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소극적인 작은 딸이 2학년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는 걸~3학년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 잔반`처리 과정에서,평소 싫어했던 음식을 몰래 버리다가 반친구에게 걸린 후 협박아닌 협박에 시달려
고통스런 한학년을 보냈다는군요(ㅠㅠ)
그때, `도와 달라고 소리쳐!`를 먼저 읽어 보았다면 제 아이가 덜 힘들게 한학년을 보낼수 있었을텐데...
이젠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아이를 믿어주는 부모가 있다는 사실에 용기있게 누구에겐가 도움을 청 할수
있는 아이로 성장 했답니다.
때로는 작은 관심과 손길이 용기있는 아이로 만들더군요.
`도와 달라고 소리쳐!`처럼~도움을 청 하수도 있고, 언제든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용기있는 아이로 성장하게 해 줄
이 책을 학급도서로 기증하려구요....
http://blog..daum.net/ssoin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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