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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학년 아이에게 한자영웅 책을 읽고, 동생과 보드게임을 해 보라고 했어요.
한자를 모르는 동생은 언니에게 물어보면서 둘이 한참을 놀더군요.
아래 글은 아이에게 게임을 하고 책을 읽고 난 느낌을 써 보라고 한 내용입니다.
<책을 읽은 느낌> 모르는 한자를 더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알던 한자들도 다시보고 공부하니 머리에 쏙쏙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았다. 한자의 부수를 많이 알게 되어서 웬지 고마 웠다.ㅋㅋ
<보드게임을 하고 나서> 내가 모르는 한자도 배우고, 이 한자가 어떤 한자에 부수 인지 알아 맞히면서 부수 공부도 하니까 재미있고, 게임이 즐거웠다. 시간이 날 때마다 동생과 즐겁게 놀 수 있게 되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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