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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요리계의 '셰프 피 '로 통해요.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는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이름이네요
누구는 '피타골' 누구는 '피타굴'이라고 하고
'피타 클로스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네요
성은 '식' 이고 , 이름은 '당케'. 즉 '식당케'입니다.
당케가 셰프 밑에서 수련을 시작한지 어느덧 3년 .
그동안 당케는 감자 껍질 벗기기 ,그릇 닦기 ,청소하기 같은 수련만 잔뜩 했어요.
차례에서 메뉴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이네요
수학과 좋아하는 메뉴의 연결이라 ~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게 읽어 나가기 시작하네요 ~
자 첫번째 메뉴부터 맛을 볼까요?


신장개업 open!
불꽃축제라도 하듯이 축하의 빵빠레가 울리는 거 같네요
축하합니다~
수학식당이란 간판과 함께
전체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네요
우리 다같이 찾아가 볼까요?

다음 2탄에서는 어떤 메뉴가 기다릴까요 ?
기대하면서 수학의 요리를 한가지씩 맛보았어요
아이들이 흥미를 음식과 같이 적목시켜 풀어나가며
호기심도 생기고 긍정적인 사고를 일으키는 아주 좋은 수학 식당이었습니다.
출출할때 한번 먹어가면서
수학에 흥미를 일으키고
점심시간 전에 보면서 입맛돋구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아주 재미있게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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