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는 왜 엄마를 울렸을까?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설명을 하고
중간에 기초 경제 상식을 넣어주었고
생각나누기를 넣어주어 궁금증에 해소를 도와 아이들에게
생활속 경제부터 바람직한 소비습관 길러주고
금융 기관과 주식에 대한 기본 용어와 상식도 많이 알수 있고
무역관계와 세금에 관한 상식 까지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것을 모두 다 다루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동산 이야기와 영화관 패스트푸드점에 대한 내용이
그동안에 아이들이 궁금증을 해소해서
아이들이 더흥미 있게 읽은것 같다.
요즘 환경 문제란 관련있는
벼룩시장에 이야기 까지 환경과 경제 교육을 동시에
아주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서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도
그 자리에서 읽고 엄마 이런거 알고 있었냐면서
이건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새로운 사실에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
그 속에 경제 상식을 말하면서 엄마에게 퀴즈도 내고
텔레비젼을 보면서뉴스에서 경제 용어가 나오면
설명을 하면서 책 속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고
그말이 뭐지 아는데 하면서 흥미도 갖고
마트나 편의점에 가서 진열된것을 확인하면서
정말 그렇구나 하면서 또 설명을 하는 모습에
좋은 책을 알게 되어 보람을 느꼈어요.
막연히 경제는 어려워서 몰라도 되는 게 아니라
어린 나이때부터 경제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똑똑한 소비 생활을 할수 있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 관리는 확실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개발 새발이의 일주일 악필 탈출

요즘 아이들 숙제를 워드를 이용해서 하기 때문인지 ...
초등학교 저학년도 아니면서 딸아이 글씨는 도저히 봐 주기가 힘들어서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이책은 일주일동안 하는 양을 정해 놓아서 아이에게 몇장해라 잔소리 안해서 좋고
스프링으로 넘기게 되어 있어 앞뒤 넘기기도 좋고
원고지 쓰는 법도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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