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yes24.com/document/6510698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쓰나미와 같다.
기특한 잭!!~~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것, 그 재능을 발견한건 행운이란 생각이 든다. 어린 나이임에도 넓은 마음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마음을 가지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린 잭의 이야기. 아이만의 감성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훌륭한 그림 솜씨에 아픈 어린이를 위해 병원에 기부 할 생각을 하다니 일곱살인데 참 대견스럽다. sns와 인터넷의 위력은 대단하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다. 잭의 홈페이지는 소문에 소문이 꼬리를 물고 퍼져나가 tv출연도 하고 상도 타고 그 부모님 역시 세 아이를 키우며 기부하는 삶을 몸소 실천하며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즉시 실행에 옮겨서 해주는 점,"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노래 가사처럼 인격적인 존중을 해주고 의견을 묻고 머리 맞대고 생각하는 부분은 본받을 만하다. 내가 가진 조금의 재능을 나누어 많은 사람에게 되돌려준다면 참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가슴 따뜻한 이야기의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나도 무엇을 기부할 수 있을까? 곰곰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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