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권정생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에 귀국하였습니다. 1969년제 1회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당선되었으며, 같은 해 \"한국 아동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에 동화집 [강아지똥][사과나무밭 달님][하느님의 눈물], 장편동화[몽실언니][점득이네] 등이 있습니다. 현재 경북 안동의 한 시골에서 늘 어린이를 생각하면 좋은 글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그림 김하늘
번역 박상규
1937년 충청북도 제원군에서 태어났고 충주사범학교와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 충청일보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헤치고 크는 아이>, <얼룩진 일기장>,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벙어리 엄마>, <사장이 된 풀빵 장수>, <오해받은 매미>, <묘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