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서평단 당첨됐어요.
꼬네상스 시리즈 워낙 많이 알려진 탓에 서평단 기회가 오리라 생각도 못 했는데, 하~ 운이 좋았나 봐요. 아이한테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당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네상스 시리즈 궁금하시죠?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http://www.0to7.com/bookshop/shop/ProductDetail.jsp?item_id=474503

------------이렇게 다섯 권의 책이 우리 집에 도착을 했어요.
원래 서양의 디즈니 인형보다는 토속적인 인형류를 좋아하는 탓이었을까요?

전래동화 표지가 참 구수하더라고요. 짚신 신은 캐릭터 하며, 쌍꺼풀 없는 몽골리안의 눈(?)^^
부모 세대에서 다 읽어 봤음직한 다섯 권이었는데요.
우선 가장 큰 차이는 어투였어요. ‘-어요/-아요’어미를 사용하고 있는 이 문장은 마치 오래 전 할머니가 베개머리에서 들려 주시던 그 옛날 이야기의 어투를 닮아 있어요. 다 듣고 나면 “또 해 주세요. 또 해 주세요!!!” 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서 들려 주고 듣고 있는 우리 이야기 말이죠.

두 번째로는 표지의 구수한 인물과 동물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와 더불어 선명한 색감이 눈에 띄었네요. ‘참 요즘 책 예쁘게 잘 만든다.’ 절로 그런 생각이 들게 하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책의 사이즈를 꼽고 싶네요. 전집류이지만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가로로 긴 것, 세로로 긴 것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두루 골라 보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입장동화인 만큼 읽으면서 등장인물이 되어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아이들 인성에도 참 좋을 것 같네요.
※ 도서리뷰
http://spring_0307.blog.me/50147021805
http://cafe.naver.com/nowbook/801539
http://cafe.naver.com/mammie/41762
http://cafe.naver.com/moms2day/21921
http://blog.yes24.com/document/6676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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