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는 영어책이라길래 더욱 관심이 생긴 (나도 영웅이 될수 있을까?)입니다.
막연히 영어로 일기쓰기를 가르치려다보면,어려운 단어에 막히고,정리되지 않는 내용이라 어떻게
시작해야할 줄 몰랐는데....
이 책에선 주인공이 어려움이 생길때, 영웅들이와서 편지를써서 주인공에게 주는 형식이어서,이야기가
담겨있어 흥미로워하더군요.
편지속 어려운 단어정리도 되어있어 한번 더 확인하고 갈수가 있었네요.
영어공포증(?)엄마라면 스마트폰 OR코드릉 활용해 원어민선생님의 발음을 들을수있으니 더욱 좋겠지요!
`영어편지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있는 동화이야기로 친근하게 다가서는~~
읽고,듣고,쓰고,말하는 영어책이라 척극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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