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요즘 맞벌이 부부들을 보는것 같고 우리집이야기인것 같아서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일로 바빠 아이에게 신경을 쓰지못하고 가족간 대화가 단절되구 엄마가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이것해라 저것해라 지시하는것..... 제 이야기같아 아~~ 그렇게 하지말아야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주인공세윤이는 그래도 이야기를 할수있는 코코가있어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느꼈습니다.
3학년인 우리딸도 저처럼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는지 의문이예요.
처음에는 읽더니 세윤이 엄마가 우리엄마랑 똑같다 하기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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