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아이와 엄마가 먼저 알아보나봐요!
벌써 '수학식당'이 서점사이트에서 핫한 책으로 떠올랐네요.
저의 아이는 숫자를 너무 좋아해서 숫자 자석을 가지고 매일 숫자를 조합하며 놉니다.
자유롭게 노는 것은 좋지만 제가 너무 가이드를 안 해주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던 차,
너무나도 운좋게 만난 '수학식당'을 만나게 되었지요.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특히 저의 아이는 아직 백단위 밖에 읽지 못하는데 천단위 까지 읽을 수 있게 해준 에피소드랑
네모공주 에피소드를 좋아합니다.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나중에 저의 아이가 크더라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2권도 기대됩니다. 오늘도 수학식당에서 한 끼 하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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