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할아버지가 작년에 선물을 안 주시고 갔다고 심통부리던 아이들에게 새해에 큰선물이 되었네요..오자마자 서로 읽겠다고 싸우고 한자를 무지 좋아하는 큰아이는 벌써 몇번째 읽고 있답니다. 작은아이는 마법천자문도 좋아해서 다 샀는데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하지만 그때뿐 한자를 따로 가르치지않아도 만화책이지만 그만큼 읽었으면 알까 했는데 많이는 모르더군요..하지만 한자영웅은 부록으로 나운 한자보드게임이 있어서 두아이가 게임에 빠져 버렸네요..계속하다 보면 공부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벌써 2권이 언제 나오냐고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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