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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국어, 엄마들은 이것이 고민이에요
국어교육은 이제 단순히 국어 그 자체를 익히는 것만이 아니라 인간이 하는 모든 사고활동의 중심으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도 평가 문항들이 서술형 문제로 바뀌고 있으며, 이제는 ‘수학 문제도 국어 같고, 과학책도 국어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모든 학습에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기본이 되는 것이다. 당장 눈앞에 영어, 수학 문제가 중요해보이지만, 정작 아이에게는 장기적으로 언어적 사고력, 언어 능력이 더 필요하다. 그럼 어떻게 우리 아이를 언어의 달인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chapter 1. 엄마들은 이게 고민이에요!
‧ 우리 애가 공부는 잘하는데 말을 잘 못해요
‧ 듣고 나서도 기억을 못 해요. 왜 그럴까요?
‧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이 정말로 공부를 잘하나요?
‧ 말을 또박또박 못하고 더듬어요
‧ 왜 했던 말을 하고 또 할까요?
‧ 꼭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줘야만 하나요?
‧ 까짓 한두 글자 다르게 읽어도 상관없겠죠?
‧ 모두 작가가 될 것도 아닌데 왜 쓰기를 열심히 해야 하나요?
‧ 애들 논술은 도대체 뭘 배우는 거예요?
‧ 논술은 집에서 혼자 교재로 하면 안 되나요?
‧ 왜 우리 애는 읽은 책을 기억하지 못할까요?
‧ 정말로 수다쟁이 엄마가 말 잘하는 아이를 만드나요?
‧ 말은 잘하는데 글쓰기를 싫어해요
‧ 언어감각이라는 것은 타고나나요?
chapter 2 엄마, 어떻게 말하라는 거예요?
‧ 많이 경험해야 말을 더 잘할 수 있다고요?
‧ 꼭 말해야 하나요? 그냥 알고 있으면 안돼요?
‧ 웃고 있을 때와 화내고 있을 때, 말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요?
‧ 말하기에도 단계가 있다고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게 아닌가요?
‧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 친구가 못 들었다고 해요!
‧ 대화중에 자꾸 다른 말을 하게 돼요. 내가 사오정인가요?
‧ 내 말을 잘 이해시키려면 내용 말고 또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요?
‧ 말할 때는 손동작도 중요하다고요?
‧ 말 잘하는 친구들의 비법이 궁금해요!
‧ 엄마, 나는 ‘말’이 꼭 램프의 요정 지니 같아요!
‧ 정말로 입을 크게 벌려 말하면 머리도 좋아지나요?
‧ 천천히 끊어서 말했더니 친구들이 오히려 지루하대요
‧ 우리나라 말이지만 정말 발음하기 어려운 말이 많아요
‧ 내 친구는 혀가 짧은가 봐요
‧ 우리말에는 비슷한 느낌의 말이 너무 많아요
‧ 한마디로 말하기를 해보자고요?
‧ 친구들과 ‘이야기 만들기’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 그림이나 사진을 보면서 말하면 정말 말을 더 잘할 수 있나요?
‧ 아, 이렇게 말하면 되는구나!
chapter 3. 정말 듣기가 말하기만큼 중요한가요?
‧ 그냥 ‘들리는 것’과 ‘듣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고요?
‧ 말 잘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요?
‧ 잘 듣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가 봐요
‧ 듣기 훈련에도 단계가 있다고요?
‧ 듣기와 읽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 들어주기를 잘하면 정말 친구가 많아지나요?
‧ 잘 듣는 것도 습관이라고요?
‧ 길게 듣다보면 헛갈려요
‧ 무엇이든 많이 들으면 정말 많이 생각하게 되나요?
‧ 시낭송 듣는 것과 동화를 듣는 것, 또 TV 뉴스를 듣는 것 등은 모두 다른 것 같아요
‧ 들으면서 이야기의 종류를 구분해보라고요?
‧ 엄마, 듣기에서는 보기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읽기를 하면 내용을 잘 알겠는데 듣는 것이 더 어려워요
‧ 정말로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들리나요?
chapter 4. 엄마, 읽기도 배워야 하나요?
‧ 읽기는 너무 재미있어요!
‧ 책을 읽으려면 꼭 서점에 가야 하나요?
