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그대로 한눈에 펼쳐보는 책입니다.
배달이 되었을 때부터 아주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책의 그림도 디테일하고요 구석 구석
책을 모두 살펴보는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림 속에 나오는 작은 곤충들 하나 하나 선을
그어서 이름을 알려 주어서 너무 좋았구요.
저희 아이 개미 좋아라 하는데 개미의 성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남극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 보았는데 남극지방도
나왔네요...
그런데 펼쳐 볼 때마다 겹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좀 불편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한테 처음에는
잘 펴고 접고 하라고 말을 해 주었는데 아이라
그런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접었다 폈다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그 쪽만 아주
조글 조글 구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과 그림은 아주 아주 맘에 쏙
듭니다.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요.
그래서 앉아서 엎드려서 아주 기본좋게 읽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