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으로 재미있게 놀기 =

서평이벤트 당첨됐엇다.
처음으로 푸하하
그리고 다음날.. 바로 택배가 왔다.
기념으로 한컷..~!!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만들기 본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만들기 할때마다..만들기 본에서 종이를 잘라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점.
이점이 참 맘에 든다
[만들기 놀이책에 있는 다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다있구엄는건 쉽게 따라 할수있다.]

책이 보더니 바로 가위를 가지고 오고 자리를 만들더니.
바로 시작한다
아이에게 맞는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안게 구성 되어 있는거 같아서
혼자서 완성할수있는게 많아서 더 좋아하는것 같다
혼자 만들었다면서 엄마에게 아빠에게 선물로 준다


이건 검은 종이에 중간에 칼로 자른뒤
색지를 한줄씩 잘라 검은 종이 사이사이에 키우는 테피스트리
첨에 아이에게 조금 힘들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하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혼자서 바로 척척!


책을 첨에 한장 한장 넘겨보고는
바로 고양이 핸드백 만들고 싶다고.
역시 여자 아이라 고양이 핸드백이 젤 맘에 들었건거 같다.
색종이 두장을 반 접어서 얼굴 모양은 제가 그려주고 아이보고 선대로 짤라서 가장자리는 테이트 붙이랬더니.
곧 잘한다.
그리곤.. 눈 코 붙이고 리본도 붙이고 끈을 연결하니 핸드백 완성
벌써 옆으로 둘러매고 거울앞에 서있군..음....


토끼를 만들었는데.. 종이가 얇아서.
토끼가 서지 않았다.
갑자기 지원이 좋은 생각이 났다면서
앞다리 뒷다리.. 를 테이프로 붙이자고 지원이가 말했다.
그래서 바로 실행!
머리만 보인다..ㅋ.ㅋ
토끼가 서지 않는다고 포기 하지 않고 곰곰히 생각해서 또 다른방법 만든 지원..ㅋㅋ

혼자서 완성한 작품..
다리 간격때문에 잠깐 도와주긴 했지만...
괜찬타... 잘했다
혼자서 자르고 눈붙이고 수염 그리고... 오~~!
책에 있는거랑 똑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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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가.. 색종이로 만들고 자르고 붙이고 하는걸 조아해서..
저녁만 돼면.. 색종이에.. 종이접기 책을 펴고
실갱이를 하고 했었는뎅....
그 이윤 종이접기 책에 나오는 결과물만 보고 만들자 하지만
결국은 넘 어려워서 엄마 이거 만들어줘 라면 내게 전해지고
항상 거의 내가 만들어서 주곤 하느라..
실갱이를 했었던것...
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조금은 쉽게 그리고 혼자서 완성할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데
[진선아이]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이런 고민을 다 해결해준듯
책 좋아서.. 찾아 보니.. 요런 시리즈가 있더이다
다 사서 쭉~~@@
해야지..
지원아 기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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