‧ 아! 빠르게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요? 어떻게요?
‧ 그럼 느리게 읽을 필요는 없나요?
‧ 엄마가 질문해주는 게 좋아요!
‧ 엄마, 만화는 정말 안돼요?
‧ 꼭 동시를 읽어야 하나요?
‧ 언제까지 소리 내서 읽어야 해요?
‧ 책의 겉표지에 있는 이 이름들은 뭐예요?
‧ 혼자 읽을 줄 알아도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좋아요
chapter 5.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 말과 글은 무엇이 달라요?
‧ 왜 글을 잘 써야 해요?
‧ 꼭 계획을 세워서 써야 하나요?
‧ 단어만 많이 알면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 어휘력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그날 배운 새로운 단어는 꼭 한번 써보라고요?
‧ 엄마, 머리가 복잡할 때는 그냥 낙서를 하는 것도 좋나요?
‧ 베껴 쓰기를 하면 남의 글과 똑같아 지는 것 아닌가요?
‧ 짧은 문장만 쓰다가 긴 글을 못 쓰게 되면 어쩌죠?
‧ 엄마, 나는 시작이 어려워요
‧ 저는 시작은 잘 되는데 끝맺음이 어려워요
‧ 글을 쓸 때 제일 헛갈리는 것이 ‘이어주는 말’이에요
‧ 아, 쓰고 나서 꼭 입으로 읽어보라고요?
‧ 꼭 원고지 쓰기를 해야 하나요?
‧ 학교 홈페이지에서 어떤 친구가 저를 서운하게 해요.
‧ 글을 쓸 때 집중이 안돼요. 그럴 땐 어떡해야 하나요?
‧ 글을 잘 쓰는 친구들이 공부도 잘하나요?
‧ 일기 쓰기만 열심히 해도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 나만 좋으면 되지 왜 읽는 사람을 생각해야 해요?
chapter 6. 언어감각을 키우는 생활 놀이
‧ 끝말잇기
‧ 가족릴레이로 이야기 만들기
‧ 한 달 한 권 가족도서 선정해서 발표해보기
‧ 밥상에서 나누는 옛날이야기
‧ 노랫말로 시를 생각해보기
‧ 음악을 듣고 입으로 그림 그려보기
‧ ㄱㄴㄷ 놀이(각 음소로 시작하는 단어 만들기)
‧ 때로는 아이가 선생님이 되어 보기

“아니 그렇게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왜 국어 점수가 이렇게밖에 안 나올까?”
“우리 아이는 나름 똑똑한 것 같은데, 왜 학교 성적이 이렇지?”
“비싼 돈을 주고 논술을 가르치는데 왜 이렇게 글을 못 쓸까?”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들이 일단 한글을 떼고 나면, 정작 국어 교육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고, 읽고, 쓰게 되는데 다른 것 하기에도 바쁜 아이에게 시간과 노력을 따로 들여가며 국어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의 학년이 높아갈수록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다름 아닌 국어 능력이다. 수학 문제를 풀고 싶어도 문제조차 무슨 뜻인지 몰라 못 푸는 경우가 있고, 영어 문제도 국어 능력이 없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 결국 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고 학년이 올라가면 어느 순간 우리말이 어려워지고 그것으로 인해 전체 학습에 장애가 발생한다. 문제는 이런 상황을 깨닫기도 전에 아이들이 순식간에 커버린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을 보는 엄마들은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국어 공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그동안 늘 쏟아져 나왔던 단순한 개인 경험의 나열이나 지나치게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가능하면 어떻게 실생활의 이야기로 연결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일상에서 자주 부딪치는 아이의 국어에 대한 고민들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제목이 아이들의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저마다 가진 각각의 고민에 맞는 해답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딸과 대화하면서 얻은 고민과 해답을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어느 날, 딸아이가 무언가 중요한 듯한 이야기를 열심히 설명했음에도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었던 저자는 평소 딸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공부도 잘해서 그다지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며 딸과 함께 말하기와 듣기 연습을 시작한다. 특별한 시간을 정하지도 않고, 무거운 과제를 쌓아놓고 시키지도 않았다. 그저 아이가 말할 때 조금 더 유심히 듣고,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마주보며 바로잡아준 것이다.
