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자마자 만화책이라며 좋아라하고 금새 끝까지 다 읽어버리고는 한자기억보드게임을 펼치네요. 처음보는 한자가 많아서인지 부수가 헷갈리는지 처음 게임할때는 조금 헤매었네요^^
자기전에 다시 책을 펼치고 천천히 읽어보더니 이제 알겠다는군요. 부수를 제대로 이해하고 한자의 음과 뜻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는 다시 게임을 하자하네요^^ 게임을 하면할수록 한자의 부수와 한자어를 기억해서 게임끝내는 시간이 점점 단축이 되더군요. 하루에 몇번씩 한자게임하자며 조르더니 결국 며칠만에 한자,부수카드의 음과 뜻을 다~~외워버렸네요^^ 2권 사달라고 조르며 지금은 책뒷편에 있는 심화학습 워크북으로 쓰기공부하고 있답니다.
한자공부 처음 시작할때부터 부수를 먼저 이해하면 기초가 다져져서 한자의 뜻과 음을 더 쉽고 정확하게 기억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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