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본 순간 표지부터 맘에 들었네요.
빨간 표지 위의 잭...
잭의 열정과 사랑이 표지위의 색으로도 충분히 전달 되더군요.
7살 꼬마의 아름다운 생각...
어른인 우리도 생각지 못한 "나눔"을 7살 아이는 누가 권유도, 강요도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그림 한장으로 사회적 약자에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스런 아이 입니다.
나만의 행복을 추구해 왔던 나에게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했고, 11살 딸 아이에게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모두의 행복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길잡이 같은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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