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는 6세 여아입니다.
가위질을 유난히 좋아하고, 그림그리기 종이접기에도 관심이 많지요.
이 책은 아이 스스로 도전할 수 있게 합니다.
만들기 본이 알록달록 흥미를 끌고 가위선이 그려져있어 스스로
가위질을 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반으로 접어 오리면서 대칭의 의미도 알 수 있고요.
무엇보다 단순히 평면을 표현하기 보다 평면에서 입체로의 변신이 이색적입니다.
처음부터 차례로 할 필요없이 오늘은 핸드백 내일은 곤충 동물
아님 이야기 속 주인공을 만들어 놀이에 참여 시켜도 좋을듯 합니다.
나무만들기의 경우 독서나무나 칭찬나무를 만들어 매일 조금씩 잎을
붙여 완성하며 한 작품에 오롯이 집중하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고요.
무엇보다 게으른 엄마도 아이와 즐거운 미술놀이 시간을 부담없이
즐겁게 유도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하루 20분 내외의 시간이면 아이와의 교감이 더욱 높아질 훌륭한 교제로 도전해 보세요.
멋진 책을 경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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