워서 사줄때마다 너무 고민스러웠거든요.
그런데 적당한 난이도가 있어서 좋았어요.
집중하고 하는 울딸래미 모습에 조금 놀랬네요.
정말 재미있게 집중할 수있는 책인것같아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