이처럼 국어 공부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주가 되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는 사람과 사람이 마주해야 배울 수 있는 것이므로 엄마가 항상 아이를 마주보고 다잡아주어야 한다. 물론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지식을 먼저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아이가 혼자서 깨우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평범한 대화에서부터 책을 읽고 쓰는 한 단계 위의 습관까지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엄마와 함께 하는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영어, 수학, 과학 모습 학슨은 국어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국어가 고민인 엄마들을 위한 필독서
저희 때 만 해도 초등 공부가 국어가 전부는 아니였는데, 요즘은 달라진 것 같아요.
수학도 그냥 연산으로 계산만 하면 됐는데,
계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식으로 만들어야 하고요.
또 문제를 이해하지 못 하면 그 식 조차도 쓸 수가 없으니까요.
그 만큼 국어 공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수학도 다른 과목들도 이해하거나 풀지 못 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책 제목 처럼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 닿 더라구요.
이런 기본 적인 문제로 인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많은 엄마들이 공통되게 고민하는 부분은 똑 같더라구요.
책을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책은 많이 읽는데 점수는 잘 나오지 않고요.
책을 읽었는데도 아이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하나로 묶어내지 못 하거나,
말을 잘 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인가 그리고 그 방법은 무엇인가?
쓰기를 잘하기 위해선 학교와 엄마가 무엇에 신경 써야 하는데?
등등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 놓은 책이랍니다.
이 책은 엄마들의 고민거리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고 있고요.
각각의 제목이 아이들의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저마다 가진 각각의 고민에 맞는 해답을 손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부분을 골라서 쉽게 읽어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가족끼리 언어감각을 키우는 생활놀이도 소개해 주기 때문에
집에서 가족끼리 재미있게 놀면서 하면 더욱더 도움이 될거에요.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느낀점은 든든한 수학이 아닌 국어이었음을 중학교 가서 알았습니다.
건성으로 읽고 해도 한국인이니깐 당연히 국어는 점수가 나올 꺼라고 생각을 했다.
지문만 읽고 해석하면 국어는 자연스레 주어진 문장에 대해 답이 찾아지는 과목이라고 생각을 했던 어리석은 엄마였다.
단순히 주어진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국어는 아니었음을 아이가 점점 서술형을 떠나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세한 숨어있는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수행평가에서 당여하게 질문을 하고 답하는 세상인곳에 울 아들은 커가고 있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교재를 보면 말하기,듣기,읽기,쓰기로 구분화되어 있기에 비판적 사고를 위해서 아이와 책읽는 국어 공부를 지금껏 해왔던것은 오류임을 알고 책을 찾아 헤맸다.
국어라는 과목이 절대적으로 사회,과학,영어에 지대한 영양을 미친다는 것을 것을 알았고 책에서도 쳅터마다 자세히 설명과 증명을 해주고 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여 사고능력이 급신장할리 없다는 걸을 알려주고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우리에게 국어의 인식을 달리 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더 이상 평가문항자체가 단답형이 아닌 복합적으로 지문안에 다양한 숨은 뜻을 찾고 인식하는 서술형 문제로 바뀌어가고 있다는 걸을 알려주면서 부모들이 어떤 영역이든 서술형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문제가 제시하는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인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국어능력을 제대로 키워놓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목들에 많은 영향들이 미치고 있는 것을 보여주면서 읽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면서 쓰기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단지 글을 통해 문제점을 앙려주는 것이 아닌 언어 감각을 키우는 생활놇이를 제시하여 아이들과 학습지가 아닌 즐겁게 공부하면서 놀이로 인식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서 도움이 됩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하면서 국어를 제대로 배워갈 수 있도록 하는 팁을 전수해주는 부모 지침서이어서 작은 아들을 위해 읽어보았더니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이책을 읽고 있으면서 소름이 끼칠 정도이다
