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드 데일리 그림 /노경실 옮김 / 도서출판 산하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는 남아프리카 시골 마을의 풍경과 함께 우리의 기쁘고 슬프고 웃고 우는 삶을 시처럼 그려 낸 책입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시작하는 때'와 '마무리 하는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세상에 태어나서 언젠가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때가 오듯이... 봄에 씨앗을 뿌리면 가을에는 노력의 열매를 거두게 되듯이...
좋은 것을 얻을 때도 있지만 소중한 것을 잃을 때도 있지요. 어떤 소망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내 소중한 것을 조금은 잃게 될 때도 있듯이...
우리의 삶은 그리고 세상은 모든 일에는 '시작할 때'와 '마무리할 때'가 있답니다. 봄에 심은 작은 씨앗이 맛있는 열매를 맺은 멋진 나무로 자라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있는 작은 씨앗을 소중하게 품어 멋진 나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
내 곁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갇게 해주신 [맘스쿨]과 [도서출판 산하]에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