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은 주인공 잭을 통해 '나눔'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남'을 위한 것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임을 알고 그 자체를 기뼈하고 나눌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주인공 잭은 재능 기부로 모금을 해서 여러 사람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었지만, 제일 즐겁고 행복한 것은 바로 그 자신이었다는 점이 이 책 이야기의 핵심인 듯 싶네요. 이 책은 잭처럼 행복한 나눔을 원하고 실천하고 싶은 아이들, 혹은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어른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글 내용을 물론 아이가 그린 그림을 통해 따뜻함과 친근함을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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