왜,,,한자한자 그냥 버릴 수가 없어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면서 읽으면서 전부 우리가 알고 있는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어하면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되는 줄 알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아이는 책을 많이 읽는편인데 수학 문제를 풀때 혹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문제를 풀면서 이해를 못하는 모습을 보고 뭐가 잘못되어 가고 있구나 아니 그동안 우리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나스스로 별 신경을 안 썼구나를 알게 되었다
무조건 논술을 보내 국어라도,,,그럼 다른 과목은 수월할텐데 이런 생각을 가지는 엄마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논술을 보낸다고 다 해결 되는 것이 아님을 절실히 알게 되고 깨닫게 된다
소름이 끼친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상생활 자체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말하고 듣고 읽고 쓰고
뭐가 문제 있는가
그러나 이속에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슴을 읽는 순간 아주 쉽고 기본적인 것인데 아주 쉽고 기본이 안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된다
무조건 많이 읽는것이 아니라 책은 것을 말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읽은 것을 직접 한번 쓰게 하고 국어뿐아니라 모든 것이 말하고 듣고 읽고 쓰라는 것이다
음악또한 음악을 듣고 말하고 그 음악을 읽어 보고 그느낌을 글로 한번 써보고
말하기보다 우선 듣기가 먼저 되어야한다는 것 또한 인정한다
아마 이런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어디 아이뿐이겠는가 아마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 같다
그동안 무조건 책읽어라고만 했는데 이제 아이들 함께 책에 주어진 데로 한번 해 볼려구 한다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
국어만 해결되면 영어,수학,과학 모든 학습이 다 해결될 것이며 특히 아이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사회
이 또한 국어가 먼저 해결되어지면 아이들이 쉽게 접해질 것임을 느낀다
이제 엄마인 나부터 새로이 변해야겠다
그동안 우리가 국어를 잘못이해하고 있었다
아니 알고는 있지만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그렇게 큰 비중을 안 둔 것 같다
무조건 읽기만 잘하면 모든 과목 통과라고만 생각햇던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국어를 통해 다른 과목에도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게 해주고 싶다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맞는말씀,,,
http://booklog.kyobobook.co.kr/kej5006/1174224
http://blog.yes24.com/document/6784190
http://mom4nh.blog.me/60171653712
[예문당]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맘스쿨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서평단에 당첨되었어요.

책 두께 확인

Contents
PART 1. 엄마들은 이게 고민이에요!
PART 2. 엄마, 어떻게 말하라는 거예요?
PART 3. 정말 듣기가 말하기만큼 중요한가요?
PART 4. 엄마, 읽기도 배워야 하나요?
PART 5.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part 6. 언어감각을 키우는 생활 놀이
각 PART 별로 10~20가지의 고민을 다룹니다.

내용 구성에 있어서는 고민에 대한 실제 사례들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서 막힘없이 술술 읽히고 궁금증도 술술 풀립니다.

책 뒷면입니다.
태어나 자라면서 당연히 배우는 것이 말이고, 때가 되면 잘 읽고 쓰는데
굳이 시간과 노력을 따로 들여야 하느냐..
그저 말을 할 줄 아니까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독서와 논술로 넘어간다면
초등 고학년에 엄마들의 고민은 커져만 갈 것입니다.
거기서 더욱 위로 올라갈수록 국어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및 대인 관계에서도 여러 부족함이 들어날 것이구요.
어릴 때 국어선생님을 좋아해 국어를 남달리 꼼꼼히 공부한 저로서는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책의 의도에 적극 공감합니다.
제가 교단에 서서 단지 목소리가 큰 게 아닌,
내 의견을 분명히 전달하며 큰 소리를 낼 수 있는 것도
어릴 적 국어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공부에 투자했던 것들이
지금까지 제게 상당한 힘이 되고 있으니까요.
이처럼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책은
말하기 - 듣기 - 읽기 -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실제 사례를 들어서 풀어주니 많은 가정에서 경험하고 있는 고민들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출판사 : 예문당
작 가 : 김정금
늘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우리의 국어가
학습을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다른 그 무엇의 과목보다도
가장 중요하다고 다시금 일깨워 준 고마운 책이다.
자녀교육에 국어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는 부모는 없겠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의구심이 들었던 궁금한 것들을 상세하게 되집어 주어서 참 좋았답니다.
상당한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서 자칫 학습서 같은 느낌이라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읽어가면서 공감할 만한 많은 요소들이 있어서 인지 술술 읽혀져
어느새 마지막 책장을 덮는 쾌감과 동시에 국어교육있어 불안하기만 했던 저에게 자신감을 줬어요.
