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와 9년차이나는 작은아이는 ~집안의 마스코트처럼 사랑받고 자라서인지,
하고 싶은것,사고 싶은것에 대한 욕구가 강해 절약이라는 단어도 모르고 성장했습니다.
학교에서 소지품을 잃어버려도-찾을 생각보다는 또다시 새것으로 구입했고,
동전은 무겁다고 안가지고 다니며,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은 무조건 당일 소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ㅠㅠ)
해결책으로 용돈기입장도 쓰게하고, 통장도 만들어 주었는데...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부록) 알뜰살뜰 절약 대작전으로 퀴즈처럼 `낭비 지수`를 체크해보더니 재미있어하더군요.
`행복 나무에 열매를 맺어요`에서 배운데로,
설거지난 작은 심부름을 하고 용돈을 받게해서 저축하여 모은 목돈을 ,
불우이웃돕기에 기쁘게 기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어요^^*
http://blog.daum.net/ssoin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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