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있는 보드북이다 책이 오자마자 4살 작은아이가 벨을 눌러보며 좋아라한다
글밥꿰 있는 책들도 읽어주면 잘 듣는 울 아이들!!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드는것엔 좀 익숙하지 않은 듯하다..
먼저 내가 먼저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주니까 다음부턴 아이들도 조금씩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뒤돌아서있던 눈사람이 집에들어와 함께 음식을 먹고 여행을 하고 다음날 녹아없어진 그 장면에선 몹시 아쉬워 하는 아이들을 보며 순수함을 느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눈사람을 이젠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마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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