책을 잡고 늘 처음 하는 목차살피기는 참 재미있어요.
어떤 내용을 알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라 더 능동적인 책읽기가 되는 것 같아서 살펴보는데,
작가분께서도 아이들에게 제목보고 연상하기, 내용을 예측하기 그리고 머리말,목차등의 미리보기 등으로
읽기 전 단계를 통해서 책 내용을을 시각화하는것이 더 기억에도 남는다고 하셨어요.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크게 내용을 나누어보자면
1.국어교육고민상담 2. 말하기교육 3. 듣기교육 4. 읽기교육 5. 쓰기교육 6.언어감각키우기놀이로 이루어져있어요.
센스있으신 작가분의 구성으로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된 것 같아요.
고민거리가 있었는데 그런 저의 궁금함을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덕분에 책을 쉽게 뚝딱 읽게 된 것 같아요.
'파트1.의 엄마들은 이게 고민이에요!' 중의 한 부분이예요.
옆집엄마의 교육정보로 듣게 된 논술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작가님께서 명쾌하게 내것으로 이해하게 해주셨지요.
그래서 허황되었던 저의 큰 기대를 줄이게되었답니다.
'파트2. 엄마, 어떻게 말하라는 거예요?' 중의 솔깃한 부분이였던 '정말로 입을 크게 벌려 말하면 머리가
좋아지나요?'에서는 제가 잘 몰랐던 말하기의 기술을 알게 되었답니다.
천천히 그리고 입을 크게 벌려서 말하면 말하면서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였죠.
'파트3. 정말 듣기가 말하기만큼 중요한가요?' 중의 '길게듣다 보면 헛갈려요'에서는
아이를 다시금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난 잘 설명해줘는데 아이는 잘 못 알아듣는걸까하고 자주 생각했었거든요.
우리 국어에서 오는 특징때문인 것이니 오해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파트4. 엄마, 읽기도 배워야 하나요?' 중의 '꼭 동시를 읽어야 하나요?'에선
동시의 또 다른 중요함을 배웠답니다.
아이들에게 동시를 읽히는 것은 '꿈'을 읽히는 것이다!
'파트5.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부분이야 말로
엄마들이 국어교육중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러나 지금 현재 인터넷으로 인해서 꼭 필요한 표현방법임을 인지한다면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란걸
알게 됐어요.
이렇게 중요한 국어공부를 재미있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고민될때
마지막 '파트6. 언어감각을 키우는 생활놀이'에선 재미있는 방법들이 있었어요.
그 중 '노랫말로 시를 생각해보기'는 아이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덕분에 시가 조금은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엄마라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어찌나 이리 잘 알고 적어두셨는지 읽는 내내 공감했답니다.
어려운 자녀교육서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식서라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답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rinalee215/3137321

도서[초등 국어고부가 전부다]는 국어의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대 영역에서 딱딱한 이론이 아닌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국어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는 있습니다. 간혹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분량이 많아서 약간은 읽기가 버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어, 수학, 과학 모든 학습은 국어에서 시작된다니 어찌 가만 놔둘 수가 있겠습니까 밤을 세워서라도 읽고 또 읽어야 겠지요.
우선은 약400여 페이지의 분량에서 제가 자주 고민하는 부분들로만 우선 찾아서 읽었습니다. 설소대가 지나치게 앞에 붙어있어 혀가 자유롭지 못해 발음이 새는 아이는 떨음소리를 내는 법을 자주 연습시켜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우리둘째도 간혹 발음이 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도 이 방법을 써봐야겠습니다.
요즈음엔 말하기보다 듣기의 중요성을 더 많이 강조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냥 ‘들려오는것’을 자신이 모두 들었다고 ‘착각’한다는데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문제가 더욱 심각하다고 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들어야 말을 잘 할수 있듯이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배경으로 유의미한 소리등을 찾아서 듣게 해 줌으로써 듣기의 방법을 훈련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집 책장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학습만화에 대해서는 정보전달의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읽는 힘이 곧 아이의 학습능력과 연결된다는 것이 읽기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기호로 이루어진 글자를 해독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아이와 평생을 함께하는 힘이라고 합니다.
‘생애필자’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쓰기 능력이 곧 아이들의 업무능력과 연결되는 시대 즉, ‘글을 잘 쓰는 사람=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된다고 하니 글쓰기에 대해서도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들로 제시해 놓았습니다.
뿐만아니라 언어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해볼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과 방법에 대해서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데도 국어점수가 안 나오거나, 나름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아이 학교 성적이 안 나올때, 비싼 돈주고 논술 가르치는데 학교에서 글짓기상 한번 못타올때 등등 아이가 학습한 거에 비해서 결과가 좋지 않아 낙담하는 부모들에게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nayaa282/140168405800
http://book.interpark.com/blog/nayaa282/3108736
http://blog.naver.com/mina11099/140168015022
초등 공부 국어가 전부다
김정근 지음
예문당
영어, 수학, 과학 모든 학습은 국어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국어가 고민인 엄마들을 위한 필독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학원에서 국어 강사로 일한 엄마인데
왜 내 아이에게는 책 한권 읽어 주는 일도 쉽지 않을까 항상 고민에 고민을 하는 맘입니다.
수학에서 연산은 잘 하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이 뭔지 몰라 틀리는 아이
서술이라는 말만 나오면 무조건 겁부터 먹고 시도도 하지 않는 아이
.
.
.
많은 중고생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국어의 중요성을 느끼고 내 아이만큼은
잘 말하고,
잘 듣고,
잘 읽고,
잘 쓰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생각했지만 국어는 생각만큼 쉬운 영역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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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국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실상은 수학이나 영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예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례들이 다루어져 있어 더 많은 도움이 되네요.
"PART 1. 엄마들은 이게 고민이예요!"
결론은 다양한 경험 쌓기이다. 더 많이 보고 들은 아이들이
아무래도 말을 하고 쓸 때 유리할 수밖에 없으며,
그 경험을 표출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만 있는 아이와 어떤 방식으로든
여러번 표현해봤던 아이들 간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PART 2. 엄마, 어떻게 말하라는 거예요?"
우리들이 누군가를 만나 처음 대면할 때가 가장 먼저 "말"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로 상대를 읽으며 인지한다.
이것은 말이 곧 사고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의 사람과 의식 심지어 성격 그리고 살아온 날까지도
자신의 말 속에 담게 되어 있다. 문제는 이것이 "발화",
곧 뱉고 난 뒤에는 결코 수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PART 3. 정말 듣기가 말하기만큼 중요한가요?"
인간이 아무리 표현하고자 해도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줄
또 다른 "누구"가 있어야 한다. "듣기"는 그래서 중요하다.
단순한 언어 기능이라는 측면을 넘어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소통의 기본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인정하는
기본 윤리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PART 4. 엄마, 읽기도 배워야 하나요?"
단순히 어느 작가 또는 텍스트 생산자의 얘기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는
작업이라는 데 읽기의 본래적 의미가 있고 분명한 재미가 있다.
무엇보다 이 "재미"는 능동적 참여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PART 5.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쓰기 능력"이
곧 아이들의 업무 능력과 연결되는 시대가 이어질 것이다.
"글을 잘 쓰는 사람 =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말이다.
앞서 살핀 대로 쓰기 능력이 개인의 사고 능력의 현재를 보여주고
그 내면적 깊이를 표현하며 또 사회적 소통 능력의
단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PART 6. 언어 감각을 키우는 생활 놀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중요성을 알지만
접근 방법에 있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생활 속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좀더 쉽게 아이와 국어 놀이를 실천할 수 있요.
초 1 아들의 산만함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저에게는
특히 "PART 3. 듣기" 부분이 가장 관심있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다 읽고 많은 생각과 깊은 고민 끝에
오늘부터 하루 한가지씩 듣기 "MISSON"을
아들에게 내 줄까 합니다.
"MISSON"지에 오늘의 지시사항을 미리 적어놓고
엄마의 많은 말들 중에 스치듯 포함시켜
아들이 잘 듣고 이행하면 미션 완료~~
아들이 좋아하는 칭찬 스티커 붙여주며 보상도 해 주어야겠죠^^
작은 출발이 빈군에게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잘 듣고, 잘 읽고, 잘 말하고, 잘 쓰는 아이로....
아니 듣고, 읽고, 말하고, 쓰는 데 두려움이 없는 아이로 자라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